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유형별 유튜브 콘텐츠 컨설턴트 커리어북스 직업 시리즈 3
윤서영 지음 / 커리어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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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말 그대로 나는 수학만 잘했다. 난 ENFP 이다. 처음 MBTI 를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 상담 실습을 위해 방문한 서울의 가족상담실 어딘가였다. 반복되는 일을 싫어하고 싫은 일은 부모님께 끝까지 못 한다고 했던 거 같다. 결국 수학만 공부했다. 나는 수학 선생님이 되라는 부모님과 담임 선생님의 권유를 뿌리치고 나만의 길을 갔다. (-13-)

이들의 초점은 미래, 현재, 과거 중 '현재'에 맞추어진다.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생각하는 ESTP는 일당 'GO!' 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소방관이나 경찰관, 운동선수처럼 몸을 움빅이는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개방적이며 예술적인 멋과 감각이 있으며 타고난 재치까지 겸비해 삶 자체를 즐기며 살아가려고 한다. (-43-)

혹자는 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ENFP 를 불안하게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라! 한가지 일만 하며 평생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회사원이었다가 농사짓는 사람도 있고 ,연구원이었다가 가정주부가 된 이도 있으며 , 교수가 꿈이었으나 출판사 대표가 된 이도 있다.

당신에게 열정이 있다면 결심할 필요가 없다. 지금 당장 보여주면 된다. 앞으로도 ENFP 의 수많은 열정을 같은 ENFP 로써 으원한다. (-140-)

자신만의 시념은 INTJ 에게 매우 중요해서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 일은 하지 못한다.'완벽'을 추구하는 특성으로 어떤 일에서 한두가지만 달라도 '전혀 다르다' 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과학자와 같이 이론적으로 복잡하고 지적인 연구를 즐긴다. 이런 성향은 자신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도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타인의 웬만한 정보에 대해서는 신뢰하지 않는다. 타인의 정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열어두고 접근한다.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타인과 정보나 감정을 공유하고 나누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이런 성향의 INTJ 캐릭터는 과학자가 연구하는 모습으로 그렸다. (-231-)

MBTI 16가지 특징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면서,혈액형 이야기가 대부분 사라졌다. 한국사회에서 A형,O 형은 선호하고, B형은 비선호 혈액형이며, AB 형은 천재이거나 또라이로 취급한다.이것은 이분법적 사고의 원인이 되었고,내 혈액형을 스스로 드러내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MBTI는 그렇지 않다. 이 기법은 사람을 좋고 나쁨으로 구분하지 않으며, 성향,기질을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쓰여지기 때문이다.개미는 옳고,베짱이는 옳지 않다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경우 INTJ-A형이다. MBTI기준으로 보면 고도의 전략과 집중력,완벽을 추구하는 워커홀릭형 전략가이다. 완벽을 추구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다.귀가 얇은 사람과 대척점에 서 있다. 나의 MBTI성향을 이해한다면, 내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 저자는 멘사 회원이며,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지만, 수학 선생님이 아닌 감정노동해결연구소 원장으로,'감정노동심리해결사','감정노동보호관리사'가 된 이유다. 본인 스스로 독립적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ENFP성향울 가지고 있기 때문에,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즉 이 책을 읽으면, 유투브를 운영하고 있다면,나의 컨셉을 만들 수 있고, 어떤 컨텐츠를 기획하는지 알게 된다. 100만 이상 우튜브를 보면, 컨셉이 뚜렷하고, 비슷한 것이 없다. 스스로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나의 강점을 유투브 컨셉과 콘텐츠에 적용이 가능해진다. 나의 강점과 나의 약점을 안다는 가정하에 세세한 부분까지 이해하고,나의 직업 성향까지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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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전산세무 2급 이론+실무+최신기출문제 12회분 - 4주 합격|동영상강의 122강 무료|빈출분개+연말정산 미니북 제공|인강 할인쿠폰 수록 해커스 전산회계/세무
이남호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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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의 난이도가 어려울 수록 ,생소한 분야일수록 정독하면서 공부할 만 하다. 부동산공인중계사, 전산회계관련 자격증, 사회복지사가 바로 그런 예이다. 공부해야 할 분랴이 늘어나고 , 1000 페이지 이상 두께를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것이 쉬워지며, 문제에 익숙하지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오래전 전자상거래관리사 필기를 칠 때, 같이 보았던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이 눈에 들어왔다. 이 작겨증을 취득하면, 회사나 중소기업에서 회계 세무일을 도맡아할 수 있으며, 돈 관리, 회계, 세무 경영에 관심를 가진 이들에게 유용하다.무론 세금을 꼬박 꼬박 내는 한국국민으로서, 세금을 어떻게 납부하고, 부가가치세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연말정산까지 꼼꼼하게 체크가 가능하다.

해커스 출판사에서 나온 『2023 해커스 전산세무 2급 이론+실무+최신기출문제 12회분』다. 이 책은 전산세무 2급 합격을 위한 4주 프로그램으로서, 단기간에 합격하는 걸 목표로 하나. 전사세무 2급은 재무회계,원가회계, 거래자료의 입력, 결산, 부가가치세,부가가치세의 입력, 신고, 소득세, 연말정산, 총 7장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기업 회계 세무 지식을 습득하는데 유용하다. 책의 강점은 디테일함에 있으며, 900페이지 두께에도 불구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간다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전산세무 2급 자격증 준비를 위해 동영상 122강 무료제공하고 있어서, 전산 세무 2급 공부하다가 막히거나 , 지칠 때, 동영상 강의를 들음으로서, 이론과 빈출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간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치와 의도를 살펴 본다면, 본 교재 인강, 최신기출문제해설강의. 이론 +실무 기초 특강, 빈출분개+ 연말정산 특강, 최신개정세법 해설특강, KcLep 프로그램 사용법 강의,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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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썰의 전당 : 서양미술 편 - 예술에 관한 세상의 모든 썰
KBS <예썰의 전당> 제작팀 지음, 양정무.이차희 감수 / 교보문고(단행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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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8월의 어느 뜨거운 여름날, 미술사에 있어 세기의 사건이 일어난다. 장소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전날 휴관이었던 탓에 박물관은 유난히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러던 중 누군가 매일 같은 자리에 있던 작품 하나가 사라진 걸 발견했다. 조사해 보니 작품이 사라진 건 휴관일 전날, 작품이 사라진 지 24시간이 지나서야 도난 사실을 알게 된 박물관 측은 박물관은 물론 ,국경까지 폐쇄해 가며 이 작품을 찾으려 하지만 2년이 넘도록 작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미제로 남는 듯 했는데 사라졌던 이 작품이 2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나타난다. (-15-)

실제로 보면 다서 작다고 생각할 수 있는 <모나리자>는 가로 53센티미터, 세로 79센티미터, 두께 1.3센티미터의 포퓰러 나무 패널 위에 그려졌으며, 그림 속 인물은 실제 사람 크기와 비슷하다. (-18-)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중 '아담의 창조' 라 불리는 그림을 한번 보자. 신이 보여 주는 확정적인 자세, 그리고 아담이 보여 주는 약간 나른하지만 깨어나려 하는 부스스한 움직임이 전율을 일으킬 정도로 압도적이다. 그림 속 아담의 크기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정도라고 한다.

이 거대한 천장화의 작업기간은 약 4년 6개월.<피에타>는 1년, <다비드> 도 2!3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은 걸 보면 미켈란젤로의 일에 대한 집중력은 정말 대단하다. (-70-)

렘브란트 외에도 수많은 유명 화가들을 배출한 네덜란드이지만 유독 렘브란트를 아끼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다른 화가들의 경우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활동했던 반면 렘브란트는 자신이 태어난 라이덴과 암스테르담 주변을 벗어난 적 없는 순수 국내파 화가이기 때문입니다. 브뤼헐은 로마 여행을 다녔고, 루벤스도 10년 가까이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다 돌아왔다. (-132-)

1983년 미국 워싱턴에 살던 열아홉 살의 한 소녀는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얀 페르메이르의 그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긴다. 그 기로 그림 포스터를 구입해 방에 붙여 두고 무려 16년간 그림 속 소녀의 이야기르 상상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상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시켜 책으로 출간하는데 그 소녀가 바로 소설 <진주귀고리 소녀>의 작가 트레이시 슈발리에 Tracy Chevalier다. (-155-)

책 『예썰의 전당 (서양미술 편)』 은 17명의 서양 예술가가 소개되고 있다. 이 예술가는 그 시대상을 잘 표현하였으며, 사진이 없었던 시기에 그림,예술이 가지는 큰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그 17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알브레히트 뒤러, 미켈란젤로, 피터르 브뤼헐, 페테르 파울 루벤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렘브란트 판레인, 얀 페르메이르, 윌리엄 호가스, 장 프랑수아 밀레,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알폰스 무하, 에드바르 뭉크, 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다.

7000여장의 다빈치 메모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을 모티브로 한 소설 『다빈치 코드』, 레이시 슈발리에 Tracy Chevalier 의 『진주귀고리 소녀』 가 있다. 17명의 예술가는 존재 만으로 도 상당히 압권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예술적 가치는 전문가들이 주는 건 아니었다. 소설가가 그들의 삶과 예술적 가치를 키운 우연적 사건도 있었다. 어떤 우연적 사건으로 인해 유명해진 케이스가 나오고 있으며, 소설 두 편은 두 작품과 두 예술가를 빛나게 해주었다. 예썰의 전당 을 읽고, 내가 소설가라면, 어떤 명화를 보고, 어떻게 소설로 쓸수 있을까 다양한 영감을 가질 수 있다.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는 상당히 독특한 소설이여, 우리에게 예술적 영감이 후대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다. 얀 페르메이르의 그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읽으면, 그 명화 속 숨겨진 마음과 심적인 변화까지 읽을 수 있으며, 클로드 모네가 남긴 『수련이 있는 연못> 은 미셀뷔시의 『검은 수련 (미셸 뷔시 장편소설)』에 영감을 주었다. 17세기 파테르 파울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림 (Descent from Cross) 』 은 일본 애니메이션 플란다스의 개 주인공 네로가 성당에 가서 항상 보았던 그림으로서,네로의 꿈이자 희망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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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뿐하게 아니라고 말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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