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사회조사분석사 2급 1차 필기 2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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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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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 시민불복종 미래와사람 시카고플랜 시리즈 8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황선영 옮김 / 미래와사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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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일단 국민의 손 안에 들어오면 다수에게 통치할 권한이 생기고 통치 기간도 길어진다. 일이 그렇게 돌아가는 현실저인 이유는 다수가 옳을 확률이 가장 높아서도 아니며 이 것이 소수에게 가장 공정해 보여서도 아니다. 그저 다수의 힘이 가장 세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런 상황을 받아들인다고 해고 늘 다수가 지배하는 정부는 정의를 따르지 못한다. (-9-)

나는 범죄자의 재산을 압수하는 대신 그를 감옥에 넣는 방법을 고려했다. 둘 다 목적은 같다. 하지만 자신이 가장 순수한 권리를 주장해서 부패한 주 정부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사람들은 대체로 재산을 모으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에게 주 정부는 혜택을 비교적 적게 제공한다. 특히 육체노동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은 세금도 과도하에 여겨질 수 있다.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주 정부도 그 사람에게 돈을 내라고 쉽게 요구하지 못할 것이다. (-29-)

나는 정부의 권위에 복종할 의향이 있지만 그 권위는 여전히 순수하지 않다. 나는 나보다 분별력이 더 있고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기꺼이 따를 것이다. 심지어 여러 면에서 분별력이 조금 부족하고 일을 그렇게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따를 의향이 있다. 정부가 완전하게 정의로워지려면 피통치자의 승인과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정부는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나와 내 재산에 대해 그 어떤 완전한 권리도 행사할 수 없다. (-47-)

시민불복종은 , 월든을 쓴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849년에 쓴 에세이로서,그 대 당시 남북 전쟁이 발생하던 시기였다. 헌레데이비드 소로는 남북 전쟁에 대한 시민 불복종 행동으로 , 정부에 저항한다는 의미를 부여하여, 세금을 내지 않았다. 그로 인해 , 헨리데이비드 소로는 하룻밤 메사추세프주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는 하룻밤 감옥에 갇히게 된 자신의 경험으로 쓴 책이 『시민불복종』이다. 그는 정부의 법에 대해서,국가의 권력에 대해, 공공의 이익에 위배한다면,법과정책이 부정의하다면 , 법을 어겨서라도 저항하라고 말한다.이 저항은 시민의 정의를 위해서 마지막 수단으로 써야 하며, 합법적인 법 준수로 사회의 정의를 실현할 못할 때 시행된다. 헨리데이비드 소로는 지금 인권운동가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인도, 네팔의 평화주의자가 나쁜 법을 바꾸어서,역사를 바꾼 실제 사례가 있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규범을 너리 알리기 위해서, 법을 적극 어기는 행위였다. 미국이 쿠바를 상대로 전쟁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계기도 시민불복종의 하였다. 명분 없었던 베트남 전쟁에 미국 청년들이 투입되는 것에 대해 저항하였고, 반전 운동이 전세게적으로 이어지게 된다. 시민불복종이 68 혁명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한국 사회에서도 시민불복종이 있었고, 우리 사회의 미투 운동 또한 사회의 법에 저항하여, 여성의 인권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선거법 개정 당시, 만 18세로 선거 연령을 낮출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다.

그의 이러한 사상은 신중함을 내포하고 있으며,기존의 법이 만들어진 취지, 즉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법을 어겨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었다. 즉 시민불복종을 할 때, 폭력을 행해서는 안 되며, 마틴 루터 킹, 레프 톨스토이, 넬슨 만델라, 법정스님의 사상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었다. 소로의 시민불복종은 '가장 적게 다스리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다'를 강조한다. 국가를 운영하는데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권리를 확장한다. 이런 시민불복종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지구 의 공적인 이익을 위한 ,양심에 따른 시민불복종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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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묵시록 - 가상화폐를 둘러싼 위험한 모험
김태권 지음 / 비아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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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이란 , 신약 성경의 마지막 권으로서, 신자들의 박해와 환난을 위로ㆍ격려하고 예수의 재림과 천국의 도래 및 로마의 멸망 따위를 상징적으로 예언하였다.코인 투자에 대해 묵시록이란 코인 투자 멸망과 종말로 이어진다.

여기서 코인투자에 관하여 테슬러 CEO 일론머스크가 소개되고 있었다. 가상화페에 관심 많았던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에서 가상화폐 투자 매입과 매도를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 코인 투자 피해자가 다수 생겨났다. 코인투자에 대해서, 폄프 &덤프가 예견되었고, 투자에서 펌프와 덤프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코인투자를 다단계 사기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맥아피의 코인투자가 소개되고 있으며, 디스코드나 텔레그램으로 사람을 모으고, 투자 정보를 유투브에 흐린다. 유명인을 동원하여 코인 투자 신뢰를 높이고, 마지막에 먹튀하는 전략을 써서, 코인투자 가해자가 누군지 모르게 한다. 실제로 최근 주식 투자에서, 누가 피해자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과 같은 상황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존 맥아피는 자신의 회사를 1억 달러애 팔아서 ,2013년부터 도피생활을 하였고,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에서, 이웃집 남자를 쏴 주긴 망나니가 되고 말았다. 맥아피는 ICO(Inital Coin Offering) 추천 코인으로 인해 , 'ICO 뒷돈' 으로 2,300만 달러가 넘는 이익을 챙기고 말았다.

코인 투자 묵시록 하면 모 정치인이 생각난다. 그 정치인은 국회회기 중에 코인투자를 하였고,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코인 투자 자체는 익명성이지만 공개 장부가 있기 때문에, 코인투자 장부로, 네티즌 유저가 그 코인 투자 시점과 시간이 모 정치인의 국회 회기와 일치하고, 국회회기에서 엉뚱한 소리를 한 것이 들통나고 만다.이처럼 코인투자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비트코인이 만들어졌으며, 널리 퍼질 수 있었다. 물론 비트코인 초창기 누군가 비트코인으로 피자 두 판을 시켰으며, 그 첫 거래에 사용된 비트코인의 현재 시세로 1000억원에 달한다고 하였다.

책을 읽으면,주식과 다른 비트 코인에 대해서, 코인 투자의 성격까지 이해할 수 있다. 폰지 사기에 휘말릴 수 있고, 유명인을 앞세워 투자자를 모으고, 코인 투자를 유도한다.그리고 코인 투자 수익과 리스크르 감춘 뒤, 비트코인 투자의 수익성만 강조하게 되는데, 초창기 비트코인 기술에 대해 모르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지갑을 분실당해 ,자신의 자산을 몽땅 잃은 역사도 소개되고 있다.마지막에는 요즘 뜨거운 감자,디지털 저작권 NFT 에 대해서다. 이 NFT는 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었으며,새로운 형태의 저작권이 나타나고 있다.그로 인해 우리는디지털 저작권에 대한 인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으며,NFT 시장이 확대되려면,관련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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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왜 사느냐 묻는다면
미나미 지키사이 지음, 백운숙 옮김 / 서사원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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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뜻하지 않게 태어났다.

세사이 빚어낸 '나'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삶의 괴로움 앞에서 애써 저항하기보다는 괴로움을 기꺼이 수용하며 그저 흘러가도록 놓아두지.

이런 자세야 말로 삶의 지혜가 아닐까? (-17-)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가? 남의 도운이 필요한가?

그저 흘러가게 놔두면 될까? 큰 문제일수록 차근차근 살펴야 한다.그래야만 문제를 풀어갈 수 있다. (-44-)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 어제 만났던 이가 오늘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예기치 않은 어떠한 일이 내 삶을 고통과 슬픔이 되고, 시간으 되돌릴 수 없는 일도 우리 앞에 나타난다.절방과 회한, 후회로 이어지며, 그것이 나를 파괴할 수 있는 어떠한 일로 이어질 수 있다.살아가면서 겪어야 하는 슬픔과 고통, 좌절과 절망이 있다. 갑자기 사랑스러운 가족이 어떠한 이유로 이졀을 해야할 때도 있다. 견디기 힘든 나날이 연속되었을 때, 그럼에도 왜 사느냐 묻는다면, 내 삶이 누군가에게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는 삶, 견디는 삶이 상대에게,세상에 깊은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이 내가 살아야 하는 의미와 가치 그 자체다. 감동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다. 내 앞에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순응하며,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 고통과 슬픔을 물에 씻어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듯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한다.상황이나 조건이 나에게 아픔으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나는 살아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여기에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며, 내 앞에 놓여진 소중한 사람과 어떠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인생의 나침반이자 등대가 되어 주고 있었다. 내 삶은 결국 나의 선택과 결과의 산물이다. 주고 사는 것은 나의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인간관계에 대해 소중하 다루어야 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인생의 발자국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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