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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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세트 - 전2권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5년 1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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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6년 6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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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경제 원리에 숨겨진 부자들의 투자 비밀
박경철 원작, 전지은 글, 김재일 그림 / 리더스북 / 2007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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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시골의사 박경철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7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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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리더십 너머 새로운 깨달음, 개정판
김학재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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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속성이 그러하듯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찾아왔다. 처음으로 깨달았던 내용은 "아!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구나!"하는 것이었다. 몸으로 느껴지는 생생함으로.이것이 명상과 불교의 선에서 우리 생각의 속성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드는 예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너무도 명백하게 이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모든 것이 일순간에 무너졌다. 의지를 중요시했고, 생각하도록 독려했고, 노력을 강조했던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이다. (-17-)

깨달음의 영역 또한 스스로 깨달았다고 주장하면 되는 검증 불가한 영역이 아니다. 이들이 깨달은 세계를 알하게 되면 이 방면의 경험자들에 의해 크로스로 체크된다. 다양한 검증의 과정을 통해 누군가가 깨달은 자로 인정이 되고 이들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게 되는 구조다. 깨달음의 세계는 참으로 명확하고 심플하다. 종교마다 다양한 분파와 이론이 있고 심지어 이단도 있지만, 깨달음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깨달은 사람끼리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그것(진리 혹은 생명의 ㅈ바리)' 을 짚을 수 있느냐 마느냐로 증명이 된다. (-25-)

작은 호떡집이던 '황가네 호떡' 도 상황이 요구하던 것 이상의 서비스(기존의 호떡과 차별화하기 위해 호두, 땅콩, 건포도 등 20여가지 재료를 섞어 썼으며 , 일반 호떡 장사와는 달리 위생모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로고를 새겨 넣은 앞치마를 입ㅈ었다. 당시 300원이던 호떡은 장인정신으로 만든 '명품 호떡' 이란 칭호를 얻게 된다.) 를 통하여 전국적인 체인이 될 수 있었고, 청계천의 작은 보쌈집'원할머니 보쌈' 도 이윤을 초월한 맛을 쫒다보니 재벌이 되었다. (-80-)

어떤 분야나 나떤 것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는 한끗 차이다. 임계점을 넘어섰느냐,그렇지 않았느냐 그 차이일 뿐이다. 99도에서 머물러 있었던 사람이, 100도까지 가는 것을 참지 못해서, 머뭇거릴 때,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성공의 문턱 앞에서,좌절을 맛보게 된다. 즉 임계점은 성공과 실패의 기준점이며,그것을 글이나 언어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다. 단지 누군가가 우연이나 필연적으로 깨닫게 되는 경우이며,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기적을 이루거나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했던 것을 해낸 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아무도 도젖ㄴ하지 못했던 읻들이 도던해서 , 무언가 성과를 이루었을 때,위대한 사람으로 인식한다. 지금의 인류는 수많ㅇ는 깨달음이 모여서 이룾어진 결과물이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 도전할 때, 강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것이 임계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요령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막연하게 욜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열심히 하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메시지 하나하나에 대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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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용감하다 #쪼잔한 녀석들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 3
박현숙 지음, 해랑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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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소중히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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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용감하다 #쪼잔한 녀석들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 3
박현숙 지음, 해랑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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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털이 북슬북슬한 개가 맞은 편 통유리를 가리켰어. 통유리 안에는 비를 쫄딱 맞은 동미 모습이 훤히 비쳤어. 꼬리를 엉덩이 아래로 늘어뜨린 모습이 한없이 처량맞아 보였어. 알굴 표정은 세상을 다 잃은 듯 우울해 보였고, 슬퍼 보였고 불행해 보였어.

"저 꼴로 평생 동안 살고 싶니?" (-20-)

동미는 낮은 목소리로 물었어. 어둠 속에서도 흠칫 놀라는 동수 모습이 또렷이 보였어.

"아 아 아 아니, 오늘만 먹었어."

동수는 말까지 더듬으며 시치미를 뗐어.그러고는 팽하니 돌아눕더라고. 동미는 곰곰이 생각했지. (-47-)

으르렁 크르렁

동수는 뭐가 그렇게 분한지 천둥이와 동미에게 쉬지 않고 으르렁거렸어.

"왜? 앞으로는 밤에 남의 밥을 훔쳐 먹지 못해서 그러나 ?정 배고파서 참을 수가 없으면 내 밥을 나눠주도록 하지.하지만 말이야. 나처럼 나이가 많은 개들에게는 지혜라는 게 있어서 잘 아는데 그건 진짜 배가 고픈 게 아니야. 여기에 들어온 이상 앞으로는 배고플 일도 없을 거다.뭔가 잔뜩 먹어 놓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 "

천둥이는 점잖게 말했어.

동호는 힘이 나게 한다는 링거 주사를 맞고 돌아왔어. (-85-)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동물을 함부러 대할 때가 있다. 인간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화풀이 대상, 학대 대상, 공격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동물에게 하고, 아픔을 주거나, 다치게 할 때가 있다. 특히 어쩌다가 다친 강아지, 쩔둑거리느 강아지의 모습들. 학대당하거나, 인간의 저지를 여러가지 도구들을 통해 개나 고양이를 대상으로 권리을 박탈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특히 시골 5일장에 가면, 집에서 키운 새끼 강아지를 내다 파는 경우가 많은데,그 과정에서, 강아지들은 상황도 , 영문도 모른채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릴 때가 있다.

동화작가 박현숙 작가의 『개는 용감하다』에는 네마리의 강아지가 등장하고 있었다. 동수, 동호, 동미, 그리고 천둥이다. 나이가 많는 천둥 , 그리고 암컷인줄 알았는데,수컷의 성을 가지고 있는동미는 선택되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천덕꾸러기 신세였다.이런 와중에 이 동화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동물에게도 감정과 느낌이 있고, 감각이 있다는 것이다. 생명을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 이유, 인간과 동물을 서로 분리시고, 우월관계를 형성하면서,자연스럽게 인간이 저지르는 가학적인 행동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유 없이 동물을 무차별 학대하고, 이유 없이 키우던 강아지를 유기견이 되는 것은 아님을 깨닫게 해쥰다. 인간의 가벼운 행동에서 비롯된 모순이 우리에게 또다른 문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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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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