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를 빛나게 만드는 연예기획사대표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40
원욱 지음 / 토크쇼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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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곤의 재기를 믿으며 모든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매니저 박민수는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거야" 라며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고, 함께 도우며 사는 것이 최고의 삶임을 최곤에게 일깨워주죠. 오랜 세월 함께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영화에요. (-13-)


독립할 때 김남길 씨와 윤승아 씨가 함께 했어요. 그런데 투자자와의 소통에 문제가 생겨 예정된 투자금을 받지 못해서 굉장히 어려웠었죠. 그래서 두 배우를 놓아줄 수 밖에 없었어요. 만약 김남길 씨와 계속 함께해서 '비담'으로 인기를 끌었던 시기에 같이 있었으면 회사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을텐데 타이밍이 어긋나서 아쉬운 점이 있죠. (-104-)


10대 어릴 적 공부를 잘하면, 공무원, 대기업, 교사로 자시의 인생 진로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았고, 부모님의 재산이 많거나 남다른 사업을 할 때면, 그 사업이나 가업을 물려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가며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있다. 마지막 세번 째 길로, 학교 교내에서 장기자랑이나 교실 내에서 끼가 있는 아이들은 연예계 혹은 방송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 당시 보편적인 진로의 방향성이었다.지금과 달리 유투브도, 인터넷도 없었던 그 시절, 내 또래의 연예인들, 1세대 아이돌 가수 핑클이나 SES, 신화 들은 길거리 캐스팅 후 가수나 연기자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지금처럼 연기 전문학원 혹은 가수를 키우는 전문 매니지먼트사에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는 것과 상당히 대조적인 현상이다. 이 책에서는 연예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 매니지먼트에 대한 이해, 연예인이 되거나, 매니지먼트사에서 연예인의 뒷바라지를 하는 매니저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특히 하나의 유명 연예인, 스타를 발굴할 때, 그 스타 뒤에는 스타를 빛나게 하는 궂은 일을 하는 매니저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습득해야 하는 것은 유망 신인을  발굴하며, 매니지먼트사에서 키워서, 누구나 알 수 있는 연예인으로 바꾸는 전과정이다. 그들은 소위 가수,연기자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그 안에서 그동안 투자했던 돈을 회수하는 것이다. 매니저로서, 코디가 있고, 로드매니저가 있으며, 저자처럼 스케줄 관리를 도맡아하는 매니저도 있다. 실제로 매니저가 되는 길은 힘든 일이다. 누구나 원하지만, 체력과 성실성, 인성이 필요하며, 연예인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시간이 없고, 남이 부족할 때도 있고 , 스트레스 극복, 체력이 요구된다. 또한 자신의 실수 하나로 ,모든 일정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담대함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용기도 요구된다. 즉 이 책에서 저자와 함께 했던 김남길, 윤승아와 같은 연예인들을 보면, 신인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경력을 쌓아가면서, 연륜있는 연예인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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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수업 -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성경적 세계관 입문서
이광배 지음 / 패스오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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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도 매뉴얼이 있어 미리 준비해두면 얼마나 좋을까? 앞으로 광야에 홀로 서게 될 자녀들에게 후배들에게 견고한 신앙의 프레임을 갖추게 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읆까? 교회에서 상처받고 , 광야를 만나면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으면서 교회를 떠난 수많은 선배와 친구들에게 전해줄 좋은 신앙의 프레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9-)


나의 광야, 내 자녀가 만나게 될 광아, 개인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내가 만난 하나님께 직접 여쭙고 직접 응답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통해 직접 하나님과 만나는 길을 스스로 열어가야 합니다. (-28-)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다고 느껴졌던 광야에서 한 걸음씩 서서히 회복되었습니다. 사업도 차차 궤도에 올랐고, 투병 중이시던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병간호에만 매달렸던 아내의 삶도 차차 회복되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하나씩 해결되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고 생각했습니다.  (-76-)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 총 66권이며, 장(章)으로는 1,189장입니다. 성경적 세계관의 세 가지 큰 주제는 '창조주 하나님' 과 '인간 타락' 그리고 '구원자 예수' 입니다. 구약은 오실 메시아에 대해, 신약은 오신 메시아에 대해 쓴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성경 전체는 메시아 예수를 드러냅니다. (-120-)


인간의 역사는 타락의 역사로 해석되며,인본주의적이고 죄악으로 가득한 본성으로 결국 모두 죽을 수 밖에 없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의 행위가 항상 악하며 그대로 두면 어떤 방법으로도 낙원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에덴동산의 원형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 역사의 참된 구원을 잏루시고, 악과 사탄의 존재를 완전히 물리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65-)


무소부재(無所不在) :없는 곳이 없다. 즉 어디에나 계시다는 말입니다. 편재(偏在)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모든 공간을 초월하시며 동시에 모든 곳에 존재하는 분입니다. (-210-)


하나의 책을 읽게 되었다. 30년간 '공돌이'였으며, 컴퓨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일하였던 이광배 필자는 자신의 삶을 신앙적으로 극복하고자 하였으며, 신앙이 내 삶에 어떤 도움이 되며, 나에게 어떤 회복을 추구하는지, 신앙적 구원을 얻고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앙적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


프레임, 틀이라고 한다.내 인생에 어떤 틀이 있다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틀은 뿌리로도 쓰여질 수 있고, 메뉴얼로 쓰여질 때도 있다. 살아가다 보면 나의 한계를 느끼고, 장애물과 마주할 때도 있다. 누군가의 압박을 받을 때,스스로 자괴감에 빠져들때가 있다. 신앙의 힘이 나의 인생에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신앙적인 힘에 대한 회의감이 들 수 있다.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경험들이 내 앞에 왔다가 스처 지나 갈 때도 있다. 내 인생의 과거를 파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내려놓고, 다시 무에서 다시 서고 싶다고 들 때, 우리는 그 순간 광야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 차가운 광야에 서 있을 대, 나 스스로 하나님의 시련이 내 앞에 다다르게 된다. 나를 시험에 들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알피지 못할 때가 있다. 즉 내 삶에 대한 기준, 내 삶에 대한 신앙적 원칙을 세운다면, 견딜 수 있고, 버텨낼 수 있으며, 내 삶을 나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낼 수 있다. 어려운 일,불행한 일이 있다하더라도,스스로 그 시간을 견뎌낼 수 있고, 불행한 삶 속에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게 된다. 즉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 더 나아가 신앙적 세계관을 이해함으로서, 나를 위한 신앙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그 과정에서 나 스스로 신앙의 힘을 빌려서, 회복력과 구원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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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2021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신의철 외 지음 / 길벗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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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프리미어 ,그리고 애프터이펙트 관련 책을 세권 이상 읽게 되고, 그래픽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써먹다 보니 , 프리미어의 최신 기본 툴과 타임라인, 용도, 단축키는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adobe 계열의 그래픽 툴은 10년이 지나도 편집기능이나 보정 기능에 있어서, 기능이나 사용법에 있어서 버전 업이 되어도 대동소이하며, 차이는 소개되는 책들 안에서 ,저자의 사용 노하우,스킬 ,경험이다. 즉 미역국을 끓일 때, 똑같은 재료를 사용하지만, 맛이 다른 건, 그 안에서 배합과 경험, 맛과 정서의 차이에 있으며, 디테일의 극치와 색상, 명도,채도의 적절한 배합,시각적인 효과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을 때,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의 사용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동영상 편집툴로서 쓰여질 수 있다.


즉 이 책을 읽는 목적과 의도는 여기에 있다. 각 작가들마다 이 책의 목적과 편집 방식은 달라진다.사진 편집, 동영상 타인라인 배치, 장면 장면마다 산만할 수 있는 군더더기 제거, 각각의 장면에 대해서 어떤 의도로 편집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레이어 배치 뿐 아니라, 패널 추가, 자막을 넣고 빼는 것, 유투브 채널, 페이스북, 네이버 스트리밍, 아프리카 TV 등등 각각의 온라인 미디어 채널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조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현업에서 오랫동안 동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을 해본 사람들이 가능하다.즉 같은 사진이나 동영상에서 어디를 자를 것이고,어디를 붙여넣을 것인가에 따라서, 그 동영상은 재미를 목적으로 할 수 있고,의미를 목적으로 동영상 편집도 가능하다. 물론 감동이나 다큐 형식으로 편집을 할 수 있다. 동양상 편집 과정에서 흑백에서 컬러로 페이드 효과를 넣을 수도 있도, 동영상에서 어떤 장면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그 장면에 줌 ZOOM ,이펙트 효과를 주어서, 인상적인 장면으로 편집할 수 있다. 프리미어의 강력한 편집 툴과 애프터 이펙트의 강력한 그래픽 효과 툴을 합친다면, 유투브에 올리는 동영상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상황에 맞는 사운드 음악을 같이 넣어서 원하는 작품을 완성시킬 수도 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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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흥정해라 나는 협상한다 - 협상이 별거냐
배헌 지음 / 더와이파트너스(주)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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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비즈니스 협상을 할 때, 서로가 원하는 목표가 '단지' 경제적 이득에만 국한된 점이 아니라, 기업의 명성, 평판, 시장점유율, 기타 상호관계 등 다양한 목표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창조적 대안을 개발할 때, 본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느 '하나'에만 집착하는 편협된 사고보다, 좀 더 넓게 확대하여 생각하고 상대방의 욕구를 고민한다면 훌륭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58-)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흥정을 하고, 거래를 하고, 협상을 한다. 우리의 삶의 가치관에는 자본주의 가치관이 형성되어 있으며, 거래의 기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장에서 사인들과 거래를 할 때, 흥정을 통해 가격을 깍거나 덤을 얻는 방식으로 흥정을 하고,기업과 기업간의 수주,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협상을 하는 이유는 우리는 시간과 돈, 사람을 거래할 수 있는 스킬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협상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이익을 얻기 위해서만은 아니다.내일의 거래를 위해서 오늘 손해를 볼 수 있는 것도 고도의 협상 스킬이 될 수 있다. 물론 오늘 이익을 얻고,내일 손해를 보는 것도 협상노하우이다. 흥정과 협상의 차이는 돈과 거래의 파이에 있으며, 우리는 파이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흥정에서 협상의 스킬을 필요로 한다. 즉 어떤 전문 분야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시행착오,그리고 인맥을 통해서 다양한 협상 테이블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양보와 타협을 통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협상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왜 우리가 협상을 하는지, 어떻게 협상을 해야 하는지 잊지 않는 것이다.즉 같은 물건의 가치를 서로 교환할 때,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것을 상대방에게 거래의 조건으로 제시하고, 상대방에게 중요하지 않지만, 나에게 중요한 것를 거래와 협상의 조건으로 내세울 수 있다. 더 나아가 글로벌 협상은 한 차원 높은 협상스킬이 필요하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 그들이 쓰는 언어, 매너, 취미, 특기 ,가치관까지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이들이 협상에 있어서 유리한 점을 선점할 수 있으며, 나의 이익에 올인하는 일방적인 협상스킬보다 ,서로에게 필요한 협상방식을 도출할 수 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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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2급 기본서 - 총 3개년 기출문제 + 2020년 기출문제 시험지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2021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권소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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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정보 처리관련 기술직이나 사무직으로 나아갈 때, 보편적으로 따는 시험은 정보처리 기능사, 정보처리 산업기사,정보처리 기사이다. 하지만, 서버를 다루거나 ,네트워크 관련 일을 할 때, 필수적으로 따는 시험이 <리눅스 마스터 2급> ,<리눅스 마스터 1급, <네트워크 관리사> 시험이다. 즉 유닉스 계열의 서버를 능숙하게 다룰 때 , 필요한 자격증 시험으로서 ,윈도우 운영체제와 다른 독특한 형태의 운영체제 리눅스의 매력이 빠져들게 된다.


리눅스는 개인용 컴퓨터 뿐만 아니라 서버에 최적화되어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의 파일 시스템이 제한되어 있지만, 리눅스는 현존하는 대부분의 파일시스템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서버,클라우드 등등 다양한 컴퓨터 환경에 맞게 자신의 독특한 운영체제 환경을 완성 시킬 수 있다. 그래서 컴퓨터 전문가라고 말하는 이들이 주로 쓰는 운영체제는 리눅스가 대부분이며, 대체적으로 윈도우,리눅스.그래픽 편집에 최적화된 맥 컴퓨터가 있다.


 <리눅스 마스터 2급>은 1차 시험으로 리눅스일반을, 2차 시험으로 리눅스 운영 및 관리, 리눅스 활용으로 이루어져 있다.1차 시험은 리눅스의 기본적인 개념이해, 리눅스의 역사 및 사용용도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리눅스 마스터 2급을 준비할 때, 유투브 동영상을 같이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 1차 시험은 온라인 상에서 50문항이 주어지며, 합격기준은 60점이다. 2차 시험도 합격기준은 60점이며, 각 시험장에서 직접 시험을 치루고, 총 80문항이 주어지게 된다. 항상 시험을 칠 때 수험생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시험 접수 시간과 시험치는 날짜를 아는 것이다. 즉 시험 공부의 범위와 계획을 정해놓고 공부할 수 있는 강점과 벼락치기 하지 않고 ,내가 의도한 최적의 점수를 따낼 수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2차 시험이다. 2차 시험에서 리눅스 운영 및 관리에서 다루는 것은 파일 시스템 관련 명령어, shell ,프로세스 관리, 에디터, 소프트웨어, 장치 설정을 다루고 있으며, 리눅스는 호환성이 강하지만, 설치, 명령어 사용 , 장치 드라이버 설정, 파일시스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 물론 2차 시험에서 리눅스 활용 파트는 x윈도우, 인터넷 활용, 응용분야를 다루며, 윈도우 응용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리눅스에 최적화된 응용프로그램 사용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즉 같은 사무용 응용소프트웨어라도, 윈도우, 맥Mac, 리눅스 운영체제의 사무용 응용소프트웨어의 특징과 사용법은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익혀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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