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부르는 극한의 영업 법칙 - CEO보다 많이 버는 세일즈맨의 10가지 성공 전략
디어크 크로이터 지음, 강영옥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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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수, 즉 M&A 전문가는 이보다도 훨씬 많이 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가치에 따라 커미션과 보너스가 결정되지 때문이다. 기업 인수 합병도 결국 세일즈다! (-16-)


판매하는 제품을 자신과 동일시하는 판매 사원만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믿음을 주며, 활기차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의 타깃 그룹과 동일해져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나 제품의 경우 이것이 불가능하다. 단 판매 사원이 제품과 자신을 동일화할 수 는 있다. 이를테면 판매사원이 제품을 직접 조립하고 테스트해보면서 일을 하는 것이다. (-86-)


먼저 가장 힘든 일을 처리하고 가장 어려운 고객에게 전화하라. 그리고 잠시 자리를 벗어나 머리를 식힌 뒤 업무를 처리한다. '어떡해, 나 이 사람한테는 전화가 싫어.' 이런 생각을 발리 떨쳐버린다면 남은 하루 업무를 훨씬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아침부터 뭔가 미루지 않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157-)


사냥꾼 유형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전혀 다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이들은 거절에도 눈 하나 깜빡하디 않는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 또 한 번 시도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시작한다. 시도하고 넘어지고 일어나고 다시 시도한다. 그러다가 언젠가는 성공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사냥꾼 유형 세일즈맨을 찾기 어려운 이유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많지 않다. (-217-)


어떤 문제들이 있는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최악의 경우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가장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다? (-249-)


이것이 세일즈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아주 단순하다. 고객이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여러분이 고개의 도피 반사를 유발해 다음 단께로 빨리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여러분이 고객의 머릿속에 '정신적 방화'를 하는 것이다. 
정신적 방화? 야만적인 느낌이 드는 표현이다. (-300-)


복수, 불안, 혐오, 분노, 질투, 슬픈, 고독, 공포, 스트레스 ,절망, 탐욕, 전부 아름답지 않은 감정들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들에도 큰 장점이 있다.여러분이 즐거움과 기쁨을 이용할 때보다 수백 배 더 강력한 판매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339-)


영업, 세일즈 하면 생각나는 것이 보험 영업, 자동차 영업이다. 그만큼 우리의 인식 속에 영업,세일증에 대한 인식과 자각은 낮은 편이며, 사회적으로 업신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본다면, 연봉 1억의 세일즈맨이 가능하며, 영업에 대한 인식 변화, 영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남다른 세일즈 기법을 추구할 수 있다.


즉 영업을 할 때, 부를 얻고자 한다면,나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맨땅에 헤딩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배움과 지식을 통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부동산을 판다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보험 영업을 한다면, 보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열악한 처우로 인해 자신마저 스스로 깎아 내리는 경우가 많았다.즉 어떤 일에 뛰어들 때 나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스스로 남들의 거절에 익숙한 일들, 이 책에는 사냥꾼형 영업맨, 세일즈맨으로 부르고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 농민형 영업맨이라 한다. 자신이 사냥꾼형 엽업맨이라면, 보험이나 네트워크 영업을 하는 것이 적합하다. 그리고 자신이 따낸 성과를 농민형 세일즈에게 건네준다면 ,세일즈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다. 즉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면 ,어려운 것을 쉽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부를 부르는 극한의 영업 법칙이 될 수 있으며, 반드시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케크하고, 고객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즉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면, 고개에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고객이 변호사나 의사일 때, 그 고객이 원하는 니즈와 원츠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영업 요소들이다. 즉 세일즈맨의 10가지 성공 전략을 알게 된다면 영업맨으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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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
아마노 아쓰시 지음, 김지낭 옮김 / 시그마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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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정리하자면 회계 리터러시란,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의식하는 것.
자본 비용 이상으로 돈을 벌어야 할 책임을 자각하는 것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
돈의 흐름을 이미지화하는 것
돈을 불리기 위한 손익구조를 이해하는 것. (-42-)


인생 레버리지란 자기 자본과 타인자본을 활용하는 경영을 인생에 응용한 저의 독자적인 이론입니다. (-129-)


인생레버리지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라.
인간적으로 성장하라.
혼자 힘으로 애쓰는 이유는 사람을 믿지 못해서다.
사람을 귀하게 여겨라.
어떤 가치를 만들 수 있는가?
심각해지지 말고 마음 편히! (-130-)


조달한 돈은 건물, 비품 따위의 고정 자산으로 변했다가 감가상각을 거쳐 비용이 되고, 급여, 수도광열비, 임차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또 상품이나 서비스가 팔린 만큼 매출원가라는 비용과 매출채권으로 모습을 바꾸었다가 다시 돈으로 돌아옵니다. 
돈의 변화무쌍한 흐름을 상상하고, 어떻게 하면 돈이 회전하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까 의식하는 것이, 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의 핵심입니다.  (-166-)


제품의 판매가 설정, 가격 인하 범위, 광고비 투자 금액 등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손익구조, 특히 공헌 이익을 파악해야 합니다.
공헌이익은 사업부기의 범위 밖에 있는 개념이므로 회계 지식이 있더라도 생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220-)


지금의 중년, 50이 된 여성들은 상업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았다.취업을 목적으로 은행에 취업하거나, 일반 사무실에 들어가거 회계 업무 즉 경리일을 도맡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건 우리 사회가 최업을 목적으로 사회를 발전시켜 나갔으며, 경제과 제도, 문화를 만들어 나갔기 때문이다.이런 모습들이 바뀌게 된 것은 취업에 대한 인식 변화,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회계의 중요성은 낮아지게 되면서다. 즉 이 책은 그런 우리 사회의 맹점, 취업을 위한 회계가 아닌 내 인생을 위한 회계, 돈을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회계 노하우를 차용하고 있었다.


즉 회계를 알면,기업을 이해하게 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게 된다.가계의 돈이 쓰여지고 ,벌어들이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도 회계에 대한 지식 습득에 있었다.즉 회계를 알면, 인생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고, 회계리터러시를 통해 돈을 모을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출 수 있다.소위 부자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종잣돈 모으기의 선행조건은 회계정보 파악이다. 즉 회계는 나의 경제활동 전체를 이해하고, 경제활동 전반의 비용처리 ,더 나아가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지출까지 알게 되며, 경제적인 선택과 결정이 가능하다.일상생활 속의 나쁜 습관들을 바꿀 수 있다. 단적인 예로 물건을 결제할 때, 할부를 할 것인가 일시불로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될 때, 회계를 아는 이들은 할부가 아닌 일시불로 결제하게 될 것이며, 대출을 할 때 ,신중하게 선택하고, 대출을 할 시, 나에게 유리한 대출이 가능해진다.특히 회계는 타인의 자본은 나의 자본으로 변환이 가능하며,나의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는 기본 조건이 가능해진다.더 나아가 시간도 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며, 합리적인 판단과 결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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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절대로 수술하지 마라
이동엽 지음 / 가쎄(GASSE)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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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초기 증상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많이 아프다.
세수할 때 허리를 숙이기 힘들다.
기침하면 허리가 울린다.
허리가 한 달 이상 계속 아프고 치료해도 안 낫는다.
허리가 아프면서 엉덩이도 살짝 불편하다.
허리가 아프면서 다리가 살짝 저리다. 
날이 흐리거나 눈비가 오면 허리가 뻐근하다.
앉았다 일어날 때 허리를 펴기 힘들다. (-36-)


디스크 조각과 척추신경 사이에 발생한 유착을 박리하고 신경독성물질을 씻어내며 척추신경 사이에 발생한 유착을 박리하고 신경독성물질을 씻어내며 척추신경 가지의 부종을 가라앉힙니다. 이렇게 치료하면 디스크 조각 주변에 미세한 혈관 생성이 촉집됩니다. 신생 혈관을 통해 디스크 조각까지 다다른 혈관 생성이 촉진됩니다. 신생 혈관을 통해 디스크 조각까지 다다른 백혈구들이 디스크 조각을 잡아먹습니다. (-139-)


허리디스크 내시경 수술은 간단하게 최소 절개하에 시행하며 후유증 없이 조기에 사회에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시경 수술은 2000년 전후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많은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내시경 수슬을 맏았습니다. 하지만 허리디스크 내시경 수술은 100퍼센트 후유증 없는 수술이 절대 아닙니다. (-197-)


허리디스크가 탈출되었다는 것은 '디스크 내부에 균열이 생기고 떨어져 나온 디스크 조각이 디스크를 싸는 섬유륜을 찢어 밖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를 말합니다. (-231-)


인구 10만의 소도시에 살다 보니, 허리가 아픈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대체적으로 허리가 아픈 이들은 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 농민이나 건설 노동자, 무거운 것을 이동시키는 택배 노동자,. 장기 운전을 하는 버스 운전자, 태시 운전자,. 화물 노동자 들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었다. 그래서 간간히 허리 수술을 하고, 철심을 박았던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눈여겨 보게 되었으며, 허리 통증이 있을 때 , 허리가 갑자기 아플 때 사람들은 수술과 시술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허리에서 연골이 문제가 있으면, 시술로 허리 통증을 줄이고, 자연치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 반대로 허리의 뼈에 이상이 생길 때는 허리 수술이 요구된다. 특히 허리 통증이 생기고, 만성 허리 통증이 있을 때, 엑스레이, CT 만으로는 허리 통증의 원인을 갑자기 진단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반드시 MRI검사를 통해 허리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인지, 허리 연골 사이에 있는 종양인지 면밀하게 살펴 보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느끼고, 허리를 구부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만성통증이 진행될 때, 그 과정에서 시술을 중심으로 약 복용, 물리치료, 도수 치료,신경주사치료,신경박리시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 자신의 허리 통증에 대해서 의사와 상세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할 것인지, 수술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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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 - 왕초보도 30일이면 베트남어 말문이 트인다!
최고아라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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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만 제곱 킬로미터, 인구 1억에 육박하는 베트남은 아시아 최빈국 국가에서, 점차 경제성장을 통해 , 사회적 인프라가 바뀌고 있었다. 한류 열풍의 주역이며, 한국은 베트남과 경제 문화,역사적으로 친밀하게 엮여 있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이 아니면, 많은 한국인들이 물가가 싼 베트남 여행을 떠나고,서로 교류를 하게 될 것이다.인구 1억, 세계 열다섯번 째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의 사회적 인프라가 커지면, 한국과 베트남은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고, 베트남과 무역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게 된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강사 최고아라님은 한베 통번역 13년 경력, 베트남어 강의 12년의 오랜 경험들이 있으며, 베트남어를 활용한 일상회화가 가능하다. 더 나아가 CJ,SPC,한화, 신세계 건설 등등 기업 출강을 나가면서 베트남에 대해서 언어, 문화,역사, 정치 등등 다양한 영역을 한국인의 수준에 맞게 ,베트남과 무역과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본 베트남어를 습득할 수 있다.


언어는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 베트남어를 통해서 우리는 주변에 있는 베트남 이웃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할 수 있다. 서로 배척하거나 관심을 두지 않는 이웃간의 정서에서 벗어나 서로 협력하고 함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과거에는 베트남 여성을 한국에 있는 농촌의 노총각과 결혼을 성사시키는 일상이 있었지만, 이젠 그들만의 베트남 문화를 느낄 수 있으며, 각 지역마다 베트남 음식과 베트남 커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지역적인 특색이 함께 하고 있었다. 베트남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언어적인 특징, 성조와 패턴, 단어의 변용까지 베트남어는 처음 기초를 배우는 것이 어렵지만 ,베트남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스타 강사 최고아라님의 베트남 기초 회화 수업을 통해 충분히 베트남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베트남어 입문,기초, 개념까지 하나 하나 마스터 할 수 있으면서, 베트남이 가지고 있는 강한 문화적 매력에 서서히 이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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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버블 - 최악의 버블 붕괴 그리고 기회
한상완.조병학 지음 / 인사이트앤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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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도세가 많아지면서 있는 집을 팔고 새 집으로 옮겨가면 집을 절반으로 줄여가야 하는 결과가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까. 답은 비교적 단순하다. 미래 예상되는 보유세의 현재가치의 합과 양도세가 내는 세금 총액을 비교해서 이익이 되는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다. (-50-)


최소한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일자리가 파편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오고 있는 언택트 시대에 만들어지는 긱gig 일자리들로 파편화하고 불안정한 저부가가치 일자리들만 만들어질 뿐이다. (-126-)


상당히 많은 사람이 그리고 정부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로 수도권 과밀화를 꼽는다. 수도권에는 공장도 짓지 못하게 하고, 서울 시내에는 재건축 재개발도 못하게 만든다. 전문가들은 보고서를 통해서 , 또 언론 인터뷰에서 수도권 과밀화가 국토 균형 발전을 저해하기 때문에 문제라고 지적한다. (-193-)


나는 지금도 1997년 말에 IMF 관리체제로 들어갈 때 주가와 부동산이 어떻게 되었는지, 그 충격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개인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그 충격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개인들은 직장을 잃고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그 후유증은 상상을 초월했다. 


나는 저자처럼,1997년 당시를 체험한 IMF 세대이다. IMF 이전에 평생직장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우리는 IMF 이후 ,기업이 갑자기 파산하고, 얼마든지 직장에 갑자기 짤릴 수 있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즉 안정적인 직장에 대한 인식이 사라지고, 스스로 생존을 위한 방법을 찾게 되었고, 경제적 ,사회적 위기에 대해 적극 움직이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경제적 버블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꺼졌을 때, 생기는 파장이 어디까지 흐르고 있는지 몸으로 느끼고 말았다. 물론 이 책을 읽게 되면, IMF 와 흡사한 미래가 우리 앞에 도래할 수 있다는 걸 알수 있다.즉 코로나 19 팬데믹이 종식되는 2022년 시점이 지나고, 2023년이 되면, 경제적 버블이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다. 2년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표출되면서, 코로나 백신접종이 마무리 되는 2022년의 사회와 경제를 바꾸게 될 것이고, 거품이 생길 개연성이 충분하다. 즉 금용과 경제 유동성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 생기는 파장은 걷잡을 수 없다.특히 시장에 풀린 자금이 거쳐를 잃고, 부동산과 주식에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치와 주식 가치는 급상승하고 말았다.정작 실물자산은 침체국면에 접어들게 되면서, 잠재적으로 사회적 위험을 노출 시키고 말았다. 즉 이 책을 읽게 되면, 우리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예측이 가능하다. 즉 IMF 때 버블이 꺼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안다면,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즉 금리가 내리면서, 최저인 상황에서 , 최고의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그러나 그 순간에서 금리를 올리는 그 순간 최악의 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특히 미국 달러는 안전 자산으로서, 미국 경제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미국 금리를 올리게 되면,환율 방어를 위해서 한국의 금리도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고, 시장에 풀린 자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대출 이자를 올림으로서 발생하는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2022년부터, 2024년에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상황 ,그때를 대비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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