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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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사 4
라다크리슈난 지음, 이거룡 옮김 / 한길사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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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사 3
라다크리슈난 지음 / 한길사 / 1999년 11월
28,000원 → 25,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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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사 2
라다크리슈난 지음, 이거룡 옮김 / 한길사 / 199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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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철학사 1
라다크리슈난 지음, 이거룡 옮김 / 한길사 / 199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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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 갇힌 사람들 - 화면 중독의 시대, 나를 지키는 심리적 면역력 되찾기
니컬러스 카다라스 지음, 정미진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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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중독된 아이들』을 쓰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이러한 극단화 고리가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끼치는 해로운 영향을 직접 목격하기 시작했다. 내가 운영하는 정신 건강 진료소에서 나는 점점 더 많은 젊은 환자들이 상황을 절대적인 관점으로 보고 삶의 일상적인 스트레스 요인에도 자 대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등이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고, 화를 내고, 외로워하고, 공허함을 느끼고, 핵심 정체성을 상실하고, 쉽게 조종되고, 혼란스러워하고, 형편없는 자기 이미지에 곹ㅇ 받고, 우울해 하고 평범하게 잘 사는 데 어려움을 겪는 듯했다. (-23-)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죽을 때까지 춤을 추었을까? 일부 역사학자들은 당시 유럽과 스트라스부르를 황폐하게 만들었던 질병과 기근을 두고 사람들이 압박감과 공포를 느꼈고 스트레스로 인해 히스테리를 겪으며 기이한 춤 사태가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126-)

카리스마 있고, 화려하고, 매력적이며, 특정 정체성을 수용하는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등장하는 소셜 미디어로 포화된 세상에서 오늘날 일부 젊은 이들이 영향을 받고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다는 주장이 과연 상상도 못할 이야기일까? 특히 미디어의 영향으로 정체성이 쉽게 흔들릴수 있다는 젊은 층의 정신의학적 특성을 생각하면 말이다. (-192-)

이 기억 상실은 이해하기 어렵다. 잘 알려진 대로 베이조스는 고생하는 젊은 엄마들에게 기저귀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세원진 뉴저지 기반의 작은 신생 기업을 무너뜨리는 데 집착했다. 전해진 바에 다르면 베이조스가 그 기업에 타격을 줄 것을 직접 지시했다. 그는 다이퍼스닷컴이 쓰러지길 밯랐고, 그들이 죽어서 묻히길 바랐다. 그래서 기저귀르 더 싼 값에 팔아 그 회사가 사람들에게서 잊히도록 기꺼이 수억 달러의 손실을 보겠다고 팀에 말했다. (-229-)

캔디 크러시, 유튜브,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챗GPT 에 바져 살아가는 당신들이 있다.디지털 광기 시대에, 우울증, 외로움, 불안, 약물 중독, 증오 범죄,자살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정조와 지식 과잉으로 인해 유혹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호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다니는 여성이 유투브에 올라왔다. 사람들의 호기심과 자극적인 요소를 찾은 이들을 위한 관심유발이며, 의미없는 정보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욕망르 부추기고 있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스마트폰 중독자로 인해 생긴 변화들,과거와 지금의 차이를 신호등, 횡단보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사람들이 길을 걸어가면서도 앞을 전혀 보지 않는다. 횡단보도에 서 있으면서도 손 안에 갇혀 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신호가 바뀌는 것을 바닥 신호를 통해 읽는다. 자극적일수록, 가짜뉴스일수록 자극적으로 ,반복 소비되고 있다. 특정 인플루언서가 정보를 쥐고, 선동 정치, 혐오 정치를 주도하고 있다. 이런 경우를 볼 때,과거의 권력의 형태가 소수의 정치인에 의해서,주도하였다면,지금은 소수의 플랫폼 기업 CEO가 결정할 수 있다.페이스북,아마존, 구글, 유투브 , 트위터다. 단적인 예로, 테슬러의 일론머스크이 말한 마디에 주가가 흔들리기도 했다. 즉 이 책을 읽고,미디어 소비를 줄여 나가며,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 디톡스를 적극 시도할 때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사회학적으로 분석한다. 사람들과 전화,문자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시도한다면, 스마트폰 디톡스에서 발생하는 허무함,무력감에서 탈출 할 수 있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 공격적인 행동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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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 - 변호사가 알려주는, 민법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 제10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오수현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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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재판은 원고와 피고가 벌이는 한 편의 테니스 게임과 같습니다. 재판부는 이 테니스의 게임의 심판입니다. 재판부는 각 당사자로부터 제출받은 소장과 답변서를 검토하여 변론기일을 잡습니다. 쉽게 말해 게임 날짜를 잡는 것이지요.변론기일에 출석한 원고와 피고는 서로 공방전을 펼치고 재판부는 그들의 주자이 타당한지, 주장을 입증할 증거는 충분한지 등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30-)

민법상 과실에는 경과실과 중과실, 이렇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중과실'은 '행위자의 직업, 행위의 종류, 목적 등에 비추어 그 행위에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주의를 현저하게 결여한 것'을 말합니다.'경과실'은 '중과싫보가 주의의무 위반의 정도가 가벼운 경우'를 뜻합니다. 우리가 낲서 배운 '고의 또는 과실'에서의 과실은 경과실에 해당됩니다. (-137-)

처분이라는 단어는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합니다. 무언가를 종국적으로 처리한 듯한 종국적으로 처리한 듯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그것을 처분해버렸다"라고 말하곤 하죠.법률 용어로서 처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처분을 "현존하는 권리의 변동을 직접 일으키는 법률행위"라고 적습니다. (-210-)

민법 314조는 잘잘못을 따지지 않습니다. 전세권의 목적물이 전세권자 때문에 멸실되었든. 전세권설정자 때문에 멸실되었든, 누구의 잘못도 없이 멸실되었든 상관없습니다. 제314조는 오직 하나,'전세권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가'만을 판단 기준을 삼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전세권자 때문에 목적물이 멸실된 경우에도 전세권자는 소멸 통고를 할 수 있습니다.다만 집주인(전세권설정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건 별개 문제겠지요. (-320-)

살아가다 보면, 분명 민사사건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갈 때가 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발생하거나, 일을 하다가 사망할 때, 형사 사건 뿐만 아니라 ,민사 사건으로 해결된다. 때로는 법에 대해서 무지하거나, 번거롭거나 귀찮아서,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다. 하지만 민사에 대해서, 법률가가 아니더라도 이해하고,짚어 나가야 하는 이유는 나의 권리를 분명하게 찾기 위함이다.내가 어떤 손해나 중과실을 입었을 때, 그 입었던 것에 대해 합의가 실패할 때,민사로 해결한다. 민사에 의해.법률적 손해가 분명할 때,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고,소액이라 하더라도,민사가 가능하다.

민사로 해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가 온라인 사기이며,부동산, 환경, 재산에 대한 문제들이다. 특히 건물주와 세입자 간에 민사가 많이 생길 수 있고, 최근에는 환경 ,기후문제로 민사가 생길수도 있다. 한 때, 곗돈 사기 가 많았고,그 사기에 연루된 사람들을 대사응로 민사로 해결된다. 특히 내가 사는 곳 인근에, 유해 건물이나 공장이 들어설 때, 회사,지자체를 상대로 민사를 걸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데,그 일에 정전이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차질이 발생할 때,그 원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원고를 지정하여, 민사를 걸 수 있다.

물론 결혼과 이혼 후 양육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그런 겨우, 민사로 해결해서,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돈을 법으로 해결할 수 있고,빚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즉 형사와 달다리,민사는 내가 어떤 손해를 입었고,잘잘못이 어떤지 분명해야 한다. 저자는 민사를 테니스 게임이라 말하고 있으며, 그건 피고가 원고를 상대로 내가 어떤 손해를 입었는지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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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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