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기가 되는 최강 멘탈 - 유리 멘탈은 어떻게 강철 멘탈로 단련되는가
오재욱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젊은이들은 멘탈이 약할 때,'유리 멘탈','비눗방울 멘탈','휴지 멘탈','쿠크다스 멘탈','두부 멘탈' 이라고 표현한다. 멘탈이 흔들릴 때는 '멘붕이 왔다','멘탈이 나갔다,'멘탈이 털렸다','멘탈이 깨졌다'고 한다. 두려움 앞에서 ,좋지 않은 결과로 마음이 무거물 때 유리 멘탈, 쿠크다스 멘탈은 깨지고 부서지기 쉽다. 두부 멘탈은 두부처럼 물렁물렁하여 심지 굳게 난관을 극복할 수 없다. (-15-)


긍정확언
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나는 생각한 대로 된다는 것을 믿는다.
나에게는 한계가 없다.
나는 목표에 집중한다.
나는 작고 사소한 일부터 시작한다. (-109-)


멘탈의 연금술
감정이 격한 상태에서 대화하면 말이 점점 빨라진다. 흥분해서 말을 빠르게 하니 판단력이 흐려져 결국 막말을 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흥분하지 말고 말을 천천히 하면 냉정해질 수 있다. 좀 더 효과를 보려면 심호홉을 몇 번 하고 천천히 말해보자. 심호홉하면서 자율신경을 조율하고 천천히 말을 하면 감정을 추스릴 수 있다. (-178-)


긍정확언
나는 자신있다
나는 인내심이 강하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반드시 우승한다.
나는 목표를 이룬다.
나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이 즐겁다. (-221-)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감사할 일이 너무 많다. 감사함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못 느끼고 살고 있을 뿐이다. 많은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이 둔해져 표현할 줄 모른다. 삶에서 감사를 느끼고 말과 글로 표현하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 (-277-)


스포츠 경기를 보면, 프로선수의 멘탈을 엿볼 기회가 주어질 때가 있다. 어떤 선수는 위기에 강하고,어떤 선수는 위기에 약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그 중에서 갑작스러운 변수가 발생할 때, 스스로 이겨내지 못하고, 컨디션 난조로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전체 경기를 망칠 때가 있다. 여기서 박세리, 김연아 ,박상영 선수와 같은 이는 멘탈이 강한 케이스다. 어떤 위기에 봉착해도,그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마인드 컨틀로을 통해 승리아 성공을 거머지고 있다. 하지만 야구 선수 중 어떤 선수는 멘탈이 약하다는 오명을 받는 경우가 있으며, 잘하던 선수가 수비 난조, 포볼, 혹은 데드볼로 인해,자기 스스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한순간 무너질 때가 있다.그런 이들처럼 멘탈이 약한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실패하지 않는 멘탈, 위기에 강한 멘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포기해도,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목표에 다다르는 이들을 멘탈이 강한 사람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즉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감정에 무너지지 않아야 하며, 자신감과 믿음이 있을 때 멘탈은 강해질 수 있다.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침착함과 평온함을 유지할 때, 그 사람에게 강철 멘탈, 강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이 책에 나오는 멘탈 연금술만 받아들여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절대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 만화 달려라 하니에 등장하는 하니처럼 오뚜기처럼 일어설 수 있는 사람들에게서 우리느 감동과 경이로움, 위대함와 기적의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그리고 나의 경우 ,최근에 일어난 어떤 사건을 반춯래 볼 때, 그 당시 나의 멘탈이 무너졌더라면, 위기를 극복할 수 없었을 것이고, 스스로 객관적으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흥분했을 것이다. 즉 멘탈이 무너져 감정이 격해질 때, 에기치 않은 상황과 실수가 일어날 수 있다. 침착하고, 상황을 개관적으로 볼 수 있는 힘,그것이 강한 멘탈의 긍정 확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크림슨서클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걸작선 5
에드거 월리스 지음, 양희경 옮김 / 양파(도서출판)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키 큰 철제 남간을 따라 천천히 걷고 있는 남자의 몸이 벌벌 떨렸다. 옷을 겹겹이 챙겨 입기는 했지만 ,미지의 인물이 맹렬한 폭풍우를 전혀 막아줄 것 같지 않은 이곳을 만남의 장소로 택했기 때문이다. (-13-)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 데릭 에일  탐정사무소에 돈을 마련해 놓으시오. 은행권 번호가 연속되면 안 되오. 만약 그때까지 돈이 준비되지 않으면 당신은 그날 밤 죽음을 맞이할 것이오. (-154-)


당신은 패배할 쪽을 섬기고 있소, 그들 대신 우리를 섬기면 열배의 보상을 받을 것이오. 하지만 혀내 하는 일을 계속한다면 다음 날 4일에 당신은 죽게 될 것이오. (-219-)


파르경감의 집안 사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잭은 안심되었다.경감과 나누는 아주 무의미한 이야기들은 잭의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진정제와 같았다. 경감의 박식한 조모와 함께 보내는 저녁이 심지어 자신을 정상으로 회복시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21-)


고전추리소설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걸작선 다섯 번째 이야기 크림슨 서클 살인사건은, 미제로 남은 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물색하고 있었다. 죽은 자, 살해당한 자의 배후에 감춰진 크림슨서클 일당이 벌이는 행동 뒤에는 어떤 패턴과 습관이 있었으며, 그 습관이 범인을 찾는 결정적인 힌트가 될 수 있다. 그 중 어떤 범죄의 아바타가 되었던 인물이 있었으니 탈리아 드러먼드 였다. 탈리아는 범죄조직 크림슨서클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아바타처럼 , 조직의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악녀였다. 하지만 그녀가 어떤 죽음에 있어서, 결정적인 범인이 될 수 없었고, 숨어있는 누군가가 감춰져 있다.


소설의 끝자락에 범인이 들통나게 된다. 그 범인이 누군지 모를 때는 , 소설 속 메시지와 편지,그리고 연쇄살인의 범죄자를 유추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들을 놓칠 수 있다. 소위 탐정 소설,미스터리 소설에서 하나의 복선으로 연결되는데, 이 소설에서 , 범인이 행동 뒤에 감춰진 음모가 있었으며, 마지막 그 순간까지 손에 진땀이 날 정도로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할 정도이다. 점점 범인을 좁혀 나가는 파르 경감, 그리고 그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투입된 데릭예일 탐정, 이들은 어떤 결정적인 순간,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으며, 범인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 그 순간, 독자는 뒤통수를 크게 얻어맞게 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누구도 믿으면 안 된다는 걸 느끼게 해 주는, <크림슨 서클 살인사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크림슨서클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걸작선 5
에드거 월리스 지음, 양희경 옮김 / 양파(도서출판)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고전추리소설의 대명사 에드거윌리스미스터리진수를 느낄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토록 멋진 휴식 - 32인의 창의성 대가에게 배우는 10가지 워라밸의 지혜
존 피치.맥스 프렌젤 지음, 마리야 스즈키 그림, 손현선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들은 무엇보다 일과 휴식의 경계가 불분명하고, 어떻게 쉬어야 에너지가 충전되는지를 잘 모른다. 그저 푹 쉬어야 한다는 강박만 있을 뿐이다. 심지어 누군가에게 좋았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여가활동을 억지로 만들어 해보니라 되레 스트레스만 받는 이들도 있다. 한미다로 , 일하는 것도 아니고 쉬는 것도 아닌 혼탁한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8-)


"덤풀과 풀숲 사이로 ,나무 아래로 , 돌 위로 산책할 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나처럼 전원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숲과 나무와 돌은 인간이 간절히 원하는 울림을 전해줍니다." (-71-)


성질이 급하고 자기감저을 절제하지 못해 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지도자나 관리자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잠을 적게 잔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는 부류일 가능성이 크다. 잠을 적게 자면 전전두피질의 이성적 통제 능력이 약화된다. 그 결과 편도체가 우세해져 분노, 감정적 반응,투쟁, 도피 반응 등 부적절한 정서적 반응이 야기되며, 긍정적 부정적 감정이 둘푸 증폭되어 감정 기복과 위험한 행동이 늘어난다. (-129-)


"평정심을 추구한다면 더 적게 행하라.아니 (더 정확하게는 )본질적인 것을 행하라. 더 적게 행하되 제대로 행하라. 우리가 행하거나 말하는 것은 대부분 본질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비본질적인 것을 제거하면 더 큰 평정심이 임할 것이다. 매 순간마다 '필요한 일인지' 자문하라. " (-198-)


페이스북과 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을 악마시할 수 있지만, 그들 대부분도 처음부터 현재 우리가 직면한 '관심경제'시스템을 만들려고 나선 건 아니었다. 해리스는 "아무 내용도 없는 이메일을 수백만명이 확인하는 건 누구에게도 유익한 일이 아니다. 애플과 구글의 디자이너들도 슬롯머신처럼 작동하는 스마트폰을 원한 건 아니었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274-)


"책상 앞에 앉아야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시대에 뒤쩔어진 생각이다.나은 한 번도 사무실에서 일한 적이 없다. 사무실 밖에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가족과 귀중한 시간을 보내는 편이 좋다." (-327-)


현대인은 피곤과 번아웃에 놓여져 있다.일과 휴식의 구분이 사라지고, 어정정한 상황에 놓여지게 된다. 과거보다 편리해졌지만, 스마트폰을 상시적으로 쥐고 있으면서 , 눈과 귀를 괴롭히고 있다. 우리는 편리함과 시간, 휴식과 일의 구분이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된다. 전화가 갑자기 울리고, 누군가가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 전화를 거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스트레스에 내몰리는 시간이 불확실하다. 보이스피싱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나의 삶과 타인의 삶의 구분이 사라진 현재 우리의 삶에서, 기존의 책상머리 일에서 벗어나 창의력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로 바꿔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가치이자 의미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의 인재들을 대체하게 되는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하게 되는 미래에는 창의성과 창의력을 갖춘 이들을 필요로 하고,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즉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 적극적인 휴식을 스스로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그 과정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 나에게 필요한 기본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며, 창의력과 관련된 휴식과 명상, 산책의 중요성을 알아낼 수 있으며, 기준의 창의력 학습의 모순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지금의 부모님과 현재의 아이들의 교육은 창의성과 코딩교육을 연결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창의력을 높이는 본질적인 훈련이 아니었다. 저자는 기준의 빅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의 삶을 분석하고 있으며, 산책과 휴식이 창의력을 높이는 훈련이 창의력을 높이는 훈련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 빌게이츠는 적극적으로 숲길을 걷고, 산책을 즐기면서, 빅아이디어를 찾아냈다. 즉 창의력은 나의 뇌를 덜 쓰고, 그 남는 에너지를 창의력을 위해서, 본질에 접근하는 방법을 추구해야 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MS의 빌게이츠, 알리바바의 마윈이 실제 그렇게 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존의 하루 8시간의 근로시간을 4시간으로 줄인다 하더라도, 내 삶에 문제가 없다는 걸 스스로 자각하고 있어야 적극적인 휴식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토록 멋진 휴식 - 32인의 창의성 대가에게 배우는 10가지 워라밸의 지혜
존 피치.맥스 프렌젤 지음, 마리야 스즈키 그림, 손현선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차으이성을 높여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