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9
주성윤 지음, 옥민호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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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란?
백신이란 우리의 몸이 바이러스나 질병과 스스로 싸워 이길수 있도록 항체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몸 안에 항체가 만들어지면 이후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력이 생기게 되죠. 1749년에 태어난 영국의 의사 에드워드 제너는 우두병에 걸린 소의 젖을 짜던 사람들이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1756년 한 어린 소년을 약한 우두병에 걸리도록 했어요. 그랬더니 소년도 젖을 짰던 사람들처럼 천연두에 걸리지 않게 되었지요. 그것이 바로 천연두 백신의 탄생이랍니다. (-25-)


바이오 신약 :생물체에서 얻은 성분으로 개발한 새로운 의약품
바이오 베터 :약의 효능, 효과 등을 개선한 개량신약
바이오시밀러 :기종에 허가된 바이오의약품과 동일한 품질과 효과를 갖는 바이오의약품 (-93-)


2020년 이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백신과 백신을 만드는 제약회사가 우리사회의 주요 이슈가 되었고, 제약회사에 취업하거나, 생명공학 관련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가지고, 꿈과 진로를 찾아가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생명공학의 미래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그 과정에서 백신 제조 과정 뿐만 아니라,의학과 의약에 대한 이해,약의 효능과 약품의 종류, 내 몸의 질병의 다양한 특징까지 알고 싶어지는 경우, 이 책은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게 쓰여진 책으로서, 남다른 시선과 이해를 도모하고 있었다.즉 이 책은 생명공학에 대한 이해, 제약회사에 들어가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다. 백신, 생명공학, 유전자 공학 등등 딱딱하고, 전문적인 지식에 머물러 있는 의학 분야에 있어서 만화로 채워져 있어서 눈에 확들어오게 되고, 백신의 시작이 언제인지 하나 하나 짚어나간다. 의약의 종류에 따라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 있고, 편의점에서 파는 응급용 의약품이 있다. 응급처치와 ,부작용을 생각해야 하는 전문의약까지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한때 전 인류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던 천연두는 제너에 의해 우두 백신이 발견되었으며, 종두법을 도입한 지석영(1855~1935) 에 의해, 천연두가 서서히 한반도에 사라지게 된다. 이처럼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이기도 하다. 우리는 전염병으로 인해 살아가고, 죽음 속에서 견뎌야 했던 지난날의 기억,그 기억들이 층층히 쌓여져 우리 삶과 서로 엮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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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 - 원어민처럼 영어 말하기를 배운다
A.J. 호그 지음, 손경훈 옮김 / 아마존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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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쉽고,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나는 대략 6개월 안에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실수는 정상적이고 필요하다. 심지어 원어민도 실수한다.
시험점수가 아니라 의사 소통이 영어 말하기의 목적이다.
문법 공부는 영어말하기를 죽인다.
누구나 강력하게 영어 말하기를 배울 수 있다.
나에게 잘못된 것은 없다. 나는 단지 나쁜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고 나는 그것을 바꿀 수 있다. (-60-)


'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는 대부분의 학습이 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듣기 시스템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텍스트를 사용하는 건 괜찮지만 당신의 시간과 노력 대부분을 오디오를 학습하는데 집중하라. (-137-)


영어에 긍정적인 최고조의 감정을 연결한다.
제한하는 믿음을 강화하는 믿음으로 바꾼다.
열정을 불태우고 배우는 동안 움직이다.
내면의 영화를 감독하고 지휘한다.
단어가 아니라 구절을 배우는데 집중한다.
문법을 공부하지 않는다.
눈이 아니라 귀로 배운다. 공부 시간의 80%를 듣는데 보낸다.
깊게 배운다. 그래서 구어체 영어를 진정으로 익히는데 필요한 수맣은 반복에 기꺼이 시간을 투자한다.
문법을 숙달하기 위해 시점 이야기를 사용한다.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진짜 영어 자료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영얼르 배운다.
번역 없이 자동으로 응답할 수 있게 훈련하는 듣고 대답하는 이야기로 영어를 생각하면서 배운다. (-193-)


몇 년 전, 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고급 작문 수업을 가르치고 있었다. 나의 학생들은 미국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이었다. 그들은 왜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에세이 작성을 막 끝냈다. (-208-)


영어 공부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할까, 영어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는 ㅅ하람, 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 그 대답에 대한 질문이 나와 있는 책 <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이다. 이 책을 자세히 보면 우리의 영어 습관, 관습이 자세히 묘사되고 있었으며, 잘못된 영어 학습의 원인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영어를 한글에 끼워 맞추려는 습관이 나쁜 영어 학습을 조장한다. 특히 영어 학습에 있어서 모국어와 제2 외국어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차이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었다.


지난날을 생각해 본다면,한국과 일본인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들,  왜 우리가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지 하나하나 적시하고 있다. 문법에 의존한 영어, 어휘 맞추는 영어, 복잡한 영어 문장 사용, 여기에 더해 완벽한 영어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숨어 있다. 그런데 영어를 쓰는 원어민도 실수를 한다, 즉 완벽한 영어는 없다는 것이며, 실수해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자신의 영어 실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모국어, 한국어를 쓸 때, 문장 순서가 틀리면, 그 뜻도 아리송한 경우가 있다. 소위 페이스북에, 누군가 쓴 한글이 구글 번역체인지, 한글인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우리들을 본다면, 언어를 배우는 것이 노력이 필요없는 자연스러운 공부방법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반증한다. 6개월 동안 듣고, 말하는 방법으로 자연스러운 영어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노력이 없다 하여, 영어 공부 하지 않는다고 영어가 저절로 내 곁에 나타나지 않는다.6개월간 국어를 배우듯, 문장 속에서 단어를 찾고, 문장 속에서 단어의 뜻을 찾아야 한다. 별도로 어휘 공부에 매진하지 말고, 문장 속에서 어휘의 뜻을 파악해야한다. 그런 자연스러운 영어 공부법이 , 영어에 능통하고, 원어민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완성된 에세이가 탄생될 수 있다. 즉 영어는 문법이 아닌 심리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한 때 유명앴던 베스트셀러 영어 공부법, 영절하, 영어 절대로 하지 마라는 그 방법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영어를 잘하고, 자신감 있게 원어민 앞에 나설 수 있는 사람, 지속적인 영어를 하면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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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 - 원어민처럼 영어 말하기를 배운다
A.J. 호그 지음, 손경훈 옮김 / 아마존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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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쉽고,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나는 대략 6개월 안에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실수는 정상적이고 필요하다. 심지어 원어민도 실수한다.
시험점수가 아니라 의사 소통이 영어 말하기의 목적이다.
문법 공부는 영어말하기를 죽인다.
누구나 강력하게 영어 말하기를 배울 수 있다.
나에게 잘못된 것은 없다. 나는 단지 나쁜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고 나는 그것을 바꿀 수 있다. (-60-)


'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는 대부분의 학습이 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듣기 시스템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텍스트를 사용하는 건 괜찮지만 당신의 시간과 노력 대부분을 오디오를 학습하는데 집중하라. (-137-)


영어에 긍정적인 최고조의 감정을 연결한다.
제한하는 믿음을 강화하는 믿음으로 바꾼다.
열정을 불태우고 배우는 동안 움직이다.
내면의 영화를 감독하고 지휘한다.
단어가 아니라 구절을 배우는데 집중한다.
문법을 공부하지 않는다.
눈이 아니라 귀로 배운다. 공부 시간의 80%를 듣는데 보낸다.
깊게 배운다. 그래서 구어체 영어를 진정으로 익히는데 필요한 수맣은 반복에 기꺼이 시간을 투자한다.
문법을 숙달하기 위해 시점 이야기를 사용한다.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진짜 영어 자료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영얼르 배운다.
번역 없이 자동으로 응답할 수 있게 훈련하는 듣고 대답하는 이야기로 영어를 생각하면서 배운다. (-193-)


몇 년 전, 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고급 작문 수업을 가르치고 있었다. 나의 학생들은 미국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이었다. 그들은 왜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에세이 작성을 막 끝냈다. (-208-)


영어 공부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할까, 영어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는 ㅅ하람, 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 그 대답에 대한 질문이 나와 있는 책 <노력이 필요 없는 영어>이다. 이 책을 자세히 보면 우리의 영어 습관, 관습이 자세히 묘사되고 있었으며, 잘못된 영어 학습의 원인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영어를 한글에 끼워 맞추려는 습관이 나쁜 영어 학습을 조장한다. 특히 영어 학습에 있어서 모국어와 제2 외국어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차이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었다.


지난날을 생각해 본다면,한국과 일본인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들,  왜 우리가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지 하나하나 적시하고 있다. 문법에 의존한 영어, 어휘 맞추는 영어, 복잡한 영어 문장 사용, 여기에 더해 완벽한 영어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숨어 있다. 그런데 영어를 쓰는 원어민도 실수를 한다, 즉 완벽한 영어는 없다는 것이며, 실수해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자신의 영어 실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모국어, 한국어를 쓸 때, 문장 순서가 틀리면, 그 뜻도 아리송한 경우가 있다. 소위 페이스북에, 누군가 쓴 한글이 구글 번역체인지, 한글인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우리들을 본다면, 언어를 배우는 것이 노력이 필요없는 자연스러운 공부방법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반증한다. 6개월 동안 듣고, 말하는 방법으로 자연스러운 영어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노력이 없다 하여, 영어 공부 하지 않는다고 영어가 저절로 내 곁에 나타나지 않는다.6개월간 국어를 배우듯, 문장 속에서 단어를 찾고, 문장 속에서 단어의 뜻을 찾아야 한다. 별도로 어휘 공부에 매진하지 말고, 문장 속에서 어휘의 뜻을 파악해야한다. 그런 자연스러운 영어 공부법이 , 영어에 능통하고, 원어민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완성된 에세이가 탄생될 수 있다. 즉 영어는 문법이 아닌 심리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한 때 유명앴던 베스트셀러 영어 공부법, 영절하, 영어 절대로 하지 마라는 그 방법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영어를 잘하고, 자신감 있게 원어민 앞에 나설 수 있는 사람, 지속적인 영어를 하면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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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RS ENGLISH Jr. 2021-10-15 21:10   좋아요 1 | 수정 | 삭제 | URL
[노력이필요없는영어] 책에 대해 좋은 서평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번역을 한 손경훈 쌤의 제자이고요, 함께 A.J. Hoge가 알려주는 방법으로 영어를 연습하고 있어요. 제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2021-10-16 0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 영상번역가가 쓴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이빈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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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패니즈 한자어의 오용 , 바르게 쓰여지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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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 영상번역가가 쓴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이빈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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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번역가 이빈의 <앙 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는 일본어의 오용 실태를 찾아내 바로 잡아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한 원인은 일본어의 오용 뿐만 아니라, 광복 이후 대한민국에 널리 쓰여젔던 일본식 한자 때문이다. 일본어인 듯, 한국어인듯 애매모호한 일본식 한자는 한국어를 능숙하게 쓰는 것도, 일본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한게에 봉착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일본의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가 한류 열풍을 타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의 문화를 습득하게 되었고, 일본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게 된 원인이다. 즉 문맥상 아무 문제가 없는 한자어들, 소위 코리아와 재패니즈가 합해진 형태의 한자들은 그 쓰임새조차 불분명하다. 하지만 일상 속에 파고든 한자들의 정확한 쓰임, 표현까지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다.


책에서 눈에 들어왔던 일본식 한자어로 정치관련 한자어들이다. 여소야대 국회, 현상황 ,보궐선거, 정기국회, 초미의 관심사, 추가경정예산, 정상회담, 청년일자리창출이 급선무, 국회인준, 당부했다, 총선,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졌지만, 막판에, 드러나서, 전 장관, 정계 은퇴, 자서전, 자금 세탁, 불법 비자금, 조성, 혐외, 특별사면, 만찬회동, 청와대, 비위,대변인, 보강 수사, 합당, 만찬회동, 중앙 당사, 연대, 합당 수준, 인허가, 탈당, 출당, 야권 연대, 야권, 공멸, 국무회의, 부처, 전당대회, 시의원, 지방자치단체, 어용기사, 정통한, 소식통, 요격, 일등 공신, 지역 유지, 전당대회, 백전노장, 당대표, 추대, 초선의원, 야당연대, 가일층의처럼 일선 정치에 널리 쓰여지고 있지만, 일본에는 쓰여지지 않는 애매모호한 일본식 한자들이 등장하고 있다. 과거 각 지역당에서 대통령을 부르는 호칭으로 당총재, 당수라고 쓰여졌던 정치 용어가, 일본식 한자어 퇴출 선언을 하며서, 서서히 사그라지고 있는 현상황을 볼 때, 완전히 일본식 한자어가 새로운 한자로 대체되기는 힘든 현실이 나타나고 있다. 소소한 코패니즈 한자어 들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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