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
김은희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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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를 향한 특별한 관심, 따뜻한 스킨십, 아이의 선택과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격려, 눈을 맞추고 경청하는 대화,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함께하는 놀이에 집중하고자 노력했습니다. (-6-)


1.퀄리티타임의 목푠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행복입니다.(좋은 '부모-자녀' 관계, 자유로운 활동, 아이의 존재 자체에 집중해 보세요.)
2.퀄리티타임은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관심, 스킨십, 칭찬, 대화, 놀이를 실천해보세요.)
3.관심은 특별한 관계의 시작입니다. (간섭이나 잔소리가 아닌 진짜 관심을 표현해주세요.) 
4.스킨십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하루 3번 아이와의 스킨십을 잊지 마세요.)
5.칭찬은 잘해도 내 아이의 자존감이 올라갑니다.(온화한 미소로 과정 중심의 격려를 해주세요.)
6. 대화는 20년 후, 내 아이가 부모를 어떤 이미지오 생각할지를 결정합니다. (올바른 대화를 통해 아이의 자율적 도덕성,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세요.)
7.놀이는 아이의 삶이자 소통의 통로입니다. (놀아주려 애쓰지 말고 놀이 속으로 들어가 함께 즐기세요.)
8.퀄리티타임에서 부모 역할은 진심으로 아이의 마음에 몰입하는 것입니다.(하루 10분, 내 아이의 마음에 부모의 눈과 귀, 온 마음을 집중해보세요.)
9.퀄리티타임은 누적되어야 가치가 나타납니다.(매일 빠뜨리지 말고 하루하루 행복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10.퀄리티타임을 실천하려는 부모은 이미 충분히 훌륭한 부모입니다.(불안해하지 말고 퀄리티타임의 결과를 믿고 실천해보세요.)(-44-)


아이에게 스킨십은 안정감,안락함, 행복을 느끼게 하는 통로입니다. 부모와 아이와 소통하고자 한다면, 짧은 시간 질 좋은 소통으로 긍정적인 '부모- 자녀'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면 스킨십에 대한 관심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111-)


스킨십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는 부모의 냄새를 기억합니다. 부모의 따뜻한 체온을 기억하고, 품속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기억하지요. 다정했던 손길과 표정, 부드러운 눈빛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요. 어릴 적 부모가 품은 아이가 자라서 어렵고 힘든 역경을 만났을 때 꿋꿋이 이겨나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될 거예요. (-136-)


만약 가치 중심, 의미 중심의 대화를 하는데 아이와 의견 차이가 생겼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이때야말로 아이의 진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거든요. (-206-)


좋은 육아법은 ,좋은 부모-좋은 자녀 관계이다.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것,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전달해 주는 과정, 내 삶을 바르게 보존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삶의 희노애락을 견디고, 시련 속에서 마음을 다치지 않고, 회복할 수 있는 아이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의 목적이자 방향이다. 즉 사랑과 배려, 관심과 이해를 느끼지 못한 아이는 성장하여,그대로 따라하고 모방하게 된다. 스킨십을 많이 느끼고 자란 아이가 자존감이 높아지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물론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고, 인간적인 모습을잘 드러낼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으며, 내 삶을 완전하게 채워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쳐 주곤 한다. 즉 이 책은 우리의 보편적이 삶의 근본에 사랑과 칭찬,격려에 있음을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살아가는데 있어서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가치, 성장과 성수, 그 가치의 극대화가 내 삶의 근본이자 성찰이 된다. 내 아이가 바르게 크고, 시련 앞에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목적이면서 본질이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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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진실 - 희망에 대한 오래된 노이즈
이시형 지음 / 델피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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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때론 낯선 경험도 필요해요. 그런 것들이 사람을 더 강하게 단련시키니까요. 지금은 과거에 벌인 당신의 달콤한교만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훨씬 편할 거예요. 평생 이런 대접 받을 거라곤 생각 못 헀을 테니까요.그렇죠? 지금은 힘들더라도 이런 기회를 통해 당신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이건 일종의 인과 관계예요.당신이 벌인 어떤 일들이 쌓여서 이런 일들을 겪게 만든거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덜 억울하게 느낄 거예요." (-11-)


"잘난 척 하다가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그 인간들이 그 수많은 무용계층 먹여 살릴 수 있겠어? 명부만 생각하다가 우리 다 같이 굶어 죽는거야!" (-96-)


"제가 볼 때 우리는 모두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특정 집단이 어떤 피해를 당하거나 할 때는 말이죠.지금도 부명시 폭파사고의 희생자들에 대해서 동정여론보다는 비난 여론이 더 커지는 것이 현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라는 원론적인 요구에 대해서 지금까지 어느 하나도 밝혀진 것이 없으니 말이에요. 자신들의 피해와 아픔에 대한 목소리를 내면 낼수록 그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특정 세력에 의해 색깔이 씌워지고, 그런 다음에는 어느 순간 혐오 집단이 되고 마는 현실이 섬뜩한 것 같아요. 정말 무서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154-)


"기득권층에서는 이들에 대한 불만이 늘어나고 여론이 안 좋아질수록 이들을 상대할 더 좋은 명분이 조성되는 겁니다.이들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범죄를 계속 일으키거나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좋아할 거라 생각이 들고요." (-244-)


"레거시사는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데이터와 서버,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한 거대 기업입니다.일례로 그들은 자율주행에 관한 국가별 안전 시뮬레이션도 실시간으로 분당 수천 번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버 안전 기술로 성장한 회사를 단순히 시스템 과부하로 평가하는 것이야말로 업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입니다.이것 또한 이 사건의 배후에 있는 정치적인 연관성을 배제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라고밖에 볼 수 없죠." (-357-)


모 글로벌 기업이 "사악해지지 말자'를 기업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기업 혁신을 꾀하는 그 기업은 우리 사회의 근보넉인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들은 검색과 서버 기술로 시대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로봇과 인공지능에 의한 새로운 변화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다.그런 기업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소설 <편리한 진실>에 등장하는 레거시사 가 있다. 레거시사는 IT기업으로서, 미래의 비전을 만들고, 데이터와 서버기술을 활요하여, 바이오 산업에 손을 대게 된다. 서버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한민국을 삼키게 되었으며,그 중심에 이제욱이 있다. 소설에서 이제욱은 훤칠하며, 몇몇 아름다운 여성들과 염문을 뿌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결말은 비극,즉 죽음으로 끝나게 된다. 소설의 앞부분에 주인공 이제욱이 죽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전체적으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소설은 10년뒤 우리의 미래의 모습을 예찰하고 있다. IT산업이 고도로 발달하고, 무든 것을 자동화할 수 있는 편리하고, 예측이 가능하며, 빠른 시대, 그 시대에 살아가는 인간은 기계에 종속적이 되어버린다.기계가 인간을 통제할 수 있는 시대에서, 서서히 레거시사는 본심을 드러내고, 국가를 삼키고 있었다. 즉 이 소설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인간이 추구해왔던 사회적 가치의 소멸이다. 인간이 원하는 미래, 그 미래가 결국 인간을 불행이나 비극으로 이끌고 있으며, 생명 또한 기계에 의해 결정될 여지가 있다. 욕망에 의존하면서, 기계가 주인공이 되고, 사람은 노비 혹은 노예가 된 사획, 사회의 비극적인 결말 뒤에 인간의 행동과 근본적인 성찰, 그리고 비합리적인 판단과 결정이 어리석은 국가의 형태를 만들어 내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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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제 무엇이 문제일까? - 스마트폰 앱이 쏘아 올린 공유경제, 시장을 독점하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0
한세희 지음 / 동아엠앤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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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플랫폼, 온디맨드 서비스는 모두 예전부터 있던 것들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나오고 , 스마트폰을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이 모든 것들이 더욱 쉬워지고 더욱 활발해졌다. (-15-)


동남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고젝(Gojek)과 그랩(Grab) 이 현지의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를 개선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이들은 현지 사정에 맞게 택시뿐 아니라 오토바이 호출 사업도 함께 했다. (-60-)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통해 기사에게는 더 많은 차량 호출을 몰아주고 , 승객에게는 편리하게 차량을 불러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74-)


배송분야의 혁신으로 우리는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쇼피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 당일 배달을 넘어 새벽 배송까지 등장했다. 야채 등 신선식품을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문 앞으로 배송해주는 마켓컬리 같은 회사가 대표적이다. (-107-)


우버나 리프트 같은 온디맨드 승차 서비스의 등장은 차량 운행의 비효율을 해결할 방안을 제시했다. 운전자와 승객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이동의 자유를 만들었다. (-131-)


이때 어느 구간까지는 택시를 타거나 우버 차량을 호출하고, 어느 지점에 내려 지하철로 갈아탄 다음 어디서 내리고, 걷기 애매하면 역 근처에서 공유 전동 스쿠터를 탈 수 있다고 안내해주는 모바일앱이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이동 경로에 따른 요금을 미리 비교하고, 사용 요금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139-)


그래서 이들 플랫폼 기업은 주민발의 (Ballot Measure) 를 통해 캘리포니아 법을 뒤집으려 했다. 미국에서 의회를 거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법안을 만들어 주민 투표로 법을 제정하는 제도이다. 결국 소비자 불편과 일자리 창출 저하 등을 내세워 이 법을 무력화하는 주민발의를 통과시켰다. 플랫폼 기업의 사업과 노동문제 등에 대해 의견이 갈려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화을 잘 보여준 사건이다.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플랫폼 노동자들이 지위를 놓고 엇갈리은 판결이 계속되고 있다.


플랫폼 경제, 공유경제가 대세이다.스마트폰을 이용하여,우리는 과거에 할 수 없었던 것들이 가능하다.비대면 접속, 미대면 교육이 가능했던 이유 도 스마트폰이 있어서다. 앱을 활요하게 되었고, 과거에 비해 편리해졌지만, 우리는 현재보다 더 편리한 미랠르 꿈꾸고 있다. 혁신의 기본은 사회 인프라의 혁신 뿐 아니라 서비스의 혁신이 선행되어야 하며, 교통 분야에 있어서 공유 경제의 변화를 눈여겨 보게 되었다.


교통분야에 있어서 완전한 공유경제가 되려면 ,현재의 쿄통 체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이유는 시간적인 효율성 때문이다. 완전한 공유 경제는 이 부분을 체크해야 하며, 다양한 공유 서비스를 네트워크화한다면, 공유경제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갈 때, 자가용을 이용하여 운전해 가는 시간보다 더 적은 시간에 더 적은 비용을 지출한다면, 소비자의 주머니가 열릴 수 있으며, 버스, 지하철, 기차, 비행기, 우버, 공유자전거, 스쿠터와 같은 공유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누구나 교통 시스템을 즐길 수 있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자가용이 없는 상황이 된다면, 완전한 공유경제가 만들어 질 수 있다.여기에 덧붙여 자율주행 시스템이 추구하는 시대적 변화를 눈여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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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1 : 주식이 뭐예요?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1
존 리.주성윤 지음, 동방광석 그림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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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다. 자본에 의해 굴럭라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있으며, 유교적인 가치관을 사회 시스템으로 채워갔다. 문화와 경제 전반에 유교적 가치관이 법의 한계를 보완하고 있으며, 그것이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근간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경제와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 중심에 부동산과 주식이 있다.


하지만 어릴 적 읽었던 개미와 베짱이 우화처럼, 여전히 노동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한민국 사회다. 경제적인 지식을 일찍 배우는 것은 제한적이며,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에도 주식에 관하여 일부를 설명하는데 그치게 된다. 중농주의 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황에서,자본이 굴러가는 모순된 사회가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이다. 불평등 사회 구조, 상하관계가 업격하지만, 여전히 자본에 의한 사회 시스템은 여러가지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을 찾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유투브, 경제경역관련 책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초등학교도 이해할 수 있는 경제관련 만화책이 등장한다. 주식에 대한 이해, 노동을 중시하는 호모 사피엔스와 자본과 자산을 중시하는 호모 사피엔스르 비교할 수 있고, 경쟁력이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찾아나가게 된다. 즉 이 책을 읽게 되면, 어릴 적 읽었던 경제관련 책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내 삶의 기준을 알 수 있고, 새로운 가치, 주식에 대한 이해,월급쟁이로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주식은 매력적인 수단이 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되고 있다.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주식의 다양한 경향성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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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1 : 주식이 뭐예요?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1
존 리.주성윤 지음, 동방광석 그림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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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기초를 차곡 차곡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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