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으로 유혹하라 - 1872건의 계약을 이끈 성공의 법칙
유송자 지음 / 지상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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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무설계사로서 일주일에 3W(보험 계약을 통해 세 가정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를 벌써 740주 넘게 달성하고 있습니다. 무려 16년이 넘는 세월 도안 한 주도 빠짐없이 활동을 통해 이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마치 신앙과도 비슷한 저자의 내면이 강인함을 증명합니다. (-5-)


갑작스런 통보에 이유를 물었고,.나는 "외국계 생명보험 회사에 입사하려고요"라고 답했고 ,그분은 또 다시 "유과장이 왜 보험설계사를 해? 보험일하면 바람나고 이혼한다는데? 라며 말렸지만 "제2의 인생을 분비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잘할 자신 있습니다."하고 그 방을 나왔다. (-58-)


벌써 16년째, 매년 11월과 12월은 새해 달력을 만들어 보내느라 분주하다, 올해도 약 1,000부의 달력을 만들었고 스티커를 붙여서 고객들께 발송했다.
아침에 고객으로부터 문자가 왔다.
"탁상달력 2개만 보내주세요." (-105-)


어느날 운전 중 빨간 신호등이 고마울 때가 있었다. 차를 멈춰 세우고, 바삐 움직여서 시간 맞추어 도착해야 하는 약속들 속에 나의 모습들을 들여다 본다. 피곤하고 여유가 없어 보이고 숨가쁘게 달려왔던 일상들이 보인다.
빨간 신호등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계속 초록불만 있었다면 어땠을까?
쉼과 여유가 없는 삶에 아마 얼마 못 가서 지쳐 쓰려졌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잠깐 멈추고 쉬어가라는 빨간 신호등이 고맙다. 어제도 점심때 3개월에 한 번 하는 모임에 참석했다. (-136-)


동기부여의 열쇠는 기본 예의를 갖춰 사람을 대하는데 있다. 고을 들여 키워야 하는 화초보다 인간은 더 민감한 존재다. 화초를 대하듯 사람들을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활짝 피어날 것이다. (-182-)


좋은 사람은 항시 옆에 있어,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 든든한 사람, 옆에 있어 편안한 사람, 옆에 있어 설레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01-)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었다.
"유송자 이사님을 닮고 싶어요." 내 카카오스토리를 매일 보고 있었는데, 나의 트레이드마크와 마찬가지인 지속하는 끈기에 반했다며, 고객관리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찾아온 다른 회사 보험 매니저였다. (-202-)


우리 집 책장에는 내가 애지중지하는 고객평생관리차트가 꽂혀 있다.이른 그대로 나와 인연을 맺은 고객의 정보를 모아둔 자료집이다.
간호사 시절 환자의 차트를 작성하는 것은 숨 쉬듯 당연한 업무였다. 환자의 방문 이유를 비롯해 혈압과 체온 등을 측정해 메모하여 기본 자료로 활용했다. (-59-)


어떤 분야에 있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본에 충실하다. 내가 어떤 일을 추진하고, 성공의 씨앗을 뿌리는 것,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즉 좋은 열매는 좋은 씨앗에서 시작되며,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과정에 속한다. 보험영업도 마찬가지다. 저자처럼 매주 3건의 보험계약을 700주 달성하기 위해 공들인 노력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본다면, 성공은 거져 얻어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보험영업을 하려면, 사람을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보험설계자들이 가족이 아닌 돈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신뢰는 친밀감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이며, 고객의 결핍의 근원이 어디인지 캐치하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내 가족의 일거수 일투족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고객의 환경이나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눔과 선물, 매년 변함없이 고객을 대하는 것.그리고, 고객관리카드를 통해 고객들의 소소한 부분까지 정리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된다. 예를 들어 집에서 가족이 챙겨주지 못하는 것들을 보험설계사가 채워줄 수 있다면, 고객과 보험설계사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신뢰와 믿음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마음을 돈으로 바꿔나가는 것, 보험설계사의 남다른 노력이다. 거절의 힘, 자존감 회복 능력, 하나 하나 체크하고,그에 걸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보험설계사 유송자님의 남다른 성공 비결이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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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사용법 - 당신의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박효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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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라는 분야 자체가 생소한 것에 비해 감정평가가 핵심인 사안은 의외로 도처에 널려 있다. 매년 고시되는 표준지공시지가(정부가 공개적으로 알리는 땅값) 는 재산세 산정의 기준이 되는데, 이 표준지공시지가의 산정을 감정평가사가 한다. 이외에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되는 사항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 신도시 보상그액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되며, 대출금도 부동산 감정 평가액에 대부비율(LTV:Loan to Value Ratio)을 적용하여 결정된다. (-20-)


그런데 부동산 감정평가 문제가 발생하면 어떠한가? 내가 만나본 대부분의 사람은 수동적으로 감정평가를 받고만 있었다. 자기 재산이고, 가액이 수억 원, 수십 억원 때로는 수백억원을 넘는데도 멍하니 감정평가를 당하고만 있었다. 전문 감정평가사를 찾지 않는다. 물론 부동산 감정평가 분쟁에 감정평가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부동산 지키기에 나서지 않는다면, 병을 알면서도 ㅂ장치하고 키우는 것이다. 그에 따르는 결과는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97-)


1.법원 감정이 나오기 전에 내 부동산의 가치가 궁금한 것이 당연지사 아닌가? 애초에 대강 얼마인지는 알아야 내가 소송을 할 지 말지 의사결정을 할 것 아닐까?
2.법원감정인은 신과 같은 존재인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해주니까 내 부동산의 특색 및 비용 지출에 대한 자료 제출은 불필요한가?
3.그럼 소송이 붙으면 판사가 알아서 판결할 텐데 뭐 하러 비싼 돈 들여 변호사를 사서 변론을 하는가?
4.부동산 감정평가에 문외한인 일반인이 부동산 감정평가 소송으로 골치가 아픈데 마침 친구가 감정평가사니까 좀 물어보자고 한 것일텐데 ....너무 매정하다. (-107-)


많은 재개발, 재건축, 보상 전문 변호사, 행정사가 의뢰인에게 사감정을 추천한다. 사감저을 받아서 활용하라는 칼럼이나 인터넷 기사도 많다. 감정평가평가 업계에서는 사감정이라는 용어를 쓰지는 않는데, 보상금 불복시장이나 감정평가를 잘 받기 위한 영역 등에서 '개인이 돈을 내고 감정평가를 한다' 정도의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아마도 감정평가가 주로 정부,금융기관, 법원, 회사 등에서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이고, 부동산 소유자라도 개인은 주로 감정평가를 당하는 입장이다 보니 사적으로 감정평가를 하는 수요에 대해서 사감정이라고 통칭하게 된 것 같다. (-173-)


특히 절세, 보상금분쟁, 재산분할 등의 부동산 가격에 이슈가 있는 경우,감정평가사가 모든 법률과 각 전문가 집단의 동향을 알 수는 없다. 따라서 감정평가사가 즉각적으로 사안의 해결을 위해 협동이 가능한 전문가 인력풀 (변호사, 행정사, 세무사, 회계사 등 '해당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을 갖추고 있는지, 언제든지 팀을 이루어 일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239-)


감정평가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 책을 읽기전까지 알지 못했다. 감정평가사가 필요한 개인이 아닌, 부동산을 소유하는 법인이나 기업, 공공기광에게 필요한 직업이 감정평가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되면,개인에게도 감정평가사가 필요하다는 걸 익히 알게 된다. 감정평가사의 목적과 의도를 알고, 부동산 가치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평가된 부동산의 가치를 올리는 것, 고평가된 부동산 가치는 감정평가사의 재감정평가를 통해 실제 자산이 부동산 감정평가에 정확히 반영될 수 있다.즉 감정평가사에 의해 내 자산의 가치가 결정나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가치를 정확히 평가받을 수 있다면, 부동산 재개발이 시작될 때, 정부나 국가 기관, 행정부를 통해 재대로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업의 경우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가치가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는 경우가 있으므로, 저평가된 기업 소유의 부동산을 감정평가사의 재평가를 통해 재대로 된 부동산 가치가 반영 될 수 있어야 한다. 감정평가사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


감정평가사가 필요한 이유는 감정평가사의 감정 평가로 2000만원을 수수료를 지불하여, 100억의 자산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감정평가사는 내가 소유한 자산의 가치를 감정평가의 기준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이 될 수 있고, 부동산은 어떻게 가격이 반영되는지, 공시 표준 지가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세금을 낼 때는 내가 가진 부동산 가치가 낮아지는 것이 좋다. 보사을 받을 때는 내 소유의 부동산 가치가 높은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서 상화에 따라 감정평가사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좋은 감정평가사, 경험이 많은 감정평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가 가진 부동산 자산에 대해 정확한 평가가 먼저 선행되어야 차후 상속이나 증여에 있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된다. 감정평가사의 도움을 얻어 세금을 적게 내거나, 보상을 많이 받는 방법을 찾아내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감정평가사의 감정평가에 의해 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절세 효과 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계획에 따라서, 내 집이 도로에 편입되거나, 집을 허물어야 하는 상황이 도래한다면, 시가 5000만원 이하의 부동산의 경우, 20만원의 수수료로 적절한 자산가치가 표준 공시지가에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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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역 7번 출구
감사와 은혜 지음 / SISO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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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생명의 중요성, 삶의 이치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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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역 7번 출구
감사와 은혜 지음 / SISO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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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어른들이 "젊은 사람이 살려고 애쓰는 모습이 대견하다"라고 하실 때 정확히 그 뜻을 몰랐다.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고 보니 살려고 애쓰는 모든 사람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 시인과 촌장의 '사랑일기'에서처럼 나도 그분들에게 '사랑해요' 라고 쓴다. (-21-)


지금까지 누려온 이 세상의 축북에 보답하려는 의미에서 봉사활동을 해보세요. 이 세상에는 울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답니다세상이 돌아가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보세요. 나 없이도 세상은 돌아가겠지만 내가 세상에 관심을 가지면 더 잘 운행된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당신은 보람과 사라을 배울 것입니다. 그것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중한 경험입니다. 그 활동은 또한 그대의 가정에 선한 기운이 오게하려 축복의 통로가 되는 길을 마련해 줍니다. (-104-)_


자신을 객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의미 있는 삶, 험한 십자가 붙들리라. (-206-)


나의 아들이 나를 이렇게 기억해주면 좋겠다.
"마음이 따뜻해 세상의 모든 생명을 품어주던 엄마, 슬픔을 이겨내고 희망을 찾아 언제나 노력하던 엄마, 낡은 가치관에 안주하지 않고 생명의 성장을 위해 용기를 내기가 매일 습관이었던 엄마, 그리하여 참으로 자유로웠던 엄마.' (-277-)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고, 즐기는 자는 고민하는 자보다 못하다.' (-347-)


1.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2.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3.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4.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5.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충고를 망설이지 말라.
6.세상을 비난하기 전에 우선 여러분의 집을 완벽하게 정돈하라.
7.편리한 게 아니라 의미 있는 것을 추구하라.
8.진실만을 말하라.
9.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경청하라.
10.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11.아이들이 재밌게 놀 때 방해하지 말라.
12.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 (-404-)


살아가되, 내 삶을 생각하게 된다. 삶에 있어서, 어떤 원칙이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고, 내 삶의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살아가고, 살아지는 것, 그 안에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었다.  


이 책은 종교적인 가치관이 내재된다. 기독교, 하나님,예수그리스도, 축복. 소망, 이 가치들은 내 삶의 의미가 될 수 있고,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성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하나라도 실천하고, 하나라도 진지하게 고민해 나가는 것, 그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인생의 기준을 만들며, 함께 살아야 하는 기준을 고착화하게 된다. 


우리는 살아가고, 서로 다른 인생을 만들어낸다. 즉 누군가 내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다. 단지 내 삶에 필요한 사람을 찾아내고, 그 안에서 필요한 삶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주어진 삶에 대해서 매순간 순간 성찰하고, 상대방을 위해 경청하는 삶, 내 삶을 온전하게 행복으로 채워 나간다면, 더 나은 삶이 되는 거다. 즉 주어진 삶에 대해서 고마워 하는 마음가짐,누군가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무언가 한다면, 예쁜 마음으로 바라보고 ,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며, 내 삶의 근본원칙을 스스로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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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B1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스테판 주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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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F B1 프랑스 시험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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