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머니 시크릿
샤넬 서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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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대학교 교수이자 심리학자인 마이클 맥클로우는 "잠깐 멈춰서서 우리에게 감사한 잉들을 생각하는 순간, 우리의 감정 시스템은 벌써 두려움에서 탈출해 매우 좋은 상태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31-)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 불린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은 다섯 살때부터 아버지에게 월급과 생활비, 부채, 저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심지어 채권과 주식에 대해서도 배웠다.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도 어릴 때부터 남다른 경제 교육을 받았다. 그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용돈을 직접 벌어다 썼다. 농사 일을 돕거나 우유를 짠 날마다 그 내용을 장부에 기록해 아버지에게서 일한 만큼의 돈을 방았다. (-87-)


창의성은 단지 사물을 연결하는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요한 일을 했는지 물어보면 정말로 한 게 없고 그저 보기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경험들을 연결하여 새로운 것으로 종합해 낼 수 있다. (-134-)


그리고 부자가 되기 원한다면 부정적인 말을 조심해야 한다. 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사업 혹은 그 밖의 어떤 것들에 대해서도 비관적으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실패의 가능성을 인정하거나 실패를 암시하는 말도 하지 않아야 한다. (-206-)


아렇게 하나씩 두려운 일을 시도하가 보면 당신은 지금의 모습을 깨고, 대범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가령 대중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렵다면 과감히 부딪혀서 시도하라. 어느 순간 남들 앞에 서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다가 즐거워지고 결국 대중연설의 대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261-)


부자가 되고 싶다고 누구나 부자가 되는 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역량에 운이 뒤따라야 한다. 그건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내의 실력 여부에 따라서, 나의 선택과 결과에 따라, 부자가 될 수 있고, 빈털털이가 될 수 있다. 어떤 잘 나가는 기업인이 한순간에 쪽박을 찬 것을 본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 정해진 공식은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마윈, 스티브잡스, 빌게이츠,이들은 부자라고 말하는 이들이다. 그들은 기존의 부자가 되기 위한 공식에 따라 가지 않았다. 스스로 검증하고,객관화하면서, 성공의 패러다임, 부자마인드를 스스로 찾아냈으며,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감히 시도하게 된다. 창의성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잇점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부자가 된다고 말할 순 없다.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경제 관련 공부에 능통해야 하며, 돈에 대한 안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눌변인 삼성 이건희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돈의 흐름을 완벽하게 숙달할 수 있어야 한다. 돈이 모인 곳에 부자가 모여 있으며,그들만의 특별한 모임을 만들어서 인맥을 갖춰 나가고 있으며, 남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돈이 모여 있음을 , 그들은 서로 시크릿 파일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남들이 모방할 수 없는 부자 공식을 만들어 낸다.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선한 영향력, 멘탈, 그리고 자신감과 당당함이 부작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패턴이 될 수 있다. 선한 사람 곁에 선한 사람이 모이고, 자신감과 당당함이 돈과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창의성과 연결은 그가 만든 패러다임 안에서 두가지 도구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을 차별화하였으며, 돈에 대한 유익함을 십분 활용하여, 새로운 목표, 새로운 인생, 새로운 아침을 창조해 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 덕분에 우리 사회가 굶어죽기 딱 좋은 철학과 전공 대학생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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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머니 시크릿
샤넬 서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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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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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 - 반구대 암각화 이야기
구광렬 지음, 이종봉 그림 / 새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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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는 족장 하에게 어려운 문제였다. 물고기들은 창끝도 닿지 않는 물속 바위 틈새에 숨어버리고, 멧짐승도 더 깊은 골짜기로 빠져드니 먹을거리가 턱없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 신불산 아애 큰별터 쪽으로 사냥을 나가면 허탕은 치지 않았으나, 행여 그쪽 사람들과 부딪혀 싸움이 벌어지는 날엔 무리 전체의 생명이 위태롱울 수 있었기에 ,사슴 한 마리에 수십 명의 목숨을 거는 건 어리석은 짓이었다.(-36-)


"슬기로움은 꽃다지보다 못하고, 끈질김은 큰주먹보다 못하며, 부지런함은 얼레지보다 못합니다.
하는 허허허, 시로 오랜만에 웃었다.
"그렇다면 슬기로움은 큰 주먹보다 낫고, 부지런함은 꽃다지보다 나으며, 끈질김은 얼레지보다 나으냐?"
그리메도 웃었다. 둘이서 함께 웃는 건 처음이었다.
 "으뜸이 되고 싶지 않으냐?" (-87-)


갈의 수하들은 이 모든 것을 새 으뜸의 은덕으로 돌렸으며, 새 당골레 탁은 온 마음이 그를 칭송케 했다. 근데, 얼마 가지 않아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다. 쥐들이 줄지어 어디론가 사라졌으며, 하늘에는 거센 밯람에도 꿈쩍 않는 부채꼴 모양의 비늘구름이 펼쳐졌다. (-138-)


멧돼지 살을 발라내 육포를 만들기에 바빴다. 다들 으뜸을 칭송하기 시작했으며, 그만큼 작의 헛기침 소리도 커져 갔다.
남은 건 올빼미눈 뿐이었집만, 그는 멧돼지 서른 마리에 해당하는 생구였다. 그들은 남은 멧돼지 다섯뿐이니, 나머지는 사슴으로 가져오면 안 되겠느냐고 했다. (-247-)


들개코는 망설였다. 으뜸을 구할 것인가. 굶주린 마을의 배를 채울 것인가. 그는 후자를 택했다. 순간 그리매의 눈이 번뜩였다.밧줄 뭉텅이를 높이 든 채 뭃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리매를 본 큰 주먹은 손으로 아랫도리를 가리켰다. 발 하나가 돌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리매는 있는 힘을 다해 큰주먹을 비틀었지만 역부족이었다. (-316-)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가 있었다.물이 들어올 때와 빠질 때, 암각화는 수면 위에 보여질 때도 있고, 수면 밑으로 가라앉을 때도 있다. 인간이 손으로 직접 그려낸 자연 그대로, 원시시대의 모습을 만들어낸 암각화는 7000년전,신석기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으며,  울산 인근의 원시 부족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작가는 바로 그 암각화에 새겨진 문양을 토대로 소설 <꽃다지>를 완성하게 된다. 들풀로 널리 알려진 꽃다지, 이 소설에서 주인공 그리매와 용맹한 여전사 얼레지와 함께 주인공 구도를 짜고 있었으며, 돌칼과 돌창, 돌도끼에 의존했던 그들이 생존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서사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소설은 지금과 다른 배고픔으로 이루어진 수렵 원시 시대를 느낄 수 있다.지금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다른 그 당시, 겨울은 죽음의 계절에 해당되었다. 겨울잠을 자는 여러 야생동물들과 얼어붙은 깊은 바닷 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바다생물들조차 끊어지게 되었고,인간의 삶은 기아로 인해 죽거나 생존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즉 이 소설에 등장하는 지혜로움과 슬기로움이란, 원시 부족의 배고픔,의식주를 해결한게 주목적이었다. 보족의 일원을 희생하더라도, 부족은 살아남아야 했다.부족장 으뜸과 으뜸 곁에 있는 당고레 탁이 해결할 문제였다. 타 경쟁 부족과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무기를 개량하고, 사냥에 최적화된 남카로움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그 하나하나 안에서, 인류의 원시 식도락 문화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우리가 육고기를 건조해서 말려 먹는 것은 단순히 맛을 위한 음식이 아닌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최후의 방편이었다. 멧돼지를 잡고, 쥐를 잡고, 야생늑대를 잡아 그 자리에서 모두 먹는 것이 아닌, 일정량의 포를 뜨는 과정이 세밀하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들이 그들이 삶에서 생존을 위한 특별한 식량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희생을 거쳤고, 어떻게 생존하기 위한 스킬을 완성하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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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 - 반구대 암각화 이야기
구광렬 지음, 이종봉 그림 / 새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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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모티브로 만든 소설, 7000년전 과거로 여행을 떠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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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하는 직장인 -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 만든 경매 투자법
정규범(경장인)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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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대리인 입찰 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경매에서는 이 대리인 입찰제도 때문에 입찰자(본인)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그리고 인감도장이 찍힌 기입입찰표를 보내주면 대리인이 대신 법정에 참석하여 경매에 입찰할 수 있습니다. (-21-)


특수물건은 경매물건에 관해서 특수한 권리관계가 얽혀 있어서 낙찰받더라도 책임소재가 남아있는 거슬 말한다. 대표적으로 법정지상권, 유치권, 분묘기지권 등이 있습니다. 특수물건을 잘 해결하면 특수물건이 아닌 경우보다 훨씬 더 낮은 경쟁에 좋은 가격으로 받아 큰 돈을 벌 수도 있기는 하지만, 초보자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47-)


당해세란 그 물건에 얽혀있는 세금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가 해당됩니다. 당해세는 정확한 금액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데, 해당 관할 군구청에 전화하여 당해세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기도 하니 잘 알아보고 입찰하면 됩니다. (-110-)


기입입찰표, 입찰 봉투, 입찰보증금 봉투는 법원 제출서류입니다. 경매 법정에 들어가면 한쪽에 비치되어 있고 작성 방법도 게시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서류를 작성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거나 어렵다면 법정안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안내해줄 것입니다. (-172-)


샷시 교체 ->화장실 또는 싱크대/신발장 수리 -> 도배 ,조명 ->장판 ->이사 청소 (-221-)


수리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거실 바닥 철거
2.도배 및 장판 깔기
3.몰딩 , 방의 문과 화장실 문, 신발장, 베란다 페인트
4.싱크대 교체
5.화장실의 변기와 세면대 교체
6.방과 주방의 등 구매 및 설치, 콘센트, 스위치 등 커버 구매 및 교체. (-269-)


이 책은 경배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처 준다기 보다, 경매로 돈을 벌 수 있느 기초적인 노하우, 요령이 있다. 경매에 있어서, 최악의 실수를 하지 않는 법, 자칫 작은 실수 하나가 큰 매물을 놓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 답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한 권의 책 속에 있다.


실제 집에서 10분 거리, 가까운 지역에 있는 흉물스러운 건물 하나가 있다.그 건물은 2008년 짓다 만 리조트 건물이고,시행사는 부도 처리가 된채, 지금까지 사람이 살지 않고 있는 건물이다. 이 책에 소개하는 특수물건에 해당되며, 몇 번의 유찰이 된 특수물건이며, 법정지상권, 유치권, 분모기지권이 서로 얽혀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초보 경매자에게 쉽고, 권리가 분명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라고 한다. 시간 버리고, 돈 바리기 쉽기 때문이다. 경매 부동산 중에서 70 퍼센트에 해당되는 건물이며, 단순히 자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매 부동산에 해당된다. 경메 입찰 후 낙찰에 성공하면,그 건물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요구된다. 낮은 가격에 올라왔다는 건 ,기본적으로 부동산에 어떤 하자가 있다. 경매 부동산은 수리나 인테리어,리모델링을 한다면, 그 부동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자신이 쓴 돈에 버금가는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낸다. 


경매 입찰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부동산 권리 분석까지 정확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경매 입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순한 실수가 보증금을 날려 버리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고, 경매 가격에 0을 하나 더 써냄으로서 생기는 문제도 있다.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단순한 실수 하나가, 경매 투자의 목적, 수익률 극대화를 망가뜨리게 된다. 그래서 처음 뛰어들 때는 쉬운 것부터 경험을 쌓아가며, 임장을 통해 내 부동산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사비용 문제, 세금 문제,인테리어 문제까지 직접 셀프로 해낼 수 있는 전문가적인 역량이 필요하며, 처음 650만원으로 대출을 끼고 5,000만원으로 시작한 경매 투자를 4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전과정을 파악하는 것이 이 책의 1차적인 목적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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