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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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할아버지의 청춘 운동법- <나는 일흔에 운동을 시작했다> 실천편
이순국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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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흔에 운동을 시작했다- 인생 후반전이 더 젊어지는 운동법
이순국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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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인생 수업- 인생에는 항상 플랜B가 있더군요
이순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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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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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녀자- 나 만큼 우리를 사랑한 멋진 여자들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17
고미숙 외 지음, 우석훈 해제 / 씨네21북스 / 2011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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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국제관계론강의 1- 국제정치편
김우상 외 편역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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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국은 시민혁명중
조기숙 지음 / 여성신문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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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교육- 내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은 학부모를 위한 교육 필독서
이범 외 지음 / 시사IN북 / 2010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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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인생 수업 - 인생에는 항상 플랜B가 있더군요
이순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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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체성에 맞는 뗏목 인 것 같아 얼른 올라탔는데, 가다 보니 내게 맞는 뗏목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왕 탔으니 강을 건널 때까지 타고 가는 것이 좋을까?

그렇지 않다. 이럴 때는 뗏목을 타고 가며 오랫동안 생각할 게 아니라 일단 내려야 한다. 가까운 강기슭으로 뗏목을 대고 내려오는 것이 먼저다. 잘못된 뗏목일망정 지금까지 타고 온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그냥 타고 가면서 고민하거나 다른 뗏목이 확실하게 보일 때까지 타던 뗏목 위에 그냥 버티고 있는 것은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41-)

"미국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오직 국익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가 남긴 말이다. 2023년 100세가 된 그는 아직도 두툼한 전문서적을 출간하는가 하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등에 강연자로 출연할 만큼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122-)

현재보다 미래에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은 개인에게 현재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고, 결국 행복한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고, 결국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만든다. 베일에 싸인 이탈리아의 천재 작가 엘레나 페란테는 "교육이 자신이원하는 삶의 형태를 스스로 결정하고 추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해주어 개인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 한다."라고 했다. 교육을 통해 획득하는 긍정적인 미래 전망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195-)

두 번째는 자아 만족형 부자다.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돈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도구라고 여긴다. 자신의 자존심과 우월감 혹은 사회봉사 등을 위해 돈이 필요할 뿐이다. 돈이 주는 개인의 욕구 충족과 사회적 영향력을 즐기는 부자다.

세번째는 가치지향적 부자다.

자신과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사회와 인류를 위해 개발한 가치로 부가 축적되면 이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즐기기 위해 사용한다. 돈의 가치를 달 이해하고 있는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249-)

속담 '산이 높으면 골짜기가 깊다' 가 생각난다.'품은 뜻이 높고 커야 품은 포부나 생각도 크고 깊음'을 의미하는 속담이다. 최고의 높은 자리 밑에는 깊숙한 곳의 최저점이 있기 마련이다. 저자 이순국에게 해당되는 속담이다. 1942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여, 공인회계사 일을 도맡아한다.이후 부도된 제지회사를 인수하였고, 나름대로 사업가 기질을 갖추고 있어서, 온양 펄프를 창업하여,자산 가치 1조원 달성하였다.

기회 뒤에 위기가 생기고, 성공 뒤에는 실패가 반드시 뒤따른다. 저자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삽십대 중반, 거침없이 사업 성공을 꾀하였던 그가 1996년 외환위기를 직격탄으로 맞이하였고, 건강에 적신호가 발생하게 된다. 그건 돈이 자신의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전환점의 중요한 변화의 시작이었다. 그동안 추구하였던 절대적 가치와 신념,정체성을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동안 일구었던 모든 것을 비워내고, 건강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여든이 된 지금도 여전히 부지런하게 움직이고,자신만의 인생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포기하지 않았고, 넘어지더라도 오뚝이처럼 일어섰다.그리고 나만의 인생 원칙을 세워 나가면서, 내 몸을 돌보는 데 적극 나서게 된다.그가 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현업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헨리키신저를 내 인생의 목표이자 지향점으로 삼고 있는 이유는, 건강이 무너지면,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것을 작가하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욕심을 덜어내고, 미래의 구체적인 청사진은 내 인생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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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민주당은 무너지는가 - 상식과 염치, 그리고 젊은 세대마저 잃은 정당은 미래가 없다!
조기숙 지음 / 테라코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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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임기는 정치적 중립을 위해 보장돼 있는데 지금 해임하면 오히려 윤석렬에게 정치적 명분을 주게 될 거야. 정말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줄까 걱정된다."

그녀는 나의 이런 발언에 냉소를 보냈다.

"네가 윤석열을 그리 높이 평가하는 게 이해가 안 돼. 윤석열은 무식하고 무대뽀잖아. 그럴 만한 위인이 아니라고 봐.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거야." (-22-)

셋째, 민주당의 거대의석이 최대 덜림돌이었다.유권자들에게는 약 170석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결합, 그리고 약 100여 석 국힘과 윤석열 대통령의 결합 사이에서의 선택이었다. 후보가 좋아서 찍은게 아니라 더 싫은 후보를 제거하는 선거에서 중도층 유권자에게 누가 더 위협적이겠는가? 윤석열의 폭주는 민주당이 막을 수 있지만, 이재명의 폭주는 누가 막을 수 있는가? 거대 여당과 '이재명은 합니다'의 이재명이 결합했을 때 부동층은 가공할 만한 공포를 떠올리며 좀 더 안전한 쪽에 투표하지 않았을까. 나도 민주당이 거대의석이 아니었다면 몇 가지 불편함에도 이 후보에게 표를 줬을 것이다. (-61-)

2010년 지방선거 결과를 분석해 보니 민주당 승리에 가장큰 영향을 미친 변수는 노무현 서거와 이명박 정부 심판, 하나라당의 친박, 친이의 분열이었다.무상급식 이슈도 약간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는데 전통적으로 민주당에 우호적이지 안았던 주부의 투표 행태에 영향을 미쳤다.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여론이 높았던 건 무상이나 급식에 방점이 있었던 게 아니라 아이들을 차별하지 않겠다는 평등과 도덕적 가치에 있었다. (-165-)

"박근헤가 2014년 지방선거는 물론 재보궐 선가까지 모두 싹쓸이 승리할 겁니다. 그래서 2016 총선에서는 교만한 마음에 친이 공천학살로 2008년에 MB 계로부터 받은 수모를 되돌려 줄 거예요.따라서 민주당은 2016년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젊은 유권자가 지속해서 민주당 지지로 유입될 것이므로 인구구조 자체가 민주당에 유리해요.따라서 총선 전에 지방선거나 재보궐 선거에서 친노가 당 지도부가 되면 곤란합니다. 총선에 대승해 보기도 전에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날 수 있어요." (-249-)

①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했던 자민련과 국민의당

②거대 자본가의 대선 출마를 위한 국민당, 국민통합 21, 국민의당

③ 소수자의 이념을 대변했던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등 대안 진보 정당

이들은 잠시 나타났다 사라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332-)

2024년4월 10일에 실시될 대한민국의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다. 여소야대 구조의 2023년 정치 현황은, 2024년 총선에서, 지금 그대로 여소야대가 될 것인지 , 아이면,문재임 재임 시절처럼, 여대야소구조가 될 것인지 심판하게 된다.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싶은 예비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선거법 개정을적극 요구하고 있으며,정치적 명분을 만들고자 한다.공정한 논평가를 꿈꾸는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실천하는 지성인을 꿈꾸고 있으며, 정치적 중도를 지향하고 있다.그는 친 노무현이었지만, 민주당의 가치를 잃어버릴 땐, 민주당과 손절했다. 정치 무당 김어준에 놀아나지 않았으며,조국 임명에 대해 반대했다. 그 이유는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이 불러올 민주당의 정치적 악순환을 예견되었고,지금 그것이 현실이 된 상황이다.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 , 윤석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에 있으며,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그들의 반대편에 서 있었던 이재명, 조국, 추미애가 보여준 정치적 횡보는 지금까지 민주당이 추구하였던 것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손혜원, 윤미향 , 그리고 사법적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재명 당대표의 정치적 처신이 앞으로 민주당의 운며을 결정하는 독립 변수다. 민주당에게 필요한 것은 민주적 가치, 염치, 민주적인 의사결정,관용이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체제애서,대깨문은 문재인 대통령이 추구하였던 민주적 가치에 벗어난 횡보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이재명 지지자들과 번번히 충돌하였다.MB 체제와 박근헤로 이어지는 보수정치에서, 친이와 친박이 서로 싸우는 모습이 민주당 내에 그대로 나타난다. 이런 횡보는 이재명 당대표를 소환하게 된 명분이 되었고, 대깨문 세력의 위축을 가져오게 된다. 그 과정에는 이낙연 총리와 이낙연 당대표 재임 시절 나타난 박근혜 사면발표와 김경수 사면 반대를 고집하면서 예견된 바 있다. 저자는 현재 민주당의 문제점은 민주적 초심을 잃어버리고,염치가 없는 정치적 움직임에 있다. 노무현의 친구이면서, 노무현이 추구하였던 시대정신을 계승하지 못한 문재인정부의 문제점, 여기에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이후 추미애 법무부장관 사이에 윤석열 검찰총장의 항명사태로 인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민의힘당 대권 후보가 될 수 있었던 명분을 제공하고 말았다. 여기서 조국 사태가 민주당에게 어떤 치명적인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지, 정치무당 김어준이 나꼼수 이후 연속적으로 스피커의 역할에서 벗어나는 이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조기숙 교수가 민주적 중립자세를 견지하며 ,극소수이면서, 언어에 힘이 실리고 있는 이유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치에서 중립을 취하려면, 그가 말하고 있는 말과 언어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100명 중에 99명이 예스라고 할 때, 혼자 노라고 말한다면, 결과론적으로 노가 맞다는 것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책 『어떻게민주당은무너지는가』은 민주당을 향한 현대판 징비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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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9
주형일 지음 / 한국문학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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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에는 한 출판사가 챗GPT와 여러 다른 인공지능을 이욯애 30시간 만에 한 권의 책을 저술해 출판했다. 이 책의 저자는 챗GPT 이다. 챗GPT 가 영어로 쓴 글을 또 다른 인공지능인 '파파고'가 한글로 번역했고, 표지는 '셔터스톡'이라는 인공지능이 제작했다. 사람이 썼다면 최소한 6개월 이상은 걸렸을 출판을 불과 몇 시간 만에 완수해 낸 것이다. (-41-)

1980년 미국의 철학자 존 설(John Searle)은 기계가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획득할 수 있지만 마음이나 의식을 가질 수는 없다고 주장하면서 튜링 테스트가 가진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때 그가 제시한 것이 '중국어 방'이라는 실험이다. (-98-)

좀 더 직관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미디어는 게임 미디어이다. 게임 미디어는 이용자의 작용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 1972년 미국이 컴퓨터 게임회가 아타리가 퐁(Pong)이라는 최초의 상업용 게임을 개발한 이후 디지털 게임은 엄청난 규모로 발전했다. (-187-)

프랑스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 (Louis Pierre Althusser,1918~1990)는 '미디어는 사람들의 의식을 조작하여 권력자가 쉽게 통치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국가기구를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강압과 폭력을 동원하는 '억압적 국가기구(repressive state apparatus)'이고 , 다른 하나는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ideological state apparatus)'이다. (-262-)

'구성주의(constructivism)'에서는 개인이 사회적 경험을 통해 구성한 인지적 복잡성을 이해한다고 가정한다. 세상에 대한 개인의 이해 능력은 개별적 경험으로 구성된 결과물인 인지적 복잡성을 통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인지적 복잡성은 특히 대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메시지 고안 능력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317-)

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상대로 1900년대 초 정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미디어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치적 메시지, 선동 정치를 독일 국민에게 적용하였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했다. 미디어의 영향력을 극대화하여,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획득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의 미디어는 파발마이다.말을 타고,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소식을 전달하는 체계로서, 전쟁이나 전염병과 같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때,그 시대의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었다. 2014년 새우러호 참사 소식도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었고, 2022년 이태원 참사도 미디어를 통해서,소식을 접했다. 미디어는 지극히 국가에 의해 통제되었으며,그것이 그들에게 유효할 때, 대중적인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영화 접속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전도연, 한석교 주연 영화로서, 인터넷 로맨ㅇ스 영화다. 인터넷 미디어 초기의 순수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1980년대 후반 88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당시 , 하이텔, 유니텔,천리안이 하나씩 개통되었고, 전화통신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 될 수 있었다. 그당시에는 인터넷을 쓰려면,전화가 불가능했고, 데이터에 따라서, 요금이 청구되는 시기다. 옛날 추억의 프로그램 코너에 단골로 등장하는, 순풍 산부인과를 보면, 미달이와 미달이 아버지가 미디어를 어떻게 유용하게 쓰고 잇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지금이야 미디어가 지극히 개인적인 용도이지만,그 때만 해도, 미디어는 통제와 관리의 영역에 들어갔다.

미디어는 이제 디지털 미디어가 핵심가치이며,커뮤니케이션도 디지털 가상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지금은 챗 GPT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가 등장하고 있으며,미디어의 혁명이 우리 눈 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미디어는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고, 건강하게 이어주고 있다. 미디어 디지털 세상에서, 디지털 윤리, 디지털 활용노하우를 강조하는 이유도 그러하다.미디어는 결국 인간에게 유용하게 쓰여져야 하며,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에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를 누리고 있다. 자칫 미디어를 어떤 목적에 악용한다면,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범죄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숙제가 우리 앞에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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