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회독용 정답표, 빈출지문 정리노트, 한장끝장 맞춤부록 제공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이영방.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공인중개사처럼 방대한 분량과 자격증의 난이도가 높을 때, 공부하는 요령은 단계별 공부법이다. 즉 공부를 할 때, 입문서,기초서, 기본서, 그리고 마지막 기출문제를 공부하게 된다. 즉 그동안 공부했던 제일 마지막 마무리 단계가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과거의 기출문제의 수준을 보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높은 적중률을 만드는 것이다. 즉 기출문제집은 공신력 있는 필진들이 모이게 되고,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을 완성하게 된다.


여기서 이 책을 보면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의 특징을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1차 시험은 부동산학 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다룬다. 첫번 째 과목 <부동산학개론>은 부동산학 총론과 부동산학 각론으로 구별되었으며,부동산학에 대한 개념 이해, 부동산의 특성과 성격, 더 나아가 경제,시장, 정책, 투자금융과 개발까지 아우르고 있다.


두번째 과목은 <민사와 민사 특별법>이다. 크게 민법 총칙, 물권법, 계약법, 민사특별법으로 구별할 수 있으며, 문제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여기서 민사 관련 법은 부동산에 대한 권리를 따지는 과정이며, 부동산과 토지에 엮여 있는 소유권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증명해내는 과정에 있으며, 민사와 민사특별법은 부동산 매매,거래, 더 나아가 임대까지 아우르고 있다. 즉 내가 쓴 돈이 부동산과 엮일 때 , 생길 수 있는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에 민사와 민사특별법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애프터 이펙트 CC 2021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신의철 지음 / 길벗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세대에 따라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은 바뀌게 된다. 그 시대의 상황과 트렌드, 산업과 사회 시스템에 따라서 ,꿈과 희망은 바뀔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과거에는 좋은 학교, 좋은 직업이 아이들의 꿈이라면,지금은 달라졌다. 직장을 가지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면,얼마든지 그 직업을 꿈으로 가지게 된다. 21세기 현재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유투브 크리에이터를 첫 손가락으로 꼽는다.그건 구글과 유투브가 만들어 놓은 새로운 기회의 공간이 만들어졌고, 동영상을 올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뒤였다. 유투브가 대세이기 전 아프리카나 네이버 TV의 경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조건은 열악하였고,한정적이었다. 유투브는 그 한정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버리게 된다.누구나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어느 기준을 도달하게 되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누구나 열린 공간을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유투브에는 동영상을 올린다.대체로 동영상은 과거에는 캠코더와 카메라로 찍었지만 지금은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그대로 올리면,가치를 올릴 수 없다. 즉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동영상 펹딥기술을 쓴다면, 평범한 동영상에 여러가지 그래픽 효과를 넣을 수 있고,상황에 따라서, 말풍선이 포함된 자막을 넣어서, 구독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며, 그래픽 편집기술을 통해 ,구독자를 늘릴 수 있다.즉 동영상 편집프로그램 애프터이펙트는 수단이자 도구였다. 각 레이어마다 동영상 장면 하나하나 분리할 수 있고, 영상 속에서 불필요한 장면들을 제가하거나, 흔들림이 많은 동영상을 에프터 이펙트를 통해 보정작업이 가능하다. 영화를 찍거나, 광고를 찍을 때, 원하는 장면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특별한 장면을 삽입하거나, 과거 영화에서나 보았던 특수효과를 집어 넣는 방법이 있다. 마스크를 이용하여, 장면전환을 꾀할 수 있고, 1970년대의 모습, 빈티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애프터 이펙트의 도움에 의해서다. 나만의 동영상, 동영상에 가치와 의미를 넣어서 컨텐츠의 질을 높인다면, 유투브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충분히 늘릴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브리의 천재들 - 전 세계 1억 명의 마니아를 탄생시킨 스튜디오 지브리의 성공 비결
스즈키 도시오 지음, 이선희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봐 ,영화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야. 원작도 없는 걸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
미야에게 그 말을 전했더니 상당히 열받았는지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 원작을 그리면 되겠군. 하지만 영화를 만들 목적으로 만화를 그리는 건 불순하니까 만화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걸 그리겠어!" (-25-) 


'미래소년 코난'을 마무리 했을 때, 사람들은 모두 미야가 앞으로 감독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카하타가 '세계명작극장'의 제3탄으로 '빨강머리 앤'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나서서 그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39-)


"이탈리아의 군용정찰기 중에 지브리라는 게 있거든. 스튜디오 지브리로 하고 싶어."
그는 그렇게 말하며'GLBLI' 라고 알파벳으로 써서 모두에게 보여주었다. 그러자 외국어를 잘하는 다카하타가 이의를 제기했다.
"이봐 정확한 발음은 기블리 아닌가?" (-47-)


"스즈키 씨, 이번에는 스태프를 일신해서 중요한 일은 전부 여성에게 맡기는 게 어때?"
여성이 만드는 비행기 영화...지금이라면 특별할 게 없는 발상이지만 당시만 해도 그의 말은 작품이 약해질 수 있는 상황을 반전시키고 현장의 분위기를 들뜨게 만들기 충분했다. (-115-)


특히 감탄한 것은 3등신을 다루는 방법이었다. 3등신은 다리가 짧고 구부러지지 않아서 앉는 동작을 그리는 일이 매우 어렵다. 그런데 하시모토가 그린 그림에서는 아내가 낮은 탁자까지 걸어와 자연스럽게 스윽 앉는다. 어떻게 한 걸까?애니메이션은 1초에 24컷으로 이루어지는데 자세히 보니 앉기 전의 한두 컷에서 키가 절묘하게 커지는 게 아닌가. 그 덕분에 다리를 구부려 앉는 장면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184-)


미야 감독에게는 '벼랑 위의 포뇨'라는 작품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다시 아이들의 손에 되돌려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 면에서는 분명히 성공이자. 하지만 그 파도를 보고 "이것은 정말로 어린 아이를 위한 것일까?"라고 생각한 것도 사실이다. 그 파도에서는 일종의 광기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264-)


지금의 4050 세개에게 일본애니와 홍콩영화는 너무 익숙한 주제이다. 빨강머리 앤, 플란다스의개, 명탐정 코난 ,세일러문 ,쿵후보이 친미 등등 우리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은 소설로 쓰여진 원작이 있었다. 유럽의 원작을 일본은 애니메이션화하면서, 그 당시 어린이들에게 너무 친숙한 이야기로 바뀌게 된다. 어릴 적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보면서, 우리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원작 소설 <앤> 을 잊어버리고, 일본 애니메이션 <빨간머리앤>을 먼저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그 동심과 도덕, 삶에 대한 이해와 관점을 얻게 되었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얻게 되었다.그 중심에는 미야자키하야오가 있으며, 그의 작품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웃집 토토로>,<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천공의 성 라퓨타>,<마녀 배달부 키키>,< 모노노케 히메>,<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 위의 포뇨>,<코쿠리코 언덕에서>,<추억의 마니>는 한국인에게 너무 친숙한 에니메이션 영화였다.그 애니메이션은 각자 캐릭터와 주제,스토리가 분명하며,서로 스토리,구성, 주인공은 겹쳐지지 않았다. 각각의 애니메이션이 서로 독립적으로 만들어일 수 있었던 것은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천재들,에니 덕후들 덕분이다. 남들과 다른 발상과 디자인적인 감각, 더 나아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세상이 만들어 놓은 견고한 규칙과 원칙을 하나 하나 무너뜨리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와 답을 얻으려 하였으며, 새로운 조건과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된 것이었다. 남들과 다른 생각, 더 나아가 안되면 되는 방법을 만들어내고, 제품에 대한 최고의 가치를 구현하려고 하는 지브리의 사람들이 지브리와 미야자기 하야오 사단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 - 여유도 체력도 없는 당신을 위한 하루 10분 생존 운동의 정석
박정은 지음 / 웨일북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들이쉬고 내쉬는 호홉을 강하고 빠르게 30번 한다.
2.크게 들이쉬고 크게 내쉰 후 60초 숨을 참는다.
3.들이쉬족 15초 숨을 참는다. (-79-)


버스 정류장 네다섯 개 거리에 있는 맛집을 걸어가는 일이 즐겁기를 바란다. 초행길을 헤매도 지치지 않고 거기까지 가는 데 신나는 마음을 유지하기를 바란다. 움직임을 줄이고 입에 닿는 음식을 제한하는 대신에 더 많이 움직이고 더 신나게 잘 먹자. (-83-)


'운동할 수 있는 사람'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을 답았다. 이전까지의 장들이 시작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내용이었다면, 이장은 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덜 주저하며 앞으로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144-)


호홉은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내쉰다. 호홉하며 가볍게 가슴이 들썩거리는 것은 정상적인 움직임이다. 다만 어깨에 힘이 들어가 목과 어깨가 불편한 느낌이 든담변 먼저 어깨에 돌려주고 다시 갈비뼈에 손을 대자. 어떻게 해도 목과 어깨가 불편한 사람은 호홉을 절반만 한다고 생각하고 진행한다. (-182-)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에게 갑자기 먹방과 운동을 권할 때, 대부분 운동보다 먹방을 선택할 것이다. 먹방은 현대인들에게 친숙하고,운동은 친숙하지 않은 특징 때문이다. 현대인들의 삶은 편리함에 도취하면서, 몸을 움직일 일들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하나의 일을 하나의 고정된 자세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 과정에서 고관절이나 어깨와 목디스크가 직장인들에게 자주 나타나고 있으며,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 목적과 이유를 스스로 찾아 나가게 된다.


하지만 운동은 쉽지 않은 행위이다. 운동 습관이 먼저 만들어져야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며, 걷는 것조차도 내 컨디션이 좋고,나의 의지가 분명할 때 가능하다.시간을 쪼개면서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운동은 단순하면서, 직장인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직업병을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다. 즉 운동을 하고, 호홉을 하면서, 코어 강화운동을 통해 나의 몸을 건강한 몸, 컨디션을 높일 수 있는 운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소위 직장 내에서 잠시 쉬는 시간동안 호홉운동을 할 수 있고,대중교통을 이용할 때,그 틈새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해낼 수 있다.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한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더 나아가 버스 정류장에서 한 정거장 미리 내려서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진다.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 한 것처럼, 시간이 없다고 해서 운동할 시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목적은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 시간을 내어서 헬스장을 들리고, 산책을 하지 않아도, 직장안에서 일과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유튜브로 정말 돈 벌 수 있겠어? - 왕초보가 가장 궁금해하는 유튜브 알고리즘을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안인정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전 '보람튜브' 가족이 강남에 빌딩을 샀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키즈 콘텐츠의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 방중이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게 만든 편리한 스마트폰이 유튜브가 성장하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27-)


유투버들이 공통적으로 바라는게 있다.'바로 '구독자 늘어나기','대박 조회수 나오기','광고수익 내기'다(-48-)


채널 아트는 유튜버의 정체성이자 브랜딩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유튜버 자체가 캐릭터이므로 가장 돋보이는 사진 혹은 로고를 만들어 넣는다. 얼굴을 비공개한 유튜버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이미지를 부각해서 만든다. 유튜버 자체가 채널을 대표하기에 얼굴이 있는 채널 아트가 좀 더 신뢰감을 준다. 유튜버는 모든 관점을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바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쉬운 해석 말이다. (-157-)


결국 유튜브에 발을 담그는 사람들의 최종 목표는 '성장'이다. 성장에는 시간,노력, 운 모든 것이 다 필요하다.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있으면 편하지만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전업으로 할지 ,부업이자 나의 취미생활이 ㄷ죌지는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다. (-242-)


유투브가 있기 전 연예인이 있다. 우리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꿈을 키우고,그들을 응원하고,지지한다. 일종의 우상심리가 있으며, 연예인을 영웅화하게 된다.직접 내 돈과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하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그 연에인이 제공하는 문화적,사회적 인프라,대리 만족이다. 한편 유튜버는 내가 시간과 노력을 쓴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차이는 직접 내가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유투브채널에서 구독하고, 조회를 높이면, 그 과정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광고 수익을 챙기게 된다. 즉 컨텐츠와 이슈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내고, 구독자는 정보,재미, 대리만족 , 위로를 얻고자 하였으며, 그동안 쉽게 획득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유튜브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즉 과거의 어느 한 시점의 데이터, 사진이나 동영상을 얻기 위해서,도서관, 박물관에 들렀던 우리는 스마트폰에서 내가 원하는 동영상을 통해서 충분히 얻게 되었다.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시킬 수 있게 되었고, O2O 서비스가 가능했던 이유, 오프라인 제품과 온라인 제품의 차이가 거의 사라진 이유도 여기에 있다.즉 내가 어떤 주제를 정하고, 구독자와 조회수를 늘려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같은 컨텐츠도 누가 제공하는냐에 따라서 조회수와 구독자 수는 큰 차이를 보여준다. 책에서는 자본없이 유투브 채널을 개설하고, 나름대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현실적인 제약은 분명 있다. 즉 같은 교육 동영상이라 하더라도,그 동영상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냐에 따라서, 동영상의 가치는 높아질 수 있고,구독자수와 조회수는 큰 차이가 날 수 있다.즉 유투부 채널에 대한 이해, 자본 시장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구독자와 수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광고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