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데이터 과학 통계 학습
황보현우.정지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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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산업혁명 이후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는 갑자기 나타난 것은 아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언어를 쓰다보면 데이터를 다루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단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라서, 데이터 처리 방식이 바뀔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답을 도출하게 된다. 빅데이터를 이해하기 전에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데이터 이전에 변수와 상수, 여기에 조건문과 제어문이 필요하다. 즉 이 책을 읽다보면, 나의 겨우 파이썬 이전에 C/C++,V C+를 배운 적이 있어서 어느 정도 충분히 이해될 수 있었다. 단지 데이터를 다룰 때 주로 언급되는 하나하나 개념들을 정석대로 배워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파이썬에서 다루는 회귀, 분류, 그룹화, 차원축소를 정확하게 배워나갈 필요성이 있다. 책에서 다루는 회귀는 다중 선형회귀가 대표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즉 회귀란 컴퓨터 용어로 쓰여지지만 , '되돌림'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데이터를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칙과 룰에 따라 처리를 하는 것, 그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집된 데이터는 비정형확된 채 놓여지게 된다. 그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변환하고, 분류하고, 그룹화하고 차원축소를 한다는 것은 데이터를 다루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데이터는 예측이나 어떤 목적에 맞게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정리해 나가는 것이 기본이며, 데이터의 연산 처리 과정에서 ,함수를 적절하고 쓰는 과정이 요구되며 , 다양한 방식의 처리과정에 요구되고 있으며, 반복문이나 IF 문을 통해서,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원하는 과정들을 하나하나 처리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할 때, 수학 지식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또한 차원 축소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예측결과물을 도출할 수 없기 때문에 , 변수와 상수, 인자를 활용하여, 표본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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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신 2 - 형국진 자전에세이 2탄 분양의 신 2
형국진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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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양의 기본 지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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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신 2 - 형국진 자전에세이 2탄 분양의 신 2
형국진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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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이상의 현금을 가진 부자들의 공통점 열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목표의식이 뚜렷하다. 목표가 뚜렷하니 그 목표에 도달하는 속도도 빠르다. 지금 이 책을 읽는 당신의 목표가 어떠한가. 3년 안에 10억을 손에 쥐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가.'에이 그게 되겠어?' 하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아닌가. 두 번째는 돈이 무서운 줄 안다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막 쓰지 않는다. 오히려 적은 돈은 더 아끼고 큰 돈은 과감하게 쓴다. 큰 돈을 과감하게 쓴다는 건 돈이 일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게 투자다. 부자들의 세 번째 공통점은 티클 모은면 태산이 된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적은 돈을 소중히 하는 두 번째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네번째는 늘 돈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돈을 모르는데 어떻게 돈을 벌겠는가. 가난한 사람이 과연 부자만큼이나 돈 공부를 하고 있는가. 분명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 차이가 아주 크다. 다섯 번째는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섯 번째는 섣부르게 차를 사지 않는다는 것이고, 일곱번째는 아내와 금슬이 좋다는 점이다.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내가 겪어본 바로는 사실이다. 부자들의 아홉번째 공통점은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않는다. 수중에 여윳돈이 있을 때만 투자한다. 마지막 공통점은 자녀 교육에 엄격하다는 점이다. 나는 부자들의 교육관에 많은 걸 배웠다. 그리고 그걸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우리 아이가 부자들의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는 것이다. 그래서 잠실로 이사 와서 좋은 친구를 사귀게 하고 있다. (-59-) 


한 권의 책을 읽으면 분양에 대해서 하나 하나 알게 된다. 저자는 가난하게 살아가면서 ,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부동산에 관심 가지면서, 성공하려고 하는 분명한 목표 의식을 가지면서, 분양에 대한 지식들을 알음알음 챙겨가는 저자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롤모델이 될 수 있다.즉 이 책을 읽는다면, 서울 수도권에서 분양을 꿈꾸는 이들에게 하나의 희망이 되며,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분양, 부동산, 형국진 님의 자전에세이 2탄 , 저자는 1977년 생, 성장과 실행에 대해서, 인맥, 학벌, 필사적인 태도, 삶의 철학, 돈에 대한 철학, 인맥, 학벌, 눈, 영업에 대한 이해, 포인트, 그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저자에게서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생존노하우가 눈에 보여졌다. 나의 삶을 행볻으로 끌어가는 것, 더 나아가 학벌, 인맥, 돈이 많아도 성공의 길을 찾아간다면, 실패 속에서 성공의 씨앗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더 나아가 분양에 대한 이해는 영업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연결되며, 나의 자산을 불리는 것 뿐 아니라 타인의 자산을 불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이 정해져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책을 써내려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이 책의 후속작으로 <분양의 신 3>이 나올 예정이며, 자산의 신, 투자의 신, 싱행의 신이 출간될 수 있으며, 자신의 비전과 꿈이 내 앞의 미래와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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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아오바 유 지음, 김지영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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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하루카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침대 위에 벌렁 드러누웠다.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데, 화장을 지워야 하는데, 샤워를 해야 하는데,.....알고는 있지만 옴짝달싹할 수다 없다.거꾸로 뒤집어져 보이는  시계가 저녁 9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하루카는 대기업 안내 데스크에서 계약직 사워능로 근무한다. 회사르 나온 건 저녁 7시 전 저녁식사를 하고 짐에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몸을 던지니 이 시간이다.안내 데스크 업무는 힘들지는 않지만, 끝없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라 진이 빠진다. (-9-)


<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song by noise of tide
밴드 이름도 노래 제목도 들어본 것이 없었다. 뮤직비디오도 아니고 그냥 바다 사진에 음원을 입힌 단순한 화면이었다. 그런데도 조회수는 5만이 넘는다. (-13-)


죽고 싶어. 
교실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렇게 형용할 수 없는 공허함이 치민다. 이른바 지방도시, 특정없는 마을, 산 너머의 옆 마을은 바다에 접해 있어서, 그 마을의 중학교에서 보이는 경치가 눈부시게 아름답다고 들었다. 불편한 건 없지만 크게 편할 것도 없는 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세이라 입장에서는 조금 부러웠다.
'죽고 싶어.'(-123-)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흐름.
혹시 밴드가 그 안에 있다면 ,대체 그 흐름은 어디서부터 온걸까.그 앞에는 무엇이 일어날까. 무겁게 정제된 공긴은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을 일으킬까. 연결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마사히로에게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182-)


어디선가 구급차 소리가 들렸다.
아이바 히카리는 문득 정신이 들어 키보드를 두드리던 손을 멈춨다. 시계를 보니 밤 11시가 넘었다. 어두운 방 안에 책상의 스테드 불빛만이 빛나며 히카리의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웠다. 기사 원고를 고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책사에 놓인 컵에는 차게 식은 커피가 삼 분의 일 정도 남아 있었다. (-251-)


"줏타가 가르쳐 줬어요. 동경하는 걸 믿고, 계속 앞을 바라보면 된다고, 다른 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할 줄 아는 게 수영뿐이어도 괜찮다고.그냥 수영만 하면 돼요. 그 외에는 전부 사소한 일이에요.나만 나를 인정하면 된다고,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왔어요." (-286-)


하나의 노래가 이어준 한 편의 소설이다. 소설 속에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인물 기리노 줏타가 언급되고 있었다. 어떤 노래를 처음 유투브에서 들었던 대기업 계약직 사원 가와사키 하루카는 그 노래에 빠져들게 되었으며, 그 노래의 출처와 가수를 찾아내는 강수를 두게 된다.밴드 '더 타이즈 오브 타이드 The Noise of tide' 이름도 생소하고, 가수 이름도 생소한 ,온전히 입소문에 의해 5만 노래 조회수를 만들어낸 그 노래에는 바다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생명의 삶과 죽음의 흐름을 바다의 파고 속에 응축하고 있었다. 즉 그 노래의 주인공은 기리노 줏타이며, 그 노래의 원천은 중학교 때로 흘러가게 되었다. 그건 어떤 노래가 어떤 사람을 향하고 있었으며, 한 사람의 인생, 삶의 궤적들이 다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걸 보여주고 있었다.즉 작은 파도가 큰 파도에 짓이겨지듯 바다 안에서는 어떤 흐름의 연속이 있으며, 생성과 파괴가 일어나고 있다. 노래안에서 느껴지는 우울함과 희망이 공존하고 있으며, 검은 파도는 내 몸을 움츠러들게 하였다. 기리노 줏타는 혼자 뿐인 밴드를 운영하면서, 밴드 리더로 스스로 만들어낸 노래 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작가 아오바 유는 하나의 소설 속에 말하고 싶었다. 유행이나 트렌드에 따라가지 않는 노래라 하더라도, 영혼을 울리는 노래, 내 마음의 깊은 감정을 끌어올리는 노래 하나를 남기게 되면 어떤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때로는 죽이기도 한다는 걸 알게 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노래는 실제 유투브에 있는 노래이며, 아오바 유의 다양한 감정과 감성의 동선을 하나의 소설 속에 녹여내고 있다. 유명하지 않은 무명의 수영선수가 유명한 수영선수가 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흠미꺼리가 될 수 있는 잔잔한 파도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소설 <잔잔한 파도에 빠지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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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직장인 레시피 - 직장인 비밀 에세이
박진우 지음 / 형설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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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한테 스스로 다짐했던 말이 있다.
'직장은 바뀌어도 직업은 죽을 때까지 바꾸지 않겠다.'
이런 말을 스스로 되뇌면서 지금까지 이 일을 하고 있다. 즐겁게 하고 있다. 오늘 문득 정우성의 데뷔작 영화 '비트' 가 생각난다. 방황하는 젊은 청춘을 그리돈 그 영화, 그 영화 속의 한 장면, 정우성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서 내레이션으로 말을 한다.

"아에겐 꿈이 없었다."

그랬다. 나도 꿈이 없었다.그런데 이제 후배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그런 깊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


"선배 , 나 선배 엄청 좋아하고 존경하는데 그래서 밖에서 만나고 싶고 연락하고 싶어. 그런데 다시는 같이 일은 안 했으면 좋겠다."


사실 당황했다. 헤어지면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어야 할 분위기에 '다시는 같이 일을 안하고 싶다는 말'에 당황했다. (-55-)


그날 이후 내게는 버릇이 생겼다. 일별로, 주간 별로 , 월간 예측을 할 때도 기상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날씨를 살피기 시작했다. 좋은 습관이 생긴 것이다. 아침마다 예측 매출을 보고, 기상청 홈페이지 날씨도 보는 등 예측에 필요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갔다. 그때 생긴 습관이 아직도 내게 유효한 습관이다. 15년이나 시간이 흘렀다. 점장 생활을 하던 당시 장마는 하늘의 저주라고 생각했다.(-87-)


어린이는 브랜드에 아주 중요한 고객이다. 이유는 2가지다. 첫째는 어렸을 때 좋았던 기억을 평생도록 간직한다. 즉 어렸을 때 경험했던 브랜드에 대한 좋은 기억은 평생 기억 속에 남아있다.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브랜드의 기억은 우리의 평생 고객이 될 수 있다. 최근 고객생애가치(Customer Lifetime Value,CLV)라고 항는데 '특정 고객이 그 브랜드에 고객으로 있으면서 평생 제공해줄 재무가치의 총합'을 말한다. (-145-)


'업무를 계획할 때 데드라인을 정하자.'
'데드라인을 정함으로써 우리의 창의성은 더 많이 발휘된다.'
'실수는 용서할 수 있으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

오늘도 우리는 업무의 데드라인으로 죽음의 경계선을 넘나들고 있다. (-214-)


나는 늘 경쟁 음식점을 넓게 보지 않았다. 딱 옆집 한 놈만 이기면 우리 매출은 확보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옆집에 있던 음식점을 경쟁 상대로 놓고 이를 이기기 위한 전략을 펼쳤다. 없는 행사도 만들어서 하고, 보이지 않게 직원들을 경쟁사 앞으로 보내 음료쿠폰을 배포하기도 했다. 근처에 오는 고객은 어차피 우리 집 아니면 옆집이다. 이 고객들을 잡아야 한다. 그래서 옆에 있던 경쟁점포 앞으로 직원을 보내 우리 매장으로 안내하기도 했고, 음료쿠폰도 고객들에게 살짝 들이밀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고객들에게 음료쿠폰과 귤 하나씩을 싸서 돌리다가 경쟁 음식점 점장에게 들켰다. 그리고 경쟁음식점 점장이 나를 찾아왔다. 눈빛을 보면서 나는 질렸다. 딱 그 눈빛이다.

'난 한 놈만 골라서 팬다.'

내 논리가 그 점장에게로 빙의된 듯 했다. 그리고 쏟아지는 쌍욕, 나는 멱살을 잡혔다. 죽여 버린다고 했다.나머지는 상상에 맡긴다. 한동안 경쟁 음식점으로 직원도 보내지 않았고, 쿠폰을 도리지도 않았다. 잠시 참은 것이다/' 사람 잘 안 변한다'에 백 표 던진다. 시간이 한 달쯤 흐렀을 때 나는 또 다시 시작했다. 직원들에게 잘 타일렀다. 조심히 해서 하라고.. 그렇게 나는 늘 한놈만 패는 데 집중했고, 동네에서 제법이나 소문이 난 점포를 만들었다. 우리 매장에 손님이 가득하고, 거기 점포가 비어 있을 때 나는 늘 마음으로 쾌재를 불렀다. 비열하지만 승리하고 싶었던 한 점장의 심정저으로 이해되길 바라면서 . 물론 음식과 서비스는 당연히 그 음식점보다 월등했다. 나는 그렇게 내 점포를 만들어갔다.이기고 싶었다. (-257-)


책은 직업의 본질과 직장의 본질을 먼저 이해할 수 있다. 직장에 우선 순위를 두는 사람과 직업에 우선순위를 두는 사람은 매순간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 신중하게 되고, 차이가 날 수 있다. 저자는 식당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사 업을 중시하였고, 자신의 승부욕을 불태웠다. 내 곁에 경쟁자가 있다면, 그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찾아내 선택하였고, 남다른 경영전략을 만들어 나갔다. 그리고 스스로 철저하게 지켜나갔다. 스스로 투자하기 위해서, 식당 레시피, 서비스 마인드를 프로에 가깝게 유지하기 위해서 항상 경쟁자를 가까운 곳에 두었고, 매순간 의식하면서 장사를 하게 된다. 그건 어떤 자리, 어떤 위치이든 상관이 없었으며, 내 주변에 있는 상권 분석 뿐 아니라 스스로 메뉴 개발,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까지 철저하게 길들여 나갔고,스스로 다져 나갈 수 있었다. 꿈이 없었던 저자는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매일 치열하게 살았고,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아왔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갈고 닦았던 그에게 독사와 같은 이미지가 만들어진 것은 우연히 아닌 필연이었다.즉 남들이 하지 않은 길을 스스로 걸어갔으며, 회피하지 않았다. 그 누구에게도 맞섰으며, 내가 달라지면, 내 업도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부단히 노력하게 된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속에 나오는 그 모습이 저자의 영업 마인드 그 자체이다. 이기기 위해서 물물을 갚리지 않는 그 성격이 때로는 큰 화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스스로 그것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 나서게 되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레시피가 아닌 자기 만족을 위한 레시피도 아니며, 오늘과 다른 레시피 개발을 우선하고 있었으며, 이벤트 뿐 아니라 여러가지 영어 스킬을 만들어서, 한 번 온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였다. 이 책 하나하나에는 경영, 서비스, 메뉴, 이벤트 , 그리고 프로정신들이 집약되어 있으며, 직장인 뿐 아니라 자신의 전문직업으로 있는 사람들에게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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