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해방, 거상 치질수술 - 거상 치질수술의 이론과 실제
양형규 지음 / 양병원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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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조직은 정상적인 조직이므로 많이 제거하는 수술(결잘 절제술)을 할 필요가 없다. 되도록 많이 남겨두어야 한다. 빠져나온 조직만 원래 항문 안으로 되돌려 고정시키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거상 치질 수술이다. (-16-)

통증의 원인은 완전히 확실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다음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1.항문내 괄약근의 수축

2.수술 직후 항문에 삽입한 과도한 팩킹:수술 직후 지혈을 위해, 항문에 팩킹을 하는데, 이것이 통증을 유발한다.

3.창상 조직의 부종:창상이 지혈이 불충분하거나 림프액 등 분비물에 의해 부종이 생기면 통증이 유발된다.

4.수술차으이 감염;수술창이 감염되어 농양이 생기면 통즈이 유발된다. 이럴 때는 과감히 절개술을 해야 한다.

5.창상 치유부전으로 인한 치열:치핵수술 후 치여이 종종 생기며, 이럴 때는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시도해 보지만 치열이 치유되지 않으면 내괄약근절개술 등 치열수술을 해야 한다. (-92-)

가족 중에 치질이 있어서, 최근 비데를 교체했다. 치질의 원인은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지만, 사무직이나 장시간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비정상적인 조직으로 생각해,조직을 크게 제거하는 수술을 선택했지만, 이제는 조직을 보존하는 거상치질 수술이 시행 중이다.

사람은 항문에 상당히 예민하다. 누군가 손길이 닿는 것을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의사라 해도 마찬가지다. 치질은 방치하면 안되기 때문에, 수술이나, 약물로서 치유가 가능하며, 치질의 정도에 따라서, 출혈은 있지만 항문밖으로 나오지 않는 1도 치핵, 배변시 나오지만 저절로 들어가는 2도 치핵은 수술하지 않고도, 약물과 의사의 진단과 진료에 따라서,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반면 배변후 손으로 넣어야 들어가는 3도 치핵, 배변후 손으로 넣을 수 없고 항상 나와 있는 4도 치핵은 재발할 수 있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치질 수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이 된다.

빈뇨나, 변비가 발생할 때, 상당히 기분이 울적할 때가 있다.그런 경우, 치질을 의심해야 하며, 어린 아이들의 경우, 치루가 대부분 원인으로 손꼽는다.즉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고,사회적으로 장시간 운전함으로 인해 배변을 참아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중력에 의해서, 쾌변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에 변이 배출되지 않고, 머물러 있을 때, 치질이 쉽게 발생한다. 스스로 나쁜 생활습관를 고치며, 치질의 원인을 파악한 후 문제를 해결하는 것, 치질에서 벗어나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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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려동물들에게 배운 것들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

그렇게 시작된 호기심이 나를 지금, 이 시간으로 이끌었다.

동물심리연구소 폴랑폴랑이라는 회사를 시작한 지는 12년이 넘었고 ,동물행동심리전문가로 일한 지는 이십 여 년이 훌쩍 넘는다. (-12-)

안전하다는 확신.,신뢰, 정서적 교류, 정신적 안정, 유대감, 감정과 욕구를 수용 해주고 수용하는 관계...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회적 동물이 전강하게 살아가기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신체적 학대만 학대가 아니다. 감저과 욕구를 무시하는 것, 거부하는 것, 방치하는 것, 박탈하는 것 등 심리적, 정신적, 사회적 학대 이상의 상처를 남긴다. (-27-)

리마 LIMA

침해 최소화

혐오감 최소화

참여하는 동물에게 행동 선택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다.

강요하지 않는다.

참여하는 동물이 감당할 수 있는 선을 유지한다.

참여하는 동물의 자율성과 상황통제권을 최대한 & 예외없이 보장한다,.

무엇이든 혐오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다. (-48-)

'행동, 교정, 행동 교화'는 범죄자를 향해 사용하는 말이다. 사전적 의미로는 틀어지거나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을 말하며, 범죄자들의 반사회성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보면 말하는 사람의 시각을 알 수 있다. 반려동물의 행동에 교정 또는 교화라는 단어를 붙인다는 것은 반려동뭉의 행동을 고쳐 잡아야 하는 나쁜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행동은 범죄도,반사회적 행동도, 나쁜 행동도 아니다. (-108-)

모든 행동은 행동의 결과를 통해 배운다. 행동을 선택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동물 당사자다.

보호자가 부르는 소리에 달려가자 보호자가 칭찬하며 맛있는 간식을 주었다. 개는 보호자에게 달려간 자신의 행동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경험했다. 따라서 향후 보호자가 부르면 보호자에게 달려갈 가능성이 높다.

보호자가 부르는 소리에 달려가자 줄이 채워지고 산책이 끝났다. 후회막심이다. 개는 보호자에게 돌아가기로 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놀이 종료라는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했다. 그렇다면 향후에 보호자가 부를 때 , 개가 보호자의 요청에 응할 가능성이 줄어든다.(-150-)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많으 프롬프트를 사용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손을 이리저리 휘두르거나 인상을 쓰거나 연신 입으로 소리를 내기도 한다. 허리를 굽히고 엉거주춤하게 움직이는 경우도 흔하다. 모두 무의식적인 프롬프팅이다. 가르치는 사람의 바디랭귀지가 요란하며 반려동물은 끊임없이 변하는 수십 또는 수백 개의 신호를 확인해야 한다. 다연히 배움에 흥미를 잃고 짜증이 늘어난다. (-219-)

줄을 손목이나 손에 감아쥐는 행동, 줄의 핸들을 손목에 걸거나 핸들 안에 손을 넣어서 줄을 잡는 행동, 보호자의 몸에 줄을 부착하는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만일의 겨우 반려견이나 보호자가 다칠 수 있는 위험한 습관이고, 반려견이 줄으 당기며 걷게 만드는 습관이기도 하다. 줄을 낚아채듯 당기거나 줄을 잡고 끌어당기는 행동 역시 절대 금물이다. (-290-)

아이가 어떤 잘못된 행동을하면, 많은 이들이 그 아이의 부모와 가정교육을 문제 삼는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였던가,어려서 배운 습관이 어른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속담이다. 내가 키우는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고쳐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반드시, 바려견의 주인의기본 책임으로서, 누군가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특히 반려견은 집을 지키는 주인에게 충성스러운 동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는 반려견에 대해 그레 거리를 두지 않는다. 그로 인해 반려견의 예기치 않는 공격적인 행동에 대해 사회적 처벌을 받는 경우가 왕왕 있다. 광견병에 거리를 두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매장해야 하는 상황도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길을 가다가 깜작 놀란 경험이 있다. 주인 앞에서, 소리를 지르는 커다란 견의 행동에 위협을 느낄 때가 있었다.그런 경우, 동물의 행동 교정을 통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후, 고쳐 나가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동물행동 전문가가 무엇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교정과 교화라는 단어를 반려동물레 쓰면 안된다고 말한다. 즉 그들의 문제행동이 반사회적인 행동은 아니며, 동물의 본성에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키우는 강아이의 행동을 개선해 나가야 하며, 키우는 강아지의 행동을 교정시켜야 할 때, 무의식적인 제스처를 삼가야 한다. 즉 나의 어떤 제스처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그 강아지가 그대로 학습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농장에서, 강형욱 조련사가 , 반려견 문제 행동 교정시 절제하고, 정확한 제스처로 하나하나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으며, 디테일한 곳까지 고쳐 나가는 이유, 정확한 훈련과 연습만이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다른 동물을 해치지 않으며, 인간을 다치게 하지 않는다. 맹견은 철저하게 인간과 격리해서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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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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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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