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취미처럼 스마트스토어로 월급벌기 월급벌기 시리즈
오진선 지음 / 길벗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오프라인 ,온라인 가리지 않고, 내가 가진 재능이나 아이디어, 상품을 팔 수 있는 사회다. 경제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고, 사업 확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어떤 제품을 지역에서 팔았다면, 대한민국 곳곳에 내 제품을 팔 수 있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언결해주는 온라인 중계 플랫폼이 생겼기 때문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하나만 잘 활용해도, 연 매출 1억을 돌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이 가지고 있는 단점,재고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고, 팔 제품을 넣어두어야 하는 매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익은 그만큼 떨어질 수 있다.여기에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매장 인테리어도 트렌드에 맞춰 바꿔 나가야 한다.

하지만 스마트스토어는 그렇지 않다. 스마트스토어를 직접 관리하는 직원 하나 있으면 누구나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할 수 있다. 과거에 비해 온라인에서 판매를 할 때,매출이 커질 때를 대비하여,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 하며, 세금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유통 마진이 높은 농산물이나 축산물 같은 경우, 소비자와 판매자 직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윈윈 구조가 나능하다. 농산물 가공품이 특히 스마트스토어 시장에 많이 등장하고 있었다. 더 나아가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미이 캔버스 사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이 잘 나오도록 카메라, 촬영장비를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더군다나 스마트스토어는 서버 용량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고, 판매 수요 조사 뿐만 아니라,다양하게 마케팅 기법을 쓸 수 있다. 네이버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검색 포털 사이트로서의 기능이 스마트스토어와 연결됨으로서, 판매,유통, 마케팅, 홍보 등등 활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진이는 귀신이 무섭대!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 11
류미정 지음, 이효실 그림 / 니케주니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아, 현아야, 현아! 완전 특특하겠지?"

친구들이 기대 섞인 목소리로 웅성거렸어. 현아는 교실 앞으로 나갔어. 활짝 웃으면서 아이들을 둘러보는 여유까지 부렸지. 하지만 현아의 마음속에는 한가지 걱정이 있었어.

'소진이는 귀신을 무서워하는데, 어떡하지?'

사실 현아는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소진이가 계속 마음에 걸렸어. 하지만 귀신 이야기만큼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것도 없었어. 현아는 소진이의 눈길을 피하며 아이들을 향해 미소를 지었어. (-12-)

"현아야,미안해. 나는 귀신을 좀, 아니, 많이 무서워해.귀신은 없다고 생각해도, 자꾸만 상상이 돼. 밤에 잘 때도 불을 끄면 귀신이 나올 것 같아서 불을 켜 놓고 자야해,"

'귀신은 세상에 없어! 보이지도 않은 귀신이 뭐가 무섭다는 거니?' (-20-)

소진이는 하람이랑 같이 있고 싶었어. 오늘은 현아랑 단 둘이 있는 건 아무래도 어색할 것 같았거든. 하람이가 웃긴 이야기를 해 주면 분위기고 훨씬 좋아질 것 같았고.

하지만 현아는 못마당했어.하람이가 또 어떻게 방해할지 모르잖아. (-40-)

선생님 허락을 받고 2학년 1반 아이들은 자신이 무서워 하는 것에 대해 조사했어. 각자 무서워하는 것을 발표하기로 한 거지.

반장인 현아가 앞에 나와서 말했어.

"서로 무서워하는 것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짝궁을 만드는 거야. 나는 벌레가 무서워. 꿀꺽!" (-63-)

동화책 『소진이는 귀신이 무섭대』을 읽으면서,어릴 적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지금 아이들은 화장실이 수세식이다. 하지만 , 나의 경우, 화장실은 푸세식이었고, 여학생과 남학생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다. 물론 그때는 스마트 폰이 없었고, 여학생을 대상으로 범죄도 거의 없었던 순진했던 시기다. 그 때부터 화장실 괴담, 화장실 귀신 이야기가 펴져 나갔다.

소신이는 귀신을 무서워한다. 화장실 공포증이 있었고,귀신 공포증도 잇었다. 소진이가 귀신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 귀신에 대한 상상력이 많아서였다. 눈을 감으면 매번 귀신이 보였기 때문이다. 현아는 그런 소진이 못 마땅했다.그래서, 자신의 기준으로 해결책을 소진에게 제시하게 되는데, 역효과다. 두 아이 옆에 하림이가 있다. 소진이와 현아 둘 사이를 중재해 주는 고마운 아이 하림이다. 죽 두 사람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하람이는 알고 있었고, 서로 다름을 다양성으로 바꿔 놓았다. 즉 소진이는 귀신을 무서워 하지만, 벌레는 무서워하지 않는다. 소진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무서워하고, 현아는 보이는 것을 무서워한다. 현아는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지만, 벌레를 무서워한다. 즉 각자가 무서워하는 것, 약점을 알고 , 서로 다름을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다.

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자 스파이 - 나치의 원자폭탄 개발을 필사적으로 막은 과학자와 스파이들
샘 킨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방사선 물질을 함유한 도라마이드 치약을 선전하는 광고 팸플릿, 이 제품은 "치아의 적에게 이중의 방어" 를 약속한다. (본문)

1932년이 이렌과 졸리오에게 악몽과 같은 한 해였다면, 그 다음 몇 년은 약간의 보사을 가져다 주었다. 두 사람은 다양한 금속박에 알파 입자를 충돌시키는 실험을 재개했는데, 1933년 가을에 알루미늄을 가지고 실험하다가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정상적으로는 알파 입자를 발사하면, 오직 한 종류의 두 번째 파편이 생겨났다. 그런데 알루미늄 박에 알파입자를 충돌시키자, 중성자와 함께 양전자도 생겨났다. 이 런 결과는 이전에 어느 누구도 발견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10월에 브뤼셀에서 열릴 명성 높은 학회에서 발표하기 위해 보고서를 실험을 하며 하루를 보낸 뒤에 (늘 그렇듯이 실험실은 엉망이 되었다) 마침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냈다. (-56-)

정치적 통찰력이 뛰어난 과학자였던 에리코 페르미는 핵분열 소식을 듣고 전율을 느꼈다. 로마에서 느린 중성자와 빠른 중성자를 가직도 몇 년 동안 실험을 한 페르미는 이타리아가 메니토 무솔리니의 영도로 파시즘에 빠져드는 상황을 지켜보았다. 1938년에 이르자 , 페르미는 이 나라에서는 자신과 유대인 아내 라우라에게 미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탈리아를 떠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해 가을에 과학 학회에서 만난 닐스 보어가 페르미를 따로 불러 냈을 때 그 기회가 찾아왔다. (-87-)

우라늄 클럽은 첫 번째 행동으로 과학자들을 두 가지 계획 중 하나에 배정했다. 첫 번째 계획은 우라늄을 농축하는 것이었다.

천연 우라늄-235와 우라늄-238의 두 가지 동위 원소 형태로 존재한다. 두 종류의 우라늄은 양성자 수는 92개로 똑같지만 중성자 수가 다르다. 우라늄-238은 우라늄-235보다 중성자 수가 3개 더 많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이것을 별다른 차이를 만들지 않는데. 우라늄-235와 우라늄-238 은 확학 반응에서 똑같이 행동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연쇄 반응에서는 여분의 중성자가 아주 큰 차이를 만든다. (-141-)

일부에서는 하이젠베르크 납치에 반대했던 논리와 동일한 게임이론을 인용하면서 아무 행동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국은 노르웨이의 베모르크 공장을 파괴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독일이 중수에 접근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 나치는 연합국이 이 섬뜩하고 부자연스러운 액체에 돤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챌 게 틀림없엇다. 그리고 연합국 측도 원자폭탄 개발을 시작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원자폭탄 개발 계획에 더 박차를 가할 게 뻔했다. (-239-)

하지만 또다시 히틀러의 '경이로운 무기'에 대한 두려움이 나머지 몯는 고려사항을 압도했고,1944년 봄에 미 해군은 패물이 된 PB4Y-1 리버레이터를 비행기 폭탄으로 만드는 계획을 시작했다. 조 케네디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조종석이 매우 복잡한 리버레이터는 이미 자신이 조종법을 마스터한 비행기였다. 모든 작전은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무분별할 정도로 영웅적인 임무를 수행할 기회를 제공했다. (-383-)

많이 논의한 하이젠베르크 납치 계획이 1944년에 갑자기 탄력을 받아 급발진했다. 첩자들이 하이젠베르크의 행방을 추적해 독일의 검은 숲 지역에 있다는 사실을 마침내 알아냈다. 그러자 최고의 과학자 표적이 있는 곳을 안 그로브스 장군과 와일드 빌 도너번은 그르 잡아 올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477-)

1945년 8월 6일 최초의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다. 미국 중심의 연합국이 맨해튼 프로젝트를 계획하였고, 일본의 두 지역에 원자폭탄을 투하함으로서, 일본 황제의 투항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 상황에 대해서, 우리는 일본이 항복 선언 후 군대를 가질 수 없다는 평화협정이 미국에 의해 진행되었고, 2023년 현재까지 동아시아는 긴장 속에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1930년대 당시로 돌아가면, 연합국이 아닌, 독일이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에 자신이 만든 원자폭탄을 투하할 수 있는 상황은 충분했다. 맨해튼 프로젝트 이전에 독일이 주도하였던 우라늄 계획이 있었고, 불확정성 원리로 잘 알려진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있었고, 마리 퀴리의 딸 이렌 졸리로 퀴리와 프레데리크 졸리오 퀴리가 있었다.

즉 독일은 미국 연합국보다 원자폭탄을 빨리 개발할 수 있는 조건,유리한 곳을 선점했으며, 하이젠베르크의 전폭적인 신뢰가 있었다. 하지만 연합국은 메이저리그 포수 출신 원자스파이 모 버그를 투입하였으며, 베오르크 중수공장을 파괴하기 위한 계획을 미리 세우고 있었다. 물론 중수공장에 일하는 노동자를 학살할 계획도 있었으며,그것이 최소한의 민간인을 희생하여,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했다.

원자 하면 떠오르는 닐스 보어가 있었으며, 하이젠 베르크, 에도아르도 아말디, 엔ㅁ리코 페0르미 오토한이 있었다.이들 과학자들은 독일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원자폭탄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인물이다. 그 때 당시로 돌아가면, 미국과 영국을 위협하는 핵심 나라로, 독일과 러시아를 손꼽고 있었다. 이렌이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것은 미국의 입장에서,상당히 위협적이며, 원자력 계획을 주도하였던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를 제거하기 위한 와벽한 계획도 가지고 있었다. 소위 미국이나 연합국의 입장에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남자였으며,1930년대, 그 때 당시로 돌아가 보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아인슈타인보다 더 위험한 인물이었다. 결국 독일은 원자폭탄을 개발하지 못했고,후발주자였던 미국과 연합국의 맨해튼 프로젝트에 위해서, 원자폭탄이 만들어졌으며,원자력 계획은 무산되었고 전쟁이 끝난 뒤 우라늄 계획에 동참했던 과학자는 체포되고,구금하였으며, 연합국은 둑일의 원자력 계획이 소련 측으로 넘어가는 것을 철저하게 막았다. 맨해튼 프로젝트에 의해 만들어진 원자폭탄은 , 그 시험대로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투하한 리틀보이라고 부르는 원자폭탄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문학ㆍ비문학 필기노트 (9급 전직렬) - 9급 전 직렬, 7급 지방직, 군무원 시험 대비ㅣ문학·비문학 기초 용어 수록ㅣ공무원 국어 무료 인강 제공ㅣ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제공
신민숙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3년 7월
평점 :
절판





9급 공무원 시험에서 ,국어가 지니는 영향력은 절대적이다.공무원 국어 점수 하나에 합격과 불합격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수험생은 국어 과목이 익숙하지만, 쉽지 않은 과목 ,국어에 있어서, 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어렵고 난해하고,모호한 지문 위주로 공부하고, 오답 노트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해커스 신민숙 선생님은 해커스 공무원 국어 5년 연속 1위로서, 신뢰와 믿음,전문성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국어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 명명백백,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문재집을 풀 때는 항상 인강이 필요하다. 본교재 인강과 신민숙 선생님 패스, 공무원 국어 무로 동영상 강의는 필수다. 이 책에는 2024년 대비 최신 기출경향 완벽반영으로서, 고대가요, 향가, 고려가요, 악장, 평시조, 연시조, 가사, 현대시를 다루고 있어서, 지문이해와 함께 문학적으로 각각의 문학적 색채와 시대적 배경까지 이해한다면, 공무원 국어 대비가 쉬워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커스공무원 신민숙 쉬운국어 어법·어휘 필기노트 (9급 전 직렬) - 9급 전 직렬, 7급 지방직 시험 대비ㅣ핵심 어법·어휘 학습ㅣ공무원 국어 무료 인강 제공ㅣ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제공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외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3년 7월
평점 :
품절



무엇을 하든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영어, 수학, 그리고 한국사, , 공무원 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이며, 시험에서 공무원 국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볍지 않았다. 특히 공무원 시험은 단기간에 바짝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1년 내내 9급 공무원시험만 하다보면 합격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며, 취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놓칠 수 있다. 해커스 하면, 토익, 토플을 생각할 수 있지만, 해커스 공무원 국어도 각인할 핖요가 있다. 특히 스타 국어 강사 신민숙이기에 믿고 공부할 수 있고, 공무원 국어 핵심 정보를 이해할 수 있다.

여기서 공무원 국어 어법 어휘 편에서, 접미 파생법(어근+한정적 접미사) 가 나오고 있었다. 어법은 문장 성분, 단어에 대해서, 하나하나 해체하고, 붙이는 그 과정을 이해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먼저다. 문장에서 단어들은 어떻게 쓰여지며, 띄어쓰기를 정확히 하는 것, 필수적 부사어, 관형어, 형용사, 부사, 동사, 서술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근과 접사가 붙어 있을 때, 정확한 쓰임새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형태소의 경우, 최소의미단어로서, 더 나누면 뜻을 잃어버리는 가장 작은 말의 단위였다. 이렇게 공무원 국어 공부를 하다보면, 나의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공무원 국어에서, 내가 놓치고 있었던 시험 오답으 체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신민숙 선생님 패스, 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공무우너 국어 무료 동영상 강의가 주어지기 때문에, 공무원 국어 준비 최종 마지막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