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위너 - 오늘의 나를 뛰어넘는 7가지 기술
최해원(해원칭)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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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꿈이 있다.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좌절해서 꿈을 포기했거나 너무 바쁜 삶을 살면 꿈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 한 번 뿐인 당신의 인생을 그저 그런 삶으로 살아가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몸과 마음을 챙기고 기록하며 멋진 라이프 위너의 삶이 되어 하고 싶은 일들 맘껏 하고 돈 걱정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한다. (-118-)

현대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외부의 생각과 판단이 뉘에게 끊임없이 쏟아진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 미디어에서 주는 세뇌, 사회적인 압력과 경쟁 구도 등은 우리를 휘둘리게 만들고 자신의 가치와 소신을 잃게 만든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영향에서 벗어나 자신의 소신과 삶의 태도를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 (-146-)

플래너:일과, 업무관리

에버노트, 노션:독서기록, 강의 기록, 생각정리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급한 기록, 아이디어

사진 기록 : 여행, 일상 속 영감

SNS 기록:소통의 장

수시로 생각 날 때마다 메모한다.

가장 간편한 방법을 사용한다.

알아볼 수 있도록 기록한다. (-203-)

생애 첫 자전거대회는 2022년에 출전했던 괴산 그란폰도 였다. 자전거대회는 전문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부터, 일반인이 참여할 있는 대회까지 다양한 대회가 있다.MCT,힐크라임,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산악자전거대회, 자전거대행진 등,내가 참여한 그란폰도는 19세 이상 일반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이다. (-247-)

'자기계발' 이름이 거창해서 그렇지 '그냥하면 된다.'내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자. 결국은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차근차근 해 나가면 된다. 뚜렷한 동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이것을 왜 하는지를알아야 한다. 그걸 모르고 시작하면 자꾸 무너지게 된다. 여러 공부, 책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 나가면 분명 3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며, 더 나은 자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개방 지침서가 되기를 소망한다. (-292-)

대다수의 사람들은 라이프 루저로 살아가고 있다. 내 인생의 실패자라고 생각한다.누군가 힘이 있거나, 돈이 있거나,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에 의해 나 자신이 끌려다니게 되고,그들의 강요된 요구에 따라가게 된다. 그런 경우,스스로 내 삶에 대해 실패자, 루저로 낙인을 찍어 버리며,그상황에서 탈피하지 못할 때가 있다.스스로 흙수저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경제적 자유에서 벗어날 수 없다.

책 『라이프 위너』의 저자 최해원은 평범한 여성으로서 살아왔다.빚더미에서, 고시원에 살았으며, 안개속의 인생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스스로 루저의 삶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 남들보다 행복한 삶, 자기주도적이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열심이다. 특히 소신껏 살아오고 있으며, 내 삶에 대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었다.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디지털 크리에이터로서 살아오고 있다.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가면, 지속적인 성장, 주글 때까지 성장하는 도마뱀처럼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면서, 소신껏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자는 블로그와 까페를 활용하여,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는다. 플래너와 카카오톡, 에버노트, SNS를 활용하여, 순간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해야 할일,놓친 것, 독서와 취미활동까지 기록해 놓고 있었다. 기록과 기억은 한 몸으로서,항상 자신을 적극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되고 잇었다. 그로 인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해내고자 노쳑하였고, 결과가 나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았고,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함으로서, 스스로 더나은 삶,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고 해왔다. 좌절을 버리고, 포기를 잃어버리면서, 스스로 내 삶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그녀가 멋진 인생과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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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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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조직
린다 홀비치 지음, 구기욱.박연수 옮김 / KOOFA BOOKs(쿠퍼북스) / 2020년 4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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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자책] 반영조직 : 조직이 실현하는 민주주의 | 구성원의 목소리로 조직을 움직인다
구기욱 지음 / KOOFA BOOKs(쿠퍼북스) / 2019년 8월
10,500원 → 10,500원(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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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조직
구기욱 지음 / KOOFA BOOKs(쿠퍼북스) / 2016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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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결정방법론- 퍼실리테이션 가이드
샘 케이너 지음, 구기욱 옮김 / KOOFA BOOKs(쿠퍼북스) / 2017년 6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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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도 쏙 빠지는 초간단 키토 레시피 -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저탄수 다이어트 요리
이영훈.최선미(메이) 지음 / 만개의레시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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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와 채소는 충분히 먹고 유제품과 견과류를 적당히 소량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정어리, 삼치,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의 지방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합니다. 특히 장어류는 지방 비율이 높아 추천하는 생선인데요. 다만 생선은 알레르기 유발률이 높아 주의해야 하며, 장에서 소화가 안 되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날 것으로 먹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27-)

키토식에서 밀가루 대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몬드가루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아몬드가루 중 일부는 아몬드가루의 뭉침 방지를 위해 전분가루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으미 100% 아몬드 분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아몬드가루가 가진 단점 으로 인해 키로식에서 사용을 줄이는 추세입니다. (-45-)

어떤 사람은 살이 안 쩌서, 먹는 양을 늘리는 사람이 있고, 그 반대로, 먹는 양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쯔양과 같은 유투브 먹방 채널을 보면, 저정도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게 신기할 정도다. 먹는 것은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이면서, 살이 찌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 이유는 배가 나오거나, 지방으로 채워진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다.때로는 튀어나온 뱃살에 손가락을 찌르는 경우도 실제 있다.

뚱뚱한 비만에 대해서, 우리가 자기관리가 안된 사람이라 생각하고, 평판이 떨어질 수 있다.다이어트를 하면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인다. 먹방의 즐거움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는 특히 잘 먹는 사람을 복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디어와 SNS 가 발달하면서, 밀가루 음식을 끊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나타난 책이 초간단 키토 레시피다. 이 요리법은 저탄수 다이어트 요리로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지방을 태우는 키토제닉 식단이 유행하고 있다. 현대인에게 별도로 운동하지 않아도, 무리하게 육체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이어트 식단이며, 칼로리가 적고, 먹어도 허기가 지지 않는 안심과 안전한 식단이기도 하다. 뇌출혈, 고지혈증, 뇌경색과 같은 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먹으면 ,나잇살이라는 게 붓는다. 다리와 어깨,허리가 가 뭉치는 경우가 많은데,그런 이들에게 키토 식단을 추천하는 이유다. 아무리 탄수화물이 싫어도, 결코 끊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이 주는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 행복감은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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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책 - 희망의 사도가 전하는 끝나지 않는 메시지
제인 구달.더글러스 에이브럼스.게일 허드슨 지음, 변용란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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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책"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는 말씀이군요."

"글쎄요. 어떤 맥락에서 노력과 행동은 필수적입니다. 지금 우리가겪고 있는 악몽과 같은 환경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상황을 되돌리기에 너무 늦은 것은 아니기를 정실히 희망하지만 ,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그런 변화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29-)

"우리가 사랑하던 고장이 영원히 달라지거나 파괴된다면 내상이 크죠." 내가 말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아마존, 미국 서부, 심지어는 북극권에서도 대형 산불을 겪었어요. 우리가 끼친 해악 때문에 고통 받는 인간과 동식물의 아픔을 슬퍼하지 않는 건 불가능해요." 제인이 말했다. (-116-)

"굴하지 않는 인간의 정신력 덕분에 우리가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세요? 결국 우리 인류는 유인원 중에서 신체적으로 가장 약하잖아요."내가 물었다.

"아뇨,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두뇌,협업하는 능력, 적응력 덕분입니다. 제인이 말했다. "굴하지 않는 정신력은 우리를 좀 더 멀리 나아가게 해 주긴 했을 겁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을 듣더라도 그것을 꼭 해결하겠다는 의식적인 결정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한 위치에 우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214-)

제인은 곧장 우리의 마지막 논의와 실마리를 이어갔다.

"우리는 개인으로서 서로에게나 사회를 향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민주적인 정부 형태를 세우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옳고 그름을 논하며 도덕적인 진화의 과거에 놓여 있는 종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진화의 과정에 놓여 있기도 하죠." (-299-)

제인 구달 Jane Goodall 은 동물학자, 인류학자이다. 1934. 4. 3.영국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교 대학원 동물행동학 박사 이며, 제인구달은 인간과 영장류, 동물과 다른 차이점을 분석하였으며, 침팬지 연구가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인간의 진화에 대해 논하였던 다윈이 있었다면, 현대에서,제인구달릐 역할은 그에 버금하고 있으며,그가 남겨 놓은 생물학, 동물학적 연구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은 희망과 절망을 느끼고 있었다. 그것은 동물에게도 느낄 수 있는지 , 아닌지 궁금할 때가 있다. 제인구달의 식견을 배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감 하나, 생선 하나 인간이 주면 인간처럼 흐뭇한 모습을 보여주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 바나나 하나에 치아를 드러내어서, 웃는 모습을 보는 침팬지의 모습을 보면, 절망과 희망을 동물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물론 동물 가족 중 예기치 않은 이유로 로드킬을 당한다면,그 곁에서 떠나는 모습을 볼 때, 동물도 절망을 느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두가지는 지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해하게 해주며, 어떤 것을 하고,어떤 것을 하면 안되는지 판단하게 해 주고 있다. 절망을 회피하고, 희망을 갈망한다. 누군가가 절망을 느끼고 있을 때,그 사람에게 필요한 희망적 메시지를 줄 땐,그 사람과 나는 치밀함과 가까워질 수 있다.기후위기, 한경오염, 그리고 인간이 살아온 과거와 미래를 볼 때 90년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동물학자 제인구달의 지혜를 느낄 수 있었다.이 책에서 인간이 가지고 있느 고유의 정신력은 불가능을 가느으로 바꿔 놓으며, 불굴의 의지에 다라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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