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듣는다 - 오감을 깨우는 클래식의 황홀, 듣는 즐거움으로 이끄는 11가지 음악 이야기
서영처 지음 / 나무옆의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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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처 저의 『가만히 듣는다』 를 읽고.

음악과 우리의 삶은 도저히 떼어놓고 상상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만큼 밀접하며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 거의 모든 부문에 있어 음악과 연관되지 않은 것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인차가 있을지 모르지만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아마 거의 없으리라.

그런데도 난 개인적으로 그리 음악을 좋아하지 안했다.

학창시절부터 음악과목도 그랬고, 특히 노래 부르기에서는 숫기가 없어 남 앞에서 부르는 것은 자신감이 없어 영 싫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그대로 성인기까지 죽 이어졌다.

예전의 다방이나 카페에서 음악 감상 프로그램까지도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이다.

다만 어울려 따라가는 정도였지 내가 좋아서 시간을 갖고 즐기는 여유로움은 갖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가요 등 노래 부르기에도 관심이 적을 수밖에 없고, 음악 등 프로그램이나 야유 활동에도 소홀해지게 되었다.

반사적으로 좋아하는 책읽기 등의 도서관 등의 실내생활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나 자신 다행인 것은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떤 음악이든지 곡을 타고 나오는 소리는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을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갖 자극을 느끼게 하며 기분을 최고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곡이나 음악 전반에 대한 다양하고 세부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대중적인 트롯 가요나 포크송, 일반 가요 등은 대략이라도 알겠지만 클래식 쪽은 솔직히 모르는 내용이 태반이었다.

음악을 듣기는 하겠지만 속사정을 전혀 모른 채라면 감동은 커녕 전혀 듣는 느낌마저 별로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바로 이런 나만의 속사정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책 『가만히 듣는다』를 읽는다.

저자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국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 『피아노악어』, 『말뚝에 묶인 피아노』에서 음악이 결합된 시적 상상력을 보여준 저자의 음악 관련 에세이다.

이 책에는 바로 멋진 음악에로의 초대, 클래식 음악 세계로의 들어갈 수 있는 멋진 초대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 행복과 아름다움을 사유할 수 있는 가장 멋짐을 선사하는 클래식 음악과 시적인 상상력이 결합되어 더더욱 즐거움을 선물해주고 있다.

특히 클래식 음악 세계는 물론이고,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도구 중 하나인 악기 중 피리와 북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한 통찰과 고증으로 풀어낸다.

미래의 음악을 전망해보면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나아갈 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도 자연스레 던지고 있다. 시인의 어법과 감성이 두드러지는 풍부한 비유로 서술되는 온갖 층위의 음악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시대와 지역을 가로질러 음악의 세계로 여행하게 하며, 음악과 소리에 ‘가만히’귀 기울이기가 청각을 넘어 오감을 일깨운다는 것을 이해하게 만든다.

우리의 영혼을 울리는 음악 거장들의 음악세계와 그 속에 담긴 인간 내면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음악이 다른 예술과 영감을 주고받는 순간들에 대한 눈부신 서술을 통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기쁨을 다각도로 느끼게 해준 11가지 음악 이야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는 든든함을 갖출 수 있는 최고 시간이 되었다.

저자가 책 말미에 내린 음악을 필요한 사람에 대한 바람이다.

“음악은 강박과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불안정한 환경에서 성장해가는 학생들에게 가장 훌륭한 처방과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은 행복의 상태를 이룬다.

세상을 포용하며 더 깊고 높은 것을 추구한다.

‘지금’이라는 이 순간과 이 시간을 울린다.”(227p)

오늘날의 현대인들!

특히 우리 학생들에게 클래식 음악은 멋진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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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손글씨 - 나만의 글씨로 담는 나만의 시간 퇴근 후 시리즈 16
김희경(손끝캘리) 지음 / 리얼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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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저의 『퇴근 후, 손글씨』 를 읽고

손으로 쓴 글씨가 소중하다는 사실은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다가 가끔 전해오는 감사 인사에 물씬 느낌을 받고는 나 자신이 뭉클할 때가 있다.

그것은 요즘 얼마나 이쁘고 화려한 글씨체들이 많은가?

하지만 내가 써서 매일 아침 보내주는 캘리그라피 글씨 문안 인사 메시지에 고마움과 함께 감사 선물을 보내주면서 ‘건강 당부’부탁을 할 때이다.

내가 건강을 해야만 그 손글씨 메시지 글을 계속 받고 싶어 귀한 건강관련 선물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럴 때 진정으로 손글씨의 소중함을 확인하면서 오늘도 계속 행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글씨를 잘 쓰고 한 것은 아니었다.

또 쓰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한 것도 아니었다.

계기가 주어져 무작정 시작한 것이다.

우리 사람에게는 그만큼 무한 능력이 내부에 숨어 있다고 믿는다.

또 글씨는 잘 쓰고 못쓰고 기준도 없다.

개성이고 독특함이다.

자기만의 독특함에서 써나가면서 조금씩 바꿔가면서 수정하면 얼마든지 더 멋진 자기만의 글씨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고 무서운 악필도 글씨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예쁜 손글씨 쓰기 안내 책을 참조한다면 천군만마를 얻는 격이 될 것이다.

저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센스 있고 예쁜 손글씨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 6천의 캘리그라피 인플루언서다.

작가가 운영하는 연남동 공방과 각종 온/오프라인 클래스에서 다년간 진행해온 손글씨 수업을 바탕으로 글씨 쓰기가 어려운 사람도, 예쁜 글씨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모두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작가의 첫 번째 책이다.

따라서 글씨에 관심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작가가 유도하는 대로 그저 열심히 따라 쓰기 하면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나 자신이 좋아하는 말이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비록 나이가 칠십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살아갈 날이 한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다는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나의 글씨 얼마든지 조금씩이라도 쓰기 시작하면 아니 형체를 조금이라도 변형시켜갈 수 있다면 ‘나만의 형체로 바꿀 수 있는 자신감이다.’

바로 이런 마음만 갖고 임할 수 있다면 자신의 글씨를 만드는 것은 아주 쉽다.

이제 더 이상 손글씨 쓸 때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바로 이 손글씨 책으로 시작했으면 한다.

사람은 결국 연습의 동물이다.

나만의 손글씨를 만들고 싶거나 바꾸고 싶다면 가차 없이 바로 시작을 해야만 한다.

처음 출발은 절대 어색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래도 써야만 한다.

한번, 두 번, 세 번 반복하면 늘게 된다.

글씨는 그렇게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진다.

바로 연습이다. 부지런하게 쓰다 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나만의 글씨체로 굳어지게 된다.

그렇게 하여 나만의 독특한 글씨체로 탄생할 수 있다.

바로 이 책에는 간단한 셀프 체크 리스트를 통해 기본 ‘곡선체’와 ‘직선체’ 중 나의 글씨체와 비슷한 서체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문장 쓰기, 가독성을 높이면서 보기 좋게 문장을 배치하고 정렬하는 방법까지 풍성한 따라 쓰기 페이지를 통해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마지막에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예시 도안과 샘플 사진도 넉넉하게 수록하여 활용도도 높였다.

글씨를 쓸 때는 솔직히 나의 정성을 담을 수밖에 없다.

나의 생각과 마음을 오롯이 담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

그러기에 나 자신을 대표하는 얼굴이라 생각한다면 새해를 시작하는 요즈음에 새로운 생각과 깨끗한 마음을 자신만의 손글씨를 만드는 작업에 멋진 도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퇴근 후 잠깐의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다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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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 상편 - 교과서보다 쉽고 흥미진진한 물리학 교실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천아이펑 지음, 정주은 옮김, 송미란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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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아이펑 저의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은 색다른 물리학(상편)』 을 읽고

나의 학창시절을 소환해보면 역시 이과 계열이 아니라 문과 쪽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과 쪽의 대표 과목인 수학과 과학 교과는 관심과는 멀 수밖에 없었다.

과학도 중학교에서는 통합으로 물리, 화학, 생물이 함께 묶어 있지만 고등학교에서는 분리되어 배우게 된다.

그 중에서도 물리학 계통은 역시 수학교과 쪽에 해당된다고 보아야 한다.

여러 법칙이 나오고 계산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고, 쉽지 않은 교과였던 것으로 인식이 되었다.

물론 성적도 잘 나올 리가 없었다.

졸업 이후의 진로도 전혀 다른 길이었다.

철도 공무원이 되었지만 그런 교과와는 관련 없는 업무였고, 훨씬 이후에 공부하게 된 방송통신대학교 공부와 야간대학교 공부도 전부 인문대학의 문과계통의 공부였다.

결국 일반사회 교과교사자격증을 얻게 되어 31년간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으니 순전히 문과 적통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나는 지금까지도 수리적 계산이나 어떤 법칙 등에 있어서는 내가 보아도 너무 서툴거나 아주 초보적인 수준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주 소소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것을 아내에게 일임하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바로 이러한 어렵지도, 따분하지도 않게 과학의 한 분야인 “물리학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머리에 쏙!!”들어오도록 하는 책은 그렇게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학창시절에 형식적으로 어쩔 수 없이 선생님만 바라보면서 공부 시늉만 해야 했던 시간과는 엄청 딴판이다.

교과서보다 쉽고 흥미진진한 물리학 교실이 펼쳐진다.

직접 참여하는 공간도 주어진다.

궁금증을 실제 풀다 보면 저절로 100점도 맞을 수 있는 색다른 물리학 공부 시간의 책이다!

저자는 베이징시 제8중학 영재교육센터 물리 연구반 책임자이자 베이징시 시청구(西城區) 학과목 리더 겸 우수 교사다.

20여 년 넘게 후학 양성에 헌신해 왔으며, 특히 물리와 삶을 사랑하고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저자는 갖가지 그림과 표로 이해를 돕고 지식 카드, 선생님의 한마디, 상상력을 펼쳐 봐 등의 코너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본 개념을 잡아 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생활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법한 과학 즉, 물리학과 관련된 진짜 궁금한 질문들을 골라서 던지고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내면서 그 이해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아주 자연스럽게 물리학의 기초 개념과 법칙을 익힐 수 있다.

예를 들면 ‘위성’에 관해 궁금해서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은 동력이 필요할까?”라는 궁금증에 독일 철학자 칸트의 말을 소개함으로 문을 연다.

“더 자주 끊임없이 생각할수록, 늘 새롭고, 갈수록 더 큰 감탄과 경외감으로 마음을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이다.”라고 하면서 인공위성의 의미와 종류와 하는 일, 떠 있는 높이 등등 위성과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 상식을 소개한다.

선진국 중심으로 무수히 쏘아 올려지는 인공위성들이 위성항법장치시스템에는 과부하가 걸릴 일이 전혀 없다고 한다.

시스템이 하는 유일한 일이 지상으로 신호를 전송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GPS, 러시아의 글로나스, 유럽의 갈릴레오, 중국의 베이더우 이 네 개의 GNSS가 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만유인력에 대한 이해로 넘어가도록 유도하고, 특별한 저항감 없이 물리학의 기초 지식을 쌓게 해준다. 책에는 이런 식으로 우리의 궁금증을 갖게 할 질문으로 각각

* 거북이가 빠른 이유는?

* 왜 45도로 물건을 던져야 멀리 날아갈까 ?

*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영하 몇도 일까 ?

* 자동차의 제한속도 50,100 숫자의 의미는 ?

* 전투기와 페라리가 빨리가기 시합을 하면은?

* 고드름에서 피어오르는 김과 끓는 물에서 피어오르는 김은 같을까?

등등 많은 주제에 관해 흥미롭게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서 공부할 수 있다.

단원 말미 부분에는 ‘상상력을 펼쳐봐’ 와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는 세상 만물에 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답을 어떻게 정리해서 기초 개념을 세우고 실제 공부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또 반복해서 훈련시킨다.

교과서로는 알 수 없는 물리의 매력에 폭 빠질 수밖에 없다.

꼭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안들이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게 대할 수 있어 아주 좋다.

아울러 자연스럽게 자녀들이나 주변의 아이들에게 연결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되어 이들과 함께 본다면 더 멋진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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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유튜브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 - 비즈니스 유튜브 공략법
민진홍.정선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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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민진홍 외1 저의 『유튜브로 연봉 5억』 을 읽고

사람은 습관이 무섭긴 하다.

한 번 습관으로 굳어지면 그것을 바꾸기는 결코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나이가 있다 보니까 오랜 시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습관들이다.

첫째는 잠이 많이 없다는 점이다.

될 수 있으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다.

새벽 5시간 못되어 일어난다.

새벽 2~3시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둘째는 오래 동안 규칙적인 식사 시간이다.

아침은 06시 30분 경, 점심은 12시 경, 저녁은 17시 30분 경 한다.

셋째는 소식은 주로 낮에는 라디오를 통해 듣고 밤에는 주로 뉴스와 교양 프로 정도 시청으로 끝내고 별도로 오락이나 연예 프로 등은 거의 시청하지 않고 있다.

낮에는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사이 산책을 하면서 가볍게 운동에 참여하는 시간을 갖고 나머지 시간은 좋은 책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서 지혜를 보충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채우는 시간으로 일과가 짜여 있다.

가끔 쉬면서 기타 프로그램 등을 소화하고 개인적으로 SNS 등이나 블로그 등으로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이제 나이 칠십이 다 되어 가니 크게 욕심은 내지 않는다.

그저 건강을 최고 상태로 유지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즐겁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뭔가를 나눠주고 싶은 바람이다.

아주 자그마한 것이라도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 부지런히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만 한다.

현재도 움직이고 활동한다.

누구보다도 부지런하려 한다.

책읽기를 통해 좋은 말을 발견하면 소중하게 기록하여 나눌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

그 글들을 캘리 글씨로 메시지를 만들 어 인연 닿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꿈을 가지라고, 용기를 갖고 힘차게 도전하라고, 그 꿈을 꼭 이루라고 말이다.

바로 이러기 위해서 나는 더 열심히 뛰어야만 한다.

한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도 알아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더 부지런해야만 한다.

지금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고정 팬도 생겼다.

고마운 일이다.

이런 차원에서 이 유튜브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껴 공부하게 되었다.

인터넷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세대가 동영상을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대라 할 수 있다.

집에만 들어가면 아니 집에만 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티비를 보는 세상이다.

특히 코로나19사태가 2년을 넘겨 장기화가 되면서 집콕 생활이 일반화되면서 완전 생활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인터넷 전략이 생활에 스며든 지금, 전략적인 동영상 마케팅에 의해 사업 성장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국내 유튜브 시장은 해마다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성장 속도도 국내 플랫폼 중에서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비즈니스 유튜버’는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불모지 수준이라고 한다.

‘비즈니스 유튜브’는 별다른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유튜브’라는 도구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다.

알려지는 만큼 자신의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흙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는 게 바로, ‘비즈니스 유튜브’다.

소득 상위 0.1%가 될 수 있는 비즈니스 유튜브 성공 로드맵이 이 책에 아주 상세하게 소개되어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있다.

유튜브는 ‘전략’이라는 단단한 마음과 자세로 임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이 최고 핵심이다.

아무리 내용 등 모든 것이 좋아도 시청자가 선택해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실수를 바로 잡는 것만으로, 성과 없는 유튜브 채널 문제 90%는 해결할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실하게 이야기한다.

이에 이 책에서는 먼저 유튜브의 본질적인 개념과 생각부터 정립한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분들에게 비즈니스 유튜브에서 길을 헤매지 않는 방법과 올바른 길을 찾는 방법에 대해 차근차근 전한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지속적으로 할 수 없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담았다.

유튜브 기본 조작법부터 채널 컨셉 정하는 노하우, 타깃 선정, 섬네일 표현법, ‘콜 투 액션’까지, 돈을 끌어 모으는 비즈니스 유튜버의 길 등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유튜브 노하우들이 가득 들어 있다.

이제 초보자라 할지라도 이 책과 함께 지금부터 한 발 내딛어보자.

책제목처럼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나 자신도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생겼다.

더 지속적으로 관심과 함께 집중적으로 노력을 해나가리라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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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 -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후지야 신지 감수, 서희경 옮김 / 소보랩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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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야 신지 감수 저의 『피터 드러커의 경영수업』 을 읽고

‘피터 드러커’는 ‘지식의 거인’이면서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로 기업 경영 관련하여 수없이 들어본 유명 학자로 알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국제법 및 국제관계론 박사 학위를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 클레이어몬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정치, 행정, 경제, 경영, 역사, 철학, 심리, 문학, 미술, 교육,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명성을 쌓았다.

그의 방대한 ‘드러커 선택’이라 불리울 정도이며, 특히 ‘경영’에 관한 그의 사상은 시대를 넘어 큰 영향을 주고 있다.

95세까지 미국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기본부터 실전까지 일러스트로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영관련 서적으로 보면 글씨로 가득 채워지는 지면으로 딱딱하기 그지없으면서 재미가 없는 경영 수업을 시야를 훤하게 하면서도 머리로 쏘옥 들어올 수 있도록 보기 쉬운 일러스트로 잘 꾸며진 책 구성으로 이 시대 최고 지성 피터 드러커의 경영 수업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선물하고 있다.

따라서 실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당사자나 관련 직원은 물론이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너무너무 좋은 실질적인 교훈들을 얻을 수 있는 최고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각 개개인은 물론이지만 기업 입장에서도 바람은 단 한 가지다.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성공은 자신이 선택한 목표가 대박을 나게 만드는 것이다.

대박을 나게 만든다는 것은 그저 해낼 수가 없다.

치열할 경쟁을 통해 얻어내야만 한다.

경쟁을 극복하기 위해서 당장 필요한 것이 바로 ‘경영 수업’이다!

그 중 한 가지 “자신의 강점을 찾아라!”이다.

급변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또 별의 별 사람들 사이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자기만의 생각과 의사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판별하고 자기 자신을 경영해야 한다.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파악해야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드러커는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에 대한 처방으로 두 장의 종이를 준비하게 한다.

한 장에는 자신의 강점을, 다른 한 장에는 자신의 약점을 적어보자.

그리고 약점을 적은 종이는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거나 버리자.

성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당신이 적은 강점 종이뿐이다.

드러커는 ‘오직 자신의 강점으로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타인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묵묵히 하는 것도 강점이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도 강점이다.

사소한 강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강점 종이에 아무것도 쓰지 못했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세상에 강점이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드러커는 강점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피드백 분석을 제안한다.

피드백 분석의 첫 단계는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세운 목표를 머릿속으로만 간직하지 말고, 반드시 기록해둘 것을 강조한다.

직접 글로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목표에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정해진 기한이 되면 결과를 되돌아본다.

‘계획대로 되었는지’, ‘문제가 있었는지’,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지’ 등을 검토하다 보면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강점이 드러나게 된다.

강점이 드러나지 않은 것이라 미리 걱정하지 말자.

우리는 모두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게 되어 있다.

반드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을 것이다.

드러커는 50년 동안 피드백 분석을 꾸준히 했고, 지식의 거인이 되었다.(126-127pp참조)

다음 방법들의 경영 수업 내용들이 아주 쉽게 일러스트로 잘 이해될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어 너무 쏘옥 들어온다.

*성과를 내는 습관에 익숙해져라!

*목표를 위한 최강 조직으로 만들어라!

*기업 전략을 분석하라

*고객 기점에서 마케팅하고 고객 창조로 혁신하라!

*목표를 중심에 놓고 성과를 검토하라!

*항상 질문하고 확실히 답하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렵게 알고 느끼는 경영관련 공부를 획기적인 경영 수업 공부로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이번 이 간결하면서 멋지고 좋은 책을 통해 접할 수 있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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