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민개공 30일끝장 -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공법 / 과목별 맞춤부록 제공
심정욱.이영방.김희상 지음 / 에듀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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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하고, 분량이 많을수록 노하우와 요령이 필요하다. 그건 공부든, 일을 하던, 무언가에 몰입하던 성과를 얻기 위해서 마찬가지다. 소위 공부의 3요소로 어복분, 이 세가지를 통섭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든 자신있게 도전하고, 남들보다 앞설 수 있다. 그 대표적인 분야가 사법고시, 행정고시,외무고시, 공무원시험,그리고 공인중개사와 같은 높은 수준의 시험을 치는 이들이다. 이 책에서는 공인중개사 1차 , 2차 시험 중에서 ,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공법을 다루고 있으며, 총 30일의 계획을 가지고 시험에 완벽 준비하도록 이끌어준다. 


민법총칙은 권리의 변동, 법률행위의 목적, 비진의 표시와 통정허위표시, 착오와 사기,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 대리의 3면 관계,무권대리, 무효와 취소, 조건과 기한을 다루고 있다.그리고 물권법에는 물권의 의의와 효력, 물권의변동, 등기의 유효조건과 물권의 소멸, 점유권, 소유권 일반, 취득시효, 공동소유, 지상권, 지역권과 젠세권, 유치권, 저당권 일반, 법정지상권과 특수저당으로 구분짓고 있으며,계약법에는 계약의 종류와 성립, 계약의 효력, 계약의 해제, 해지, 매매와 효력, 임대차로 구별하며,민사특별법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목적과 적용범위, 집합건물의 소유 및 권리에 관한 법률,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이며, 총 30개의 기출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하나 하나 따져본다면,나의 수준에 맞는 문제 풀이 , 공부법을 파악할 수 있고, 자신의 수준에 따라서,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거나 낮춘다면, 충분히 목표 점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세세하게 짜여져 있다. 즉 아무리 어려운 공인중개사 파트라도, 공부 분량을 쪼개는 방법을 쓴다면, 충분히 공부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내가 의도한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교두보를 획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공부의 요령을 익히고, 처음 공부할 때보다, 수준을 높여서,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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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을 알지만 누구도 인생을 모른다
이석연 지음 / 새빛컴즈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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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중 누군가 정의의 이름으로 벌하고자 악의 나무에 도끼를 대려 한다면 그로 하여금 그 나무의 뿌리 또한 살펴보게 하라, 그려면 그는 진실로 선과 악의 뿌리, 열매 맺는 것과 맺지 못하는 것의 뿌리란 대지의 말 없는 가슴 속에 뒤엉켜 있음을 알게 되리라. "(-26-)


좀 더 솔직하고 인간적이 되자.
좀 더 성실하고 일관된 생활의 영역을 개척하자.
좀 더 적극적이고 단락짓는 생활 관념을 구체화하자.
이제 현실에 적응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해나가야 할 때가 된 것이다. (-86-)


1979년 후반기부터 매년 격동기의 연속이었다. 특히 10.26이후와 궤를 같이 하면서 한 해 한 해 Dramatic 한 굵직한 일들이 개인적으로 몰아닥친 것은 나의 진운과 국가의 진로와의 어떠한 관련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지나친 자기 비상이고 합리화이고 영웅화인가! (-169-)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특정인을 미워하지 말고, 작은 일에 화내지 말며 최선을 다하는 생활자세, 앞으로의 일은 신에게 맡기고 현재의 이 순간 오늘의 이 시간 자체를 즐기는 것이 행복한 삶을, 보람 있는 삶을, 건강한 삶을 사는 길이다." (괴테) (-183-)


요즘 내 강의의 주된 관심사는 "책과 더불어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 내 좌우명을 낳게 한 책 이야기다. 특히 내 인생을 사로 잡은 책과 그 키워드를 통하여 삶의 지혱롸 인간의 길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나갈 방향 내지 바람직한 지식인(공직자)의 길을 성찰하는 체험적 강연이다. (-233-)


인명진 목사, 성직자이기도 한 , 때로는 시민웅동을 함께 한 나로서는 그를 시민운동의 원로로서 존경했다. 그런 그가 관여하고 있는 경실련에서는 영구제명이라는 규약에도 없는 처분을 했겠는가! 안타까운 일이다. 이 모두가 나에게는 노욕의 소치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290-)


저자 이석연은 1954년 정읍에 태어나, 1970년대 고졸 검정고시 통과 후 , 행정고시(제23회), 사법고시 (제27회)에 합격하였고, 법제처와 , 헌법재판소에서 일하게 된다. 시민운동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였고,지금은 '헌법포럼'대표로서, '법무법인 서울' 의 대표 변호사이기도 하다. 그가 보여준 발자취를 본다면, 원로 변호사로서, 공직자로서의 자세가 어떤 건지 파악할 수 있고, 선택이 가능하다. 소위 이 책은 공직에 임하는 자세 뿐만 아니라 저자의 정신가치의 근본을 이해할 수 있고, 삶의 가치를 얻어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나의 삶에서 놓치고 있었던 것으로, 나를 위한 삶에서 탈피해, 신생,그리고 지혜를 탐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누구나 인생을 알지만 누구도 인생을 모른다>를 보면, 인생은 지혜로 대체될 수 있으며, 누구나 지혜를 알지만, 그 지혜를 완전하게 내 것으로 얻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소회를 밝히고자 한다.스스로 삶에서 느끼고, 겸손과 배려 ,존중이 필요한 이유, 소신과 신념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갸늠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과 의무에 충실했다. 책에 근본을 두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 것, 소신과 신념에 따라 살아가면서, 어긋나지 않는 방법을 스스로 택하는 길이며, 시대의 시류에 따라 가지 않겠다는 합리적인 방안이기도 하다. 그건 헌법학자이면서, 변호사로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고 있다는 것이며, 그 안에서 바른 길을 걸어가는 기준점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는 의미였다. 나를 세우고, 타인에 의해 살아간다는 것, 때로는 불의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의지는 스스로 정해놓은 목표를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였다. 그리고 그는 노추한 원로가 아닌 존경받는 원로가 되는 것이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본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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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슬이 밥상 - 아이 성장과 두뇌 발달에 좋은 대슬맘표 아이주도유아식&식판식
전슬기 지음 / 서사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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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구조는 1990년대 이후, 현대화된 주방 구졸르 가지면서, 4인 가정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21세기 들어서서 저출산 고령화 트렌드에 발맞춰 , 한 세대 한 아이 낳는 풍토가 고착화되면서, 3인가족이 보편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 내 아이 하나 잘 낳아서, 잘 기르는 것을 우리 사회는 원칙으로 하고 있다. 1코노미 경제 시스템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한상차림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211가지 레시피를 통해 요리의 기준과 원칙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아이 대슬이의 요리 식단을 기준으로 한다.지금은 5살이 된 대슬이, 요리 책 <대슬이 밥상>은 아이가 태어나고, 48개월까지의 나이, 내 아이의 이유식을 챙겨주고, 편식하지 않는 요릴르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책에 등장하는 요리들을 하루 한 개만 하더라도, 1년이 훌쩍 지나갈 정도로, 다양한 요리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요리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다. 즉 아이에게 최적화된 음식으로 무염 ,저염, 일반염을 기준으로 211가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며, 유투브와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병행하고 있는 저자의 프로필에 눈에 들어왔던 건, 이 책을 한 번 읽고, 유투브로 두 번 읽고, 인스타그램으로 세번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고, 듣고, 손으로 요리하는 요리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나름대로 독창적인 레시피가 만들어 질 수 있었던 이유들을 본다면, 요리의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정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다. 슬기로운 요리생활을 통해 집안에서 인정받는 화목한 가정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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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돈은 몽땅 써라 - 먹고 놀고 마시는 데 목숨 걸어라, 다시 살 수 없는 것들에 투자하라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윤지나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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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지금은 놀람과 즐거움, 쾌락 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런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삶의 태도 역시 달라졌다. 이제는 개미처럼 근면 성실함을 내세우기보다 베짱이처럼 잘 놀고 즐기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공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5-)


고생해 취득한 자격증보다 미팅에서 만난 여성이 이야기한 요즘 유행이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인생은 배움에 대한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런 의미에서 계속 놀고 싶은 욕망을 유지해야만 한다. 
무엇보다 ,남자는 결혼 후에도 자기관리르 해야 한다. 이제 결혼식을 치르고 일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한 여자가 생긴 안정감은 앒겠다. (-61-)


나는 창업하고 사장이 된 이후로는 술과 음식에 돈을 아끼지 않았다. 자그마한 부를 쌓은 이후로도 귀금속이나 부동산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오로지 맛있는 술과 음식을 즐기는 데 썼다. 해외여행을 가서도 쇼핑 같은 건 별로 하지 않는다. 돈은 대부분 현지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쓴다. (-133-)


지금까지 그 누구도 생각한 적 없는 참신하고 혁명적인 아이디어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 아이디어는 반드시 전 세계 어딘가에서 누군가에 의해 동시에, 또는 훨씬 이전에 나왔을 것이다.
아이디어란 기존의 정보나 개념에서 파생된다. 같은 소재를 가지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원점이 같으니 유일무이할 것이라고 생각하느 아이디어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훨씬 풍부하고 편리해졌다. (-190-)


일본이나 한국이나 정치 ,경제, 문화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건 유교 국가이면서,개인보다 집단의 이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어떤 일을 하더라도, 무언가 선택과 판단할 때, 그 기준은 나를 희생하고, 집단을 바라보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그래서 우리 사회는 모범생, 혹은 스펙이 많은 이들,순종하고 말을 잘 듣는 이들을 존중하고, 존경한다. 하지만 이 책은 탈모범생이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즉 저자가 일본 최초로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렸던 이유, 맛집 검색 앱'데리야키'를 만들고, 인스턴트 메신저 '755'를 지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 탈모범생이 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절약하고, 아끼고, 누군가에게 베푸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재의 풍토에 이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걸 보더라도, 저자의 파격의 정도가 어느기준인지 명확하다. 쓰고, 소비하고, 경험을 얻는 과정에서 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내가 쓰는 것이 무엇이고, 그 안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명확한 이해와 공감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과감하게 쓰되 ,그것의 목적은 분명해야 한다. 전세계 곳곳의 맛집을 가고,술을 마시면서, 그곳에서 다양한 아이디어을 얻고, 사람들 사이에서 흘려 말하는 것을 귀동냥으로 습득하게 되었고, 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 아이템으로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건 그냥 거져 얻어진 것이 아니었다.스스로 자신을 개혁하기 위한 구심점이 되었고, 나 자신을 스스로 바꿔 나가면서,자기관리에 철저했기 때문이다.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이유,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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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재개발 재건축 -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 되는 부동산 투자 블루칩
김향훈.이수현.박효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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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재건축의 법적인 차이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과 어떻게 연관되는가가 더 중요하다. 재개발과 재건축은 여러가지 차이가 있지만 가장 단적인 차이는 전매 가능 시점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금의 유무이다. 제건축정비구역의 부동산은 조합이 설립되면 정비사업이 완료되어 소유권보존등기가 완료되기 전에는 전매가 제한된다. (-27-)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 관심 있는 지인들끼리 만나서 특정 지역 사업장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다.바로 "거기 비례율이 몇 퍼센트인데? "라는 질문이다. 비례율이 몇 퍼센트라는 것이 어떤 의미이기에 예비 투자자들이 빼놓지 않고 논의하는 것일까? (-111-)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서 중요한 쟁점은 조합원 지위 승계이다. 재개발정비구역은 조합설립 이후에도 관리처분인가까지 조합웡츼 지위가 승계된다.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나 유료 경매 사이트에서는 이런 것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 제일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다. (-185-)


2002년부터 서울시에서는 강북지역의 주택밀집지역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재개발 방식의 뉴타운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곳곳에 뉴타운 재정비구역을 지정하였다. 그러자 개발 소식을 접한 투기꾼들이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태그로 소유권을 구분등기하고, 단독주택을 허물고 다세대주택을 짓는 등 지분 쪼개기가 극성을 부렸다. 이에 따라 조합원 수가 늘어나면서 사업성이 저하되는 등의 많은 문제가 발생하자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도시정비조례에 '주택재개발사업의 분양대상 등'을 규정학로 2003년 12월 30일부터 시행하였다. (-244-)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재건축 재개발은 내가 사는 지역과는 무관하다. 재개발 사업성도 거의 없는 지역의 현실, 40년 이상된 노후화된 건축이 즐비해도, 재건축 재개발 붐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이유는 그래서다. 재건축보다 리모델리이 대세인 이유는 그래서다. 주변에 노후화된 아파트들은 내장 과 외장의 벽면 이미지를 새로 하여, 아파트의 이미지를 고쳐 나가고 있었다.단 내가 사는 지역은 재개발 재건축보다 토지 개발 붐을 일으켜서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으며, 택지를 개발하여, 아파트를 올리는 방법을 쓰고 있다. 재개발 재건축은 6대 광역시와 수도권에 한정된다는것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노후화된 아파트나 단독 주택 지역을 홀고, 재개발 ,재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현행 도시개발법 ,국토종합관리계획 등을 짚고 넘어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향성을 접할 때, 새로운 변화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고 ,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원으로서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서울 수도권에 살고 있었던 친인척이 재개발 붐을 타고, 조합원 분양권을 확보한 바 있었다. 하지만 입주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자금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조합원으로서 권리를 포기하게 된다. 즉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재개발 조합원으로 입주권을 얻기 위한 방법 투자가치가 있는 재건축 재개발 루트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현장에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분양가 예측하기, 투자 타이밍 정하기, 저평가된 물건 고르기, 남보다 먼저 정보 파악하기, 모르면 크게 손해 보는 주의사하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의 뒷 부분에 전국 팔도에서 재건축 재개발을 통한 정비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곳을 파악한다면, 어던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고, 나에게 필요한 재건축 재개발 지식과 정보들을 획득할 수 있다. 평소 투자와 무관한 서민들이 어쩌다가 재건축 재개발 관련 조건에 부합할 때, 그 절차와 기준을 명확하게 알아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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