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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세상을 읽는 4가지 방법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권기돈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4월
7,700원 → 6,930원(10%할인) / 마일리지 38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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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6- 시오리코 씨와 운명의 수레바퀴
미카미 엔 지음,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5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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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서른 살 빈털터리 대학원생을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공부법 25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효진 옮김 / 걷는나무 / 2015년 6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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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하여
사이먼 사이넥 지음, 이영민 옮김 / 타임비즈 / 2013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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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완전판)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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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추리소설입니다. 일전에 단편 드라마로 본 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무서웠습니다. 잔인한 장면은 없지만, 폐쇄된 섬에서 등장 인물들의 정신적인 공포와 갈등이 상당히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학생 때 봤기 때문에 정확한 스토리나 결말이 기억은 안 남는데, 그때 느꼈던 감정은 또렷하게 기억이 납니다.


이번 기회에 원작 완역판을 읽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낸 황금가지 출판본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이렇게 많은 책을 쓴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이 중에서 읽은 것은 '오리엔트 특급 살인'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렇게 두 권밖에 안되네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도 결말이 참 충격적이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니 이 책이 이후 소설, 영화 등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39년에 출간되었다고 하니 스포일러 때문에 자세히 이야기는 못하지만, 이후 공포, 추리, 서스펜스 등을 다룬 몇 개의 영화나 책이 생각납니다. 


이런 추리 소설 전집을 낸 황금가지(출판사는 민음인)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책 디자인이나 페이지 내 여백 구성 등은 개인적으로 별로네요. 물론,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으니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이제 15년 5월도 다 지나갔네요. 이번달에도 10권을 다 채우지 못한 9권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래도 10권의 책을 새로 구매해서 책장에 꽂아 놓았으니 기쁜 마음도 듭니다. 물론, 저걸 빨리 읽어야 할텐데 라는 부담감도 조금 생기구요. 6월도 힘내야 하겠습니다. ^^


2015.05.30. Ex Libris H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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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 쌤앤파커스 / 201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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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에 항상 두고 있는 책들이 있습니다. 아니 책 종류라고 해야 할까요? 소설이나 역사책 등은 너무 빠져서 잠을 늦게 자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이나 철학 같은 책들은 자기 전에는 별로 머리 속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전 항상 마음을 다스리면서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을 바라볼 수 있는 종류의 책들을 침대 옆에 항상 둡니다. '나를 지켜낸다는 것',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등이 그런 종류이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좀 애매하기는 한데, 저에게는 자기전에 읽다 보면, 차분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아마도 유홍준님이 문화 유산을 차분하게 바라보며 글을 쓰시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사실 예전에 한 번 읽었는데, 이번에 또 읽었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참 좋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명상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제삼자의 위치에서 쳐다 보는 것이 명상의 시작인데,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몇 번이나 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자기전에 읽고, 하루를 돌아보면서 그동안의 감정을 돌이켜 봅니다. 그러면서 후회도 해보고, 반성도 해보고, 다시 생각나는 감정은 제삼자의 위치에서 차분히 쳐다보는 연습도 해봅니다. 그리고, 내일은 같은 상황이 펼쳐져도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혜민 스님의 종교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는 많은 공감을 합니다. 모든 종교의 지향하는 바는 하나인데, 그걸 각자 해석하면서 남의 종교를 무시하고, 탄압하고, 이단으로 취급하는 작태가 한심합니다. 점점 세속화되고, 기업화, 정치화 되는 종교 단체도 마음에 안 듭니다. 자기 전에 이런 생각하면, 별 도움이 안됩니다. 하지만, 혜민 스님의 글을 읽으면, 이런 답답함, 울분 등이 느껴지지 않고,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종교의 나아갈 바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꼭 옆에 두고, 몇 페이지 읽고 자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좋은 생각을 품고, 잠에 빠져 들 수 있으니깐요. ^^


2015.05.30 Ex Libris H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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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2 펭귄클래식 47
브램 스토커 지음, 박종윤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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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읽은 세계 문학 중에 가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나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에밀 졸라의 '인간 짐승'도 재미있었지만, '드라큘라'만큼 몰입감을 주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2권에서는 런던에서 드라큘라를 제거하는 계획과 실행을 하면서, 몰랐던 사실과 피해를 입고, 런던에서 탈출한 드라큘라를 따라 트란실바니아까지 쫓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1권에서 드라큘라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면, 2권은 본격적인 드라큘라하고의 싸움입니다. 액션보다는 주로 두뇌 싸움으로 묘사됩니다. 드라큘라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한 실수가 결국 파멸로 이끌고 맙니다.


몽환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 치밀한 감정 묘사, 시간순으로 펼쳐지는 쫓고 쫓기는 여정이 책장을 덮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 다른 2권과 함께 이 책도 읽게 만든 힘이었습니다. 


드라큘라에 대항하는 영웅(개인적으로 영웅이라 칭하고 싶네요. ^^)들의 중심점은 반 헬싱 박사입니다. 

그의 지적 능력, 상황 판단 능력, 의지력, 남을 배려하는 모습 등이 바로 리더의 자격을 보여줍니다. 

사이먼 시넥의 골든 서클라는 것이 있습니다. 뭔가 일을 시도하자고 할 때 항상 why -> How -> What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 헬싱 박사가 리더로서 팀을 이끌 때 유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할 때 왜 우리가 드라큘라에 대항해야 하는지, 우리의 목적이 뭔지, 드라큘라를 파괴함으로써 우리가 얻을 가치가 뭔지 등에 대해서 먼저 자세히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팀원들이 모두 동의하고, 신념을 같이 하기로 약속하고, 열정으로 불타 오를 때 비로소 어떻게 드라큘라를 제거할 것인지,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뭘 할 건지를 차분히 설명합니다. 그후 우리의 영웅들은 어려움과 실망이 닥쳐도 극복을 합니다.  

어찌 보면, 그 옛날부터 골든 서클 법칙이 존재했었고, 우리가 아는 모든 유명한 리더들은 그 법칙을 그대로 따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름은 골든 서클이 아니었을지라도 말입니다.  


출간 당시에는 그렇게 큰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20세기에 와서야 비로소 빛을 보게 된 작품입니다. 팽귄 클래식 판본에서는 책 마지막에 스토커와 '드라큘라' 소설에 대한 작품 해설이 있는데, 이 소설에 대한 당시의 사회 반응, 소설에서 나온 내용에 대한 분석이 있어서 나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분석이나 이해할 필요 없이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2015년에 읽을 세계 문학중에 어느 작품이 '드라큘라'를 넘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14년에 제가 읽은 세계 문학 중에서 최고였던 '돈키호테'와 버금가는 재미를 준 작품인데, 이제까지 읽은 책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것처럼 재미난 세계 문학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니 행복하다는 생각조차 듭니다. 


2015.05.25 Ex Libris H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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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삶에 관하여 (2017 리커버 한정판 나무 에디션)
허지웅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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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알라딘 구경하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구매한지 몇 달이 지나서 그때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기억이 희미합니다. 허지웅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골랐습니다. 가끔 내가 선택한 일인데도 명확한 인과 관계에 의해 결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 당황스럽습니다. 


이 책은 기자이면서 방송에도 출연하며 그동안 몇가지 책을 썼던 한 사람의 에세이입니다.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 고시원 시절, 대한민국 이슈, 영화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쓴 책입니다. 어떤 것은 그의 생각에 심하게 공감하고, 어떤 것은 그의 생각에 도무지 찬성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의 생각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와 다를 뿐이죠.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반화된 생각이 지극히 위험하다고 봅니다. 물론, 절대적인 가치, 양심, 보편 타당한 진리는 있겠죠. 또한, 정확한 사실에 기반하여 판단할 수 있을때 틀린 것을 정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남자의 위대한 관성이라고 표현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포경수술 - 대학입학 - 군복무 - 취업 - 대출 - 자가용 구입 - 결혼 - 대출 - 내 집 장만 - 아버지 되기 - 부채탕감 - 바람피우기 - 외로운 죽음

전 지금 부채탕감 과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두 과정을 어떻게든 피하고, 이 두 과정을 대치할 가치있는 뭔가를 발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책을 읽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독서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그냥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나만의 정의는 아닙니다. 그냥 팩트일 뿐이죠. 그럼, 책을 왜 읽을까요? 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고 싶습니다. 그 후에 독서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려볼까 합니다. 몇가지 후보가 있는데, 좀 더 고민이 필요해 보이네요. 


저자는 이 사회에서 결론을 이미 지어놓고, 과정을 끼워맞추는 식의 얼토당토한 대답이 만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장에 한 발, 손바닥과 허벅지에 각 한 발씩을 맞고 세상을 떠난 병사의 사인이 자살이라고 합니다. 자살할 때 심장에 먼저 한 발 쐈는데, 안 죽어서 손바닥과 허벅지에 한 발씩 쏠 수 있나요? 아니면, 자살하는 사람이 손바닥이나 허벅지에 쏘면 죽겠구나 하고 쏘나요? 이것이 이해 안되고, 문제를 제기하면, 이제 그만하고, 거지같은 보상이나 받으라고 협박합니다. 어뢰를 맞으면 폭발이 되죠? 어뢰가 레이저인가요? 그냥 선체만 깨끗하게 갈라버리게.. 그런데도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했다고 하고, 이슈를 제기하면, 빨갱이라고 욕하는 현실입니다.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밝혀낼 수 있는 힘과 정보를 가진 사람은 외면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굴러갑니다. 


전 왜 가난한 자가 부자에게 투표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무식하기 때문에, 노예 근성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죠. 

이 나라에서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70%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한국의 중산층은 40%가 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은 가난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부자를 동경하며, 부자의 부유함이나 풍요로움 같은 부자의 가치를 좋아합니다. 그들의 성공신화에 매료되며, 긍정적 에너지, 부자 가치에 투표합니다. 자신은 어떻게 되든 관심없고, 이런 긍정적 에너지, 부자 가치가 옳은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투표하는 거죠. 자신은 피해보고, 힘들고, 억울하게 살아도 이 사회는 옳은 것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은 이용 당하면서 그 진실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외면하는 역사상 꾸준히 지속되어 오던 인간의 단면을 나타내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또 하나의 저자의 글이 저에게 심한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최민수 폭행 사건 기억하시나요? 사실 폭행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기억할까요? 전 기자들을 심하게 경멸합니다. 특히, 연예부 기자, 대규모 재벌 언론 매체 기자들을 더욱 경멸합니다. 그들이 마구잡이로 써내려간 기사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착각과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사건의 본질을 외면하게 만드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서 이슈화를 시키기 위해서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도 없이 그저 경박하고, 치졸한 목적으로 기사를 써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는 진실을 기반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진실을 쫓아 기사를 쓰고자 노력하시는 기자분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모든 기자와 매체가 이거야 라고 쓸 때 아니야 사실은 이거다 라고 외칠 수 있는 그런 기자분들 말입니다.


책의 후반부는 몇가지 영화를 소개하면서 저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영화는 '록키 발보아'입니다. 전 그냥 유명한 록키 시리즈 하나를 더 만들어서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조만간 '록키 발보아'를 볼 생각입니다. 


왜 책 제목이 버티는 삶일까요? 이 세상의 현실을 개탄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해도 그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하는 선택이 최선일지 항상 고민을 해야 합니다. 인터넷에 덧글 하나를 쓸 때도 이게 정의로운 폭력을 가장한 집단 공격인지, 이걸로 난 정의를 심판했으니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는 착각을 하는 것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버티어야 합니다. 마치 은행잔고가 106달러밖에 없고, 수십번의 오디션에 떨어지면서 좁고, 더러운 집에서 시나리오를 쓰면서 20대를 버티었던 실베스터 스탈론이 마침내 성공할 수 있었던 그 힘은 무엇일까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하나를 가지고, 끝까지 버티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저자가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지금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직 버티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아직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2015.05.25 Ex Libris H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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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2015-06-09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실례해요 허지웅씨 책리뷰 잘받습니다 혹시책+미니달력까지 파실맘 있으시면
010.2194.5670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가 책이랑달력있었는데 원룸이사하면서 잃어버려서 구하고 있습니다

카타유 2015-06-09 08:36   좋아요 0 | URL
죄송하지만 책 파는 성격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