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하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NCS 모듈형/피듈형 + 실전모의고사
취업채널 지음 / 북스케치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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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머리에는 경기도 주요 공공기관이 소개되고 있다.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수산진흥원, 경기도 의료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진텍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복지재단,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채용예정되어 있다. 


이 경기도관내 공공기관에 취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격증 NCS( 국가직무능력표준)이 도입되었으며, 직무에 대한 이해, 채용기준의 신뢰와 믿음을 높이기 위해서 채택된 시험이다. 스펙과 점수, 면접을 통해 채용한 인재가 실제 공공기관 업무 현장에 투입될 때 ,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직에 대한 이해 및 인간 관계, 커뮤니케이션의 부재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인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다. 국가직무능력 표준(NCS) 을 통해 자신의 수준을 검증및 활용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실제 국가직무능력 표준(NCS)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복원하고, 그 과정에서 실제 문제에 가깝게 모의 시험이 가능하다. 시험과목은 다섯과목으로 이루어지며,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이며, 직무에 대한 기본 역량 및 같이 일하는 구성원간의 조직과 소통, 협력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즉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이 NCS(국가직무표준)에 있으며, 일을 어떻게 하느냐, 어떤 식으로 일을 추진할 것인가, 일을 통해 스스로 취업의 목적과 수단, 공공기관 채용이후, 일을 하는데 생길 수 있는 제반사항까지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으며, 개념 정리 및 이론적인 부분, 그리고 마지막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수준을 검증할 수 있고, 미진한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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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 도전 1일차입니다 냥이문고 4
스텔라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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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획은 바로 닥치는대로 ,일단 53.5kg 에서 시작했고 48kg 이라는 확실한 몸무게 목표가 있었으니 5kg 이상의 몸무게를 덜어내야 했다. 몸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은 누구나 알다시피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25-)


첫째 때와 유일하게 다른 점은 내가 만족하는 몸을 만들어놓고 엄마가 됐다는 것뿐이었다. 주변의 칭찬은 그 시절 내게 가장 중요한 인정의 기본값을 채우는 도구로써 꽤 중요했다. 당시 나는 엄마로만 살아가느라 세상과 보이지 않는 막으로 단절되어 있었고, 그래서 더더욱 세상의 인정이 필요했다. (-62-)


나는 운동르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 싶은 타인에게 ,특히 엄마들에게 귀감이 되고 싶다. 엄마라는 이름 밑에 자신을 매몰시키지 않고 싶은 마음이 절대 이기적인 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나는 늙어서도 늘 아름답고 싶다. 내가 욕심내는 아름다움은 성형이나 메이크업과는 결이 다른, 일상의 습관이 주는 결과물로서의 아름다움읻가. 그래서 나에게 있어 바디프로필은 그저 몸의 이슈를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프로필'이다. (-73-)


비키니 요정이라는 닉네임의 선수 출신 새롬 코치는 천성이 밝고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많아 뭐든 운도에 대해 질문하면 최선을 다해 섬세한 코칭을 해 주었다. 자태부터 천사 같은 하람 영양사는 개인에게 맞는 식단을 짜주고 칼로리와 영양에 관한 질문은 뭐든 친절하게 개인맞춤형으로 대답해주었다. (-131-)


남들에게 자랑스레 말하기엔 조금 부끄러운 동기일지 모른다. 단순한 동경을 넘어서 여자가 같은 여자의 몸매에 열광학로 심지어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원동력으로 삼다니, 특히 여자에게 암묵적으로 강요되어 왔던 날씬한 몸매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흐름이 대세인 요즘에는 더욱 그렇다. (-161-)


인간에게는 인정욕구, 성취욕구가 있다. 현대인들은 내 몸매에 대한 인정 욕구가 꿈틀거린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어색하고, 나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우리 사회는 인정욕구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실천하지 않는 성향이 강하다. 엄마로 살아가면서, 서서히 자존감이 무너진다. 삶의 의미와 가치가 사라지는 순간이다.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바디프로필은 여자에게 강한 자신감이 되고, 자존감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일상에 임한다는 것만큼 나를 스스로 자극시키는 것은 없다. 53kg 에서 48kg 까지 체중을 감량한다는 것, 엄마지만 ,아이를 낳고, 건강한 매 몸으로 회복하는 것, 처녀 때의 가벼운 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상당이 나를 도드라질 수 있고,'라이프스타일'의 완성을 확인하고자 한다.스스로에게 칭찬하는 것은 이 과정 속에 항상 내포되어 있다.


즉 바디프로필은 체중 감량, 다이어트 이상의 효과를 얻게 된다. 먼저 내가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할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검증하게 된다. 즉 내가 한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자신있게 경험을 제시하게 된다. 아름다운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 결혼이후 여성으로서 존재감이 사라진다는 것만큼 우울한 것은 없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고, 나에게 희망의 자극이 되고 있었다.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 내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지는 것, 나 스스로 아름다워질 수 있고,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치열한 삶이 누군가에겐 변화와 자극의 씨앗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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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쾌락의 삶 - 개정판
윤형묵 지음 / 아우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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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쾌락은 피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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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쾌락의 삶 - 개정판
윤형묵 지음 / 아우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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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간이므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알고 싶은 경우는 없었다.
또, 다른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아 고마움을 느끼고 인간이 참 고매하다는 느낌을 받아 인간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은 더욱 아니었다.
그냥 감사하고 대단하고 따라하고 싶은 마음만 느껴질 뿐, 인간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지는 않았다.
그러나 인간의 잔인성과 양면성과 배신을 접할 때 과연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곤 했다. (-13-)


고통과 쾌락이 공존하고 불행과 행복이 공존하는 것이 신의 뜻인가! 신이 의도한 것이며 신의 존재 결과라면, 그러한 신은 있어도 없어도 결과는 똑같으니 없는 것과 차이 날 것이 없다. 결국 인간이 스스로 선택할 수밖에 없다. (-133-)


그 모임에서 끌리는 이서이 있으면, 호감을 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호감을 느끼는 세가지 요인은 신체적 매력, 근접성, 유사성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서 이성을 만나면 일단 유사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곳에서 신체적 매력을 느끼는 이성을 접하게 되고 자주 얼굴을 보게 되는 상황으로 근접성을 통해 만남이 이루어진다. 여기에 신체적 접촉이 이루어져야 한다.
유혹의 행위가 반드시 필요하다. 여자는 유혹할 줄 모르는 남자를 도덕적으로 외면한다. 유혹은 상대의 매력은 물론 자신을 발견하고 탐험하는 경험이기도 하다.
유혹은 내가 원하는 것에 매달리기보다 상대를 느끼고 이해하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위험 없는 열정을 ,상처 없는 관계를, 안전한 유혹은 많은 가능성을 미리 포기하는 것이다.
유혹은 열려 있는 시선으로 삶과 세상을 이해하고 도발하고 품어내는 일이다. 유혹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연애를 하게 된다.
연애는 성적 흥분과 충동을 일으키는 열정과 가깝고 연결되어 있는 느낌의 치밀감이 있어야 한다
포옹하고 접촉해야 한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교류하고 상대를 신뢰해야 한다. 
노브라와 노팬티로 통 옷 한 벌만 걸치고 설거지 하는 여자를 뒤에서 안아 가슴과 엉덩이와 성기를 손으로 만져보라.
설거지하기에 손을 뿌리칠 수 없는 상태에서 반응을 보인다.
부드러운 감촉과 몸을 비트는 상대의 반응이 쾌감이라는 자극을 일으킨다.
또는 욕을 한 바가지 얻어먹을 것이다.
친밀감과 열정이 복합되어 나타난다.
여자가 무심히 남자의 성기를 만지고 남자는 무심히 여자를 품에 안아주는 것은 상대가 그것을 좋아하기에 하는 것이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은 결국 그것이 나에게 쾌감으로 돌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감각적 쾌락과 그 쾌락에 대한 상대의 반응이 중요하다. (-183-)


나를 알아가는 것, 인간이란 무엇인지 아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 동물은 자기 자신의 자아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거울속에 비춘 자신의 모습을 적으로 인식한다. 인간은 동물과 같은 면과 다른 면을 가지고 ,서로를 구분짓는다. 인간은 항상 딜레마에 빠지게 되고, 자신의 실속을 챙기지 못하고, 눈치를 볼 때가 있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지적하고 내 삶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이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놓치지 않고,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서 고통과 쾌락은 한 몸이다. 이 두가지가 합쳐질수록 그 감각적인 효과성은 커지게 되고, 나의 기준으로 볼 때, 고통에서 벗어나고, 쾌락만 받아들일 수 없다. 쾌락에는 안전한 쾌락이 없고, 나에게 어느 순간 유혹이 놓여지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나의 기준, 나의 원칙, 나의 소신이 담여져 있었다. 감정과 감각, 생각에 대해서 ,내 삶이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채워 나가게 되며, 생각하게 되면, 행동할 준비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연애와 결혼의 차이에 대해 꺼리를 제시하고 있다. 이성에 대한 유혹, 노브라와 노팬티로 설거지를 하는 이성의 감각을 자극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고, 유혹적이다. 영화 속 한 장면,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실제 우리 삶에서 느낄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 내의 본성을 자극하게 된다. 설거지 하는 아내에게, 설거지 하는 남편에게 가까이 가서 , 유혹적인 메시지를 제시하고, 그것에 반응한다는 것만큼 쾌락에 근접하는 것은 없다. 상당히 반기면서, 절대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 미묘한 상황, 그로 인해 위험과 기회, 유혹과 반응, 쾌라과 고통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한다. 그 순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성과 감점은 본능에 가까워지고, 내 삶의 존재에 대한 절정을 완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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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만드는 초등 문해력 수업
김윤정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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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은 글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글자를 읽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는 능력만이 아니라, 그 글을 분석하고 판단하여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를 포괄하는 능력이지요. 문해력과 독해력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글을 읽고 그것이 어떤 뜻인지 추론할 수 있는 독해력은 문해력 안에 포함되는 능력이라고 보면 됩니다. 문해력은 글을 추론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질적으로 활요할 수 있는 것까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문해력에 포함돼요. (-17-)


독서는 책의 내용 (어휘 포함)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것을 기억 안에 저장해 놓았다가 필요할 대 꺼내 쓸 수 있는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진짜 독서' 예요.(-45-)


문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말을 잘한다고 무작정 의사소통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상황인지 잘 파악한 뒤,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으로 적절하게 대처해야 겠지요. (-110-)


엄마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절대로 고쳐 주거나 채워 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절대로 토론이 될 수 없어요.다만 아이가 좀 더 폭넓게 생각해 보기를 원한다면 질문을 통해 아이가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부족한 부분도 일방적으로 채워 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144-)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주 흔히 쓰는 단어도 막상 그 뜻을 물어보면 어떤 단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헤매게 돼요. 평소에 단어의 뜻을 아이가 말이나 글로 설명해 보는 기회를 자주 가지면 아이의 문해력이 당연히 향상됩니다.(-214-)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 어떤 지려나 정보를 얻으려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아야 했다. 독서가 일상이었고, 문해력과 독해의 수준은 지금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항상 문서를 읽고 다녀야 하는 그 당시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문해력이 크게 언급되지 않았던 시점이 그때의 우리 모습이다.


지금은 반드시 문해력 소양이 필요하다. 온라인,오프라인 가리지 않고,의사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공간,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통하려면, 기본적으로 합의된 문해력이 있어야 하며, 문해력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반드시 필요하다 .협력과 의사소통을 강조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시대에 우리 삶을 증진하는 큰 틀이 된다.결국 문해력은 독서를 기본으로 한다. 토론문화가 정착되지 않는 대한민국 사회의 맹점, 의사소통을 할 때,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상황을 파악하지 않은 채 , 맹목적인 의사소통이 진행되는 경우, 의사소통의 부재, 상대방의 말의 의도와 목적을 스스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자기 말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문해력은 미래의 경쟁력이 될 수 있고, 창의력과 논리력, 문해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언어의 파괴를 넘어서서, 절재되고, 상황에 맞는 어휘, 언어, 문장을 쓸 수 있을 때,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문해력을 차곡차곡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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