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삽입술로 시력 리셋 - 렌즈삽입술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류익희 지음 / 청년의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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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각막 (검은자위):눈 앞의 둥그스름하고 투명한 막으로,눈 속이 어둡기 때문에 검게 보입니다. 빛이 가장 처음 닿는 부위이자 빛의 굴절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부분으로, 초점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레이저시력교정술(라식, 라섹,스마일 등)은 각막의 두께를 조절해 시력을 교정합니다. (-19-)

후방렌즈는 홍채 뒤의 섬모체고랑 양쪽 끝에 삽입하는데,필요한 크기보다 작으면 중력에 의해 눈 아래쪽으로 치우칠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는 수정체가 있어서 자칫 수정체와의 간격이 좁아지거나 직접적인 접촉이 생겨 백내장 위험도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ICL 은 수술 후 삽입한 안내렌즈가 수정체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느냐를 수술 후 안정지표로 참고합니다. (-106-)

부정확한 제조사의 계산기, 여러 계측 장비와 방법에 대한 의사들의 이견,집도의마다 다른 크기계산법과 노하우 등으로 ICL 수술을 할 때마다 렌즈 크기 선택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늘 아쉬워하던 중, 알파고의 등장은 제게 엄청난 충경르로 다가왔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경우의 수를 학습해 세계 최고의 고수와 실제 대국을 할 만큼 고도화된 인공지능이라니, 알고 보니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 있었습니다. (-194-)

해마다 학교에서 보았던 시력검사, 그 시려검사에서 숫자와 단어,기호를 눈으로 읽고 좌우 시력을 체크해 나간다. 그리고 나의 현재의 눈상태가 어떠한 지 간단한 방법으로 검증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바뀌고 있다. 눈의 건강 상태가 매해 검사에서 나빠지게 되었으며,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라식, 라섹 등 각박절개 수슬을 통한, 인위적인 수슬이 필요해진다. 유리체, 섬모체, 홍채,빛 ,각막, 동골, 수정체, 세사을 볼 수 있는 눈의 기본구조에 대한 이해가 참고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나의 눈상태에 따라서, 나에게 맞는 수술, 라식,라섹, 스마일, 투명수정체 적출술 및 인공수정체 삽입술, 안렌즈 삽입술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해졌다. 각 수술에 대해 장점과 단점을 들여다 보고,그에 맞는 눈 치료술이 먼저 되어야 할 때이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렌즈 삽입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 휴쥬증,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게 되는 시력 저하, 노안, 난시와 근시, 백내장, 녹내장의 특징을 이해시키는 것이 먼저이다. 특히 자신의 각막의 상태에 따라서, 고도근시의 정도, 기저질환이 있을 때, 빛버짐, 각막확장증,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막망박리, 내피세포 감소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해한다면, 나에게 맞는 렌즈삽입술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 특히 의사의 수술의 경험과 노하우, 숙련도에 따라서,렌즈삽입술 이후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회복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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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한다
온유안 지음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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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사랑이 전부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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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한다
온유안 지음 / 더행복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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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생존, 종족 유지를 위해 가지게 된 여러 감각, 쾌락을 심어둔 생존법, 감정 중 하나일 뿐인데 인간 스스로 지나친 감성적 해석을 불러넣은 것인가? 아니면 어떤 존재가 심어준 선물이자 우주 시스템 원리이자 절대적 진리인가? 자연의 생존 본능에 의해 진화한 것인가? (-4-)

누군가를 만나면 억지로라도 죽는 순간까지 그 만남을 사랑이라 부르며 유지해야 하는가?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신중하게 판단해서 다시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상대의 마음은 아직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고 보낼 마음이 없을 대가 문제이다. 사랑하기에 그의 행복을 위해서 상대가 원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없는가? 우리의 사랑은 초월적이고 절대적이며 헌신적인 것이 아니라 그저 본능이기에 쉽지 않다. 우린 더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느 사람들을 쉽게 비난ㄴ하지만, 그런 상황에 노출되면 더 나은 상대를 만나고 싶어 하는 본능은 인간을 요동치게 한다. (-80-)

바쁘 일상을 보내다가 자신의 전화를 기다리는 아버지 생각이 나 공중전화 부스에 동전을 넣ㅊ으면 반가운 인사보다 왜 자주 연락을 하지 않느냐는 꾸중을 듣기 일쑤였다. 서준이는 그저 서운한 마음만을 간직한 채 수화기를 내려놓았고 그런 아버지를 더욱 이해하지 못하였다. (-158-)

인간은 태어나면서 사랑을 획득한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죽음을 움켜진다. 그래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태어나 사랑을 얻지 못하고 죽는 이를 가장 불쌍하세 생각한다. 인간의 무의식이든 그러하다. 빈말이라도, 무의미한 언어라도 사랑은 끼고, 사랑의 말을 속삭이면, 나 스스로 설레임에 가득한 삶,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한 순간이 내 앞에 놓여질 때가 있다. 나의 삶에 대해서, 사랑은 나의 존재가 되고, 사랑은 초우러적 영역에 있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 종교 속의 사랑이 그러하다. 그래서 사랑은 보편적이고, 우리의 삶을 넘어서서 초월하고 있다.

예술가는 사랑을 예술로 표현한다. 건축가는 사라을 건축에 투연하고 있었다. 사람이 인새에서 가장 중요한 보편적 가치는 사랑이었다.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받아들이며, 사라을 내려 놓는 것,이런 것들은 전부 다 사랑의 본질이며, 사랑의 밑바탕이다. 사랑을 통해서 내 삶이 완성되고, 사랑을 통해서, 나의 가치가 사랑에 채워질 수 있다. 아기는 엄마의 사라을 통해 스스로 안전하다는 것을 느끼며, 내 삶에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위협을 느낄 때, 사랑을 놓치게 되고, 사랑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그래서 사랑은 이기적이며, 사랑은 나의 번부였으며, 만남과 이별, 결혼과 이혼 속에서 항상 벗어나지 않는 것이 사랑이었다. 한 권의 책에서, 사랑의 인문학적인 의미, 과거의 추억을 꼽씹으면서, 사랑에 대해서 깊이,인문학적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에 대해서 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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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임신기를 위한 슬기로운 남편생활 - 남편의 임신
김진태 지음 / 박영스토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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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새 삶으로의 초대였다. 시간맏자 수없이 피어오르는 행벅한 소름으로 밤잠을 설쳤다. 그리고 다음 날 퇴근하며 꽃을 샀다. 절대 빈손으로 들어가지 말자. 그런 우를 범한다면 아내의 작고 소중한 아름다운 빈손이 불행히도 내 신체 어딘가로 날아들 수 있다. (-7-)

얼릉 자리하고 능숙하게 물, 숟가락,젓가락, 초생강과 락교, 간장과 초장, 겨자를 세팅했다. 아내와 나는 손발이 척척 잘 맞는다. 내가 컵에 물을 따르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세팅할 때 아내는 초생강과 락교를 준비된 찬그릇에 넉넉히 담는다. 그 사이 나는 또 겨자를 적당히 찬그릇 모퉁이에 걸어놓은 후 리필용 간장과 초장에 다신 손 안 대겠다는 마음으로 넉넉히 채워놓은다. 그리고 나면 우리 앞에 장국이 도착함과 동시에 회전 초밥을 하나 둘 분주하게 식탁에 가져다 놓는다. (-109-)

태동은 엄마의 마음도 태동하게 한다. 태동이 있기 전에는 병원에 가지 않는 한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기의 움직임이 엄마에게 안도가 되고 위로가 된다. 아내 또한 태동을 느끼며 우리 아이가 잘 있구나 확신하며 이전보다 더 안정적인 마음으로 임신기를 보내고 있다. 태동은 태아 건강의 신호이기 때문에 부모에게 주는 선물이기도 하다. (-171-)

32주를 지나고 있는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육아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할 때이다. 새것도 좋지만 잠시 잠깐 사용하게 될 용품들은 중고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받을 수 있는 것은 감사함으로 냉큼 받고 받은 만큼 또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보자. (-240-)

2020년 12월 11일, 오후 5시9분, 우리 예쁨이가 드디어 엄마 배속에서 나와 세상의 공기를 마셨다. 많이 기다렸단다 아가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다. (-297-)

살아가면서,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세와 태도, 센스 였다. 이 세가지를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최소한 기본은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집에서, 회사에서, 밖에서, 사회생활에서, 자세와 태도가 바른 사람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센스까지 더한다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새로운 인생을 만들수 있다. 자세와 태도, 센스는 더 나은 삶, 더 좋은 시간이 우리 삶을 바꿔 놓기 때문이다. 결혼 후, 아내의 임신,출산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존재는 친정어머니도 아닌 남편이다. 아내는 자신의 힘든 시간을 남편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 힘들 때, 남편이 가까이 있음으로서, 함께 견딜 수 있고, 시간을 함께 함으로서, 같이 울고 웃을 수 있다. 남편의 정성이 하늘 끝까지 닿을 수 있다면, 남편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한다면, 아내는 10개월 긴 시간을 극복할 수 있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마음을 극복하고 , 이해하게 된다.

책에는 아내의 임신 초기, 중기, 그리고 출산까지 이어지는 시간동안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이며, 남편의 역할과 책임은 어디까지인지 요령과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남성과 여성, 성이 달라서 극복할 수 없는 한계,직접 경험할 순 없지만, 함께 감정을 나눈다는 것만으로도,의지가 되고, 격려가 될 수 있다. 특히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남편의 리액션 하나는, 아내에게 기쁨이 될 수 있고, 서운함이 될 수 있다. 적절한 반응 하나가 꼭 필요하며, 정확한 반응과 표현이 필요하다.

뱃속의 아기는 점점 커져가고, 태동이 느껴지다. 아내의 입덧의 심해지고, 몸은 무거워지고, 잠을 못이루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아내의 힘든 호홉소리에 무감각한 남편은 빵점짜리 남편이 될 수 있다. 그럴 땐 아내의 행동에 남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아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이,임신과 출산 이외의 일들은 남편 몫으로 바뀌게 된다. 남편의 무관심과 무협조가 가장 큰 미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든 5분 대기조처럼 할 수 있다는 것,임신에 대한 정보 습득, 출산 전 준비물, 출산 후 준비물을 정확하게 알고 미리 구비해 놓는다면, 당황스러운 일이 줄어든다. 내 아내의 소소한 시간들을 같이 느끼며,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는 것, 아내가 해야 할 일을 남편이 샌스있게 행동으로 옮긴다면, 아내에게 미움받을 일을 덜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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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발전하는 힘 4
어제이 소호니 지음, 김현정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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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예시로 가장 많이 언급된 5가지 활용사례, 즉 차량 호출 서빗흐, 공유 서비스, 음식 배달,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결제를 통해 이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자. (-21-)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로 넘어오면서 이 문제가 대대적으로 변화를 맞을 거라는 희망이 있다. 아마도 미래에는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누구나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살 수 있을 거라는 것이다. 우선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원하는 삶을 선택할 때 더욱 자신감을 갖는다. (-81-)

데이터베이스 활성화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메시지 수신을 추적하고,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프로모션 혜택 사용 여부 또는 거래를 추적하고 , 해당 소비자가 다른 가능한 활용 사례를 이용하는지를 파악하는 등의 형태를 취할 수 있다. 모든 상호 작용이 일어난 후에는 데이터베이스에 캡쳐할 수 있는 데이터의 흔적이 남게 마련이다. 스포티파이가 각 소비자의 청취 습관을 파악하는 경우아 다소 비슷하다.(-165-)

앞읖로 10년단 이러한 콘셉트는 도처에 확산되면서 몇 가지 측면에서 한층 확대될 것이다. 일단, 소비자들은 편의성보다는 경험을 위해 슈퍼마켓에 갈 것이다.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쇼핑객을 집에서 주문하는 방식을 선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232-)

인더스트리 4.0 의 구현 기술 뿐만 아니라 기본 원인도 짚어보자. 블록체인을 사용해 공급만 추적을 개선한다는 건 그럴 듯하게 들리지만 그렇게 해서 정말 없는 것이 무엇일까? 탈집중화가 목표라면, 정확히 어떤 식으로 탈집중화에 도움이 되며 이를 달성할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 (-313-)

우리는 지난날 첫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경험했다. 컴퓨터와 원도우 운영체제의 조합이 그 첫번째이다.컴퓨터가 등장하면서,주판과 타자기가 사라졌다. 점점 더 오차,오류가 좁혀드는 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인간이 해왔던 여러 일들이 자동화되었고, 인간은 새로운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손과 발이 자유로워지면서, 모든 문서가 전자문서로 바뀌면서, 짐이 줄어들었고, 인력이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분야에 혁신과 개선이 발생하였고, 지도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열리게 된다.

이제 두 번째 트렌스포메이션 혁신이 우리 앞에 놓여진 혁신이다. 이번 혁신은 손 안의 컴퓨터, 모바일에 의해서 나타났다. 과거 컴퓨터가 가지고 있었던 성능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나타남으로서, 사진 현상을 직접 하는 일이 줄어들게 되고, 걸어다니면서,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과거 한국이 자랑하였던 초고속 통신망이 전글로벌화제이션이 된 것이다.그 과정에서 인간이 생산해낸 데이터가 자본으로 바뀌고 있으며,그 자본이 이제 하나의 자산과 신시장,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즉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의 형태가 새롭게 바뀌게 되었으며, 플랫폼 산업이 등장하게 되었으며,모바일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된 신성장 산업을 꿈꾸고 있다.두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은 첫번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비해서 낯설지 않지만 강력하고,위협적이다. 인간이 그동안 해왔던 모든 일들이 이제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 것이기 때문이다.산업현장에 로봇이 등장하고,건물을 올리는 것도 3d프린터에 의해 뚝딱 지어질 수 있다.물론 지도를 보고, 데이터를 생산하고, 작가가 되고, 판사가 되는 일련의 모든 인간이 해왔던 일들이 전면 교체되고 있었다.그 하나하나 검증해 나가는 것,그 검증단계에서 새로운 변화르 만들어 나가며, 예측할 수 있다면,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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