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 - 성공의 길목에서 나누고픈 107가지 지혜
송준석 지음 / 스타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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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를 통한 악의적인 거짓 선동과 사실에 바탕을 두지 않은 대안이 없는 무조건적 반대와 비난에 가까운 악의에 찬 비판, 근거없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비난하거나 갖은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과 영달만을 추구하는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실종된 소식을 접할 때마다 몸과 마음이 아픕니다. 책임감과 양심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듦에 저부터 반성하게 됩니다. (-43-)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조그만 성공을 키우고 자랑하는 소인배의 삶은 아니시겠지요? 더 가치가 있는 일을 위해 실패와 시련에 굳세게 대하고 지혜를 얻어 큰 인물로 커나가실 거지요? 통 크게 사십시다! (-110-)


여러분은 갖절히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신지요?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으신지요? 저나 여러분이나 큰 열정과 혼신의 노력이 따를 때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간직합시다. 운이나 얕은 재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으니까요. (-163-)


다른 이의 나쁜 점을 말한다는 것은 언제나 자신에게 손해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상대의 좋은 점을 말하라. 그리하면 자신도 남도 이롭게 되리라. (-208-)


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이 왜 인물이 될 공부를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자가 되라. (-221-)


세상을 살아가는데 충직하고 믿음직한 사람은 참으로 훌륭한 인격을 가졌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직하고 믿음직하다는 말에는 지엽적이고 고정적인 울타리의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교육과 훈련이라는 말에 비기자면 훈련에 해당되는 부분적이고 기교저기고 기능적인 틀에 얽매인 개념입니다. 삶에 있어서 성장과 성숙은 두루 보면 짓혹적인 성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236-)


시간을 잘 보낸다는 것은 말 잘 듣는 순응하는 어린아이처럼 시간에 지배당하지 않고, 안팎이 다른 게임을 하지 않고, 친밀한 관계로 자유롭게 사느 것이라 봅니다. 이제 와 생각하니 이해관계에 얽매여 잔머리를 쓰며 보낸 시간이 가장 후회스럽습니다. 오늘의 시간을 진실로 자유와 보람을 함께 누리는 기쁨으로 살고 싶습니다. (-289-)


우리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각자의 색을 가진 인생을 영위하고 있다. 삶에 있어서, 내 삶이 온전히 보존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면서,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다. 내 삶을 즐기고, 시간을 살아가고, 주어진 가치에 대해 채워나가는 삶이 결국 내 삶의 근본이 될 수 있고, 나에게 필요한 삶이 어디에 흐르는지 알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삶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삶에 대한 성찰, 그 성찰을 스스로 할 수 없다면, 외부의 힘과 외부의 생각을 빌리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한 권의 책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에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여덟가지 이야기로 구분하고 있었다. <현명한 사람의 행동>,<목적지를 향해 자신의 속도로 걸으세요>,<차라리 흠집있는 옥이 되세요>,<해석하기 나름입니다>,<자기다워지세요>,<잘못으로부터도 배울 수 있습니다>,<내 안의 작은 거장을 키우세요>,<쓴 외로움도 받아들이세요> 이렇게 여덟가지 이야기는 삶의 긍정과 인생의 성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살아가되, 멈추지 않는 것, 스스로 꿈을 가지고 완성해 가는 성장과 성숙이 내 삶을 채우게 되며, 스스로 어떤 좌우명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내 삶은 새로운 방향점을 가질 수 있고,치열한 삶을 완성해 나갔다.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 언행일치가 되는 사람,  내가 가진 꿈을 잃어바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의 중요한 가치와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는 과정은 내 삶을 따스한 온기로 채워나갈 수 있는 근본이다. 저자는 간략하게 자신의 소회를 남기고 있었다. 성찰을 쓰고 싶었지만, 오염이었다고 말이다. 즉 이 책에 나오는 지혜와 현인의 메시지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삶이다. 정직하며, 배움을 실천하고, 신념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 내 안의 작은 거장을 키우는 것은 나이가 들어갈 수록 내 인생과 무관한 것이 되어버리고 만다. 성공에 집착하며,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살아가는 것,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는 다짐와 내 안의 장벽을 스스로 깨뜨리는 것이 어떤 가치가 될 수 있는지 , 지혜로운 삶으로 가는 여정에 반드시 속한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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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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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을 좀 팔려고 하는데요."
산티아고가 말을 꺼냈다.
가게는 손님들로 분주했다. 상인은 초저녁까지 기다리라고 했다. 산티아고는 가게 앞 길가에 쭈그리고 앉아 배낭에서 책 한 권을 꺼내 들었다.
"양치기들도 책을 읽을 줄 아네요." (-22-)


현자 중의 현자는 말했지.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을 잊지 않는 데 있도다.'" (-62-)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이지 언제나 알고 있어야 해. 잊지 말게."
늙은 왕이 말했었다. 산티아고는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목표를 위해 일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가 찾은 보물은 이 낯선 땅에 오게 된 것,도둑을 맞아 빈털터리가 된 것, 그리고 다시 한푼도 축내지 않고 양떼를 두 배로 불리게 된 것인지도 몰랐다. (-97-)


"그건 자기가 아는 것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지. 세상 모든 사람이 납으로 금을 만든다고 상상해 봐. 그리 되면 금은 금세 제 가치를 잃게 될 거야. 참을 줄 아는 사람만이, 끈기 있게 연구한 사람만이 '위대한 업'을 이를 수 있지. 그게 바로 내가 이 사막 한가운데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정확히 말하면, 암호를 풀 수 있게 도와줄 진정한 연금술사를 만나기 위해서야." (-140-)


"저는 사막에서 생명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생명이 있다는 건 알지만 , 찾아낼 수 는 없어요."
그는 기어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말았다.
"생명은 생명을 부르는 법."
연금술사가 대답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산티아고는 머릿속이 환해지는 느낌이었다. (-193-)


'내게서 뭘 기대하는 거야?'
해가 다시 물었다.
'바람으로 변할 수 있게 도와줘.'
그가 대답했다.
'모두들 내가 모든 피조물들 중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하지만, 난 너를 바람으로 변하게 하는 방법은 몰라.' (-242-)


브라질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쓴 <연급술사>는 1988년에 쓰여진 책이며, 국내에는 21세기 초에 번역된다. 이 소설은 1919년에 헤르만 헤세가 쓴 <데미안> 을 연상시킬 정도로 인생의 성찰과 통찰, 진리에 접근하고 있었다. 즉 파울로 코엘료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유투브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해석되고 있다. 어느덧 국내 100쇄가 출간된 것만 보더라도, <연금술사>가 가지고 있는 철학적 깊이를 상상하게 된다.


파울료 코엘류의 <연금술사>주인공은 산티아고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그 산티아고 였다. 집에서는 신학자가 되길 바랐지만, 산티아고는 양치기가 된다. 누군가의 메시지에 의해, 이집트로 가게 되었고, 사막을 건너게 된 산티아는 남다른 꿈을 만들기 위해, 사막을 건너게 된다.그러나 산티아고 앞에 놓여진 것은 꿈이 아니라 시련이 주어지게 된다. 그 시련으로, 실패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현자를 만날 수 있었고, 늙은 왕을 만나고, 안달루시아의 들판에서 소녀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책을 읽을 수 있었던 양치기 산티아고와 ,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소녀의 만남은 양치기 산티아고에게 새로운 길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생명이 생명을 부른다는 의미는 여기에 있다. 산티아고가 간직하고 있는 꿈은 포기하지 않았고, 상황 길을 헤메이는 과정에서 ,꿈을 찾게 된다. 행복과 꿈은 불행과 질투를 멀리할 수 있고, 자아의 신화를 만들어 내는 산티아고의 간절함이 산티아고의 미래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어떤 꿈에 대한 간절함이 신의 뜻과 일치할 때,그 꿈이 현실이 되고, 위대한 업이 될 수 있다. 현재 내가 머물러 있는 곳이 시작점이며, 그 시작이 미약하더라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다면, 성공의 발걸음이 채워지게 된다. 한 권의 책에서 다양한 메시지를 담게 된다. 꿈꾸는 것에 대한 능력을 산티아고의 인생의 여정을 통해 관찰하게 되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놓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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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 - 10년 영어교육과정을 한눈에 이해하고 목표와 방향을 세우는 바른 교육 시리즈 18
허준석 외 지음 / 서사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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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영어로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능력을 습득하여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른다.
둘째, 평생교육으로서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동기 및 자신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셋째, 국제 사회 문화 이해,다문화 이해, 국제 사회 이해 능력과 포용적인 태도를 기른다.
넷째, 영어 정보 문해력 등을 포함하여 정보의 진위 및 가치 판단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23-)


디지털 교과서는 학교 수업시간에 사용되는 교과서를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중요한 점은 교과서에 담겨 있는 모든 음원과 영상을 듣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71-)


가.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일상적인 영어 사용에 자신감을 가진다.
나. 친숙한 일상생활 주제에 관하여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다. 외국의 문화와 정보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를 영어로 간단히 소개할 수 잇다. (-130-)


직접 영작을 하거나 번역기를 사용하면 , 문법적으로 맞게 쓴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문법교정 사이트인 그래머리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222-)


고등학교 어휘 공부 3원칙
원칙 1 영단어장의 적절한 선택 및 활용
원칙 2 예문 - 단어 -우리말 뜻의 순서 학습
원칙 3 짧게, 자주, 매일 학습 (-251-)


주제문
어법 포인트 3개 또는 5개
영작 포인트 1~2개
접속사
어려운 문장(해석, 구문) (-309-)


2022년 수능이 얼마전 끝났다. 초중고, 영어 공부를 해 왔던 수험생의 마지막 여정이 종료된 셈이다. 영어는 초등하교, 중학교, 고등학교 공부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 자신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영어가 선행되어야 한다. 초등학교는 기초 영어, 기초 문장을 쓰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영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효능감, 영어의 기초 습관을 완성하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초등학교 영어는 기초 영어를 다양한 문장에 녹여내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읽고, 말하고, 듣고, 쓰는 4가지 형태에 충실해야 한다. 


중학교는 본격적으로 생활영어와 공교육 영어가 병행되어야 한다. 영어를 학습과 재미를 병행하면서 ,어휘 늘리기, 문법을 다양하게 쓰면서, 영어 작문을 쓰는 과정을거쳐가는 과정에 속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내신영어와 실용영어를 병행할 수 있다. 즉 어휘 늘리기, 읽기, 쓰기를 다양하게 정리해 나가는 것, 영어 역량을 키우는 전과정을 만들어 , 새로운 영어공부를 습득해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중요한 파트는 각 파트의 학습 포인트를 알고 , 실천하는 것이다. 동사의 학습포인트, 지필 평가 획득, 수능 유형별 이해,단락 예측, 오답노트 등 나에게 친숙한 영어 공부를 완성시키는 것, 영어의 핵심 공부에 다가갈 수 있는 초중고 영어공부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고, 영어 공부의 방향성과 가치,의미를 채워나갈 수 있다. 영어에 대한 혜안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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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 - 책 싫어하는 고학년의 문해력·독해력·독서 감상문 잡는 기술 바른 교육 시리즈 19
전영신 지음 / 서사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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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이 공감 능력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아요. 내 감정, 내 의견이 우선이고 상대방의 그것은 뒷전입니다. 좁은 인간관계에서 매일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이 얼마나 다양한지 몰라요. (-44-)


이 시기에 아이의 독서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독서 인생 방향이 결정됩니다. 책에 재미를 못 붙이면 평생 책과 멀어져요. 독서를 학습의 일종으로 강요하면 시험이 끝나는 순간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108-)


또 다른 화두는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가?'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 거라는 소식을 듣고 죽기 싫다며 몸부림치던 윕버는 샬롯의 거미줄 덕분에 목숨을 건져요., 샬롯이 처음 거미줄로 짠 글자는 '대단한 돼지' 였고 , 두 번째는 '근사해' 였습니다. (-169-)


결국 푸실이는 어머니 몰래 새벽마다 돌금이를 찾아가 한글을 배웁니다. 한 글자씩 알아 가고 책에서 그 글자를 찾아 읽을 때마다 귀한 보물을 찾은 것처럼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어느새 책을 외워 버렸어요. 어느 날 아버지가 아구이에 책을 던져 모두 불타 버렸지만 책은 푸실이 머릿속에 그대로 살아남았습니다. (-239-)


'언제라도 죽을 수 있는 삶'을 산다는 건 대체 어떤 걸까? 무언가를 더 많이 가지는 것,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질 것 같아. 너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고, 네 보드라운 살결을 쓰다듬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더 많이 사랑하자. 미래의 성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지 말자. 지금, 여기, 너와 내가 건강히 살아있고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해. (-263-)


독서는 글을 읽을 수 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그림책부터 시작하여, 글밥을 채워나가고, 초등학생이 되면, 본격적으로 독서를 통해, 생각의 힘, 결정의 힘, 선택의 힘, 문제해결력의 힘을 만들며, 추론과 논리력을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지혜, 공감, 배려, 이해를 가능하며, 텍스트의 문해력을 높여나가게 된다. 책을 읽는 독서는 학습이 아닌 재미로 이어지며, 습관처럼 굳어져야 한다. 책이 가지고 있는 즐거움을 키워 나감으로서 새로운 변화를 완성시켜 나가게 된다. 독서는 내 삶의 근본적인 성찰이 가능하며, 책이 가지고 있는 효율성을 높여나갈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분별력을 높여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독서는 그 시점이 중요하다.초등학교 6학년까지 독서 습관이 완성되어야 , 중학교, 고등하교,사회 생활을 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게 된다. 즉 이 책을 읽는 것도 독서의 한 행위였고, 종합적사고, 분석적 사고, 추론하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다.이 세가지를 우리는 '안목', '통찰'이라 말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예측력을 키울 수 있고, 성공의 씨앗을 완성한다. 그 과정에서 문해력 ,독해력을 높여 나가며, 독서감상문을 통해 자신의 독서습관을 정리할 수 있다. 나만의 독서 목록을 꾸준히 한다면 대학교 입학에 유리한 점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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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노력의 법칙 - 더 쉽고, 더 빠르게 성공을 이끄는 힘
그렉 맥커운 지음, 김미정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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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빨리 달리고 있지만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더 많은 부분에서 이바지하고 싶지만 그럴 만한 에너지가 없다.
너무 지쳐 비틀거리며 번아웃 직전에 처해 있다.
모든 일이 필요 이상으로 너무 힘들다. (-14-)


인간의 뇌는 어렵게 느껴지는 대상은 저항하고, 쉽게 느껴지는 대상은 반기게 되어 있다. 이 편향을 가리켜 인지적 용이함 원칙 cognitive ease principle 또는 최소노력의 원칙 principle of least effort 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이 원칙에 따라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데 가장 저항이 적은 경로를 택하는 경향이 있다. (-43-)


모자란 것에 집중하면 가진 것도 잃어버린다. 가진 것에 집중하면 모자란 것이 채워진다. (-75-)


답으로 나온 단어에는 관대함, 존중받음, 이해심, 새로운 활력, 진실함, 가치 있음, 평화로움, 중요함, 기운을 북돋움, 기를 불어넣음, 고요함, 귀중함, 마법 같음, 따뜻함, 영향력 있음, 매력 있음, 확신을 줌, 받아들임, 값을 매길 수 없음 등이 있었다. (-111-)


"간소화. 즉 피할 수 있는 일의 양을 최대화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이 원칙은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목표로 삼되, 이를 실현할 더 적은 코드와 더 적은 기능이 있다면 마땅히 그 방식을 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53-)


인생의 많은 이이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 있다. 우리는 날씨를 통제할 수 없다. 산불, 허리케인, 코로나바이러스도 전부 우리의 통제 밖에 있다.아이가 감기에 걸리고, 차가 고장나며, 친구가 힘든 상황에 놓여 조언을 구할 때처럼 뜻밖의 위기들이 불시에 다가와 일정이 틀어질 때, 어떻게 하면 꾸준히 내 페이스를 지킬 수 있을까? (-172-)


지식은 하나의 기회로 이어지는 문이지만, 고유한 지식은 끝없는 기회를 만들어낸다. (-203-)


살면서 무슨 일을 겪었든, 어떤 시련과 고통이 있었든,그것이 얼마나 중대한 일이었든 상관없다. 지금 대처할 방법에 관한 나의 선택에 비하면 모두 미약한 일이다. (-256-)


우리는 과잉이다. 무엇을 하던, 어떤 도전을 하고,실험을 하고, 준비를 하던지 넘칠 때가 있고, 과잉으로 치닫는다. 이런 과잉은 시간을 잡아 먹고, 노력을 잡아먹고, 일을 최대한 벌려 놓는다. 항상 매순간, 최소 노력이 아닌, 최대 노력을 해도 마음에 들지 않고, 항상 번아웃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즉 이 책은 '최소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일을 할 때, 본질과 근원, 기본을 안다면, 최소 노력으로 정확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 그건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고, 완벽주의자에서 벗어나는 과정 속에 있다. 즉 내가 채우지 않으면, 타인이 그 빈 여백을 채울 것이다.믿음과 신뢰,연대가 실종되었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던, 어떤 프로젝트를 생각하든, 하나에서 열까지 내가 해야 하고, 불안과 걱정, 번아웃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 즉 모자란 것에 집중하지 말고, 가진 것에 집중하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할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지 분명한 선택과 결정이 만들어잘 수 있다.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다면, 스스로 그림을 그릴 수 맀고, '최소 노력의 법칙'을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내고 메뉴얼화할 수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적제적소에 해내는지 알게 된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고, 완성해낼 수 있고, 자기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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