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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메신저 - 평범한 나의 경험이 강력한 노하우가 되는 위대한 자기발견
나단 외 지음 / 치읓 / 2018년 11월
평점 :
나단 외 저의 『가장 위대한 메신저』 를 읽고
사람들은 나름대로 꿈꾸고 목표하는 바가 있다.
그리고 이를 다 이루고자 한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내세우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자 한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갖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잘 되고 싶었다. 성공하고 싶었다,
그러나 성공이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벌써 나이가 육십 대 중반에 이르렀으니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성공의 기준인 돈을 많이 번 것도 아니고, 높은 지위에 오른 것도 아니고, 명성을 얻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인생을 적당히 산 것은 아닌데 말이다.
나 자신 어려운 여건인데도 잘 이겨내면서 가진 직업에서 최선을 다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을 갔었고, 다행이 교직과정이 처음으로 개설이 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전혀 생각도 할 수 없었던 중학교 교사를 시작하여 공부를 잘 하고, 넉넉한 집 학생들 보다는 힘이 들면서도 잘 못하는 학생들을 더 중심적으로 지도하려 노력하였다.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갖추기 위해 솔선수범 하였다.
가장 일찍 학교에 도착하여 전 교실 칠판에 매일 좋은 말 한마디 적어 익히게 하였으면 항상 목걸이, 어깨띠에 메시지 글씨를 차고 다니며 쓰레기를 주우며 아침 등교 시 전교생들을 인사로 맞았다.
30여 년 봉사하는 삶이었다.
지금은 퇴직하여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나름대로 교육도 받아보고,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내 자신 무엇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실한 나만의 기술인 노하우가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많이 실망도 해본다.
다른 사람들은 한 분야의 확실한 노하우로 인해서 퇴직 후에도 많은 활동이나 봉사를 하고 있는데 내 자신은 그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바로 이 뜻깊은 책을 대하게 돼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평범한 나의 경험이 강력한 노하우가 되는 위대한 자기발견으로 만들어내는 9명의 위대한 메신저들의 비밀이 확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나 좋았다.
비록 내 자신 나이는 들었지만 아직 인생후반부가 남아 있다.
자칭 '100세 시대'라고 한다면 이제 14살이니 중학생의 나이이니까 출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젊은 세대들은 반드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멘토로 삼거나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즉, 좋아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것 등에 바로 출발이나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로 만들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에 합류하리하고 확신한다.
성공은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도 일어날 수가 없다.
드러내면서 도전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냈을 때만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확실한 자기 기술을 빨리 정하고 만들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면 반드시 가장 위대한 매신저로서 이름을 올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