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마 국정원 NIAT 몬스터 기본편 - NIAT 최신출제유형문제 3단계 마스터! 언어, 논리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추리, 정보소양 공시마 국가정보원 NIAT 몬스터
공시마콘텐츠연구소, 정경훈, 김영진 지음 / 공시마 / 202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0348-1.jpg

 

0348-2.jpg

 

0348-3.jpg

 

0348-4.jpg

 

0348-5.jpg

 


NIAT(NIAT(National Intelligence Aptitude Test) 은 국가 정보원 필기 시험 완벽대비 시험으로 직무 요원 직무 적격성을 위한 인적성 검사 테스트로서, 정기공채에서 실시하는 필기시험이다. 1961년 중앙정보부로 창설되었으며, 1981년 국가안전기획부로 개칭,  1999년 1월 21일 국가정보원으로 재출범하게 된다. 국정원의 원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을 주 목적르로 하며, 애국심과 헌신, 책임감과 전문지식, 정보감각과 보안의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그에 준하느 시험이 필수이다. 물론 국가 정보원 NIAT 의 경우, 애국심 Patriotism, 탁월함 Excellence, 책임 Responsibility, 헌신 Fidelity, 자부심 Esteem, 창의성 Creativity, 신뢰 Trust 를 핵심가치로 놓고 있으며, 국정원 기본 전략으로 선제적 예측 ,능동적 대응의 안보 수호자, 혁신 협업으로 성과 창출, 끝없이 도전하는 프로 요원을 핵심 전략이자 가치로 삼고 있으며, 충성과 헌신을 국정원의 원훈으로 삼는다. 


또한 국정원 주요 업무로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을 우선하며, 방첩, 대테러, 산업보안, 방위산업보호, 해외정보, 국제범죄,사이버안보, 대공수사. 대북정보, 우주안보정보, 국가보안, 북한이탈주민보호의 의무를 지니는 특수공공기관이며, 박정희정권하에서는 국가 권력의 핵심요체이기도 하다. 이후 대한민국 사회의 민주화 물결이 불어옴으로서, 국정원의 목적과 업무는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보호, 북한이탈주민 보호, 북한 정보 파악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거기에 맞는 기본 역량을 묻고자 하며,언어, 논리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추리, 정보소양을 묻고 있다.추가적으로 정보 습득, 기밀유지를 최우선한다. 1961년 중앙정보부 창설, 초대 김종필 부장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시마 국정원 고득점 마스터 정경훈 논술 몬스터 핵심주제편 - 2022년 국가정보원 논술시험 완벽 대비
정경훈 지음 / 공시마 / 2022년 2월
평점 :
품절


0349-1.jpg


0349-2.jpg


0349-3.jpg


0349-4.jpg


0349-5.jpg


0349-6.jpg


0349-7.jpg




국정원 논술은 대입 논술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대기업이나 여타 공공기관에서 치루는 논술과도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논술이 가지는 기본적인 골격, 논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하며, 명확한 주장이 선행되어야 하며, 논거는 구체적이어야 한다. 물론 여느 논술과 같은 점은 지문에 대한 답하기 형식이며, 지문의 요지를 파악하는 게 선행되어야 하며, 논지의 일관성, 자신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


차이점은 자신의 역사관, 국가관, 가치관이 논술에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분단 국가라는 특수한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을 보면, 왜 역사관,정치관, 가치관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하는지 ,그 이유와 개념이 명확해야만 국정원 논술의 취지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대기업에서 단순히 도덕성, 인성, 자세와 태도, 역량을 묻는 것과 국정원 논술이 차이를 보이고 있는 대목은 여기에 있다. 


공시마 국정원 논술에서, 국정원이 하는 일을 명확하게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국가정보원 논술심화, 유의사항 및 요약까지 정리되어야 하며, 우리의 역사와 정치적인 입장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논제 분석 및 제시문 분석> 그리고 <단락별 예시답안>을 상황에 맞게 , 논제 제시문에 부합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소논문의 형식을 띄는 경우가 있다. 물론 논술의 목적은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는 것이다. 문학작품이나, 사회 현상에 대한 지문을 제시하고,거기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국정원에서 일할 수 있는 역량이나 책무에 부합할 때, 국정원 논술 채점시 가산점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 <논제의 예시 답안>에 대해서, <꼼꼼한 논평> 이 제시되고 있으며, 나의 글레 대한 정확한 논평,미흡하거나 부족한 면을 체크하여, 모호한 표현이나 주장, 논리적 오류를 최소화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달의 오키나와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3
김민주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0350-1.jpg


0350-2.jpg


0350-3.jpg


0350-4.jpg


0350-5.jpg



기분이 울적할 땐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며 몇 시간이고 앉아 있는 버릇이 있는데, 서울에서 살게 되며 그것이 여의치 않아 조금씩 스트레스가 쌓였다. 30년 넘게 바다와 인접한 도시에서만 살아왔기에, 바다를 보려면 편도로 2시간 가까이 가야 하는 일이 비현실적으로까지 느껴졌다. (-14-)


파도치는 바다를 안주 삼아 기울이는 칵테일 한 장, 마침 햇볕도 테라스에 쏟아져 들어와 마치 휴양지의 선베드에 누워 칵테일을 즐기는 여행객이 된 기분이 들었다. 신이 나서 샹그릴라를 얼른 해치우고 다른 칵테일들을 주문했다. (-76-)


가로수길에 들어서니 나뭇잎 사이로 비가 내리듯 빛이 쏟아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너무 현실적이지 않아 우리는 한동안 말없이 걷기만 했다. 가로수를 따라 길게 늘어진 집들은 저마다 시샤와 화분 등으로 대문과 벽면을 개성있게 꾸며놓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145-)


언니들에게는 그간의 오키나와 여행이야기를 들려줬는데,오키나와의 투명한 바다와 별 모양 모래 (죽은 산호와 잘게 부서져 마치 별 모양처럼 보이느 모래),바닷가에 늘어져 있는 죽은 산호를 신기하개 여기는 너를 도리어 굉장히 신기해하셨다. 바다가 맑고 툽명하지 않은 건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모래가 별 모양인 것도, 산호가 바닷가에 널려있는 것도 특별히 여겨본 적 없다면서 말이다. 정말 부러운 분들이다. (-197-)


곤베에에는 연예인과 야구선수의 사인이 아주 많았다.선수들의 사인이 있는 유니폼도 입구 쪽에 걸려 있었는데, 유명한 메이저리거인 이치로의 이름도 있어 맛집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예약 후 인터넷을 뒤져보니 야구선수들이 미야코지마에 훈련 올 때 자주 애용하는 맛집이라고 , 평가도 나름 좋았다. (-256-)

 

여행을 통해,낯설음과 설레임,기대감과 즐거움, 이 다섯 오감을 느끼는 것이 주 목적이다. 여행이 나에게 선물해주는 다양한 메인 요리들이 거져 얻어지는 건 아닌 것이며, 내 삶의 다양한 추억과 함께 하고 있었다.여해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 찾아갈 수 있고, 국내에서 느껴보지 못한 그 지역 특유의 기후와 날씨와 함께 한다. 맛집과 멋집을 찾는 소소한 기쁨도 누릴 수 있다. 길을 떠나며,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 일상에서 지친 이들이 떠나는 곳이 일본 오키나와이다. 이곳은 일본 본토에 있으면서, 일본과 다른 독특한 역사성을 가지고 있었다. 류쿠국이며, 일본 전체의 1 퍼센트도 안되는 면적에 , 일본 주둔 미군의 70퍼센트가 모여있는 곳이다. 군사전략 요충지이기도 하며, 역사적인 아픔이 서려있는 곳이며, 일본의 문화의 일부분이지마 서로 다른 특징을 함께한다. 


청량함을 느끼는 푸른 바다가 있는 그곳,일본의 겨울다운 겨울의 운치를 알게 되며, 한국인으로서 느끼는 이질감도 함께 한다. 예고되지 않는 그들의 한국 혐오발언을 들을 수 있는 이유도, 저자는 일본 현지인의 말을 알아듣는 프리랜서 번역가이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서, 자신이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기본 원칙이 무너지고 있었으며, 삶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함께 한다. 한국에서 마주하게 되는 불편함과 답담함이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일본의 끔찍한 역사성도 직접 목도하게 된다. 우리의 정서와 배치되는 역사를 기억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 동행하는 느낌,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머물러 있다는 것이 주는 안락함,그것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리뷰어스배너2.pn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달의 오키나와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3
김민주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류쿠국의 정치 경제 ,역사 전반에 많은 것을 깨우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긴급 구조작전, 허들링 모해 창작동화 3
안수자 지음, 송효정 그림 / 모해출판사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쿠 ,고린내!"
회색 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코를 잡으며 날르 째려봤다. 내 열매를 밟은 젊은 여자는 신발을 보도블록에 비벼 대며 재수없다고 연신 얼굴을 찌푸렸다.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사람들이 모두 나를 쳐다봤다. 저절로 몸이 움츠러들었다. (-8-)


영재  학교에 들어갔을 때가 생각났다.
처음에는 내가 영재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얼마 안 돼 거기 있는 아이 중에 내가 꼴지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해진 인원을 채우다 보니 내가 뽑힌 것이다. 그곳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그때부터 나는 진짜 영재가 되기 위해 일상적인 생활은 모두 포기한 채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46-)


아빠가 불을 켜고 두리번거렸다.
물고기를 입에 문 수달 두 마리가 수조에서 나왔다. 한 마리는 아기 수달이었다. 아버지가 미리 준비해 둔 뭉둥이를 들고 다가갔다.
"안돼요 ! 천연기념물이에요."
나는 다급하게 소리쳤다. (-66-)


"손님 여러분! 구조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배들은 구조선이 올때까지 조난당한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87-)


인간이 삶에서 널리 쓰여지지 않지만, 소중한 것이 있다. 인간적인 가치로 볼 때, 매번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게 될 때,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매번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는 것들은 당장 시급하지 않지만, 항상 내곁에서 머물러 있는 소중한 것들이다. 그것들을 우리는 물과 공기와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지난 날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그 안에서 보이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들 속에 살아갈 때가 있다. 자연의 진화로 인해 만들어진 어떤 이치가 인간의 시선으로 본다면, 못 마땅해지는 순간이다. 그 상황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 인정하는 것은 너무 어려울 때가 있다. 은행나무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바뀐 생존이 인간의 기준으로 볼 때,거추장스럽고, 멀리하고, 밀어내고 싶은 순간이다. 이 창작 동화속에서는 우리가 느껴야 하는 것, 바꿔야 하는 것은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가치였다. 내 앞에 당장 불편하더라도, 꼭 필요하다면 수용하고, 인정해야한다. 천연기념뭉 수달이 그러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은행도 마찬가지다. 돌이켜 보면,사람들 중에서도 은행나무와 같은 존재가 있고, 수달과 같은 존재도 있다.냄새가 고약하다고, 무존재감이 있다고 , 당장 필요하지 않다 하더라도, 그들을 내친다는 것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속담처럼, 내 주변에 하찮은 것, 멀리하고 싶은 것들도 필요하다. 창작 동화 <긴급구조작전, 허들링>에는 자연의 순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우리의 삶이 그 가치에 벗어나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게 도와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