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비게이션
오영근.한금실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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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를 위해서 필요한 조건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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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내비게이션
오영근.한금실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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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통해서 이루고 싶은 목적이 바로 꿈이다. 다시 말해 내 삶의 목적이 바로 꿈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녁이 바로 목표가 되는 것이다. 꿈은 아직 현실이 아닌 소망이기에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한 꿈은 현실에 희망을 주기에 살아갈 힘이 된다. (-17-)


목표가 생긴 사람은 그 목표가 이루어질 것 같은 희망에 설레게 된다. 예를 들어 포르쉐를 꼭 갖고 싶은 목표가 생긴 사람은 포르쉐의 배기음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이처럼 목표를 갖게 된 사람은 항상 이 자동차를 궁금해하며 정보를 모으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자신만의 든든한 뿌리를 가지게 된다. (-57-)


"작은 성공으로 내 하루를 물결치게 하라." (-82-)


잠재의식이 목표를 받아들이려면 반복 학습의 효과처럼 목표를 적은 메모나 이미지를 잠재의식이 받아들일 때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잠재의식에 주입해야 한다. 이 방법들은 잠재의식이 목표를 인지하기까지 큰 노력이 필요하다. (-147-)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행동 지향성'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을 즉시 행동에 옮긴다. 반면 목표를 잘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온갖 변명을 늘어놓으며 당장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지식도 그냥 마음속에 가지고만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99-)


자기계발이 뛰어난 강사인 앤서니는 "일단 목표를 세우고 나면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는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고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면 거기에 알맞는 기회와 행운이 스스로 찾아오기 때문이다. (-209-)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단 한 번이라도 성취를 경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로 다가온다. 성취의 맛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성취감의 맛은 너무 달콤해 절대 중간에 포기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또 그다음의 성취를 이뤄내고, 다시 그 다음의 성취를 이뤄 내며 결국 성공의 고지에 올라서고야 마는 것이다. (-279-)


성공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그러므로 꿈을 성취한 후에도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 나누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사랑을 몸에 익히고 증오나 시기,이기심이나 짓궂은 마음을 버려야 한다. 어떠한 성공도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지 않고서는 결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사업도 마찬가지로 성공하겠다는 신념은 물론이거니와 협력도 필요하다. 성공하는 경영자는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기 전에 먼저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295-)


자기계발서 <꿈 내비게이션>을 읽기 전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스스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한 준비자세와 과정, 목표달성 이후의 변화까지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즉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간절해 노력하고 있을 때, 이 책에 나오는 메시지나 작가의 의도를 간파할 수 있다. 즉 꿈을 만드는 과정 뿐만 아니라, 꿈을달성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지,그 이후의 삶까지 놓치지 않아야 , 꿈 네비게이션을 하나하나 만들수 있다.


어떤 꿈이 있다면,처음 그 꿈은 막연한 상태에 있다. 신발공장 사장이 된다든지, 선생님이 된다든지, 대통령이 되는 꿈을 가진 이들이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느낄 수 있어야 꿈은 한걸음 한걸음 내 앞으로 다가올 수 있고, 그 꿈을 생각하면,설레임과 기쁨으로 가득차게 되는 이유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다. 작은 성취가 모이고 모여서, 꿈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아채는 것, 내 꿈을 채우기 위해서는 성장과 기회, 행운이 뒤따라아 하는 이유는 그 꿈을 만들기 위해서 정진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즉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그 꿈을 불가능으로 바꿜 수많은 장애물들과 유혹이 물밀듯 들어올 때가 있다. 꿈에 가까워질 수록 그 유혹은 강한 효과를 지니게 된다. 기회와 행운을 언급하는 이유는 내 앞에 놓여진 장애물이 내 꿈을 방해할 수 있는 여지가 행운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수많은 꿈의 발자취가 하나 하나 만들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 작업이기도 하다.그리고 그 꿈을 완성한 이후 나눔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내가 그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시간들이 그냔 얻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감사함과 고마움이 층층히 쌓여서 만들어진 그 꿈에 대한 마지막 점을 찍는 것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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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의 젊은 기획자들 - 존재하지 않던 시장을 만든 사람들
이윤주 지음 / 멀리깊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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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만 해도 종이에 필기하는 것과 유사한 필기감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투박하게 터치;를 하고 직선을 긋는 정도였는데 그마저도 속도가 느려 실제 손의 속도를 기기가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이미 손이 지나간 후 몇 초의 간격을 두고 직선이 나타나곤 했죠. 또 텍스트만 입력한다고 해도 당시의 하드웨어 사야으로는 한글 기준 1,000자 이상 긴 문서를 소화하지 못해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되거나 하는 일도 흔했습니다. (-29-)


최근 20!40 대 여성을 중심으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중고거래 서비스가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2015년 '판교 직장인을 위한 중고거래' 서비스로 시작했다가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명칭도 '당근마켓(당신 근처의 마켓)'으로 변경했습니다. 당근마켓 이전, 중고거래는 남성 중심의 ,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하는 어려운 거래로 인지되곤 했습니다. (-87-)


여기에는 몇 가지 가정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첫 번째로 아이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카카오톡을 좋아하며 즐겨사용하게 될 것이며, 두 번째는 아이폰을 쓰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할 것은 물론 아이폰 외의 스마트폰도 대중적 시장으로 확대될 것이며, 세번째로 그에 따라 카카오톡도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대중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128-)


앞서 여러번 언급한 마켓컬리는 일사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에 더 나아가 새로운 유형의 편리함을 제공함으로써 유니콘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손꼽힙니다. 삶에 있어 필수적인 것이 의식주라면 그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선택과 결정,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 바로 '식(食)'의 영역입니다. (-163-)


새로운 시장에서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생명과학자,전략가 모두가 함께 기획을 합니다. 현재 진행형이기에 더 생생하고 명확한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성공방정식을 ,독자님들 각자의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221-)


시장에서는 논문이 중요하지 않았고, 기술의 난이도가 중요하지 않았고,회사의 인지도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이 기술이 신약개발 연구에 당장 도입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한 기술인가' 가 가장 중요한 이슈였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자금과 노력을 투입해서 오랜 기간 신약을 개발해야 하는데, 인공지능이 예측한 결과들이 정말 실제로도 유효할 것인지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겠지요. (-250-)


소비자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현재의 기술이 새로운 신기술로 개선되거나 큰 폭의 변화가 나타날 때, 과거의 기술을 잊어버리는 이유는 그래서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신기술이 시장을 확장하고, 널리 쓰여지면서, 기존에 썼던 기술이나 플랫폼의 효용성을 잊어버리게 된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당근마켓'이다. 당근마켓 이전에 우리에게 널리 쓰여지고 있었던 플랫폼, 현재에도 널리 쓰여지고 있는 플랫폼이 '중고나라' 이다. 중고나라는 1000만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으며,수많은 중고매물이 거래되고 있다. 중고나라에 등장하는 중고거래물품은 직거래보다는 택배나 우편에 의존적인 중고거래다.한편 당근마켓은 판교밸리에서 쓰여졋던 로컬 중고 플랫폼이었으며, 전국으로 확장된 시점도 얼마 되지 않는다. 기존의 중고거래플랫폼이 전화번호, 주소가 상대방에게 노출될 개연성과 리스크가 있고, 사기에 대한 우려도 상당히 많았다.피해는 있지만, 그 피해를 보상받기에는 법적인 효력이 낮았고,소액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당근마켓은 전화번호도, 주소도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중고거래를 진행하게 된다. 2030 여성들에게 친화적인 중고거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건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대면하여 거래를 할 수 있고,이번처럼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문고리 중고거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당근마켓은 최소한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거래방식이다. 초창기 청계천에 직접 가서 중고 책을 거래했던 소비자가,그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건 택배거래와 인터넷, 그리고 중고거래 플랫폼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비자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원하였고, 거기에 최적화된 플랫폼 당근마켓이 등장하게 된다. 즉 중고나라를 이용할 땐, 당그마켓이 가지고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인지하지 못했다. 기획자가 파고들어야 하는 부분은 이경계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기획자는 당근마켓 플랫폼의 장점에 만족해서는 안되며, 더 나은 플랫폼, 더 편리한 플랫폼을 구상하는 것이 먼저이다. 그것은 저자가 우리 앞에 놓여진 모든 것을 의심하고,제대로 관찰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판교밸리 젊은 기획자가 하는 일이 그것이며, 그들은 기술에 편리한 서비스,저렴한 서비스로 포지셔닝하려 들 것이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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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으로 빌딩 한 채 사십시오! - 공동투자로 20억 원짜리 빌딩주 되기 프로젝트
이대희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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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빌딩 시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내가 깨달은 한 가지는 빌딩은 경기와 그다지 상관이 없고 오히려 기준금리와 상관관계가 많다는 사실이다. 다음 표에서 보듯 금리가 내려가면 빌딩 매매 건수가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55-)


소유자와 대출, 압류, 경매, ,대출금액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신분증을 통해 소유자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고 대출금액이 얼마인지 체크하면 된다. 그중 중요한 사항은 권리관계다. 해당 건물에 대출이 얼마나 잡혀 있는지, 압류나 경매로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갑구, 을구, 소유권 이외의 권리 이런 것은 몰라도 된다. 간단하게 대출이 얼마 잇는지 ,소유자는 누구인지, 이것만 알아도 계약하는 데 있어 전혀 문제가 없지만 권리관계는 꼭 확인해야 한다. (-104-)


취득세
올근생인 건물을 취득할 때는 건물이 한 채든 열 채든 개인, 법인 모두 똑같이 4.6% 의 세금을 낸다. 그런데 주택인 건물을 취득할 경우 개인은 2주택 시 8%,3주택 이상은 12% 의 세금을 내지만 법인은 주택 수와 상관없이 무조건 12% 의 세금을 낸다. 주택 건물을 매입한다면 개인으로 취득하는 게 유리하다. (-119-)


혼자 사업하다 망하면 충격이 커서 다시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리지만 동업은 망하더라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어 회복하는 시간이 빠르다. 동업은 이익을 나누어 갖긴 하지만 다른 사업을 통해 충당할 수 있고 혼자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쉽게 사업에 접근할 수가 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역량이 레벨업 된다.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181-)


아파트 갭 투자가 정부정책으로 인해 제한되면서, 부동산으로 흘러 들었던 유동자금이 마르게 된다. 아파트 갭 투자 대신 그 대안으로 선택한 부동산 투자가 빌딩 갭투자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빌딩 투자는 공동 투자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목좋은 역세권이나 학군좋은 생활근린시설에서 20억 정도의 꼬마빌딩에 투자한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단독 투자와 공동투자의 차이점은 단독 투자시 사업이 망할 때, 회복할 수 있는 길이 막힐 수 있다. 하지만 공동 투자는 그 리스크를 제거하고, 차별화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으며,시행착오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책임을 분산시킬 수 있다. 꼬마 빌딩 공동 투자 시 자금을 모으는 스킬이 우선되어야 하며, 친화력과 신뢰성을 무기로 ,소자본 투자를 이끄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공동 투자 노하우 를 습득하고 배우는 것을 넘어서서, 부동산을 고르는 남다른 안목이 우선되어야 한다. 현재의 가치와 미래의 가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안목이 요구된다. 강남의 C급 빌딩이, 다른 지역의 A급 빌딩보다 더 좋은 이유는 사람들의 많이 지나가며, 빌딩 투자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환급성이 높기 때문이다. 빌딩의 가치는 시간의 원칙에 따라서 점차 올라갈 개연성이 충분하다. 계약 뿐만 아니라 등기부 등본을 확인하는 것, 장기보유특별공제나 취득세에 대한 이해, 주택을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을 통한 빌딩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 요즘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종부세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며, 부동산 빌딩 공부 뿐만 아니라 세금에 대한 이해, 미국 금리와 한국 금리의 변동성을 체크해야 하며, 빌딩을 팔아야 하는 시점과 구매하는 시점을 아는 빌딩 투자 타이밍을 알아내기 위해서 ,내가 투자하려는 지역의 시장가치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에 따른 투자 가치 확인, 등기부 등본을 통해 권리관계를 체크하며, 건축물 대자을 통해서 위반 건축물인지 아닌지 체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소자본 빌딩 투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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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습으로 승부하라 - 일하는 여성으로 잘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위트 있고 실질적인 조언
리타 클리프튼 지음, 최재은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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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주장에 따르면 런던 정치경제대학에 장학생이 되기도 했지만 안타깝게도 바로 아이가 태어나는 바람에 학교에 다니는 건 꿈도 꿀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때 아버지는 겨우 열여덟 살이었죠. 하지만 그 결혼은 오래가지 않았고 그 뒤 아버지는 여배우와 재혼해 아이를 두 명 더 낳았습니다. (-47-)


거침없는 포부와 대담한 창의적 사고 외에 내가 사치에서 주목한 것은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그때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용어를 쓰지는 않았었죠. 누가 제일 먼저 사용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기만의 고유한 스타일과 시각을 개발하는 것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개념이 슬슬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83-)


내가 훌륭한 언사들에 대해 깨달은 또 하나의 특성은 그들이 '침묵'의 소리를 활용하는 데 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들은 침묵을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첫째는 ,단어와 단어 사이에 (그리고 연사 자신에게도) 숨 쉴 틈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긴장을 하면 말을 빨리해서 어떻게든 빨리 상황을 끝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둘째는, 재밌으려는 의도로 방금 뭔가를 말했다면, 그리고 사람들이 웃어 주길 바란다면 잠깐 멈춰서 기다려주세요. 청중의 규모가 클수록 반응시간도 느려집니다. 내가 발표자라면 청중이 자신의 유머를 이해하고 웃을 시간을 갖기도 전에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는 실수는 절대 저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213-)


성과는 남에게 돌리고 비판은 스스로에게 돌리려는 본능을 가진 인간이 있다는 게 이상하죠? 물론 여러분이 일을 잘했기 때문에 성과가 났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볼 때도 가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죠. 특히 소유주가 미국 기업일 땐 더욱 그렇습니다. 미국 기업의 문화가 이런 면에서 훨씬 더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81-)


대부분의 직장은 남성 중심 문화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발언권을 확보하는데 능한 조직문화를 갖추고 있다. 감정보다 이성을 중요하는 조직문화가 자리잡게 된다. 그 과정에서 여성에게 임원자격을 주지 않으려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회사 내에서 여성이 다다를 수 있는 승진에는 한계가 존재하는 것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도 비슷한 상황이다. 페이스북의 넘버 2,페이스북 COO 인 세릴 샌드버그처럼 ,기업내 중요한 결정을 가진다는 것은 수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자리이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환점으로 손꼽히고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량을 가지고 있는 리타 클리프튼은 세계 유수의 기업과 수많은 신생 기업에 자문과 컨설팅을 제공하였고, 여성리더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었다. 스스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즉 자신의 가면증후군을 벗어던지고, 당당하고,자신감 있게 의견을 제시하고, 사회의 통념에서 벗어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리타 클리프튼은 여성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극복하였으며, 먼저 성공한 여성리더의 표본을 따라하고자 한다. 가면이 아닌, 남에게 의존하고, 맞춰주는 여성의 모습이 아니라, 성과를 보여주고, 자신의 고유의 가치를 만들었고, 남다른 역할과 조직문화와 팀워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리더가 되는 길, 여성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하면서, 남성이 할 수 있다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게 된다. 여성리더,여성임원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무너뜨리고, 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 리더로서의 자질을 구축하였으며, 기업내 조직 문화를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친화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그들이 생각하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세릴 센드버그처럼 더 나은 성과와 강점을 두각하여 보여준다면, 인정받게 되고, 칭찬과 격려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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