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2 - 어느 교수의 전쟁 잊혀진 계절 2
김도형 지음 / 에이에스(도서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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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주 JMS와 저자 김도형의 추적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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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1 - 어느 교수의 전쟁 잊혀진 계절 1
김도형 지음 / 에이에스(도서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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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주 JMS와 저자 김도형의 추적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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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을 말한다 - 정책집행의 관점에서 바라본 도시개발사업의 쟁점
윤정수 지음 / 창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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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2021년 1월 21일 수원지법으로부터 해임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업무에 복귀하자 성남시의회와 성남시는 경악했다. 해임취소 본안 소송에서는 성남시가 지더라도 해임집행정지가 받아들여져 이렇게 발리 업무에 복귀하리라고는 전혀 샌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나를 해임하면서,바로 다음 사장을 임명하는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었다. (-15-)


검찰은 성남도시개발공사 측에서 유동규와 정민용,그리고 민간사업자 측에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반배,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공범으로 적시했다. 이들이 "공모지침 자첼르 결탁해 작성하고 그 업체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도록 불공정하게 배점을 조정했다" 고 언론은 보도했다. (-165-)


정책은 정책 형성과 결정, 정책의 집행, 정책의 평가 등 3가지 과정을 거친다. 앞에서도 본 바와 같이 ,대장동 사업에 대해 성남시의회와 성남시장으로부터 '신규투자사업' 및 '다른 법인 출자 승인'을 받아 사업이 결정된 것이 '정책의 결정' 단계에 해당된다. 사업자 선정 및 사업 협약, 공사, 분양 등 현재까지 이르는 과정은 '정책의 집행단계'에 해당된다. (-263-)


대한민국은 3권분립으로 이루어져 있고, 행정,입법, 사법기관으로 구분한다. 행정은 대통령과 그 하부 지자체장의 몫이며, 사법은 판사, 변호사,검사에 해당되고 있으며,입법은 국회의 몫이다. 특히 행정은 입법과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특히 율사 (판사, 검사,변호사) 출신이 행정, 입법, 사법의 주요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이한 사회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022년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후보들간에 네거티브가 오가던 와중에 대장동 사태가 터지고 말았다. 공공의 몫으로 시행될 수 있는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해서, 민간개발사가 같이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수익의 대부분을 민간개발사 몫으로 떨어진 과정에 대한 비리와 부패를 찾아나가는 것에 대하여,국민은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으며,이 사건의 윗선이 누군지 알고 싶어한다.즉 막대한 자본이 끼여 있는 대장동 사업에 대해서, 검증되지 않는 민간개발사가 사업을 따낼 수 잇엇던 원인과 그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그리고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


대장동 사태에서 저자 윤정수는 내부고발자에 해당되고 있었다. 성남개발공사 사장이었지만, 어떤 이유로 해임되고 말았다. 소위 성남시와 성남시의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을 치고 있으며, 현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은수미 성남시장을 그 윗선으로 보고 있었다. 저자는 이재명 후보의 생각,민주당이 주장하는 것과 배치되는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나가고 있었으며, 자신이 해임된 이유 뿐만 아니라, 공공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대장동 사업에 왜 민간계발사가 함께 함으로서,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된 원인, 자신이 성남개발공사 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석연치 않은 의혹에 대한 해소를 이 책을 통해 도모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 도시개발에 대한 이해, 대한밍국 정책에 대한 이해, 시군구의회가 하는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특히 성남시의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10년전 이명박 전대통령과 막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공방전에서 '다스'문제가 터졌듯이,이번 선거 또한 이재명의 '대장동'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화천대유,천화동인의 주요 핵심인물의 석연치 않은 죽음과 꼬리자르기식의 수사, 그리고 국민의 힘담의 공세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의 현주소까지 살펴보고, 성남시의 도시계획까지 이해한다면, 이 책이 함축하고 있는 전체적인 흐름과 과과 대장동 사건과 함께 하였던 ,이재명 후보의 언행과 태도,자세를 본다면, 대장동 사태를 바라보는 저자의 의도과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캐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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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을 말한다 - 정책집행의 관점에서 바라본 도시개발사업의 쟁점
윤정수 지음 / 창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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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태에서 윗선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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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습관 - 시작하고 3년, 사업 시스템을 만드는 법 좋은 습관 시리즈 16
이상훈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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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가장 대표적 방법인 창업은 어떻게 하는 걸까
2) 산업화 시대의 왜곡된 비즈니스 모델을 바로잡아 인간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위의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핵심 개념이 취업 패러다임과 창업 패러다임의 차이이고, 두 번째 핵심 개념이 1.0, 2.0 마케팅(퍼널 모델) 과 3.0 마케팅(엔진모델)의 차이입니다. (-9-)


단발성 거래를 통한 매출획득인가? 지속적 거래를 통한 단골 확보인가? 어떤 패러다임으로 사업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사업의 출발점은 달라집니다. 일회성 거래가 목적인 경우에는 '문제해결'이 창업의 출발점일 수 있지만, 지속적인 단골 확보가 목적인 경우에는 '고객 가치'가 창업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70-)


1) 제대로 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거나
2) 알아낸 방법대로 '실행'하지 않았거나
3) 알아낸 방법을 실행할 '역량'이 부족했거나

이중에서도 우리의 멘탈을 흔들게 하는 것이 바로 3번입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 부족을 문제의 원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45-)


"아, 이 상품은 내가 평생 써도 되겠다. 믿을 만하니 계속구매해야겠다."
내구재라면 믿고 구매할만하다. 소비재라면 또 사야겠다 이런 확신을 주는 단계입니다.(-201-)


마케팅 시스템, 즉 고객 시스템이 어느 정도 완성되면, 생산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시기가 옵니다. 생산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사람으로 시스템 만들기 (조직화) 
2) 기술로 시스템 만들기 (기계화, 컴퓨터화)

상황에 따라 이 두가지 수단은 적절하게 잘 섞이는 게 중요합니다. (-230-)


사회에 나오기 시작하면, 창업을 선택하거나 취업을 선택하게 된다. 취업을 목전으로 하는 사람이 있고, 창업을 목표로 하는 이가 있다. 취업은 나의 역량을 회사에 검증하는 단계를 거치게 되지만, 창업은 스스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고, 혼자서 하거나 여럿이 동업의 형식으로 사업에 출발선에 서게 된다.즉 취업은 성공과 실패,이 두가지 이분법으로 구별하는 것이 애매하지만, 창업은 성공 아니면 실패로 귀결될 수 있기 때문에,사업 리스크를 줄여나가야 한다. 즉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창업가의 습관 50가지는 창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예비기업 리더에게 필요한 습관이기도 하다. 


창업현장에 뛰어들 때, 창업의 목적과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무언가 시도하고, 그 시도의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고, 소비자가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고,소비자의 기대치에 부승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법적인 문제,제도적 뒷받침, 사회적 여향력과 리스크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기본인프라를 구축하고, 생산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사람으로 시스템을 만들거나, 기술로 시스템을 만들어 생산을 할 수 있고,조직화,기계화,컴퓨터화를 통해 창업성공의 지름길을 스스로 찾아가게 된다. 목표를 향해 길을 걸어가다가 무언가 도전과 용기의 근본을 확립해 나가고, 새로운 일을 도모하면서, 고객가치를 만들어 나간다면, 한 사람의 평생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평생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그것이 이상적인 창업과 창업가의 목적과 의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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