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인재, 대학의 미래 - 학생이 대학을 선택하는 시대
권오현 외 지음 / 포르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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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간이 인공지능과 차별화할 수 있는 감성-상상력, 고도의 분석 추론 능력, 융합 능력 등을 더욱 키워야 한다.
세계적닌 대학은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고밈하며 인류와 지구촌 문제의 해결에 적극 기여하는 대학이다. 따라서 한국 대학의 사회적 역할은 국내를 넘어 세계로 그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21-)


플랫폼 일자리는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실제로 이미 디짙철 노막드가 새로운 업무 유형으로 각광받고 있다.정해진 사무 공간에 한정되지 않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일하는 형태다. 미국의 GAFA, 중국의 BATH 가 이미 전 세계를 대사으로 플랫폼 전쟁을 하듯, 우리나라에서도 경쟁력 있는 플랫폼 기반으로 일자리가 증가하고 기존 기업도 플랫폼을 활용하는 디디털 전환을 통해 관련 일자리가 확대될 것이다. 이러한 교육과 협업이 원할히 이뤄지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역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볼 수 있다. (-87-)


18세기에 이미 독일에서는 근대대학의 혁신이 이뤄지고 있었다. 괴팅겐대학, 할레대학, 예나대학, 하이델베르크대학, 쾨나히스베르크대학 등이 그 사례이다.이런 상황 속에서 교육부장관이었던 빌헬름 홈볼튼믄 이서의 확대라는 계몽주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1809년 교육과 연구를 통합하는 새로운 국가 주도 근대대학 모델을 제시했다. (-142-)


인재를 기르는 데 있어 혁신적인 대학으로 인정받는 사례 중 하나로, 공학 교육에서 MIT와 쌍벽을 이루는 세계 최고의 대하긴 올린공과대학이 있다. 올린 공과대학은 2002년 75명의 신입생과 함께 출범했다. (-218-)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네르바대학도 마찬가지가.미네르바대학은 물리적인 캠퍼스는 없고 시공간의 한계를 벗어나는 새로운 교육 방법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하다.이 대학은 굔육모델에 있어서도 21세기에 적합한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콘으로 전 세계에서 'Best Practice' 로 인정받고 있다. (-219-)


우리는 외화 전격 Z 작전을 보면서 자랏고, 맥가이버를 보았으며, 영화 제5원소, 매트릭스를 보면서 자란 세대이다. 미국 영화와 외화드라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 나갔으며, 하나하나 상상을 현실로 바꿔 나간다. 새로운 변화의 돌파구가 되었고, 인공지능이 등장하였으며, 로봇이 등장하였고, 현재의 우리가 보고 있는 사회를 주도하는 586 세대, X세대가 원하는 미래가 그려지고 있다. 단 우리는 원하는 미래를 과학과 기술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다. VUCA시대,모호하고, 불확실하며, 복잡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새로운 가치관이었다. 기술로 인해 우리는 풍요로운 세상을 기다리고 있으며, 미래의 변화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걱정하게 된다.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스러움이 우리 앞에 당면한 현실이다. 


그래서 당장 필요한 것이 교육의 혁신이다. 우리가 생각해 왔던 창의성과 사고력은 대학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닭장 우리 속에서 공부했던 12년의 시간동안 우리는 교육을 받으면서, 획일화된 사회로 이행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그 결과가 지금 우리 앞에 놓여져 있으며, 이과와 문과로 구분지었던 분업화, 전문화된 교육을 다연하게 생각한다. 이제 인공지능과 사람이 경쟁자가 되면서 인간이 추구해 왔던 교육의 방향이 무기력해 지고 있으며, 새로운 교육이 절실해진 상황 속에서 ,우리가 꿈꾸던 교육에 대해, 준비하고 있는 올린공과대학과 미네르바 대학이 있다. 기존의 교육의 틀과 한계에서 탈피하여,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가진 고유의 능력과 역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씨앗은 어디에서 시작되어야 하는지, 미래의 인재와 대학의 미래, 교육의 커리큘럼의 전면 개편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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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와 그의 아내 - 딸의 시선으로 되새겨보는 부모님의 말과 생각들
이경혜 지음 / 미다스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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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교리 미칼라네는 커다란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라일락 나무가 서 있고 , 왼족에 있는 우물가를 지나 뒤꼍으로 가만 목단이 내 머리보다 크게 피었습니다. 목단 옆에는 장독대가 있었고, 그 옆으로 가죽나무가 몇 그루 있었습니다. 그렇게 뺑 돌면 건넛방 아궁이를 지나 다시 안마당 라일락이 나옵니다. (-6-)


나는 지금 중학생 아들을 키우는 것도 힘드네 앟는 소리 하고 있는데 대학생 딸이라니....와우! '벌벌이' 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겁 많고 소심했던 우리 엄마가 아이 셋을 키운 나이를 생각하니 나는 좀 더 유연하게 마음을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66-)


1974년 11월 7일, 어마와 아빠가 결혼했다. 스무 살을 갓 넘긴 엄마는 경상남도 척과가 아닌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리에서 살게 되었다. (-107-)


나의 아이들 셋이 꼬꼬마였을 때 밀양에서 수원까지 12시간 걸려서 올라온 적이 있었다. 고속도로가 아니라 저속도로였다. 5인승 소나타에서 5인 가족이 12시간 동안 모두 끙끙 앓았다. 집으로 돌아와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150-)


"차 수리만 하고 끝났지."
"합의는?"
"미칼라~ 자식 키우면서 다른 사람한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안 되는 거야.' 그게 다 니들한테 간즌 거야. 너도 명심해."

목수와 그의 아내는 그랬다. 이웃을 도우면서 이 도움이 돌고 돌아 내 아이들에게까지 닿기를 소원했으며, 옆 사람들에게 베풀어지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우리가 있는 것이다. (-217-)


"그래서 택시를 잡아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갔지. 그런데 이 택시 기사가 남태령 고개에서 중앙선을 넘어 가지고 역주행을 하는 거야. 손이 아니라 교통사고 나서 죽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아! 왜 그러냐' 고 했더니 기사가 한다는 말이 '경찰이 빨리 따라붙으라고요!' 라고 하는 거야."

경찰 눈에 띄기 위해 일부러 역주행을 했는데 아빠가 탄 택시를 잡는 경찰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니 택시는 방배경찰서로 직행했다. 경찰서를 들이받을 듯 달려오는 택시를 보고 놀란 경찰관은 피로 젖은 붕대를 왼소에 달고 있는 아빠를 보고 더 놀랐다.

택시에서 경찰차로 갈아탄 아빠는 중앙대학교병원으로 갔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거절당했다. 접합 전문 의사가 없으니 차라리 접합 전문 병원으로 가는 것을 권했다고 한다. (-228-)


인터넷이 없었고, 컴퓨터가 없었던 그 시절 우리는 어떻게 살았는지 알지 못한다. 기억하지 못하고, 어느새 망각되는 삶을 살아왔다. 온전히 배운 것 없었고, 단순히 글 한줄 알았던 그 시절, 너도 나도 삼시 세끼 밥먹는 것에 급급했던 그 시절이있다. 잘 살아보자, 잘 견뎌 보자, 새마을 운동이 한창때였던 그 시절, 우리는 서로 어려웠고, 서로 가난하였고, 서로 아픔을 공유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웃에 대한 정, 밥정이 있었던 그 시절, 서로 부족한 것을 너무 잘 알기에 손해를 보면서도 야박하게 굴지 못하였다.나는 손해를 보지만,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야박함을 숨겨야 했다.


이 책은 딸이 쓴 부모님 이야기다. 삼남매ㄹ르 키웟던 어린 부모님, 찐하고, 짠하고, 사글픔이 묻어나 있었다. 작은 구멍 가게에 의존하였던 그 시절 우리의 삶이 내비치고 있었다. 목수로 살아온 아버지의 삶,그 삶은 켜켜히 아버지의 손에 고스란히 그려져 있었으며, 뭉툭한 손, 보이지 않는 그 손가락 한 마디에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었으며, 몸으로 각인되었다. 막 살았던 그 시절, 무지막지하게 살았고, 원칙보다 당장 현실이 급한 그 시절이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때로는 사회의 규율을 어기는 것을 어느 정도 용납되었던 그 시절,우리는 가난에 몸부림 쳤으며, 어린 부모는 천지 세상을 모른 채, 세아이를 키우고, 아둥 바둥 살아왔다.


눈물로 채워진 에세이집이다. 돌이켜 보면,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었다. 풍족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넉넉한 삶을 살지 못하였다.계산할 줄 몰랐고, 막 퍼다주는 삶이 우리의 삶 속에 묻어나 있었다. 장장 현실이 급하였고, 사우디로 돈벌러 나갔으며, 월남전쟁에 불러 갔었다. 전재으이 휴유증 따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기 당시 우리의 모습이다. 어느새 원칙을 따지는 사회로 바뀌면서, 서로 사이가 안 좋아지고, 서로 거리감을 두고, 부담스러운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그런 삶이 지금 우리의 삶의 민낯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풍족하고,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공중 전화에서 기다려서 전화를 걸었던 그 시절의 추억이 사라지고 있음에 ,우리의 가슴 한 켠이 채워지지 않은 것 같았다. 삶의 풍요로움이 채워지면서, 세대간의 단절을 허용하였고, 우리 삶에 공감과 이해가 소멸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 단절된 삶과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으며, 우리 삶에서 채워 나가야 할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하나 둘 느낄 수 있었다. 행복하되 ,이웃의 정이 그리웠으며, 아픔과 슬픔 ,고통이 층층히 쌓인 우리의 부모님의 삶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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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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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0418-1.jpg


질적 영양실조란
'당질 과잉 + 단백질 부족 +지방산 부족 +비타민 부족 +미네랄 부족'입니다.
이것이 모든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지요. (-10-)


철부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합성에서 보조인자로 활약합니다.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의 감소가 우울증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세로토닌은 마음을 안정시키며 노르아드레날린은 의욕을 북돋고 도파민은 쾌락을 만드는 작용에 관여합니다. (-68-)


비타민 A와 비타민 D는 점막이나 피부, 뼈 ,눈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지용성 비타민입니다.비타민 A는 위암 예바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D는 여러 종류의 암, 구루병 ,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114-)


진료실에 앉은 남성은 허공을 보듯 멍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안색도 나쁘고 기미가 눈에 띄는 것으로 보아 당뇨가 진행중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환자에게 식생활을 물어보니 역시나 단 것을 좋아한다고 했씁니다. (-160-)


진료실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이 남성은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느린 속도로 겨우 말할 수 있었습니다.술에 취한 사람처럼 걷는 실조성 보행 증상을 보여서, 난간을 잡지 않고서는 계단을 내려갈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177-)


20세기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21세기 우리들의 보편적인 삶은 건강한 삶과 삶의 질이 좋은 라이프 스타일을 꿈꾸고 있다.일상에서 일과 여가의 균형잡힌 삶을 원하며, 의식주에 따라 살아왔던 과거의 배고픈 삶에서 벗어나 여가와 여행,나눔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삶의 근본은 내 삶의 나븐 습관을 고쳐 나가면서, 예방에 목적을 둔 자연치유를 찾는 것이다. 아파서, 병원에 찾거나, 수술이나 시술에서 벗어나 약에 의존하지 않는 , 자연치유법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한 삶은 , 코로나 19 팬데믹을 견딜 수 있는 삶이며,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삶이기도 하다. 80이상 초고령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필요한 치유방법이다. 단순히 나의 건강을 예방하는 일반적인 삶,암에 걸리지 않고, 골다공증이나 비만 ,고지형증과 같은 만성 질병, 난치성 질병에서 자유로운 삶을 원한다. 이런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단백질, 미네랄, 철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개선할 것으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단순히 배고픈 배르 채워 나가는 삶, 많이 먹는 것을 벗어나서 영양소의 균형잡힌 식사를 요구하고 있으며,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나쁜 식사의 오류에 대해서 정확하게 짚고 엄어가야 할 때이다. 라이프에 있어서, 운동과 식사의 조화로움을 기본으로 하고, 노화로 잉해 바뀌는 내 몸, 몸의 이상 증상에 따라서,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 나의 마음과 몸의 방어력, 면역력을 높여서, 질병을 미리 예방하며, 스스로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다. 내 몸에 이상이 생길 때, 주로 나타나는 우울과 나른함,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손이 풀리거나, 다리가 풀려서 갑자기 크게 다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노년층에서 가장 큰 문제로 손꼽히는 것, 무거운 것을 들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더라도, 다치지 않는 것, 갑자기 쓰러지거나, 만성 빈혈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고, 우울증과 공황장애처럼, 내 일상에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눈과 귀, 비염 문제까지,우리 일생에서 주로 나타나는 질병들을 미리 해결할 수 있고, 내 삶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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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코드 -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하루 10분의 비밀
알렉산더 로이드 지음, 신동숙 옮김 / 시공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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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짜는 1959년 7월 7일이었다. 그날은 내 출생일이자 우리 어머니의 사망일이다.
부모님은 어떤 일이 다가오고 있는지를 알면서 9개월을 기다렸다. 아이를 더 가질 계획도 없었는데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의사들은 모두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낙태시키고 목숨을 구하셔야 합니다." (-19-)


다만 해리가 영화 <죠스>를 보기 전까지느 말이다. 해리가 그 영화를 봤던 주의 주말에, 한참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여행을 가게 됐다. 여행 장소는 어느 호수였다. 그런데 갑자기 해리가 여행을 가고 싶지 않아 했고, 여행 장소인 호숫가에 도착했을 때 물가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다. 아이가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 분명했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으며, 눈에 띄게 초조해하고 화를 냈다. (_91-)


기억의 퇴화중상 인식하기
스트레스, 두려움, 분노, 수치심, 죄책감, 무관용 ,좌절, 짜증, 슬픔, 극심한 공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부러일으키는 모든 것을 나열해보자. 자신의 삶, 생각, 마음을 들여다볼 때, 현재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가? 
그런 다음 나열한 항목을 각각에 대해 자문한다. 이것들에 지금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를 들어 부인에게 짜증을 낸다고 적었을 수도 있다. 부인이 어째서 당신을 자쯩나게 만드는가? 이유를 생각해보자. 가령 쓰레기통이 가득 차서 넘치더라도 당신이 치워주기를 기대하고 내버려두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유를 목록과 함께 적어둔다. (-138-)


중립 :위험한 기억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사랑에 기초한 기억을 유발하지고 않는 무언가를 하거나 상상한다면, 뇌는 고삐를 조금 느슨히 해도 된다고 시상하부에 전달한다.그러면 우리는 의식적인 마음과 의식에 정당하게 접근할 수 있다. 생사 반응이 활성화되지 않을 때는 사랑의 나침반인 의식이 자동적으로 활성화된다.의식에는 사랑과 도덕의 법칙이 담겨 있으며, 의식은 마음에도 프로그램되어서, 주어진 상황에서 사랑을 선택하는 법을 알 수 있게 돕는다. 의식은 이런 식으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을 하도록 도울 수 있다. (-190-)


만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몸이 병나게 만들고,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삶을 살게 만드는 기억이 우리에게 있다면, 이를 바꿀 방법은 없을까? (-255-)


마음이여, [문제의 이름]과 관련해서 과거의 긍정적인 기억, 과거의 기적적인 기억, 현재의 기적적인 기억, 미래의 기적적인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이 기억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말고, 긍정적인 프로그래밍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300-)


여전히 생존의 문제가 증여하지만, 이제는 그에 덧붙여 비범해져야 한다는 소명을 느낀다. 비범한 사람이 되려면,즉 암호화된 파일이 우리 내면의 프로그램을 돌리게 하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정상이라고 말하는 행동을 취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를 보면서 기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 행동이란 바로, 살아남으려는 충동을 내려놓는 것읻자. 우리는 생존을 위한 삶이 아니라 사랑의 삶을 선택해야 한다. (-346-)


알렉선더 로이드의 <힐링코드>,<러브 코드>,그리고 <메모리 코드> 이다. 이 세가지 책은 인간의 삶을 전반적으로 훑어나가고 있다. 욕망과 연결되고, 욕구와 엮이는 인간의 삶은 생존을 위해서, 화학적 반응과 생물학적 반응이 서로 엮이고 있다. 메모리 코드는 인간의 기억이다. 인간은 기억을 통해서, 자신을 기억하고, 기억을 통해 내 삶을 프로그래밍한다. 이러한 상황은 나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서, 뇌의 기억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생존의 문제는 두려움과 중용, 사랑에 대해서 인지하고, 인간은 본성에 다라서, 합리적인 행동과 선택 , 결정을 하게 된다. 문제는 인간이 기억이라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기억과 긍정적인 기억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나의 기억 매커니즘, 기억 프로그램에 대해서, 나에게 필요한 <메모리 코드>가 필요하다.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그 프로그램을 망가뜨리며, 그로 인해 스트레스 속에 놓여질 수 있다. 행복한 삶, 나를 기쁘게 하는 삶, 나의 트라우마에 대한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그에 맞춰서 자신의 삶의 기적을 만드는 것이다. 행복하되, 타인의 삶을 침범하지 않고, 나의 삶이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 시키는 것,나의 고통의 근원이 되는 나븐 기억을 제거하거나 퇴화시키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모리 코드>이다. 행복한 삶이, 내 삶을 기쁘게 바꿔 놓는다.그리고 비로소 나 스스로 감정에 도취되지 않으며,두려움 ,걱정, 공포에서 벗어나, 스스로 비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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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라이브 커머스로 월 천 버는 법 - 상위 1% 모바일 쇼호스트가 되는 노하우
김지혜.이와정 지음 / 꿈의지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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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자마자 지방방송국에서 뉴스 아나운서로 일했다.워낙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일이었고 오래 준비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다. 열망하던 꿈을 이루었다는 성취감도 있었다. 일이냐 결혼이냐를 놓고 누군가 우선 순위를 묻는다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1초 만에 '일'이라고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일에 푹 빠져 있었다. (-39-)


국애 대표적인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의 양대산맥은 네이버의 '쇼핑 라이브' 와 카카오의 '쇼핑라이브'다. 그밖에도 티몬의 '티비온 TVON 라이브',CJ올리브영의 '올라이브',롯데의 '온라이브 ON LIVE'등 대형 쇼핑업체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배달업체 배민의'배민 쇼핑 라이브'나 패션 유튜버를 통해 진행되는 무신사의 '무신사 라이브'도 화제다.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인 '그립Grip' 이나 '소스라이브 Saurcelive',보고VOGO '등도 있다. 각각의 플랫폼마다 특징이 있고,참여하는 방법이 다르다. (-80-)


우리처럼 프리랜서 쇼호스트의 경우는 주로 대행사를 가운데 낀다. 대행사가 브랜드와 계약을 조율하고, 화면에 보이는 배경설정, 제품 셋업, 카메라 촬영까지 대행해 주고 쇼호스트는 방송 진행만 맡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대행사가 전문적으로 방송 촬영을 맡아주니까 쇼호스트가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방송의 질도 훨씬 좋다. (-163-)


160만 구독자를 가진 경제 유투버 '신사임당'은 5만원권 지폐에 신사임당이 그려진 것에서 착안하여 '경제는 돈' 이라는 생각으로 닉네임을 신사임당으로 지었다고 한다. 신사임당님의 본명은 주언규이지만 경제 유튜버라는 콘텐츠 방향을 직관적르로 담아주지는 못한다.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의 현신이라 일컬어지는 80만 유튜버 '냥숲'은 고양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영상을 올린다. (-206-)


라이브 커머스는 홈쇼핑과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소비자와 쇼호스트가 채팅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론칭하는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네이버, 쿠팡, 카카오, 배달의 만족을 중심으로 ,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 여행 패키지를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운영업체가 나타나고 있으며,그 것을 활용하려는 경단녀, 독박 육아에 시달리는 육아맘에게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속칭 좋은 대학교와 좋은 기업에서 일했던 직업 여성이 가지고 있었던 커리어를 라이브 커머스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이다. 외모와 이미지, 여성 친화적인 상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작가 김지혜, 지역 아나운서 이와정은 호텔 전문 여행 패키지를 아이브 커머스로 소비자와 고객에게 판매하였으며, 프리랜스 전문 쇼호스트로서 완판과 매진을 다수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모습은 아나운서 출신 이와정 작가의 역량에 숨어 있었다. 서로 보완하는 관계이며, 체크인 김지혜,체크아웃 이와정,이 둘 브랜드 가치와 캐릭터를 완성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기반으로,여행 패키지,호테 숙박 패키지 판매를 시도하게 된다. 즉 그들은 소빋자의 만족도,구매 패턴에 대해서 잘알고 있었다.카메라 세팅 뿐만 아니라,방송의 생리와 특징에 대한 이해, 조명과 카메라,그리고 실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할 때, 지루함 없이 신선함으로 어필하였고, 고객들과 서로 유기적인 관계,상호 보완하는 관계로 , 홈쇼핑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었다. 소비자의 판배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중개자 역할을 하였으며, 기업 매출이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의 가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개인라이브커머스가 아닌 판매와 서비스 전문 기업 대행 라이브 커머스를 소개하고 있으며,방송의 질을 라이브커머스 진행자와 일치시키는 것, 그 안에서 홈쇼핑과 차별화된 요솔르 적재적소에 찾아내는 것, 요령과 노하우, 경험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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