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 - 안전하고 똑똑한 자연 탐험책
알방 캉브 지음, 레오니 쾰슈 그림,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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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을 어떻게 찾을까요? 시계를 평평한 곳에 놓고, 시침을 태양쪽으로 향하게 해요.
시계의 눈금에서 12를 찾아요
눈금 12와 시계의 시침 사이를 반으로 나누는 선이 남쪽을 나타내요
남쪽을 찾았으면 북쪽, 동쪽 ,서쪽을 찾는 건 식은죽 먹기예요.
태양을 너무 오랫동안 똑바로 바라보면 눈이 상할 수 있으니,조심해야 해요. (-22-)


북쪽을 어떻게 찾을까요?
막대기를 이용하면 돼요? 시간이 조금 걸리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져야 해요. 그리고 이 방법은 낮에 더 효과가 좋으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는 피하는 게 좋아요.
막대기를 땅바닥에 수직으로 꽂아요.
조약돌로 막대기의 그림자가 끝나는 곳을 표시해 놓아요.
30분 이상 기다려요. 한 시간은 지나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막대기의 그림자가 이동했을 거예요. 다른 조약돌로 그림자가 끝나는 곳을 표시해요.
첫번째 조약돌 이에 왼발을, 두 번째 조약돌 위에 오른발을 올려놓아요.
정면으로 보이는 방향이 북쪽이에요! 남쪽 동쪽과 서쪽은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23-)


태양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달의 인력에 의해, 썰물과 밀물이 반복되고 있으며, 태양의 흑점의 변화에 따라서 지구는 많은 자연적 변화를 느끼고, 얻게 된다. 이러한 모습들을 우리는 자연이라 하며,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것을 자연과학이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배웠던, 물리, 화학, 지구과학, 천체물리학, 전자기학 등등 인간이 배우는 모든 학문의 뿌리는 자연에 있으며, 자연의 이치를 꿰뚫을 수 있는 사람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는 생존기술을 얻게 된다.


이 책은 자연을 탐색하고, 자연현상에 따라 우리가 그동안 어떤 기구에 의존해왔던 것을 탈피하고 있다.거리와 위치에 대한 이해, 자, 스마트폰, 나침반이 없더라도, 얼마든지 눈으로 헤아릴 수 있고, 북쪽과 남쪽이 어느 방향인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앞부분에 어린이 산책자하고 말한 이유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길을 잃게 된다면 , 북쪽이 어디인지, 남쪽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길을 찾을 수 있다. 문명사회가 아닌 자연과학에 의존한 원시 생활을 하거나, 탐험이나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자연과 벗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매우 느끼는 것이 많은 책이기며,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자연과학은 별과 돌과 흙, 나무 만으로 나의 위치가 어디이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제시, 더 확장하여, 나를 안전하고,똑독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게 된다. 자연과 과학을 이해한다면, 나의 생존기술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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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순간들 -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김현경 지음 / FIKA(피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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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꾸준히 답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단단해진 나를 만나게 된다. 과거의 일들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나에게 꽤 많은 장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7-)


나를 괴롭혀온 잘못된 관계,이곳에 휙!

상처받은 관계를 어쩔수 없이 유지하거나 , 알면서도 못 바꾸고 있나요? 그간 나를 괴롭혀온 잘못된 관계나 대화 방법 등을 떠올려 적어보세요. 그리고 관계 속에서 나를 단단하게 가꾸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172-)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 일이지만, 그 순간만큼 은 깊은 상처를 남긴다. 과거의 아련한 기억 속에서 슬픔과 고통이 사라진 추억은 이미지만 남아있다. 나에 대해 마치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를 잘 모르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시간이 흐르고 흐러서, 나의 주변 사람들이 기억하는 나, 그것이 나의 인생이기도 하다. 책 김현경님의 <나만의 순간들>은 다이어리이며, 나의 인생 기록이기도 하다. 나의 인생 전반을 하루 아침에 모드 기록하기 보다 365일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마무리로, 나의 인생을 구분하여 차곡차곡 기록한다면, 생각할 여류와 깊은 메시지를 얻게 되고, 내 삶의 깊이를 스스로 채워나갈 수 있다. 즉 나에게 필요한 것,나를 위한 인생 이야기를 보자면, 나에게는 어떤 것이 요구되는지 확인할 수 있고, 180개의 질문 속에 나의 과거를 볼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살다보면 감정이 솟구칠 때가 있다.옹졸한 나도 나 자신이고, 집착에 가까운 나의 모습도 나였다. 즉 나에게는 여러가지 모습들이 공존하고, 나와 함께 지나간 인연들도 있다. 살아서 꼭 한번 보도 싶은 사람, 그 사람을 다이어리 속에 채워나가면서,그과정에서 안부를 여쭐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즉 질문은 나를 이해하고, 내려놓지 못했던 것을 내려놓을 수 있고,새로운 출발을 도모할 수 있다.화해와 용서가 가능하며,나의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다. 그건 새로운 변화의 씨앗이며, 성장이 될 수 있고,새로운 기회의 장이 만들어진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무의식 세계를 의식적인 구조로 전환할 수 있다.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상황에 따라,어떤 삶을 살아갈지 스스로 다짐하게 된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일기장 한 켠에 나의 소박한 삶과 시간,장소, 사람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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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비즈니스 : 은밀하고 불편한 진실 - 가족기업의 치명적 문제 해결 솔루션
헨리 허치슨 지음, 김재현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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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업은 ,가족 구성원들의 고유한 친밀감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업무 노력에 완벽하게 동기화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신뢰도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다. (-21-)


가족 매뉴얼을 개발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가족 매뉴얼은 사업에 관한 가족의 가치와 신념을 구성하기 위해 함께 만들어진 살아있는 문서다. 매뉴얼의 목적은 가족회의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관한 기본 규칙을 정하고,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며,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행동들을 배제시키는 것이다. 핵심은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처음부터 매뉴얼을 만드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찾은 것을 복사하거나 다른 가족의 매뉴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모든 가족 기업의 매뉴얼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35-)


가족 기업에는 최적의 멘토 순위가 있다. 외부인이지만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 외부인이며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기업 내부 사람이지만 가족이 아닌 사람, 그리고 기업 내부 사람이지만 가족이 아닌 사람, 그리고 기업 내부사람이면서 가족의 일원인 사람 순서이다. (-85-)


3.가족평의회 :가족평의회는 가족을 위한 이사회의 역할을 하며 가족과 기업체를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준다. 가족평의회는 많은 기능을 한다. 가족의 정서적 불안을 해소시키고, 회사에 대한 가족의 가치와 비전을 분명하게 성문화하며, 다음 세대 자녀들을 교육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152-)


회사의 현황을 보고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4번씩 공식 회의를 가질 수 있도록 계획을 짜보는 것이다. 부모는 당신의 의견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고, 당신이 여전히 그 사업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기뻐할 것이다. 부모는 당신이 돌아올 거라는 작은 희망을 가질지도 모른다.(훗날 당신이 돌아가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210-)


가족 기업운영에 있어서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건 공과 사의 구분이다. 그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가족간에 소토이 안되고, 상황에 따라 착취가 발생한다. 즉 일에 대한 구별이 사라지며, 밤낮없이 일할 수 벆에 없는 상황에서 거족의 경우,그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소위 타인을 고용할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고용노동부에 고소 고발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가족간에는 그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끈끈한 신뢰를 형성하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다시 안볼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가족 경영에서 서운함과 신뢰 상실은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 즉 이 책에서 제일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가족 경영 매뉴얼과, 가족 평의회다. 두가지는 가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나 약점을 보완할 수 있고, 여타 기업이 보여주는 경영일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단점을 가족기업이기에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업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소수의 대기업은 가족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그 안에 임원들과 계열사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가족 경영체제이다.그 밑의 고용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주체이며,기업과 국가, 연구기관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하지만 그 대기업조차도 가족 경영의 폐단이 잘 드러나고 있으며, 롯데의 경우 경영분쟁에 의해 가족이 서로 등을 돌린 사례가 있으며, 두산이나 삼성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가족간의 신뢰와 믿음에 기반한 경영 방식은 유연하게 일을 도모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일이 아닌 다른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일하다가 내 아이가 아파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진다면, 가족 경영은 그 불가피한 상황에서,일보다는 개인적인 일을 먼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서로 협력하고,유기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며,가족이라는 이유로,가족은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강요하거나, 시간을 착취하는 일은 줄여나가야 원만한 가족 경영 체제가 만들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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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레볼루션 -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핵심 트리거
김인수 지음 / 라온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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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로 대응하다.
2020년을 강타한 코로나19를 빼놓고 2021년 이후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 그 누구도 포스트코로나를 이야기하면서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코로나 19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근무 환경과 업무 방식을 강제적으로 경험하게 만들었다. (-19-)


직원이 RPA 개념을 함께 익히고 기존의 업무를 개선하거나 표준화할 부분이 있는지 다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자동화가 포함되고 RPA 로봇의 역할이 정의되는 것이다. 지금 하는 일을 똑같이 모방하는 것은 RPA의 역량을 너무 적게 사용하는 것이다. (_64-)


로봇의 수행오류가 높아서 실행결과를 믿지 못하면 자동화한 업무는 다시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서 RPA 스크립트를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류 없이 인공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139-)


RPA 내재화에 대한 방침이 개인이 RPA 를 직접 개발해 사용하는 것이라면, RPA 개인화는 직원이 RPA 를 개발할 수 있는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정기적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을 이수한 직원이 RPA를 얼마나 활용했는지 확인한다. (-189-)


실행 : 선택한 태스크 하나만 실행
프로세스 실행 : 프로세스 전체 실행
디버그 : 선택한 태스크 하나만 디버그 모드로 실행, 디버그 모드는 스크립트를 한 댄계씩 실행해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프로세스 디버그: 프로세스 전체를 디버그 모드로 실행 (-224-)


이 책에서 다루는 RPA란 '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약자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의미한다. 그건 인간이 하면, 1시간 걸린다면,RPA 로봇은 10분에 처리하는 수준의 효율성을 지니고 있다.반복되는 작업이거나, 패턴이 비슷한 작업을 자동화하면, 일의 능률을 높여 나갈 수 있고, 기업은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로 인해 많은 이익을 얻게 되고, 수많은 기업들이 RPA 로봇을 전면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기업과 공공기업에서 RPA 로봇을 도입한다면, 엑셀 작업, 문서 작업을 하는 직종이 제일 먼저 RPA 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 더군다나 RPA 로봇은 24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하루 24시간 일하는 로봇과 하루 8시간 남짓 일하는 인간은 서로 경쟁이 될 수 없는 문제이며, 가까운 미래에 사무직 업종이 RPA 로봇으로 대체될 거라는 것은 허언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RPA 로봇의 수행오류가 반복된다면, 대체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즉 문제는 발생하지만, RPA 솔루션, RPA 프로세스,RPA 로봇, RPA 시장이 제대로 되어야 RPA 로봇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다. 여기에는 RPA 스크립트가 제대로 된 작업이 될수 있을 때,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을 본다면, 기업에서 어떻게 RPA 로봇을 도입하여, 기업 전반에 도입 실행하는지 차곡차곡 이해한다면, 인간이 해왔던 것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RPA 아키텍처가 만들어질 수 있다. RPA 전략 수립에 있어서, 확장 -> 도입 ->운영으로 이어지고, 관리와 평가가 선행될 수 있다. 더 나아가 ICT 디지털 트렌스포메니션에 재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RPA 로봇을 구축하기 위한 툴을 찾아내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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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논리력 수업 -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 5단계 구조화 전략 사고법
저우궈위안 지음, 차혜정 옮김 / 미래의창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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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와 빠른 사고는 사람들을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고, 이성적 사고를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노력을 방해한다. 지식이 범람하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유료 지식 채널에서 유명 인사의 새해 특별 강연을 듣고 주먹을 불끈 쥐며 새해에는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하곤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얼마 안가 소파에 파묻혀 TV나 보며 뒹굴거리는 생활로 돌아오고 만다. (-13-)


문제 분류 방법에는 공식법, 하위 범주 열거법, 프로세스법, 논리 모형 접근법 네 가지가 있다. 이 방법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55-)


BCG 매트릭스는 모든 제품을 사분면으로 분류해 기업 전략의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을 준다. BCG 매트릭스는 전략 논의의 훌륭한 출발점이며, 이 프레임을 통해 도출한 결론으로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으므로 실전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 밖에도 내부에서 제품을 같은 기준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기업 입장에서도 내부 소통 비용을 줄이고 전략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117-)


문제정의는 말 그대로 문제의 뜻과 한게를 명확히 하고 '우리는 지금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라는 질뭉에 답하는 것이다.이는 모든 문제 해결 방법론의 첫걸음이자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시작이다.문제를 분명하게 정의할 수 있다면 진정한 해결 방안을 찾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151-)


가설 제기는 새로운 맥킨지 5단계 기법에서 전단계와 다음 단계를 이어주는 중요한 과정이가.그뿐 아니라 통상적인 경험 지향적인 사고방식과는 다르게 적응하고 실천하는 단계에서 반복해서 체득해야 한다. 가설 제기 단계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는 것과는 다르다. (-198-)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올바른 질문에 잘못된 답을 도출해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엉뚱한 문제를 풀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259-)


MECE 원칙에 따른 분류법을 활용하여 자시이 속한 업계에서 '제품'과 '고객'이라는 비즈니스 핵심 단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구조화 분석을 진행해 보자.

다차원 분류를 연습하기 위해 분류할 때마다 10개 이상 차원으로 나눈다.
각 카테고리는 3-3 원칙에 따라 3차 전개 디테일까지 깊이 파헤치고 , 서로 다른 세개의 로직 트리를 만든다. (-294-)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사업 구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그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고 싶어한다. 부의 축적과 명성을 얻는데 모든 걸 올인하고자 한다. 하지만 처음 자신의 의지와 달리 성공보다 실패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그 이유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논리적 사고가 충분히 연습되고, 훈련되지 않고 있어서다. 즉 맥킨지 논리력 수업은 '5단계 구조화 전략 사고법'에 의존하고 있으며,  각자의 생각을 구조화하고, 핵심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있는 사업으로 진행하거나 ,창업을 할 때, 성공가능성을 높여나갈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즉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5단계 구조화전략 사고법'은 문제정의 ,구조화 분석, 가설제기, 가설 검증,제출로 이어지고 있으며, 각가의 특징을 하나하나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시험문제를 풀 때,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학생이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며, 어떤 문제가 있을 때,그 문제에 대한 정의와 구조화 분석이 우선되어야 하며, 문제에 적합한 매트릭스를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그리고 이제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서, 가설을 제기하고,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찾아내는 것, 즉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사업 구상에 대한 여러가지 가설을 만들고, 그 가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설인지, 그리고 여러가설 중에서 가장 최적화된 가설인지 아는 것이 시급하다.소위 100개의 가설 중에서 ,10개의 가설 검증과정에서 통과한 패키지 중에서 논리적 사고에 근간을 둔 선택과 판단, 결정이 요구되며, 그에 합당한 자료를 제출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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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2-04 01:44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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