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마케팅 필독서 45 - 기본부터 최신 이론까지, 마케팅 필독서 45권을 한 권에 CEO의 서재 32
나가이 다카히사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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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판매의 기본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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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마케팅 필독서 45 - 기본부터 최신 이론까지, 마케팅 필독서 45권을 한 권에 CEO의 서재 32
나가이 다카히사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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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마케팅 필독서 45>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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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김기영, 장광원, 《대학 합격의길》 편집팀 지음 / 연합교육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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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수학능력 시험이 있다. 그리고 2021년 12월 8일 수능 점수 통지가 각각의 고등학교 재학생 &재수생에게 통지되고 있다.또한 수시 학생부 작성 기준일이 딱 1개월 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2021년 8월 31일부터 수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정시 학생부 작성 기준일은 2021년 11월 30일이다.


각 고등학생 들은 시험에 맞춰서 스케줄을 만들고, 시험을 준비하게 된다. 대체적으로 in 서울권 대학교가 아니면, 가까운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나의 경우,안동이나 ,대구에 소재한 경북대, 계명대가 가시권에 들어오게 되었으며, 연세대 원주 캠퍼스도 눈에들어왔다. 그리래서 각 대학마다, 수리논술, 과학논술, 통합 논술, 의학 논술에 맞는 공부법이 필요하고, 대학마마 전형이 다르기 때문에,내가 해당되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대하교 합격에 유리한 점을 선점할 수 있으며, 책에는 그 전형에 대해서, 특성화 고교 졸업자,기회균등 선발 특별전형, 사회배려대상자, 고른기회, 동반성장, 학교장 추천, 교과면접 우수자, 지역인재, 일반, 소프트웨어 특기자, 기능 특기자, 미술 음악 특기자. 기독교지도사, SW 융합 인재 전형, 교과우수자, 국제학 특기자, 미술 특기자, 무용특기자, 연기 특기자 전형이 있기 때문에, 어느 대학, 어느 전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전형 또한 달라지고 있다. 그리고 지역마다 농어촌 지역인 경우, 교육의 지역 분배에 따라서, 합격 가능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내가 사는 소도시나 가까운 농촌에서 공부한다면, 자신의 수준을 올려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으며, 연기나 무용에 특기를 가진 이들이 많이 가는 대학교가 한양대였다. 미술은 홍익대를 선호한다.


책을 보면서,예전과 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다.가까운 지역 4년재 국립대학교라 하여도, 정원이 미달되는 경우가 과거에는 거의 없었다.지금은 저출산 고령화,그리고 지역학생들이 수두권,대도시로 빠지면서, 지역 국립대학교 학생 유치 전쟁이 벌어지고 ,나에게 필요한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는 유리한 전형을 스스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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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독서기록:186권


2021년 누적:1046권
현재 누적:8936권
1일1독 2350일째.
목표남은 시간:202일

#독서기록,#2021년

2021년 7월 독서 기록입니다.

덥다 못해 후덥지근하고, 답답합니다.

사람들은 더 예민해지고, 

작은 것에 싸우네요..

네거티브하고, 내가 옳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나에게 합당한 것만 주워 담는 것 같습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계속 책에 파묻히게 되었고,6월보다 더 많이 읽게 되었어요.

남들이 시끄러울 때, 더 치열하게 읽고, 나 스스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독서를 간접 경험을 위한 도구라 합니다.

그 간접 경험이라는 것이 나와 비슷한 경험인 경우도 있고,나와 전혀 무관한 경험인 경우도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경험일 때, 그안에서 나와 다른 선택과 결정, 판단을 찾아냅니다.

나와 다른 경험일 때는, 공감과 이해의 폭을 조금 더 넓혀갑니다.


나의 기억은 해마에 들어왔다가 48시가이 되면 소멸되지만,나의 전두엽은 그걸 기억하고 있더군요... 평소에는 기억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이나 상황에 다다르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멘트를 날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나를 괴팍하거나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주어진 대로 가는 수밖에....


이렇게 7월 마지막 하루도 저물어 갑니다.

이제 8월만 잘 넘기면, 가을이네요....모두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한계에 도전하겠습니다. 



이제 제 목표은 200일 정도 남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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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독서기록은 2020년 한해를 정리하는 1년 기록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1월1일 최영길 평전을 읽었고,2020년 12월 31일 ,사색의향기,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로 한해 독서를 갈무리합니다..

2020년 12월은155권 읽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가 아니라 ,코로나 덕분에 한달  독서량 을 갱신했네요..

하루하루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생각으로  책을 꼭꼭씹으면서,12월 한달을 견뎠습니다..상황이 사람을바꾼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순간입니다.

https://m.blog.naver.com/kkandol32/221756718057

https://m.blog.naver.com/kkandol32/222191909704

제가 읽은 책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지고 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 독서결산입니다..
2020년 한 해동안 1440권읽었고,
6년동안 2020년12월 31일까지 누적 7940권 읽었습니다..

독서 기록은 htps://blog.naver.com/kkandol32/ 에
 있습니다..

2018년 11월 11일 5000권 완독했고.. 
2019년 8월 12일 6000권 완독했고..  
2020년 5월 20일 7000 권 완독했고..
한해동안 1440권 (누적 7940권) 읽게 되었습니다..
 
1일 1독은 2015년 2월 24일 시작하여 2020년 12월 31일 현재 2138일입니다.

이제 앞으로 딱 515일 남았습니다. 그날은 아마 2022년 5월 30일이 될 것 같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마라톤 대회도 좀 다녀 오고 싶네요..
울산,영주 소백산,안동, 대구, 삼척, 청주,제천 상주 입니다...

는 안타깝게도 전부 다 물거품이 되었구여..
2021년은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은 눈치 좀 덜보고 사람좀 만나고싶네요.

이해는 가지만 서운할때가  많았습니다

2015년 = 1069권 = 누적 1069권
2016년 = 1552권 = 누적 2621권
2017년 = 1340권 = 누적 3961권
2018년 = 1218권 = 누적 5179권
2019년 = 1321권 = 누적 6500권
2020년 = 1440권 = 누적 7940권

2018년 12월 = 0권 = 누적 5179권 2018/12/31
2019년 1월 = 112권 = 누적 5291권 2019/01/31
2019년 2월 = 99권 = 누적 5390권 2019/02/28
2019년 3월 = 112권 = 누적 5502권 2019/03/31
2019년 4월 = 130권 = 누적 5632권 2019/04/30
2019년 5월 = 112권 = 누적 5744권 2019/05/31
2019년 6월 = 105권 = 누적 5849권 2019/06/30
2019년 7월 = 109권 = 누적 5958권 2019/07/31
2019년 8월 = 113권 = 누적 6071권 2019/08/31
2019년 9월 = 98권 = 누적 6169권 2019/09/30
2019년 10월 = 107권 = 누적 6276권 2019/10/31
2019년 11월 = 110권 = 누적 6386권 2019/11/30
2019년 12월 = 114권 = 누적 6500권 2019/12/31

2020년 1월  = 106권 = 누적 106권 = 누적 6606권 2020/01/31
2020년 2월  = 79권 = 누적 185권 = 누적 6685권 2020/02/28
2020년 3월  = 115권 = 누적 300권 = 누적 6800권 2020/03/31
2020년 4월  = 116권 = 누적 416권= 누적 6916권 2020/04/30
2020년 5월  = 122권 = 누적 538권 = 누적 7038권 2020/05/31
2020년 6월  = 129권 = 누적 667권= 누적 7167권 2020/06/30
2020년 7월  = 130권 = 누적 797권 = 누적 7297권 2020/07/31
2020년 8월  = 115권 = 누적 912권 = 누적 7412권 2020/08/31
2020년 9월  = 126권 = 누적 1038권 = 누적 7538권 2020/09/30
2020년 10월 = 121권 = 누적 1159권 = 누적 7659권 2020/10/31
2020년 11월 = 126권 = 누적 1285권= 누적 7785권 2020/11/30
2020년 12월 = 155권 = 누적 1440권 = 누적 7940권 2020/12/31

2021년 1월  = 129권 = 누적 129권 = 누적 8069권
2021년 2월  = 117권 = 누적 246권 = 누적 8186권

2021년 3월  = 150권 = 누적 396권 = 누적 8336권

2021년 4월  = 160권 = 누적 556권 = 누적 8496권

2021년 5월  = 153권 = 누적 709권 = 누적 8649권 

2021년 6월  = 151권 = 누적 860권 = 누적 8800권 
2021년 7월  = 186권 = 누적 1046권 = 누적 8986권 



http://blog.naver.com/kkandol32/221431303112

제가 읽은 책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지고 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2020년 마지막날은 헌혈로 마무리합니다..

2020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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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최신 기출 유형 문제 + 엔진구조 강의 동영상 무료 제공
김주승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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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것은 인구 10만 도농복합지역 소도시다.이곳에서 지게차가 많이 쓰여지는 곳은 무거운 짐을 이동시키는 공장이나 농장이 대표적이다. 사람의 힘이나,인력을 쓰지 못하는 곳, 1톤 정도의 무게를 가진 짐을 담아서 이동할 수 있는 톤백에서, 양쪽에 고리를 걸어서,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고, 바닥에 지게차로 들어올릴 수 있도로 최적화된 나무 상자,플라스틱 상자가 있다. 그래서 지게차 운전 면허증이 없어도, 안전한 공간에서 신중하게 지게차를 운전하는 경우가 있다.그동안 암암리에 운전해 봤던 지게차에 대해서, 자격증 취득 후 합법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이 책에 나에겐 필수나 마찬가지다. 


먼저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는 지게차 장비구조, 안전관리,작업 전 점검, 화물 적재 및 하역 작업, 화물 운반 작업, 운전시야 확보,작업 후 점검,도로 주행 및 건설지계관리법, 응급처치가 있다. 여기서 자동차 운전 면허 자격증이 없더라도, 지게차 운전이 가능하여, 트렉터 운전도 가능하다. 다만 자격증 없이 운전하다가 어떤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 큰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실기 합격 이후 운전하는 것이 요구된다. 먼저 지게차에 대한 장비의 특성 이해, 안전과 점검, 그리로 하역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지게차 작동시 발생하는 여러가지 기계적인 고장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본 정비 작업 역량도 갖춰 나가야 한다. 또한 산업체의 경우 화물 운반 작업에 혼자서 하거나, 2인1조,3인 1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다. 과거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지게차 조작이 능숙한 동창과 일을 하면서, 합이 맞아애 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지게차를 운전할 경우, 운전 시야 확보 및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지게차는 적정 중량을 초과하여 운반할 경우,건설기계가 뒤짚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안전 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 하나하나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 바로 <지게차 운전 기능사 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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