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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퍼실리테이션 대백과 - 바로 써먹는 60가지 디자인 도구
멜리사 알다나.뱅상 드로메르.요안 레메니 지음, 허린 옮김 / 유엑스리뷰 / 2021년 9월
평점 :
당신은 워크숍 전반에 걸쳐 대인관계 기술 (공감, 적극적인 경청, 유머 감각, 호기심 등)을 발휘하면서 팀을 이끌어야 한다. 퍼실리테이터는 소통의 질을 높이고 집단 지성의 발현을 촉진하면서 , 평등하게 소통하고 경청하는 분위기 속에서 각 참여자가 신뢰하며 공헌할 수 있는 호의적인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99-)
중립을 지킨다는 말은 쉽지만, 당신은 팀이 다루는 주제의 내용에 개입하지 않고 해결책도 제시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워크숍 진행과 사람에게만 집중한다. 아이디어에 도전하고 질문을 할 수 있지만, 토론 중 의견을 내거나 아이디어 채택에 관여해서도 안 된다. (-140-)
페르소나는 사용자의 주요 정체성의 이해를 돕는다. 페르소나의 목적, 필요,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을 정의함으로써 팀 전체를 위한 기준을 만든다. 그들의 입장이 되어 페르소나를 탐구하는 것은 사용자의 입장이 되어보고 사용자 중심의 의사결정을 할 때, 특히 실제 사용자를 만나기가 어려운 프로젝트 단계에서 유용하다. (-223-)
목표에 따른 관리는 1954년 피터 드러커가 최초로 정의한 개념이다. 그리고 이 개념을 조지 도란이 스마트(SMART :Specific, Measurable, Ambitious,Realistic,Temporal -특정한, 가능한, 야심 찬, 현실적, 일시적) 방법론ㅁ으로 처음 적용했다. (-350-)
시작 도구
도구 1 ESVP
도구 2 날씨
도구 3 피드백 게시판 (p181)
도구 4 역할 부여
도구 5 사전부검 메일
아이스 브레이커 ,에너자이저
도구 6 팀의 토템
도구 7 기본 규칙
도구 8 목표
도구 9 애니멀 토템
도구 10 가위바위보 기차놀이
도구 11 메모리 덤프
도구 12 마징가
도구 13 무버 & 셰이퍼 (-182-)
마무리 도구
도구 14 이미지 브리핑
도구 15 랩업
도구 16 스토리 큐브 (-183-)
가지치기 단계
도구 17 인터뷰 /공감 지도
도구 18 페르소나(또는 사용자 프로필)
도구 19 섀도잉
도구 20 극단적인 사용자 경청하기
도구 21 WHY 질문
수렴하기 단계
도구 22 카드 분류
도구 23 사용자 경험
도구 24 POV
도구 25 어떻게 하면 좋을까? (-219-)
아이디어 창출 -가지치기 단계
도구 26 러닝 엑스퍼디션
도구 27 혁신 지도 그리기
도구 28 자유로운 아이디어 창출
도구 29 크레이지 8
도구 30 보노의 모자
도구 31 제한된 아이디어 창출 (그리고 만약...)
도구 32 스캠퍼
도구 33 바이오미미카드 (-247-)
수렴하기 단계
도구 34 스티커 투표
도구 35 보관하기 - 버리기 - 시작하기
도구 36 아이디어를 팝니다.
도구 37 XY 행렬
프로토 타이핑 - 팀의 노선 정하기, 콘셉트 구체화하기
도구 38 광고 포스터
도구 39 포장 박스 디자인
도구 40 인터페이스 스케치
아이디어 가치 제안이 유효한지 확인하기
도구 41 랜딩 페이지
해결책 공식화하기, 팀 설득하기
도구 42 스토리보드
도구 43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도구 44 화성인 설득하기
새롭게 상상한 경험을 모의실험하기
도구 45 역할극
도구 46 스크린 모형
도구 47 실물 크기의 프로토타입
구현 준비하기
도구 48 시제품 제작
테스트와 반복 - 사용자 인터뷰하기
도구 49 대면 인터뷰 1-1 : 세팅하기
도구 50 대면 인터뷰 1-2 양질의 정보 수집하기
도구 51 대면 인터뷰 1-3 의견 수집하기
사용자 피드백 활용하기
도구 52 프로토타입에 대한 피드백 받기
도구 53 반복 (-318-)
구조화 - 기초 세우기
도구 54 스타트업 피치덱
도구 55 미션 컴포저
도구 56 골든 서클 플러스
시작하기
도구 57 실행하기
도구 58 WOOP 목표
도구 59 RACI
도구 60 롤러 코스터 (-336-)
작년 하반기 퍼실리테이터에 의한 퍼실리 테이션 교육을 들으면서, 체험하고,동참하면서, 조금씩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이해와 목적, 목표와 의도를 조금씩 알게 되었고, 아이스브레이커가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퍼실리테이션이란 전문가 그룹이 퍼실리테이터 그룹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 무엇이며,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그 안에 숨어있는 60가지 도구의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있는 것, 그것이 매우 중요한 퍼실리테이션 과정중 하나이다. 실제 이 책에 나오는 60가지 도구들은 내가 직접 작년 하반기에 하나 하나 터득해 나간 과정이며, 거의 대부분 잊어버진 것이기도 하다. 이론적으로퍼실리테이션 교육에 대해서 어느정도 간파하였지만 , 실제 워크숍을 진행하지 않으면,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션의 이해도가 낮아질 수 있다.퍼실리테이션 안에는 여러 구성원이 존재하며, 그 구성원이 하나의 팀 혹은 여러 팀으로 분리된다. 그 안에서 한 사람이 가상의 리더가 되어서, 팀의 목표와 성과, 더 나아가 무엇을 하려는지 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구성원들의 몰입과 호기심 자극,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남다른 경험치를 제공하고 있다. 그 하나 하나가 퍼실리테이션의 목적이며, 각 단계마다, 각각의 도구를 써먹을 때는 준비물이 필요하며, 대표적인 준비물로, 네임펜과 화이트 보드, 포스트잇과 테이프, 여분의 종이가 있다. 즉 구성원의 생각을 도식화하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화이트 보드와 네임펜, 포스트잇에 적어서, 제출하고, 그 제출한 아이디어 중에서 선별하고, 가지치기와 통합을 진행하여, 우선순위를 정해,구조화하게 된다. 그것은 구성원의 수많은 아이디어를 취합하고, 수집하는 단계에서 팀의 목표와 목적에 부합하는 아이디어를 고르는 것이다.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 여기에 호기심과 몰입을 증가시키면서, 워크숍에서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아이디어를 짜내는 것, 서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문제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전문가 그룹이 퍼실리테이션 그룹으로 확장하려는 이유였다. 이 하나 하나를 책을 통해 내가 배웠던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재복습하게 되었으며,앞으로 있을 퍼실리테이션 추가 교육에서, 다시 상기할 수 있고, 써먹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