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
니노미야 겐지 지음, 이자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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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미야 겐지 저의 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를 읽고

며칠 전에 고등학교 동문 친구 내외들 네 팀과 함께 12일 남해에 있는 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배를 타고서 펜션에서 잠을 자고, 자유롭게 섬을 다니면서 시간을 관리하는 육지의 도시에서 평소 생활과는 완전하게 다른 모습의 마치 다른 세상에서의 모습 같아서 그렇게 좋았던 시간이었다.

그 동안 많이 다녔던 그 어떤 여행보다도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이런 여행의 좋은 추억을 갖고서 읽은 이 책은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매력으로 다가왔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니고 일본의 경우지만 우리와는 너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 마음만 먹으면 바로 오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갈수록 관광활성화 등으로 여행자들이 계속 늘어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관련되는 사람들은 관심을 갖고서 대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가져본다.

여행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숙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일본여행하면 숙식하는 공간으로 '료칸'을 떠올리게 된다.

일본에는 약 4만개가 넘는 료칸 중에서 아주 오래된 시골인 유노히라 온천마을 '야마시로야'에서 료칸을 통해서 지역의 태생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서 사라져도 모를 만큼 존재감이 없었던 시골의 오래된 료칸을 전국 3위로 바꿔놓은 인물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니노미야 겐지이다.

당당하게 지역재생 선두주자로서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마을로 만들게 된 그 모습들인 경영 혁신과 작은 경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아울러 내 자신도 곧 기회를 만들어 이 료칸을 방문하여 일본여행에 참여하고픈 꿈도 갖게 되었다.

그 만큼 저자가 전개하지 않았으면 그저 일본 한 촌락에 위치한 하나의 작은 료칸에 불과할 뿐이었던 곳이 오늘날과 같은 명소로 변하게 한 것은 막대한 시설 투자를, 새로운 인력을 충원한 것도, 마케팅 예산을 집행한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가 중심이 되어서 40년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오히려 유행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유노히라 본연의 모습으로 적극 활용하여 그 매력을 적극적으로 내국인에게보다는 주로 외국인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좀 더 나은 대접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함으로서 성공했다는 점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새로운 유행을 쫓아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큰 교훈이 될 어떤 유행에도 변하지 않을 본질이 무엇인지를 찾은 다음 그 본질을 나만의 방식으로 실현시켜서 나름의 큰 성공을 거둔다면 최고의 성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업을 사랑하고 그 업을 통해서 삶의 보람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 전하고 있는 야마시로야 료칸의 니노미야 겐지 이야기는 커다란 감흥과 함께 많은 것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것으로 되도록 깊은 울림을 주리라 확신한다.

따라서 나름대로 혁신적인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을 주목하면서 직접 대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아마 최고의 성공이 따라오면서 보장하리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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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3 : 환경과 미래 사회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3
임성미 지음 / 북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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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환경과 미래사회를 읽고

내 자신 책을 참으로 좋아한다. 매일 매일 매일 책을 대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 계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였다.

시골에서였지만 아버님께서 어선사업을 하시면서 잘 안 되면서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있는 중학교로 가게 되었는데 약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

처음엔 뭘 모르고 학교에 다니곤 했는데 수업료를 납부할 때가 되었을 때 제 때 납부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학교가 사립이어서 수업료를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수업을 시키지 않고서 집에 돌려보내곤 하였다.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수업료를 가지려 집으로 간다는 것이 어린 마음에 그렇게 서글플 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내 자신이 원하는 문구류는 물론이고 읽고 싶은 책을 구할 수가 없어서 갖지 못하면서 도서관의 책이나 친구들의 책을 그렇게 갖고 싶었던 것이다.

어쨌든 쉽지 않은 중학생활이었으나 공부는 나름 열심히 임하였다.

드디어 3학년 고등학교를 가야할 때 돈이 들어가는 일반고 진학은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천운으로 서울에 국비학교로 철도고등학교가 있어서 약간의 무리는 있었지만 감히 도전을 하였는데 합격을 하였다.

그리하여 드디어 서울에서 3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었고, 가장 많이 다녔던 곳이 청계천에 있는 헌책방이었다.

가장 부담 없이 구경하면서, 돈이 없기 때문에 싼 값에 책을 사서 읽고 활용을 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공무원으로 발령을 받아 고향 근처인 익산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군대를 다녀온 후 광주에 복직을 한 이후 늦었지만 스물일곱에 야간대학 법학과에 입학하였는데, 교직이 처음 야간에 생겨 이수하여서 일반사회교직자격을 획득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천직으로서 학생들과 함께 사회과 교사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당당하게 좋아하는 책을 벗 삼으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끌기보다는 뒤에서 더 적극적으로 함께 해왔다.

정말 이 책은 우리 학생들에게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의 우리 학생들은 너무 좁기 때문이다.

울타리 안에서의 모습이랄까? 밖에서의 모습에 대해서는 많이 알지 못하는...

달리 말하면 한 사회 구성은 다양한 요소로 이뤄지는 것인데 일부 요소만 안다고 한다면 답답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회교과로 예를 들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리, 역사가 다 포함이 되는데 이 중에 한두가지만 알고 나머지는 몰라도 된다면 말이 안 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인도하는 "읽고, 이야기하고, 행동하라!" 더 좋은 사회로 이끄는 에너지, 사회독서는 바로 세상을 읽는 힘이 되는 것이다.

평소에 오직 공부만 강조하고서 중요한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나 토론, 대안 등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냥 넘어갈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생태, 환경, 과학 기술, 미래 사회와 관련한 도서 13권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탈핵 문제나 GMO 안전성 논쟁 등 나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이슈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며,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힘도 키울 수 있으리라 본다.

매 권마다 '생각 근육 키우기' 활동을 통해 이해한 바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래 친구들의 생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친구의 글'도 달아 읽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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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2 : 경제와 미디어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2
임성미 지음 / 북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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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를 읽고

학교를 마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사회생활 즉, 직장을 잡고 사람들과 사회생활을 해야만 한다.

이때에는 학교에서 공부했던 내용들과 생활했던 내용들은 솔직히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만큼 이론과 현실적인 내용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가 매우 중요시하는 책 즉, 독서의 중요성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학교 안에서 강조하는 공부, 책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에서 필요한 공부 즉, 사회독서도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를 비롯한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인공 지능 시대의 교육은 독서력과 시민 정신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이 두 능력을 키우는데 사회독서가 필요하며 바로 청소년들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2018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통합 사회 교과 개정에서 "글로벌 사회에서 창의적, 창조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저자도 "사회를 알면 진로가 보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회에 사회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주는 여러 가지 책들을 읽다 보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생기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을 찾을 수 있게 된다면 최고의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독서 시간으로 진로나 교양, 논술이나 교과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기회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시리즈 중 2권 경제와 미디어는 "모두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라는 목표를 향해 경제와 미디어를 이해해야만 올바를 가치관을 세울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주류를 이루는 이데올로기는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 더 나아가 공동체를 위해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전문가들이 추천한 총 15편의 추천도서와 함께 우리 사회의 주류 이데올로기는 무엇인지, 경제적·사회적·미디어적 시각에서 살펴본다.

 1'경제와 사회'에서는 현재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가치관과 연결 지어 모색해본 책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빈부 격차와 실업, 불평등 문제의 대안으로 시도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마을 공동체, 협동조합 등을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은 무엇인지도 생각해본다.

2'뉴스와 미디어'에서는 뉴스, 광고, 인터넷, 신문, 영화, 랩 등 흔히 만나고 있는 대중매체 속에 담긴 심리적·사회적 의의를 알아본다.

어떻게 미디어를 이해하고 비판하며, 동시에 창의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제시하고 있다.

매 권마다 '생각 근육 키우기' 활동을 통해 이해한 바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래 친구들의 생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친구의 글'도 달아 읽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직접 구해서 읽어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이라도 확실하게 알아둔다 하더라고 충분한 사회독서의 효과를 안고 있으리라고 본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의미 있는 좋은 책을 추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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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내가 원하는 모든 행운이 나에게 오게 하는 특별한 방법, 개정판
김새해 지음 / 미래지식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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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해 저의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를 읽고

내 자신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것을 지니고 다닌다.

지금까지 오래 동안 다녀보아도 나 이외에는 현장에서 행하는 겨우는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사람들에게 꿈과 목표,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사전에 작성하여 만들어 갖고 다니다가 해당 현장에서 즉시 사람 이름을 적고, 기관이나 상호 명을 적어 즉석에서 전달한다.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에 받는 메시지라 더욱 더 놀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목격하곤 한다. 그리곤 고이 간직하거나 아니면 벽에 붙이거나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면서 매일 보면서 메시지에 적힌 글을 상기하면서 의지를 불태우곤 한다고 한다.

이렇게 하게 된 계기는 오래 전 교직을 시작할 때였다.

중학교 때부터 아버님이 하시는 간단한 사업이 부도나면서 힘들어지게 되었다.

겨우 중학교는 졸업하였지만 고등학교도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서울에 국립 철도고등학교가 있어 합격하여 다닐 수 있었고, 졸업 후 바로 철도청에 취직이 되었다.

그러나 대학 공부는 할 수가 없었다.

마음으로만 간직한 공부는 결국 군대를 다녀온 후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을 하였고, 스물일곱에 야간대학에 들어갔고, 천운으로 교직과정이 야간에 개설이 되어 신청할 수 있었고, 중간에 철도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 교사로 첫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도시와 군 변두리 근교의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너무 의욕이 없었다.

그래서 이 학생들에게 뭔가 용기를 주기 위해서 매일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전 교실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 날짜와 요일, 좋은 말 한마디를 적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학급, 수업 시간에 그 말 한마디를 큰소리로 외치고, 설명하면서 각인시켰다.

그 이후에 교직생활 32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행해왔으면 특별한 행사시 즉, 입학이나 졸업, 시험, 생일 등에는 개인별로 메시지를 통해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메시지 선물을 행해왔다.

그리고 학교에 출근하면 목걸이와 어깨매기에 표지판에도 이런 메시지 판을 만들어서 걸고서 생활하면서 항상 보이도록 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생활들이 지금의 내 생활모습 습관이 된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책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의 김새해 저자 책을 보면서 너무나 좋아서 읽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최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는 그대로를 실천하여 이루어 낸 최고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이 세상의 방황하는 청춘들을 향한 희망 가득한 메시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매일 꿈을 상상해보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이루어집니다."라는 멘토가 틀림없이 그대로 믿고 행한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저자의 모습을 보라.

세계 23개국을 돌아다니며 30개가 훨씬 넘는 직업을 체험하면서 순탄하지 않은 젊은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면 믿기가 쉽지 않겠지만 당당하게 해냈다는 점이다.

부모님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도망치듯 떠난 해외에서의 생활은 갓 20대가 된 저자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수많은 시련과 좌절을 안겨줬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과 가슴속 깊이 간직한 꿈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그 소중한 꿈을 이루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일을 하면서도 시간을 쪼개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성취하는데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꿈의 씨앗을 피워냈고, 어려운 고통 속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로 이겨낸 과정들이 너무나 잘 표현되어 있다.

참으로 감동적이다.

따라서 지금 현실이 조금 어려워 인생의 방향을 잃은 청춘들이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전하는 따스하고도 긍정적이고도 당당한 메시지를 통해 확실한 희망을 얻게 되고,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서 희망을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행운이 나에게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갖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통해서 반드시 직접 체득해냈으면 한다.

아마 일생 중 최고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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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 - 개인부터 법인 CEO가지 알면 돈이 되는 절세와 보험 활용법
삼성생명 WM 사업부 지음 / 새로운제안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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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WM사업부 저의 한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를 읽고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힘을 닿는 한까지는 소득을 올리는 행동을 해야 하고, 소득을 올렸으면 합당한 세금을 내야만 한다.

그리고 소득 중에서는 소비활동을 하고서 적절한 저축과 투자, 보험 등을 통해서 미래를 위한 여러 대비 활동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그 동안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생활을 해오다가 퇴직을 하였고, 지금은 연금으로 생활하면서 비교적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다.

그렇지만 솔직히 재산 증식과 투자수익률 등 자산관리 면에서는 많이 서툴기만 하다.

그리고 해오던 일들이 학생들을 가르쳤던 일이다보니 이쪽 분야는 일체 관심을 갖지 않았고, 세세한 부분까지도 아내한테 일임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생소한 부문이 많았었다.

그런데 정말로 무관심했고 이 분야에 잘 알지 못하는 내 자신에게 실제로 공부할 수 있는 최고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최고의 교재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나 좋은 특별한 자산관리 노하우가 제시되어 있었다.

특히도 우리나라 최고의 세무 전문가 그룹 감수, 업계 1위 삼성생명 WM 사업부가 직접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각종 자료들이 너무 생생하여 눈으로 쏘옥 들어왔다.

2018년 크게 바뀌는 소득세, 양도세부터 기업승계에 따른 상속세 및 증여세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개인부터 법인 CEO까지 안다면 자동적으로 돈이 되는 절세와 보험 활용법 등이 제시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그 동안 그저 듣고 보고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직접 친절하고도 확실한 설명과 제시된 자료 등으로 자세하게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짐을 느꼈을 때 기분이 좋아짐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는 아내를 포함하여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게도 아낌없이 권하고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지금까지 재산 증식과 투자 수익률 등 재산 증식에만 신경을 더 많이 썼다면 이제부터는 세금 면에서 절세부문에 대해서도 눈을 돌려서 확실하게 할 수 있다면 더욱 더 자산관리 노하우를 지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세금 폭탄을 피하고서 가장 건강한 방식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길을 확실하게 확립하는 길을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 최고의 자신만의 자산가로서 힘차고도 멋진 출발의 길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이 분야 업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생명 WM(Wealth Management) 사업부가 17년 쌓은 자산관리 노하우를 절세와 보험 활용법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20184월 개정된 세법까지 모두 반영한 가장 최신판이다. 삼성생명은 오랜 동안 체득한 자산관리 노하우, 특히 자산가들이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 각종 노하우 등 자산의 보유와 이전에 활용할 다양한 종합자산관리 전략이 제시되고 있어 너무나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멋진 후원군,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서 여러분들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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