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의 역사 - 홀연히 사라진 4천 년 역사의 위대한 문명도시를 다시 만나다 더숲히스토리
카렌 라드너 지음, 서경의 옮김, 유흥태 감수 / 더숲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32-1.jpg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중심도시인 바빌론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일찍부터 국제도시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자연적, 지리적 혜택이 있는 지역에 위치한 탓에 전쟁으로 여러 민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다양성이라는 힘을 불어넣었을 것이다. 바빌론은 이러한 다양성을 내재화하여 자신만의 정치, 종교 문화를 꽃피웠다. (-15-)


바빌론은 신비로운 나라이며, 성경속에 기록된 실제 있었던 나라다. 신받드의 무대가 되었던 그 나라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며, 신받드의 모험의 주무대이기도 하다. 경이로움, 성경 속 바비론에 대한 생각들이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있다.'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함무라비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글귀는 여전히 우리의 기억 속에 회자되고 있다. 즉 이 책을 읽게 되면, 바빌론의 역사 뿐 아니라,지리 ,경제, 문화까지 바빌로니아가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게 된다. 중동이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라에 대한 동경이 바빌론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변화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시리아, 레바논, 여기에 5000년전 쇄기 문잪로 남아있는 그들만의 고대언어의 특징은 여전히 풀어가야 하는 숙제가 여전히 남아있다.


문득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일찍 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바비로니아의 성지 바그다드에 대한 긴장감,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바빌론에 대한 이미지다. 더 나아가 우리는 빚을 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고 있었다. 즉 이 책은 많은 것을 얻게 되며, 책 속 이야기 하나 하나 파악하게 되고, 이해할 수 있으며, 티크리스 강과 유크라테스 강을 끼고 번창한 나라 바빌론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뇨병 치료, 아연으로 혈당을 낮춰라!
가사하라 도모코 지음, 배영진 옮김 / 전나무숲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도 합병증인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이라는 혈관장애를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이 당뇨병의 무서운 점이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의 실체를 깨닫는다면 아버지의 은혜를 대신 갚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9-)


만약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면 포도당이 인슐린이나 운동요법의 도움으로 세포로 운반되더라도 대사작용은 일어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하지 못하여 소지되지 않는다. (-38-)


아연은 당뇨병의 3대 합병증인 당뇨병 망막증, 당뇨병 신증,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키기 쉬운 기관인 눈 신장 근육 뼈 적혈구 등 당뇨병과 관계가 깊은 부위에 대량으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3대 합병증은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아연은 꼭 보충해야 한다. (-100-)


약의 과다 복용하는 습관이 애써 섭취한 아연을 소변으로 배출시킬 수 있다. 약이 아연의 흠수를 방해하고 배설을 조장하기 때문이다. 약의 과다 복용으로 아연이 지속적으로 배출되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하는 증세에 시달릴 수 있다. 혀에서 맛을 느끼는 맛봉우리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아연이 부족해지면 미각을 느끼는 구조에 장애가 일어난다.(-138-)


21세기 는 100세 수명연장을 꿈꾸는 세기이며, 지금의 의료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의료기술, 바이오 기술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기본 요소에 대해서 이해한다면, 나의 건강 체크,나의 습관, 생활 패턴, 음식 섭취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서, 건가의 척도에 따라서 어떤 변화가 야기되는지 명확해진다. 살면서 건강이 가져다 주는 행복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걸 피부로 느끼고 있다. 


책을 읽는 목적은 여기에 있다. 내 삶을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으로 바꾸기 위해서, 현대인의 만성적인 질병, 당뇨병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면, 내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습관이 문제이면, 습관을 고치면 되고, 음식이 문제이면, 음식을 바꾸면 된다. 당뇨병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병이며, 형당 조절에 실패하게 된다. 인슐린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혈압약, 당뇨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 약을 끊어버리면, 그 책임이 ,휴유증이 온전히 나에게 남는다는 것이 통상적인 당뇨병에 대한 인식이다. 뚱뚱하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는 선입견,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영양소 결핍이 당뇨병의 근본 원인이며, 시일이 지나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결국에는 영양의 불균형이 나의 면역력을 갉아 먹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당뇨 치유의 근본 해법이 될 수 있는 아연의 특성에 대한 이해,아연과 관련한 요리나 재료들, 어떤 것을 즐겨 먹고 , 어떤 음식은 거의 섭취하지 않을 때 생기는 영양 불균형이 당뇨를 방치하고, 뇌질환 에서 벗어나 건강한 내 몸, 먼역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까짓, 민트초코 - 편식이 아니라 취향입니다만 이까짓 4
김경빈 지음 / 봄름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물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편식이 민폐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다들 초밥이 좋다는데 나 때문에 사이드 메뉴에 뭐가 있는지 알아보는 상황을 상상해 보라. 내가 괜찮다고 해도 다들 안 괜찮아 보이는 표정들, 그 민만하고 죄송스러운 분위기. 그런 이유로 공적인 관계의 사람들에겐 웬만하면 편식을 고백하지 않는다. (-26-)


지금 생각해 보면 어릴 적에 내 편식을 고쳐보려 그토록 많은 잔소리와 겁박과 회유를 시도했던 부모님조자, 곤약만큼은 딱히 먹이려 들지 않으셨다. 이거 먹어봐, 했을 때 싫어요, 라고 대답해도 혼나지 않는 유일한 음식이었다. 왜 안 먹냐, 라고 물었을 때 물컹거리는 게 싫었어요, 라고 대답하면 부모님은 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듯 그저 고개를 끄덕이셨다. (-68-)


포대장의 지시로 병사와 간부가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열 때는 풋살, 농구, 배구, 줄넘기 등등의 모든 종복을 체육관에서 해결했다. 산 밑에서 공수해 온갓가지 피자와 수육과 과일, 그리고 스티로폼 박스 안에 고이 모셔온 홍어회까지. (-107-)


어제도 조카들과 놀이터에서 뛰어놀았다. 이제는 훌쩍 커버린 여섯 살, 네살 조카들을 바라보며 종종 이런 생각을 한다. 사는 동안 마주칠 수많은 모호함과 불확실함 앞에서 나는 얼마만큼 단호할 수 있을까, 얼마만큼 분명할 수 있을따. (-122-)


다정하고 쾌적한 흰색 소나타는 얼리 사라졌다. 다행히 비는 거의 그쳐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차에서 내린 자리에 그대로 서서 손에 든 홍시를 베어 물었는데, 눈이 번쩍 뜨였다. 이럴 수가 있나? 홍시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는건가? 충격과 감탄과 의심과 행복이 교차했다. (-148-)


눈을 감아도 두려움과 자책감은 사라지지 않고, 눈을 감아도 그리움은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감으려다 살짝 뜬 실눈 사이로 들이치는 후회가 더 날카로울 수도 있다.외면하려다 마주친 장면이 더 가슴 시릴 수도 있다.조개를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아이는 결국 홍합을 먹는 어른이 됐다. (-158-)


익숙함과 익숙하지 않음, 친숙함과 친숙하지 않음, 우리가 무난하다 말하였던 것 중에, 식습관의 차별이 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시간에 , 어떤 타이밍에 따라 특정 식습관이 불쑥 튀어올를 때, 당사자는 눈총받기 쉽다. 장례식에 올라오는 음식들이 나에게 맞지 않을 때,그 순간 주변의 난처한 눈빛과 마주하게 된다. 그 순간 다수결에 따라 맞춰가는 걸 원칙으로 삼는다. 나의 개인의 취향보다 ,대다수의 선택을 먼저 선택하게 된다.어떤 걸 먹자니,내가 못 견디고, 안먹자니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 그것이 한국의 식문화이며, 편식이라 말한다.


편식하며 살아가면, 잔소릴 듣기 쉽다. 대부분 다 먹는 음식들이 나만 안 먹고 싶을 때, 주었던 밥그릇 마저 빼앗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나 저자의 입장을 바라본다면, 이해와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 쉽다. 어릴 적 절대 조개를 먹지 않겠다 하는 다짐을 하였던 저자는 어른이 되어, 홍합을 먹게 된다. 이 순간이 누구에겐 지극히 당연하다 말할 수 있지만, 좀 더 냉철하게 바라보면 당연하지 않다. 즉 내가 못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잘하지 못하는 것을 권할 권리는 그 누구도 없다.개인의 취향은 존중하면서, 개인의 편식은 존중하지 못하는 현실, 그걸 극복한다는 것이 어떤 건지 알 수 있다. 민트 초코를 거부하고, 바나나를 거부하고, 조개를 거부했던 저자가, 사회의 테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전라도 특유의 특산물 홍어가 받지 않는 것처럼, 경북의 풍기 인삼이 체질에 안 맞아서, 안 받는 경우도 있다.그 편식의 특징에 대해, 죄의식을 주려 하지 말고, 개인의 개성, 취향으로 바라본다면,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 틴더 유 트리플 7
정대건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84 76 32'.키, 몸무게, 나이만 적혀 있는 프로필, 집에서 2km 떨어져 있던 호와 틴더에서 매칭된 건 지난밤이었다. 몸이 좋은 타입은 아니었는데 쌍꺼풀이 없는 눈에 고른 치열이 마음에 들어서 '라이크 LIKE'를 눌렀다. 메시지를 주고 받아보니 영화를 한다고 한다. 틴더네은 어쩜 그렇게 예술가 지망생들이 많은지, 절반이 예술가 지망생 아니면 금융맨이다. (-9-)


"나, 틴더에서 만난 애랑 자고 불 꺼진 모텔 방에서 전 여친 생각하면서 운 적 있었다."
내가 정색하며 호에게 뭔가를 달라는 듯이 손바닥을 내밀었다.
"야 , 그건 내 캐릭터니까 저작권료 내놔." (-13-)


'I TINDER U'
'ㅋㅋㅋㅋ'웃으며 호에게 이거 뭐냐고 캡쳐해서 보낼까 생각했다. 호에게는 '아이 티더 유'가 '어쩌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라는 낭만적인 말일 거였다. 여전히 그곳에서 무언가를 찾는지, 이제는 잠들기 전에 울지는 않는지, 정말로 호가 잘 맞는 누군가를 만났으면, 새벽 2시, 앱에 뜬 수천 명의 사람 중에 대체할 수 없는 나의 스페어, 나의 친구 호는 이제 나로부터 17km 떨어져 있다. (_43-)


때로는 가깝고, 때로는 먼, 연애는 그런 것이다. 사랑하고, 이쁨 받는 존재감, 그 존재감이 연애 플랫폼을 만들고 , 플랫폼 안에서 만남과 이별을 속삭이게 된다. 서로 부담없이 만나고, 가벼운 하루를 보내면서, 관계의 책임을 지지 않는 관계,하지만 현대인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고독과 외로움을 달래기에는 디지털 가상공간이 어느 정도 허용되고 있으며, 취기오른 주인공 호는 연속된 만남을 가지고, 그 만남 속에 연애라는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된다. 그리고 ,틴더 공간에서 만난 이들은 서로의 과거의 상대 틴더 만남을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 고독을 씹으면서, 공감을 얻곤 한다.


즉 짧은 단편 소설에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전혀 서로에 대해 알 수 없는 두 남녀가 만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한정되어 있다.둘의 공통점은 틴더라는 것이며, 그것에 대한 과거를 꺼내는 것, 그것이 서로에게 안전하고, 그 뒤끝도 깔끔하였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남의 기본 원칙은 불변이라는 걸 알 수 있고, 시대의 차이에 따라서, 방식이 다를 뿐이다. 과거에는 인터넷에서 서로 우연찮은 만남과 채팅을 통해 서로 연애를 하게 된다면, 지금은 모바일 앱을 통해 원나잇 스텐드를 즐기게 된다. 소설 속에서 틴더 공간 안에 남자 파트너로 절반 이상이 예술가, 예술 지망생, 금융인이 . 많다고 말하는 것을 본다면, 여성에게 감성을 자극시켜주고, 물질적인 충동을 자극케 하는 상대자가 인기의 척도라는 걸 깨닫게 된다.그것이 하나 하나 나오고 있으며, 삶의 원칙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자와 여자의 속성에 대해서, 소설 한 편을 통해 충족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 공부머리 Change Up -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초등 아이들의 일류 영어 비법
김진희 지음 / 라온북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시 말해 4차 산업 혁면 시대가 요구하는 영어는 의사소통 그 자체가 아니라 '의사소통을 통해 얻어지는 개인화된 콘텐츠'임이 틀림없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비파적 사고를 통해 사실에 부합하는 지식을 걸러내어 창의력과 개인적 경험을 더하고, 효율적인 정보처리를 통해 결국에는 나에게 필요한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것, 이 모든 것을 목표로 하는 영어 공부, 그것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영어 학습의 목표다. (-19-)


마인드맵을 그릴 지문을 다시 한 번 일고, 빈 종이 한가운데 주제를 적는다. 이때 주제는 단순히 글씨만 쓰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관련된 그림 등을 사용해 입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게 유도한다. 그러면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내용을 상기하게 된다. (-92-)


역서 주목할 점은 영어를 학습하는 경우 배웠던 지식이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말하기와 쓰기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모니터란 학습자가 목표 언어를 말하거나 쓸 때 오류를 미리 감지해서 수정할 수 있게 하는 가상의 장치다. 이것이 바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 문법의 역할이다. (-157-)


모국어와 제2 외국어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이 알고 싶었다. 누군가는 CNN 만 공부했더니 귀가 트였다 한다. 영절하, 영어를 절대 하자 말라고 영어 고수가 말할 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자괴감이 들 때가 있다.나는 왜 현재 이런 상황인가 ,영어의 늪에 빠지고 있는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극복을 넘어서서,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영어 스킬, 영어 원서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영어가 된다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언어적 표현을 갖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에 가서, 원어밈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그것이 영어 목표이며, 여어 공부의 목적이다. 책에는 원어민 강사에게 영어 공부를 하는 것보다 낫다고 말한다. 영어의 정확성보다, 영어의 감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즉 언어의 특징을 스스로 깨치는 사람이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비판적 언어 사용, 영어를 잘하거나, 자칭 영어 덕후라 부르는 이들에게 영어를 듣는 편이 ,영어 공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나에게는 능률적이면서, 효율성도 높았다.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10대 어린 청소년에게도 도움아 될거라 의심치 않았다.


그래서 저자는 고등하교 졸업 후,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 30여개국을 다니게 된다. 유학을 떠나기 힘든 현실,그로 인해 언어에 대한 열등감이 깊은 곳에 숨어 있었다. 영어가 가지는 다양한 느낌과 상황, 조건 ,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구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즉 이러한 것이 영어의 기본이 되면서, 언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영어로 말하기 ,여어로 듣기, 영어로 쓰기에 기초한 영어 표현이 영어 문법을 영어 지문 속에서 습득할 수 있고, 제2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이들이 느끼는 관사 사용법, 영어의 비판적 사고의 시작이 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자시감을 높여나갈 수 있다. 창의성과 영어적 사고 , 덧붙여 자신의 영어 수준을 체크할 수 있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치와 기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스스로 영어 덕후가 되어서, 영어 천재 조승연처럼 다양한 언어스킬을 습득할 수 있으며,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고품격 영어 스킬을 하나하나 완성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