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중고] 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톰 라비 지음, 김영선 옮김, 현태준 그림 / 돌베개 / 2011년 2월
14,000원 → 6,300원(55%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판매자 : 분당서현점
2014년 08월 12일에 저장

[중고] 혼자 책 읽는 시간-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니나 상코비치 지음, 김병화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3월
13,800원 → 6,300원(54%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판매자 : 분당서현점
2014년 08월 12일에 저장

[중고] 오두막
윌리엄 폴 영 지음, 한은경 옮김 / 세계사 / 2009년 3월
12,800원 → 3,800원(7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판매자 : 분당서현점
2014년 08월 12일에 저장

[중고] 눈뜬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 / 해냄 / 2007년 3월
11,000원 → 5,000원(55%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판매자 : 분당서현점
2014년 08월 12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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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톰 라비 지음, 김영선 옮김, 현태준 그림 / 돌베개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서문, 1장 앞부분을 읽고, 구매를 선택했는데, 중고로 샀지만, 후회가 된다. 책중독이 아니고, 책사랑으로 가는 길을 밝혀줄거라 생각했지만, 책 끝까지 계속 비꼬는 듯한 말투로 계속 써가는 저자에게 염증을 느껴 결국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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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도시 1 스토리콜렉터 23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서유리 옮김 / 북로드 / 201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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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의 책을 접한지 벌써  5권째입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깊은 상처', '사악한 늑대', '너무 친한 친구들'에 이어서 고른 책입니다. '상어의 도시'는 넬레 노이하우스가 쓴 타우누스 시리즈는 아닙니다. 타우누스 시리즈를 집필하기 전에 쓴 데뷔작이라고 합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어찌 보면, 음모가 도사리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헐리우드 서스펜스 영화 같기도 하지만, 소설로서의 재미와 몰입감을 주는데 성공한 거 같습니다.


기존의 타우누스 시리즈에 다소 지쳤는데, 넬레 노이하우스가 아닌 다른 작가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개 방식이나 표현 등은 역시 넬레 노이하우스입니다. 


최근에 같은 독일 작가인 샤를로테 링크의 '폭스 벨리'도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넬레 노이하우스가 저에게 더 맞는거 같습니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통해 독일 추리 소설에 발을 들어 놓았습니다. 아. '상어의 도시'는 추리 소설이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1권을 다 읽었고, 바로 2권을 읽을 생각입니다. 여주인공 알렉스가 위기를 어떻게 헤쳐갈지 궁금하네요. 많은 희생을 겪은 코스티디스가 결국에는 승리를 쟁취할지. 2권을 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요일 오후인데, 저번주에 갔던 북카페나 또 가봐야 하겠습니다. 책에 둘러쌓인 느낌은 언제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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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일 센티 플러스 - 인생에 필요한 1cm를 찾아가는 크리에이티브한 여정 1cm 시리즈
김은주 글, 양현정 그림 / 허밍버드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1cm 첫번째 이야기를 보지도 않고, 플러스부터 읽었습니다. 하지만, 별 상관없습니다. 단편적인 사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쓴 에세이(?) 형태이므로, 어느 권부터 읽어도 무방합니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었네요. 카피라이터가 쓴 책이라서 뭔가 마음에 와닿는 글을 기대하고 읽었는데, 역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 많습니다. 

여자와 남자 비교, 커튼치는 마음 등 다 읽고 나서도 기억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다가 읽고 나면 '아! 별거 없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쉽게 느낄 수 있는 카피가 좋은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항상 그렇듯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다시 보아도 좋을 내용들이 부담없이 있기 때문에 옆에 놓아두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 도서관에서 대여를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1cm 첫번째 이야기는 구매하고, 책상 옆에 놓아두고 싶네요. 




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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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알라딘 중고 서점 방문 후에 광교에 있는 북카페를 들렀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5분정도 위치에 있네요.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는 상태 좋은 걸로 5권을 구매했습니다. 정하지 않고, 가끔 들러서 상태 좋은 것을 득템하는 재미로 갑니다. 아래 5권인데, 평상시에 눈여겨 보던 책인데, 우선 순위에 밀렸던 것들이죠.


1. 윌리엄 폴 영 '오두막' : 3,800원















2. 주제 사라마구 '눈뜬 자들의 도시' : 5,000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중의 하나입니다. '동굴'을 처음 접했는데, '눈먼자들의 도시'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기대되네요.















3. 요수타인 가아더 '소피의 세계' : 7,900원

고전이죠. 소설을 통해 철학을 말하는 책인데, 인문고전을 접해 보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4. 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 6,300원

책에 관한 책을 좋아합니다. ^^















5. 톰 라비 '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 6,300원

중고 서점에서 처음 접한 책입니다. 인터넷으로 또는 주위에서도 들어 보지 못한 책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5권을 3만원 정도에 샀는데, 무엇보다도 책 상태가 깨끗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책을 소중히 하는 분은 언제 봐도 좋습니다.


이제 북카페 소개합니다. 7월에 오픈했기 때문에 거의 새책입니다. 인터넷에서 사고 싶었던 책들이 모두 있습니다. 너무 멋있고, 좋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나이 들어서 은퇴하면, 이렇게 조용한 곳에 북카페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커피 한잔만 시켜놓고, 몇시간 동안 있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지만,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서로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을거 같네요. 




창밖의 모습입니다. 전면창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1층이라고 해야 할지.. 지하라고 해야 할지.. 앞 사진에서 본 곳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간만에 책과 함께 한 일요일이었습니다. 가끔 이렇게 책에 빠져 보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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