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모르는 회사의 숨은 돈
송현채 지음 / 라온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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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이런 내용을 모른다. 여전히 개발도상국 시절에 했듯이 만들고, 팔고, 수금하고 이런 것에만 관심이 많다.우리가 어떤 업체와 새로이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 그 상대 회사가 어떤 내용을 가진 회사인지 , 어떤 부실이 숨어있는지, 과연 거래를 해도 위험하지 않을지 판단해야 한다. (-19-)


동기부여 방법으로 스톡그랜트, 스톡옵션, 퇴직금배수제도, 유족보상금제도, 직무발명보상제도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115-)


대표적인 오너 CEO의 핵심 리스크로는 이익금 관리 및 환원 리스크, 가지급금과 가수금 리스크, 명의신탁주식 리스크,CEO 유고 리스크, 가업 승계 리스크, 사업 실패 리스크 등을 들 수 있다. 오너 리스크는 정말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리스크다. (-156-)


정책자금은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은해을 포함한 금융권은 쉽게 말해 돈을 빌려주고 돈을 버는 '돈장사'를 하는 사업이다. 그러다 보니 기본 원칙이 자신이 정해놓은 원칙에 맞는 업체에 돈을 빌려주고, 제때 이자를 차질 없이 갚을 수 있고, 원금도 잘 상환할 수 있는 기업에 돈을 빌려주려고 한다. 이런 기업들의 내부 원칙에 맞추어 자금지원을 결정하기 위해 기업에 여러가지 서류를 요청한다.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직전 3개년치 재무재표, 주주 명부, 금융거래확인서, 임대차계약서, 대표이사의 신용 등이 요구되는 이유다. (-222-)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다르다. 같은 오너리스크라 하더라도, 중소기업의 오너리스크는 치명적이다. 금융지원도 받기 힘듥로, 정부 지원도 쉽지 않다. 기업 경영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오너가 빠진 경우, 그것을 만회하기 힘든 구조가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문제이다.예를 들어 2020년 이후 발생한 코로나 19 팬데믹과 같은 상황은 중소기업인에게 치명적이다.여기서 중소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기업 경영에만 신경 쓰고 있었지, 세금, 노무, 회계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기업 내부 규정이 담긴 정관을 손보고,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하는 이유는 그 안에 기업의 규칙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먼저 기업이 경영 이외의 부분들, 소홀히 할 수 있는 요소들을 채워 넣고, 구겨 넣기 위해서다. 즉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조건에 맞는 서류나 조건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중소기업이 자금난에 빠질 때,은행에 손을 빌려야 할 때 필요한 조건들을 챙기고,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자료를 얻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노무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고, 직원들의 퇴직금 정산 문제, 경조사까지 하나 하나 체크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이유는 회사 경영자가 모르는 절세 비법, 회계 정보, 정부 지원 정책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저자의 전문적인 경영 컨설팅을 중소기업 사장들이 스스로 챙기지 못해서 발생하는 억울한 리스크를 줄여나갈 수 있고, 기업 경영인으로서 ,신뢰와 믿음 ,성공의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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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지혜의 습관 - 무엇이 그들을 강인하게 만들었는가 좋은 습관 시리즈 9
김정완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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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 번 하는 기도는 그들의 조상이며 3대 족장인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관련이 있다. 아브라함은 이삭의 아버지이고, 이삭은 야곱의 아버지로, 아브라함과 야곱은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다.아침기도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유래되었는데,"아브라함이 그 아침이 저물 때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창세기 24:63),저녁기도는 야곱으로부터 유래되었는데,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서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라고 각각 창세기에 관련 구절이 나온다. (-66-)


홀로코스트 기념관과 함께 유대인들이 비극의 역사로 기억하는 또 다른 곳이 있다.지금은 이스라엘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르는 유명 관광명소인 곳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전 그러니따 서기 (AD) 70년 경 이스라엘 최후의 저항군이 로마 군대에 맞서 싸우다 함락당한 마지막 항전지,바로 960 여 명의 희생자를 낸 마사다(Masada) 요새이다. (-157-)


손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금은 색다른 경험도 있었다. 그것은 히치하이킹이었다. 히치하이킹이 길에서 낯선 차를 얻어 타는 것을 말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미국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히치하이킹을 이스라엘에서 경험했다. 유대인은 히치하이킹도 일종의 손님대접이라고 생각하고 낯선 이들을 동승시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244-)


기원전 (BC) 160년 경 유대교 신앙을 금지한 그리스 정권의 칙령을 거부하고 마카비 형재가 반란을 일으킨 뒤 승리하여 성전을 하나님께 다시 봉헌한 날을 기념하는 절기이다.'하누카(Hanukkah,수전절 修殿節)'가 재건'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주요 공공건물에 촛대를 세워 불을 붙인다. 태양력으로는 11~12월경에 해당한다. (-301-)


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비슷한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유대인으로서, 2000년간 나라없이 떠돌아 다녔던 이스라엘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연합군의 승리로 중동의 한복판에 나라를 세우게 된다. 기독교의 성지 예루살렘을 세웠으며, 주변 국가들의 견제와 공격에도 자신의 나라를 지키고 있으며,그 들의 지혜를 얻고 싶어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되면, 기독교인과 유대교도인의 미세한 차이,그들의 습관과 삶의 양식, 문화와 전통을 일깨워지며, 내 삶을 따스하게 바꿔 나갈 수 있다.


이질적인 것에서 나의 미숙한 것을 채워 나간다.동질감 안에서 나의 가치를 찾아낸다. 그것이 보편적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생존 DNA 였다. 이스라엘인이 가진 DNA 속에서 ,한국인이 가져올 수 있는 DNA는 과거의 역사를 답습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2000년전 과거의 아프을 잊지 않고 , 기념하고 있다. 망각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서다. 역사를 알고, 문화를 알고,이스라엘 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깨우치면서, 우대인이 전세계의 핵심인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즉 한국인이라면, 이스라엘 사람들의 관습과 문화 보전의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고 지나가야 한다. 성경 속 유대인이 살아온 삶의 발자취, 그들이 결코 버리지 않는 유대인으로서의 고유의 가치와 전통을 잃지 않는다면, 스스로 회복할 수 있고, 나라를 잃는 최악의 일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것이 유대인의 자부심이며, 저력이며, 지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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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손힘찬 지음 /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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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문장에도 답이 숨어 있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복잡한 세상 속에서 혼자 고요히 머무는 시간.이때 빛나는 건 '나'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나를 만나기 바란다. (-21-)


소유욕은 누구에게나 있는 당연한 욕망이지만 이러한 욕망은 커지면 불행해지기 쉽다. 소유물이 적을수록 삶은 단순해지며 마음도 평온해진다. 주기적인 비움의 작업을 통해 공간에도, 정신에도 여유를 선물해보자. (-75-)


내사 심리상담학을 배우고, 그중에서도 코칭을 집중적으로 배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실을 마주할 용기, 미래지향적인 태도, 무엇보다 나의 삶을 지탱해주고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도구가 필요했다. (-120-)


누구에게나 말 못할 과거는 존재한다. 우리는 마음속에 그 과거를 품으며 살아간다. 설령 그것이 짓밟힌 꿈이라 해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어쩔수 없었고, 부족했을지 몰라도, 그런 과거들을 끌어안고 함께 울어주자. 일단은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162-)


자존심만 강하고 완고함까지 보이면 자만으로 변질될 수 있으니 늘 고려해야 할 건 균형감각이다. 자존감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나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알게 모르게 자신의 품위를 낮춘 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196-)


21세기 대한민국은 미디어 사회,대중 사회이다.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재미를 습득한다. 텔레비전, 라디오, 유투브,SNS 까지 다양한 미디어가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골라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미디어를 선택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당당한 객체, 당당한 사람,당당한 관계를 보면, 매혹적으로 빠지게 되고,그 사람의 당당함을 내것으로 일체화하고 싶어한다. 소위 나답게 살아가고, 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다면, 내가 가진 돈과 가치르 맞바꾸고 싶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간나하더라도,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내가 얻고 싶었던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 나에게 부족한 것들을 채워 나가기 위한 과정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목적이다. 특히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불안과 걱정에서 스스로 벗어나야 하며, 평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때, 나는 충분히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내가 해야 할 것과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말과 소유욕이다. 소유욕에 빠져들면, 나를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내가 해야 할 일은 소유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즉 지속적인 비움과 버림을 실천하고, 필요한 것들로 채워 나갈 때, 나는 행복해질 수 있고,단순하게 살아갈 수 있다. 즉 우리는 과거보다 풍요로웠고, 안전한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과거의 눈치 문화가 지금까지 한국인의 DNA 소게 잠재되어 있다. 마음속으로 나답게 살고 싶어도, 당당하게 살고 싶어도, 기득권에 편승하기 위해서 나다움을 버리려고 한다. 불편해질 수 있는 용기, 나를 비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오만함과 자만 ,무례함에서 스스로 빠져날 수 있다면, 나는 스스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작가의 의도와 메시지 속에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마음과짐과 실천, 삶에 대한 답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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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100만 부 기념 클래식 에디션)
김수현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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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문장에도 답이 숨어 있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복잡한 세상 속에서 혼자 고요히 머무는 시간.이때 빛나는 건 '나'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나를 만나기 바란다. (-21-)


소유욕은 누구에게나 있는 당연한 욕망이지만 이러한 욕망은 커지면 불행해지기 쉽다. 소유물이 적을수록 삶은 단순해지며 마음도 평온해진다. 주기적인 비움의 작업을 통해 공간에도, 정신에도 여유를 선물해보자. (-75-)


내사 심리상담학을 배우고, 그중에서도 코칭을 집중적으로 배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실을 마주할 용기, 미래지향적인 태도, 무엇보다 나의 삶을 지탱해주고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도구가 필요했다. (-120-)


누구에게나 말 못할 과거는 존재한다. 우리는 마음속에 그 과거를 품으며 살아간다. 설령 그것이 짓밟힌 꿈이라 해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어쩔수 없었고, 부족했을지 몰라도, 그런 과거들을 끌어안고 함께 울어주자. 일단은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162-)


자존심만 강하고 완고함까지 보이면 자만으로 변질될 수 있으니 늘 고려해야 할 건 균형감각이다. 자존감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나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알게 모르게 자신의 품위를 낮춘 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196-)


21세기 대한민국은 미디어 사회,대중 사회이다.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재미를 습득한다. 텔레비전, 라디오, 유투브,SNS 까지 다양한 미디어가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골라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미디어를 선택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당당한 객체, 당당한 사람,당당한 관계를 보면, 매혹적으로 빠지게 되고,그 사람의 당당함을 내것으로 일체화하고 싶어한다. 소위 나답게 살아가고, 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다면, 내가 가진 돈과 가치르 맞바꾸고 싶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간나하더라도,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내가 얻고 싶었던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 나에게 부족한 것들을 채워 나가기 위한 과정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목적이다. 특히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불안과 걱정에서 스스로 벗어나야 하며, 평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때, 나는 충분히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내가 해야 할 것과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말과 소유욕이다. 소유욕에 빠져들면, 나를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내가 해야 할 일은 소유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즉 지속적인 비움과 버림을 실천하고, 필요한 것들로 채워 나갈 때, 나는 행복해질 수 있고,단순하게 살아갈 수 있다. 즉 우리는 과거보다 풍요로웠고, 안전한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과거의 눈치 문화가 지금까지 한국인의 DNA 소게 잠재되어 있다. 마음속으로 나답게 살고 싶어도, 당당하게 살고 싶어도, 기득권에 편승하기 위해서 나다움을 버리려고 한다. 불편해질 수 있는 용기, 나를 비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오만함과 자만 ,무례함에서 스스로 빠져날 수 있다면, 나는 스스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작가의 의도와 메시지 속에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마음과짐과 실천, 삶에 대한 답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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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활용하는 팀장 리더십
최광식.신중희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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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조직의 핵심은 '팀'조직이다. 전통적인 조직에서의 팀과 애자일 조직의 팀에는 확연히 다른 점이 존재하는데,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의 유무가 바로 그것이다. 애자일 조직에서는 팀원에게 자율권을 과감하게 위임해야 한다. 권한을 위임해야 업무추진에 오너십이 생기는 것이다. 권한이 위임된 오너십에서 빠른 의사결정이 나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21-)


그렇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먼저 기대 수준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숙련된 수준이 아니라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목표 수준을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초점을 바꿔야 한다. 그 팀원의 장점인 영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영업에 보다 집중하게 하여 성과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54-)


선수들을 붙잡지 못했음에도 두산이 리그 최상위 전력을 유지애 왔다는 것은 그만큼 내부 육성 시스템과 팀 조직력이 뛰어남을 의미한다. BSC 관점에서 두산은 최고의 팀이라 할 수 있다. (-135-)


둘째, 문제 행동이 팀과 개인에게 가져올 파급효과를 설명하라. 지금과 같은 팀 내 위치나 업무수행방식, 업무 진척도가 가져올 부정적 영향과 결과를 개인 차원과 팀 차원으로 구분하여 설명한다.(-198-)


누구나 팀장이 될 수 있고, 년차가 지나면 리더가 될 수 있다. 팀장과 리더에게 책임이 따르고,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목표 달성과 성과 도출이 팀장에게 맡겨진 기본 조건이다.이 두가지를 하지 못할 때, 무능한 팀장, 유능한 팀장 타이틀이 주어지게 되며, 팀장과 팀원은 각자 자신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요구사항은 필수이다. 즉 이 책은 팀장의 역할과 팀원과의 유대관계, 더 나아가 어떤 프로젝트나 목표,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팀장이 팀원을 어떻게 쓸 것이며, 역할 분담, 팀원의 강점이나 잠재력 도출, 피드백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나가고 있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팀장의 스타일과 팀원의 스타일에 대해서다. 부하와 상사의 유형을 멍게, 멍부, 똑게, 똑부로 구별하고 있으며, 멍은 '멍청', 똑은 '똑독함', 부는 '부지런함'으로 대체될 수 있으며, 멍게 상사와 멍게 부하는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멍부 상사와 멍부 부하는 절친궁합이 된다.그리고 마지막 똑게 상사와 똑부 부하는 이상적인 궁합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상사와 부하 간에 여러가지 상황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크게 불평불만, 갈굼, 임기응변, 조짐, 건성건성, 요청만 함, 불안함, 지켜봄, 짖어라, 안 맞다고 생각, 상사를 천사라고 생각함, 숨막혀하며 열심히 함, 그냥 열심히 함,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가르침, 잡아먹음, 맞짱, 알아서함, 그냥 맡김의 형태로 나타나며, 자신이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건 상사와 부하직원 간에 최악의 평행선을 나타날 때, 둘 중 한사람은 회사를 떠나야 할 시점이나 조직을 이동해달라고 요구할 타이밍이다. 스스로 상사를 교체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이상적인 상사를 만나게 될 때, 큰 스트레스 없이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스타일과 상사의 스타일을 알고, 상황과 조건,환경만 안다면,최고의 상황은 아니더라도,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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