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EBS 공인중개사 재수생전용 기본서 1문제 더 부동산학개론 2022 EBS 공인중개사 1문제 더 올인원
이종호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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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시헙 부동산학개론은 총론, ,경제론, 시장론, 정책론, 투자론, 금융론, 개발 및 관리론, 감정평가론으로 크게 분류하고 있으며, 총 4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1년 32회 최근 기출 문제 분석을 보면, 경제론, 투자론, 금융론의 비중이 각각 6문항으로 매우 출제 빈도가 높은 편이며, 그 출제경향에 맞게 문제를 풀어 나간다면, 경쟁자보다 한 문제 더 풀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즉 시험 칠 때 기본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합격가능성을 높여 나간다. 처음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는 수험생보다, 재시험에 응시하는 수헙생들이 놓칠 수 있는 통계부분, 합격률과 응시율을 같이 분석하고 ㅊ있으며, 1차 2차 다 합쳐서, 20퍼센트 남짓 합격률을 나타내고 있다. 


즉 시험문제를 풀 때, 출제 예상문제가 , 학습포인트에 부합되어야 하며, 출제 경향에 대해, 핵심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그본적인 역량,공인중개사 문해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끝난 뒤 , 알면서 틀린 아쉬움과 안타까움, 한 문제 차이로 떨어진 재수생이 느끼는 씁쓸한 감정이 반영되고 있으며, 부동산학 개론에는 토지정착물 속에 있는 종속정착물, 독립정착물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었다. 각각의 건물의 속성을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다면, 문제를 풀어나가는건 매우 유리한 곳을 선점할 수 있고, 부동산학개론의 개념 파악과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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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6
알파타르트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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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비에슈와 카를 후작의 간절한 소원에도 어림없이, 글로리엠은 발견되지 않았다. 근처의 마을과 숲을 샅샅이 뒤지고, 심지어 옆 나라에도 양해를 구한 후 국경 마을을 죄다 뒤졌지만 은발 어린아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아기가 숲에서 홀로 살아남을 가능성은 사실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기사들은 글로리엠이 아마 죽었으리라 여기고 안타까워했다. (-38-)


"황후 대 황후로서, 얘기는 잘 나누셨습니까?"
소비에슈가 하인리와 15분 정도 둘만의 시간을 가진 후, 거처로 돌아가는 길에 카를 후작이 웃음을 참으며 물었다.
소비에슈는 '그걸 질문이라고 하느냐' 는 시선으로 카를 후작을 쳐다보았다. 잘 나누진 못하셨구나. 당연히 그러리라 짐작하긴 했지만, 카를 후작은 남득하고서 인자하게 웃었다. (-167-)


'차라리 기억을 찾았으면 좋겠어.'
황제 소비에슈라면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을 텐데. 그래. 차라리 계속 그런 오만하고 거만한 소비에슈로 남아서, 내가 마음껏 원망하게만 해줬으면 좋겠다. 상처를 준 사람을 마음것 미워할 수조차 없단 건, 좀 가혹한 일 아닌가? (-233-)


"편지를 읽고 있어요." 
그의 팔에 머리를 기대며 대답하고서, 손에 들고 있던 편지를 그에게 건넸다.
"동대제국 사람들이 썼다는 그 편지 말입니까?"
하인리는 편지를 받아 들면서 물었다. 내 어깨를 감싼 손이 이 와중에도 내 팔을 위아래로 부드럽게 훑었다. 말은 일상적인데 말과 손이 따로 놀다니. 
손에 든 펴지 봉투로 그릐 손등을 찰싹 두드리자, 하인리는 작게 웃으면서 아양을 부렸다. 


점심 식사를 배부르게 마친 하인리는 확인해야 할 게 있다면서 맥켄나를 데리고 또다시 어딘가로 나갔다. 어제 그렇게 심하게 앓았으니 오늘은 푹 쉬면 좋을 텐데. 그는 꼭 지금 해야 하는 일이라면서 말도 듣지 않고 나가버렸다. (-419-)


"화이트 몬드의 평화라고 했다면 얼마든지 할말인데, 세계 평화라니 너무 광범위한데? 
"공주는 아버지가 괜한 핑계를 댄다 여기는 눈치였지만요."
괜한 핑계라면 더더욱 화이트 몬드에 관해서만 말해야지. 
"알려줘서 고마워요." (-485-)


통념이라는 것이 있다. 사회 내부에 어떤 일이 사회적 통념에 벗어날 때, 인간은 예고되지 않은 탄압을 받거나 지적을 듣게 된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의 차이,그 차이를 스스로 극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그 가치에 부합되는  것을 스스로 찾아나서게 된다. 사람에 대한 메시지, 그 메시지의 근원에 대해서 느끼는 건 매우 중요하다.


웹소설, 알파타르트의 <재혼황후 6>은 그런 통념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주인공 동대제국 쇼비에슈 황제, 그리고 그 황제와 이혼하게 되는 ,글롤피엠을 잃어버린 쇼비에슈 황제는 후회막급이다. 그리고 본처인 나비에 황후는 서대제국으로 이동하게 된다. 앞선 이야기에서 이혼과 재혼으로 나비에와 서로 결별하게 되는데, 라스타의 임신, 그리고 태어난 아기는 동대제국 쇼비에슈 황제의 아이가 아니었다. 후회와 절망, 그리고 회복과 위로, 라스타의 자살, 그리고 , 쇼비에슈 황제의 추락으로 인해 여러가지 문제들이 서로 꼬이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소비에슈 앞에 놓여진 운명,그 운명 속에 보이지 않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말았다.


나비에는 동대제국의 황후에서, 서대제국으로 자신의 거처를 이동하게 되고, 소비에슈 황제는 추락으로 인해 5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리게 된다.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건,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 못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기억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동대제국 황실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기억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5년 사이에 동대제국의 황실에서 태어난 어린 왕자 공주에 대해 모르는 건 당연하게 느껴진다. 


소설은 우리 앞에 만약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의 예를 들어 주고 있었다. 동대제국과 서대 제국 이 두개로 양분된 제국은 황실을 특징을 소설 속에 잘 나타나고 있었다. 재혼 황후 2편을 읽고, 6편을 읽은 관계로 인해 중간의 스토리 흐름이 끊어지고 말았다. 샬럿 공주, 코샤르 경, 나비에가 서대제국으로 옮겨감으로서, 하인리와의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세계 평화, 화이트몬드가 꿈꾸는 것은 무엇인며, 카프멘 대공은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상상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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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6
알파타르트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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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비에슈 황제,그리고 나비에 황후, 라스타.이혼선언과 재혼, 그 깊은 속사정을 엿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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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인 러브
레이철 기브니 지음, 황금진 옮김 / 해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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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에 거부감이 없거든요" 제인이 반발했다. "모든 남자들이 절 원하지 않는 거라고요. 당신 중매재이가 맞긴 한 거예요? 저 돈 있어요. 돈 낼 수 있다고요."
"하나뿐인 너의 진정한 사랑이 그 남자들 중에 없었던 거야. 그 남자를 찾으려면 넌 여행을 해야 돼." 여자가 불길한 분위기를 풍기며 말했다. 


"이건 뜨거운 물,이건 차가운 물이에요."
소피아가 직접 보여주고 수도꼭지를 돌렸다. 김이 펄펄 나는 물이 위에서 쏟아졌다. 제인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이로움을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이제 제인이 직접 그 마법을 부려볼 차례였다. (-168-)


제인은 자신이 살던 시대와 가장 비슷해 보이는 곳,음식을 저장하고 조리하는 공간인 주방에서 시작했다.물론 그때와는 다른 물건도 많고 집안일을 해주는 인력도 없기는 했다. 제인은 흰색 상자, 얼음도 안 보이는제 음식을 차갑게 해주는 물건을 열어보았다. (-272-)


프레드는 몸이 굳었다. 도무지 설명할 길이 없었다. 그런 이상한 상황에 적합한 말은 없었다. 사실 있기는 했다. 그가 좋아했던 (하지만 그를 좋아하지 않았던) 여자가 그에게 퇴짜를 놓으려고 장난을 쳤다. 사실 꽤 간단했다. (-371-)


"안녕하세요. 제출해주신 '란즈엔드'는 감사히 발 받았습니다. 원고 전체를 읽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래 기재한 사항을 통해 제 사무실로 전화 주셔서 편리한 때 약속을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프레드가 털썩 주저앉으며 말했다."마음에들었나 봐요." (-465-)


소설 <제인 인 러브>에서 제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인오스틴이다. 1775년에 태어나 1817년에 세상을 떠난 여류작가는 오만과 편견, 설득, 맨스필드 파크, 노생거 사원, 이성과 감성, 에마를 쓰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200년의 시간을 거슬러 그녀가 21세기 영국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이 소설이 타임슬립 로맨스 소설이라 부르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제인오스틴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들,  눈앞에 자신의 작품이 어떤 공간에 고이 모셔져 있었으며, 하나하나 전시되어 있었고, 자신이 살았던 집과 공간, 시간을 찾아가는 이들이 신기하게 느껴진다. 그 와중에 제인오스틴은 순간 순간 경이로움을 느끼고 있다. 차가운 물을 꺼내 마실 수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환경,조그마한 공간에 주방이 있었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조차 제인오스틴에겐 낯선 현상이다. 즉 자신이 살았던 18세기에는 없는 현대인들이 누리고 있는 문명적인 가치에 대해서 흥미로움과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여럿이서 겨우 할 수 있는 일이 이제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주방이라는 경이로운 공간이 제인오스틴은 경험하게 된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보면 사람들은 이상하게 쳐다 본다. 그래서 소피아는 제인을 최대한 숨기게 된다. 제인오스틴은 소피아가 하고 있는 연극에서 제인이 소화해야 하는 역할은 소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며, 제인 오스틴이 직접 경험할 수 있었기에 연극이 무대에서 살게 된다. 즉 제인오스틴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알고, 상상해 왔던 우리가 실제 제인오스틴이 21세기로 온다면, 지금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자신의 작품을 관찰자의 시점으로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는지 한편의 소설에서, 다양한 삻이 느껴지고 있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걸 한 번 더 상기시켜주고 있었으며, 이 책 속에서 ,제인오스틴 마니아라면,  소설 속 세세한 부분까지 꺼내, 미스터리한 퍼즐을 맞춰볼 수 있다. 덕후 기질이 농후한 레이철 기브니의 <제인 인 러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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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인가 - SK바이오투자센터장 이동훈의 투자 수업
이동훈 지음 / 해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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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큰 그림과 나와의 관계를 설정하려면 우선 나와 내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행 합니다. 그리고 실제 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투자 이론의 기초를 공부하고 투자의 성공 및 실패와 관련된 여러 사례들도 살펴봐야 하지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또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 나갈지에 대한 단초들이 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19-) 


즉 재정독립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채를 제로로 만들고 자산의 규모를 가능한 한 크게 키우는 것이 되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평소 불필요한 소비를 지양하고 검소하게 생활함으로써 지출금액을 줄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41-)


20대: 투자 -경제 금융 -산업의 기본적 메커니즘을 학습한다.
30대 : 소액 투자로 투자 경험을 쌓는다.
40대 :이론과 실전의 반복과 비교를 통해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낸다.
50대: 삶에서의 성숙함이 더해진 진정한 투자를 시작한다. 
60대: 증식된 자산을 수확시점에 매각하여 현실화한다. (-49-)


그런데 2015년경부터 감자기 중국은 '위대한 중국'의 부활을 외치며 세계 패권국가가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로써 시작된 미중 간의 패권경쟁은 세계의 많은 국가들에게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 하는 식의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갈등 단계로 접어들게 만들었습니다. (-87-)


스윙연습: 경제 경영 금융 재무 산업 공부 (모든 투자의 기본)
코어 근육 키우기 : 인문 역사 철학 공부 (투자의 중심을 잡는 통찰력)
멘탈 훈련 : 작지만 의미있는 투자 연습(손실 경험이 특히 중요)
잔디방법 : 위험관리에 대한 경험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
실전 참여 : 종잣돈 마련 과정 (자산 배분을 할 정도의 금액) (-130-)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만 떠올려도 이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187-)


재무제표와 관련된 공부하기: 누누이 말하지만 제무제표의 행간을 읽고 숫자를 분석하고 사업계획서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은 주식 투자자가 갖춰야 할 제1의 덕목입니다. 자신이 투자하려는 종목의 지난 3년간 재무제표를 보고 향후 재무상황까지 예측하는 방법은 무조건 공부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207-)


특히 엑셀럴레이터나 벤처캐피털과의 네트워크,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크, 기술이나 과학 분야에 종사하는 학자 및 연구자 관련 네트워크는 투자자로서 반드시 진입하거나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분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264-)


스타일 ,자산별 ETF:성장주, 가치주, 선진국, 신흥국, 채권종합,국채, 장기국채,물가채, IG 회사채, HY 회사채, 리츠, 한국 (-280-)



에너지 : 원유, 천연가스, 정제된 석유 제품 귀금속 : 금,은, 플래티넘, 희토류 산업용 금속: 알루미늄 , 구리, 아연, 니켈, 납 ,주석 곡물: 옥수수, 밀,대두, 커피, 쌀, 설탕, 면화 가축: 양, 소, 돼지, 가금류 (-272-) 


가끔 궁금하다. 제1차 산업혁며에서,제2차 산업혁명,제3차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우리의 삶의 변화, 인구의 변화, 역사의 변화 과정이 궁금하며, 통계에 의존하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은 꿈에 부풀게 된다. 나의 삶이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 경제적 자유로움과 독립을 꿈꾼다면, 자기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100년 남짓 살아가는 전 생애에 긍정적인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흘수저가 금수저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 삶의 풍요로움 속에서 돈에 대해 구애받지 않는 삶,당장 내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살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찌질하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 오늘보다 좀 더 나은 삶, 나에게 누군가의 삶의 근본이 되고, 모범이 되는 삶은 그 자체만으로 큰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즉 이 책을 읽고 이 이론에 따라 살아가면,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충분 조건이 될 수 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으며, 부채 없이 살아갈 수 있고, 순간 순간 써야 할 때, 돈을 쓸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나타날 수 있자.주식 투자를 할 때, 각 나이마다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으며,공부와 배움에 있어서 놓칠 수 없는 건 어떤 것이 있는지 , 주식 투자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으며, 가치 투자와 분산투자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더 나아가 주식 투자 경험이 쌓이게 되면, 부동산 투자,채권 투자, 선물 투자에 관심 가지게 된다. 투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나가면서, 나만의 주식 투자 스타일을 가져가게 된다.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으며, 상황을 이해하고, 국제적인 관계,국내 상황에 따라, 적극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나 스스로 노후 보장을 꿈꿀 수 있다. 



그래서 세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비 붐 세대, 386 세대,X 세대, MZ 세대로 구분하는 대한민국 사회, MZ 세대는 앞선 섿대보다 가난한 세대이다. 그래서 MZ 세대는 앞선 세대처럼 살지 않기로 했다. 자본의 힘을 빌어, 부자로 살아가는 것이 , 자신의 삶의 목표가 되고 있으며, 경제적 자유와 재정 독립을 원하고 있다.스스로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으며, 부모나 어른들의 생각과 가치관의 도움을 얻지 않기로 결심하게 된다. 자본의 독립은 궁극적으로 정신적인 독립이다. 진정한 독립이 되면, 잔소리나 꾸지람을 듣지 않게 된다. 자신의 금웅지식,자본 지식의 힘을 빌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구색을 찾아나가고 있었으며, 삶의 지향점은 돈과 자본에 의탁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할 때, 부동산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인사이트,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으며,20대에서 60대까지 각 세대에 걸맞는 투자 목표점와 투자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해야 한다. 금융에 대해서 , 기포부터 심화학습까지 정리될 필요가 있으며, 재정독립을 꿈꾼다면, 내가 어떤 시점에 다다랐을 때,어느 정도 돈을 벌겠다는 정확한 목표의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내가 목표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 목표를 달성한다는 건 희박하다. 초과달성하는 경우가 소수라면, 밑바닥을 기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큰 목표를 가진다면, 계획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고, 변화와 전환의 분명한 목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식 투자를 할 때, 기업을 분석하지 말고 산업을 분석하라고 말한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텐센트,알리바바, 샤오미,배달의 민족, 쿠팡과 같은 기업에 대해 투자를 할 때,기업 가치와 동시에 그 기업이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분석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쪽박이 되거나 대박이되는지는 스스로 결정할 문제이다. 중요한 건 동기부여와 목표의식이다.어떤 사람은 10억에 만족하고, 어떤 이는 100억에도 만족스럽지 않는 경우가 있다.자본을 모으는 목표 의식이 분명한 사람은 절제하고, 스스로 위기를 극복해내며,그 반대의 경우, 남들보다 먼저 목표에 근접할 수 있지만, 위기의 순간 극복하지 못하고, 쪽박을 차면서, 신용불량자가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서야 할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스스로 구분하고, 그에 맞는 순서와 절차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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