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 기하급수 기업을 만드는 비즈니스 혁신 전략
전성철 외 지음 / 리더스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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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철 외3 저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읽고

일하는 곳에서 퇴직을 한지가 꽤 되어간다.

그래서 그런지 일에 대한 긴박함을 솔직히 느끼지 못한다.

왜냐하면 매월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일정액의 연금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일정량의 업무가 주어져서 시간을 활용할 수가 있다면 시간을 관리하기가 더욱 더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기도 하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러나 매스컴 등을 통해서 현금의 여러 상황을 보면 여러 취업문제의 중요성과 사회의 빠른 변화 모습에 따른 준비 등에 따른 우리들의 갖추어야 할 자세 등에 대하여 들으면서 마음을 다지기도 한다.

그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변화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이런 일환의 하나로 대한민국 CEO들의 '경영 멘토'이며 최대 기업 교육기관인 IGM이 들려주는 4차 산업혁명을 바라보는 완전히 새로운 시각이라 할 수 있다.

그 동안 IGM2003년 설립 이래 15,000명이 넘는 대기업 CEO1,000곳 이상의 기업에 지식 콘텐츠를 제공해왔다고 한다.

이런 IGM이 특히 4차 산업혁명이 경영 일선의 본격적인 화두로 떠오르기 전부터 '4차 산업혁명 최고 경영자 과정(FRCC, 4th Revolution Club for CEO)'을 열어 한국에서 가장 먼저 변화의 파고를 감지하고 이를 대비해 연구와 교육을 진행해왔다.

그리하여 산업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인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되게 하였다.

이 책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따른 질문에 대한 IGM 대표 전문가 4인의 대답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CEO 및 비즈니스계의 멘토로 활동해온 저자들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설명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결국은 국내 최대 기업 교육기관인 IGM이 내놓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하는 방법의 혁신'은 그 본질과 핵심을 가장 날카롭게 지적했다 할 수 있다.

우리가 잘못하면 기술을 도입하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일에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하는 방법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와 최신 기술을 도입한다 해도 변화와 변신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일하는 방법'을 바꿔야 하고 그 주체는 반드시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내 생각을 먼저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솔직히 내 자신은 기업하고는 관계가 먼 사람이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그렇다.

그렇지만 기업은 결국은 가장 빠른 정보와 함께 일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 두 가지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기존 생각의 틀과 패러다임으로는 절대 되지 안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의 혁명과 기하급수적 성장 기회 혁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확신해본다.

카카오뱅크의 기하급수적 면모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역동성과 기민 함들이 공룡 같은 대기업을 팍팍 겁을 주고 있는 모습들이다.

그렇다면 이에 대처하기 위한 빠른 변화속도를 갖추는 일이다.

새로운 가치를 위한 비즈니스를 찾아서 포착하여 설계하고 준비하는 노력을 통해서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 간다면 너무 너무 멋진 비즈니스 혁신 전략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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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 첫사랑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강신애 외 48인 지음 / 나무옆의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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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외 저의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를 읽고

나에게 주어지는 그래서 매일 대하는 책도 여러 종류가 된다.

자기계발류 사상관계와 수필 관력 문학관계 등이 많다.

그런데 오래 만에 시집을 대하게 되어서 외적으로 부담이 적어 편했다 생각했는데 막상 한 번 훑어보고서는 참으로 가장 쉽지 않은 어려운 분야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아울러 많은 시집들이 출판되어 있지만도 이 시집처럼 한 주제의 공통 테마를 가지고서 다수의 시인들의 생생한 작품이 한 책에 상접되어 전시되어 나타나 독자들 앞에 전시되어 나타난다면 최고 멋진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나무옆의자'가 출간한 이 시집은 바로 '첫사랑'을 테마로 하였고, 2016년에는 '아버지'로 테마로 한 <굽은 길들이 반짝이여 흘러갔다>, 2015년에는 '어머니'로 테마로 한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를 출간하였다고 한다.

시집 한 권을 통해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9인을 만나보면서 무려 49인의 첫사랑의 모습과 이야기를 얼마든지 나름대로 그려보면서 추측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가질 수가 있으리라 본다.

시집에 참여한 시인들은 앞서 출간한 두 권의 테마 시집에서 보다 젊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한국시를 든든하게 떠받쳐온 중견 시인들의 무게는 여전하고, 등단 10년 안팎의 젊은 시인의 비중이 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의 시 한 편 한 편이 다른 색채와 형식으로 말을 걸어온다.

시마다 딸려 있는 짤막한 시작 메모도 이들의 개성을 보여주는 단서로 눈길을 끈다.

짧게는 한두 줄에서 길게는 원고지 1매 분량의 이 메모를 통해 시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시인의 마음, 주제에 대한 사유를 읽을 수 있으며, 그 자체로 또 한 편의 시로 읽히기도 한다. 시와 함께 수록한 이담 서숙희 화백의 삽화 열여덟 점과 손 글씨도 시집의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 삽화들의 모습을 통해서 첫사랑의 의미를 연관시켜보는 좋은 시간을 떠올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을 통해서 아울러 바로 내 자신의 지난 옛 첫사랑의 모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이다.

철도고등학교를 나온 후 바로 철도청 현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2년 쯤 근무 후 국가 군대현업으로 입대하여 3년 가까이 복무를 하였다.

복직을 할 때 시간이 조금 나게 되면 공부라도 하려고, 야간대학이 있는 광주로 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매우 바쁜 모습이었다

 그리고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낮 시간 근무가 끝나고 나면 바로 대학교로 등교하여서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타입이다.

쉽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더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었다.

모든 것을 더욱 더 사랑하면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인 내 자신이 좋았었다.

자유롭게 활동하는 데는 여러 제한적인 모습이 많았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하는 일에 있어서는 모든 일에는 적극적인 열심이었다.

이런 나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렇게 하여 야간 대학교 3학년 때 소개해줘 결국 첫사랑이 바로 일주일 만에 집사람이 되어버렸다.

물론 결혼식은 조금 나중에 올렸지만...

이런 내 자신의 첫사랑은 아주 빈약하였는데 이 시집을 보고서 49명 시인의 다재다능한 첫사랑의 모습을 보고서 많은 인생사의 출발과 함께 잘 이어지 는 가하면 그렇지 못하고서 무너져 내리는 이별의 아픔으로 기억되는 '첫 사람'으로 간직하기도 하였다.

어쨌든 첫 사랑의 시작, , 그 이후의 시간 3부로 나누어 시들을 구상하여 편집하여 꾸미고 있다.

첫 사랑에 대한 멋지고도 아름다운 작품을 통해서 더욱 더 멋진 개개인의 활동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더 나은 나름대로의 훌륭한 시작품이 탄생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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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 남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용기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박재영 옮김 / 걷는나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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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의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를 읽고

참으로 특별한 주제이면서도 가장 보통 적이면서 일반적인 내용의 주제였다 수 있다.

그 만큼 어려운 내용이면서도 가장 쉽게 다루어져야 할 일상적인 우리 생활 속의 사항에 관해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사람들이 혼자 절대 살 수는 없는 법이다.

결국은 사회적 동물이듯이 서로 어울려 살 수밖에 없다.

사회라는 집단을 구성하여서 그 집단 속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집단은 여러 종류가 있다.

가장 소수 집단으로 가정이 있고, 학교, 직장, 그 밖의 종교단체, 친목단체 등 자치단체 등등 얼마든지 확대, 축소해볼 수 있다.

이런 집단에 소속이 된다면 그 안에서는 나름대로 지켜야 할 규범과 규칙이 있고, 당연히 지켜야만 한다.

당당하게 그 소속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공식적인 역할 이전에 도덕적이며 인간적인 모습으로서 갖추어야 할 내용들도 많다.

하고 싶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 말이다.

남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용기를 갖출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

이런 모습이 참으로 당당할 것 같은데 다 갖춘 것 같지만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기 때문에 왠지 낯설게 느껴진다.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서 다 같이 생각도 해보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했으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이다.

일본에서는 370만 명의 인생을 바꾼 일본 최고 심리상담가인 저자의 이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지키는 연습이라 생각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나름대로 가졌으면 한다.

남의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용기를 지니고서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너무나 멋진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 나름대로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갖추고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용기와 함께 그런 첫걸음을 밟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역시나 나 혼자의 생각보다는 앞서 나가는 인물들의 실천과 성공적인 내용들을 책자들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실질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사람의 인생은 유한하고, 언젠가는 막을 내립니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자고요!"

저자를 믿고서 미움 받을 '용기'를 내서, 참고 견디는 삶은 그만두겠다는 '결심'을 하고, 엄청난 손해를 보더라도 좋아하는 일만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보라고 주문하고 있다.

바로 행복한 삶을 살겠다는 마음으로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가장 확실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내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의미 깊은 좋은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임종을 지켜보면서 '충분히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았으니, 후회 없는 좋은 인생이었겠지?', '그렇게 자유롭게 살다니, 엄청 행복한 삶이었겠네.', '한 번 뿐인 인생을 좋아하는 일만 하다 가다니, 부럽다---' 등의 말을 들을 정도의 인생살이는 멋진 모습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눈치를 보지 않고서 하고, 싫어하는 일은 조금 미움 받더라도 하지 않으면서 당당하게 즐겁게 행동으로 옮기는 멋진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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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유동효 지음 / 유노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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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효 저의 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을 읽고

요즘 자주 사람의 모습에 대해서 생각을 자주 해본다.

정말이다.

물론 예전에도 생각을 안 해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진지한 면은 적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직업을 갖고서 정규적으로 고정적으로 할 일이 정해져 있었으며, 그 이외의 다른 일을 미처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여유롭게 지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꽤나 바쁜 시간이었다.

아침 이른 시간부터 남들 보다는 뭔가 더 하겠다는 봉사의 시간을 통해서 학생들에 더 큰 꿈과 목표를 향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서 정진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으며,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 빨리 출근하여서 남다른 정화활동 참여와 전교실 좋은 말 쓰기 봉사, 교문에서 전 교사와 학생 인사 등교 맞이하기 등으로 열심히 임했던 시간들이었다.

공고 졸 직장 근무, 군대 졸 복직 후 늦은 나이 야간대학 도전에 교직과정 야간 생김에 획득하여 졸업과 동시 삼십이 넘어 중학교사로 시작하여 삼십여 년을 천직으로 열심히 봉사했던 시간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퇴직을 한 지금은 좋은 책과 함께 좋은 인연을 맺은 많은 제자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을 그리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고, 더 나은 꿈과 목표를 향하여 더 열심히 살아가기를 항상 기원해주고 싶다.

아니 지금 행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임하여 성공의 멋진 결실을 이뤄 내리라 확신해본다.

비록 지금 현재 조금이 어렵고, 비록 실패의 어려움을 겪었거나 쉽지 않더라고 얼마든지 새롭게 다시 시작하여서 제 2, 3의 더욱 더 멋진 모습으로 보여주기를 기대해본다.

바로 그 실제적인 삶의 본보기와 성공 비결을 바로 이 책에서 아주 멋지고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세상에서 현재 나이 마흔 이후의 대기만성 형 부자들에게 배우는 성공 비결들이 너무나 상세하면서 흥미롭게 잘 그려져 있다.

45세에 '미래산업'을 창업하여, 한국 기업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한 정문술, 65세에 프랜차이즈 제국 'KFC'를 세운 커넬 샌더스, 41세에 김밥 하나로 2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올린 김승호, 40세에 토스트 노점으로 연봉 1억을 달성한 김석봉, 36세에 '알리바바'를 창업하여 세계 18위 부자가 된 마윈 등 14명의 최고 훌륭한 인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한 마디로 '와아!'.

이들은 마흔 이전의 모습은 평범한 사람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기도 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겪으면서 생활하였다.

이러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스스로 만들고 쌓아간 것이다.

더욱 더 멋진 것은 이 책을 쓴 저자가 바로 교사 출신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지금은 마흔 이후 멀티 플레이어로 제2인생을 사시면서 영어, 뮤지컬, 스피치, 보이스, 방송, 작곡, 작가, 자기계발 코칭, 인성 교육 등 여러 활동 분야에서 멋지게 맹활약하신다는 점이다.

자기계발 강사로 맹활동하면서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성공 관련 노하우를 위한 여러 자료 등을 활용 멋진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14명의 멋진 성공한 부자들의 성공할 수 있는 14가지 절대 이유들은 너무나 특별하면서도 가슴속에 꼭 담아야 할 최고치였다.

그 부자들은 아주 어렵고 처한 환경이 더욱 더 가혹해진 가운데에서도 나름대로 성공을 했다.

그렇다면 나라고 성공하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세상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란 말이 너무나 마음으로 쏘옥 들어오는 것이 너무나 기분이 좋다.

따라서 "나의 모든 것을 던져 도전하고, 절대 실패해서는 안 된다!"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면 반드시 자신의 바라고 원하는 모든 일을 다 이루어 낼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아니 반드시 해내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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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인간의 모험 - 1평 칸막이 안에서 벌어진 1천 년의 역사
이종서 지음 / 웨일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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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저의 사무 인간의 모험을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대하고 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변화해 가는 부문을 보충해 가면서 앞으로 남은 인생 후반부 시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더 책을 가까이 하면서 매일 함께 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내 자신이 행해왔던 시간들 속에서 하였던 일들을 돌이켜본다.

고등학교를 나오고서 바로 시작했던 일이 사무직 종사가 아닌 현장에서 일을 한 기능직 계통 이었다.

내 자신 성격상 책상에서 사무에 종사하는 사무직이 더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었지만 특수목적 고등학교였기 때문이고, 국비로서 다녔기 때문에 정해진 규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철도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서 손에 페인트통과 붓을 들고서 칠을 하거나 대패질을 하고, 망치, 톱 등 연장을 들고서 역사 등 건물 수리 등에 직접 나섰다.

처음에 많이 어설프고 맘에 들지 안했지만 열심히 했었다.

그리고 2년 쯤 하고서 군대를 갔고, 군대를 다녀 온 후에는 다시 복직을 한 후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야간대학에 입학을 하여 늦은 공부를 시작하였다.

결국 야간에 교직과정을 이수하면서 직장에 사표를 내고서 오직 공부에 매진하였고, 교직자격을 얻게 되었다.

졸업 후에는 운 좋게 중학교에 교사로 출발 사무직 계통 일을 시작하여 30여 년을 봉직하였다. 우리 같은 직장인 특히 사무직인 사람들이 누구이며 어떻게 출발하여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을 따로 해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바로 이 멋진 책을 만난 것이다.

<사무인간의 모험>이다. 먼저 저자가 멋지다.

직장인 시절부터 새벽에 일어나 독서하고 글을 쓰면서 지식의 모음과 나눔을 생활화하고 있다고 한다. 독서법, 글쓰기 등의 강의를 하며 콘텐츠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이 멋진 글을 써냈다.

'이사무'라는 가상의 사무직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우리 사무인간이 세계 역사 궤적 속을 관통하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세계사 속에서 역사, 경제, 사회, 과학을 넘나드는 작가의 방대한 지식들이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과하지 않는 사실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리라 확신해본다.

모처럼 과거의 역사 속에서 더 나은 현재와 미래의 혜안을 얻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너무 좋은 시간도 되리라고 본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미래를 확실하게 준비하는 생각거리가 많이 던져지는 느낌도 많이 받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이 누군가를 대체했듯 또 누군가는 자신을 대체할 것이라 확신한다.

일과 삶의 조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제 자신의 인생을 누군가 대체하기 전에 방편을 마련해 놓는 것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삶은 떠남과 돌아옴의 반복으로 이루어진다.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이 반복 속에 끊임없는 자기 확신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일과 삶의 조화에 가까워지는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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