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실기 : 필수이론 + 적중문제 + 과년도 기출문제 필답형 + 작업형 - 2022년 최신 개정 법령 반영ㅣ실전모의고사 5회분 제공
이성찬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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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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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자격증 시험을 칠 때면, 항상 느끼는 것은 시험 요령과 출제경향 파악이다. 필기 시험, 실기 시험에서 족보가 항상 등장하는 이유는 한 해 시험을 칠수 있는 기회는 적고, 필기 합격 후 실기 합격까지 제한된 시간 안에 합격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한번 시험을 쳐서 철썩 붙으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공부할 양은 절대적으로 방대한 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년간 출제경향을 분석해 온 <해커스 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 의 실기 기출은 많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

<산업안전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시험의 경우 필기는 안전관리론,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기계위험방지기술, 전기위험방지기술, 화학설비위험방지기술, 건설안전기술 이 있으며, 실기는 산업 안전실무이며, [필답형 + 작업형 ] 으로 이루어졌다. 안전 관리, 안전 교육 및 심리, 인간공학 및 시스템위험 분석, 기계안전관리, 전기안전관이, 화공안전관리, 건설안전관리, 보호장구 및 안전보건 표지, 산업안전보건법을 공부하며, 산업 재해 현장에서 꼭 숙지해야 한 안전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면서, 실제 혅방에서 나타나는 안전 미비현상에 대해서, <산업안전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에게 책임 뿐만 아니나 인재를 조기에 막을 수 있도록 매뉴얼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도로 위에 인도를 가로막고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 도로 위에서, 상하수도, 광케이블 매설 구간에 대한 체크 과정에서 시민의 안전 문제가 고쳐지지 않고 있으며, 공장 내부의 산업 안전 재해 반복,현장 안전소홀로 인한 인재가 반복되고 있다는 현실을 볼 때,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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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지구별 모든 생명에게 - 아름다운 행성 지구별 여행을 마치며
틱낫한.찬콩.진헌 지음, 정윤희 옮김 / 센시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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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지금 생태적 파괴, 기후 변화, 불평등의 심화, 자원고갈과 노동의 착취, 고종적 불평등과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파괴적인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들이 첨예하게 부딪히는 교차점에 서 있습니다. 오늘날의 상황은 위급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했습니다. (-8-)

지구는 모든 이와 모든 것을 지탱하고 포용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누군가의 영혼을 물려받았다거나, 지구의 이면에 누군가의 혼이 깃들어 있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영혼'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졌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는 안 됩니다. (-95-)

진정한 행복은 자유로움의 토대 위에 존재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해치거나 자연을 지배하고 파괴할 자유가 아니라, 삶을 즐길 시간을 누릴 자유가 있을 때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할 시간을 가질 자유, 증오와 절망과 질투와 역병으로부터 자유, 서로를 돌보며 삶을 즐길 수 없도록 만드는 일과 무의미한 행동에 더 이상 구속받지 않을 자유가 바로 행복의 근본입니다. 우리 존재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이런 자유로움입니다. (-153-)

마음다함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정육업은 지구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소를 방목하고 여물을 경작할 땅을 만들기 위해서 산림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의 소를 키우는 데 8억 7,00-0만 명이 소비하는 열량에 맞먹는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1파운드의 고기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이 밀 1파운드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물의 양보다 100배나 많다고 합니다. (-215-)

지구는 어느 덧 인류의 삶을 품고 있다. 지구촌,세계화라는 미명하에,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원칙은 바뀌고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삶, 새로운 인생을 강조한다. 살아가면서, 놓치고 있었던 자연의 가치와 의미,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생명이라는 그릇에 대해서 꼽씹게 된다.

소유와 공유, 그리고 나눔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2022년 1월 22일 틱닛한 스님은 96세의 일기로 입적하게 된다. 삶의 끄트머리에 죽음이 있으며, 그 죽음 너머의 세계를 들여다 보면, 인생의 헛헛함과 부질없음이 남게 된다. 생이라는 것은 결국 파괴로 시작하여, 파괴로 끝이 난다는 그 당연한 인생 진리에 대해서,우리 스스로 자정의 목소리를 내어야 할 때이며, 세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책임감에 대해서 꼽씹고 있다. 회복과 치유, 위로와 위안에 대해서, 우리가 느껴야 하는 것들 ,이해하고,공감하며, 돌보아야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볼 여지가 남아 있다. 주어진 삶과 주어진 존재, 세상이 바뀌기 전에 나 스스로 바뀌어야 하며,지구에 살아가는 인간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망각하지 않아야 한다, 즉 우리는 지구에 살면서 후대에 책임져야 하는 짐과 쓰레기를 남겨 놓는다. 내가 버린 것은 내가 치워야 한다는 것, 그것이 책임감의 기본이다. 우리 스스로 지켜내지 못하는 것, 잊고 지내는 것,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꼽씹어 보게 되었으며, 살아 생전 잃어버리는 것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자 책임이다. 자연에 순응하며, 불교에서 강조하는 자비에 대해서 실천하는 법에 대해 샘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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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와 함께 사이 - 좋은 사람과 오래가고 싶어서
최유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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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혼 변호사라고 하면 '잘 이혼할 수 있게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오히려 상담을 하면서 부부 관계가 잘 이어지도록 돕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 그래서 나는 이 변호사가 '이혼을 돕기도, 막기도 하는 사람' 이라고 말한다. 이 부부 역시도 , 이혼을 하는 것이 꼭 답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던 즈음 조정 기일(합의를 위한 기일) 이 다가왔다. (-27-)

회사에 다니는 한 친구에게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은 저기 있다. 그 친구는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소위 '진상; 팀장을 만났다고 했다. 보고를 올려도 제대로 안 보고 뭉개고, 미팅도 없으면서 자꾸 외근 나갔다가 현지에서 퇴근하고, 그렇게 자기는 대충 일하면서 팀원들에게는 일 다 넘기고 빡빡하게 구는 최악의 상사.'내가 저런 상사를 만난다면?' 하는 생각만으로 벌써 아찔했다.

"정말 웃기는 게 뭔지 알아? 이 사람이 유일하게 부모님 문제는 봐준다는 거. 다른 건 다 안 돼. 몸이 아파서 못 가겠다고 해도 일단 나와보라 하고, 아이 일로 조금만 일찍 들어가면 안 되냐고 해도 어림 없어. 근데 부모님이 좀 안 좋으시다? 얼른 모시고 병원 가보라고 등을 떠미는 거야."

대체 이 팀장은 왜 그랬던 걸까.그는 몸이 편찮으신 부모님 두 분을 모시고 살고 있다고 했다. 부모인이 자주 아프다 보니 회사에서 자리 비우는 일도 많았다는 것.

물론 팀장의 무능력과 불성실한 태도를 그런 이유로 정당화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한 가지 깨달을 수 있었던 사실은,사람의 공감 능력이란 자신의 경험 범위 이상을 넘어가기 참 힘들다는 점이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는 자신이 경험해 봤던 일이나 감정에 대해서는 너무나 쉽게 공감한다고 할 수 있다. (-60-)

관계는 항상 더 인내하는 사람에 의해 유지된다.

친구 ,연인, 부부 사이 모두가 그렇다. (-110-)

부모가 사랑을 전혀 표현하지 않은 집안에서 자란 사람의 경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과도하게 타인의 시선과 취향을 의식하고, 그에 맞춰 행동하려 하기도 한다. 냉정한 보호자 밑에서 자란 사람 중에는 방어적인 태도가 심해져 상대의 건강한 비판까지도 극단적으로 해석하고 결국 관계를 망치는 이들도 있다. 가족 내에서 성적 학대를 당해 이성에 대한 혐오가 마음 속에 자리 잡은 사람은 이성과의 관계에서 피해 의식이 많이 발현되기도 한다. (-160-)

내가 나를 알 알게 되었을 때,

그렇게 잘 알게 된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때,

비로소 타인과의 깊이 있는 관계도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256-)

농구선수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혼한 적이 있다. 두 사람은 결혼만큼 이혼도 화재가 되었으며, 이혼한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지 다양한 이유로 설왕설래가 있었다. 미디어가 정확할 순 없지만, 사장훈의 집착에 가까운 깔끔떰으로 인해서, 결혼 이후의 삶이, 서로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최고의 농구 선수가 되기 위한 농구 징크스가 행복한 결혼이 아닌 이혼으로 이어졌다.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활 수 있으며, '이혼을 막기도, 돕기도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가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

저자 최유나 변호사는 이혼 전문 변호사다. 남녀의 결혼과 이혼 사유를 가장 많이 들었으며, 그들의 관계의 원인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다. 부부 사이에 서로의 성격 차이 뿐만 아니라, 공감능력과 이해의 정도에 따라서 이혼이 나타날 수 있으며, 서로의 간극을 극복하지 못할 때가 있다. 서로의 가정환경, 성장과정에서 테득한 경험들은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로 이어질 수 있으며,심리적인 요인과 행복한 결혼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행복한 결혼을 꿈꾸지만,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건 아니다. 조건과 상황, 시간의 차이가 서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해옥한 결혼과 불행한 이혼 사이, 그 상황은 성격차이, 환경차이,상황차이, 사랑에 대한 기준, 돈 문제가 복합적으로 이어졌다.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공감력의 차이가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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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 의리역의 정수 정이천 역전 완역 글항아리 동양고전 시리즈 10
정이천 주해, 심의용 옮김 / 글항아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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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사이언스 클래식 24
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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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선한 천사(9장) 인간은 선천적으로 선하지는 않지만 , 폭력으로부터 멀어져 협동과 이타성을 추구하도록 이끄는 동기들을 갖고 태어난다. 감정이입은 우리로 하여금 남들의 고통을 느끼게 하고, 그들의 이해와 우리의 이해를 연결 짓도록 만든다. 자기 통제는 충동적 행동의 결과를 예상하게 하고, 그에 따라 적절히 절제하도록 만든다. 도덕감각은 같은 문화 속 구성원들의 상호 작용을 다스리는 일군의 규범과 터부(그기) 를 규정하는데,그래서 폭력이 줄 때도 있지만 오히려 늘 때도 있다. 이성의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만의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게 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을 반성하게 하며, 더 나아질 방법을 찾게 한다. 그리고 본성의 다른 선한 천사들을 활용할 때 길잡이가 되어 준다. (-20-)

홉스의 분석은 무정부 상태의 삶에 적용되는 것이었다. 한편 그가 쓴 걸작의 제목은 거기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명시한 것이었다. 리바이어던은 개인들의 의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폭력의 사용을 독점하는 군주 혹은 정부를 말한다. 리바이어던은 공격자를 처벌함으로써 개인들의 공격 동기를 제거한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선제공격에 대한 불안이 완화되기도, 나아가 모두들 자신의 보복 의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리바이어던은 공평무사한 제삼자라서, 다들 저신은 눈처럼 순수하지만 상대는 음흉하다고 생각하는 배타주의 편향에서 벗어나 있다. (-90-)

강간은 반란행위렸다. 나는 백인의 법률과 그들의 가치 체계를 거역하고 짓밟는다는 점에서 희열을 느꼈다. 나로서는 그들의 여자들을 더럽힌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는데 ,왜냐하면 과거에 백인들이 흑인 여성들을 이용했던 사실에 몸시 분개했기 때문이다. 나는 복수하고 있다고 느꼈다. (-214-)

유대인에게는 눈이 없소? 유대인에게는 손, 장기, 정신, 감각 ,애정, 열정이 없소? 유대인도 기독교인과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무기에 다치고 , 같은 병에 걸리고, 같은 치료법에 낫고, 겨울과 여름에 똑같이 춥고 더워하지 않소? 당신들이 우리를 찌르면 우리에게 피가 흐르지 않소? 당신들이 우리를 간질이면 우리가 킬킬대지 않소? 당신들이 우리에게 독을 먹이면 우리가 죽지 않소? 그러니 당신들이 우리를 푸대덥하면 우리가 복수하는 게 당연하지 않소? (-326-)

그는 이렇게 말했다."사람들이 전쟁에 엄청나게 관심을 쏟는 것에 비해, 이 수는 생각보다 작다. 전쟁을 즐기는 자들은 어쨌거나 전쟁이 질병보다는 덜 치명적이라고 말함으로써 취향을 변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현상 역시 지금까지 말함으로써 취향을 변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현상역시 지금까지 유효하고, 격차도 여전히 상당하다. (-393-)

1부 : 초기 제국3주의 팽창기

  1. 고전기 집단 살해와 근대 초기의 기억

  2. 스페인의 신세계 정복 , 1492~1600년

  3. 동아시아의 총과 집단 살해 ,1400~1600년

  4. 근대 초기 동남아시아의 집단 살해적 학살

2부 : 정착자 식민주의

5.영국의 아일랜드 정복,1565~1603년

6.식민지 북아메리카, 1600~17776년

7.19세기 오스트레일리아의 집단 살해적 폭력

8.미국의 집단 살해

9.아프리카에서 정착자들의 집단 살해 , 1830~1910 년 (-573)

스티븐 핑커의 <우리 존성의 선한 천사> 에는 21개의 집단학살, 부족간의 전쟁, 국가간의 전쟁, 국내 내부의 문제들 형태로 띈 잔인한 사건들을 서술하고 있다. 근간일어난 제2차 세계대전, 마오쩌둥(주로 정부가 야기한 기근), 몽골의 정복, 안녹산의 난, 명나라의 몰락, 태평천국의 난, 아메리카 원주민의 절멸,이오시프 스탈린, 중돈 노예 무역, 대서양 횡단 노예 무역, 티무르 렌크(태멀레인),영국령 인도(주로 방지 가능했던 기근),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 내전, 로마의 몰락, 콩고 자유국, 30년 전ㅁ쟁, 러시아의 혼란기, 나폴레옹 전쟁, 프랑스 종교 전쟁이다. 이 21가지 전재을 분석하면,인간의 동물적 본성의 근원응 이해할 수 있으며, 인간의 악과 악을 제어하는 선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특히 100만 이상의 집단 학살의 형태는 섯서히 줄어들고 잇다.인쇄술의 발달로 인해 문맹륦이 줄어들고, 미디어의 발달과 지구촌,세계화로 인해 국가간 전쟁에 전지구촌이 개입하여, 억제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토머스 홉스의 대표작 리바이어던에 기초하고 있다.인간의 진화론에 다른 본성과 자리 리바이어던에 의하면, 인간은 선과 악,두가지 양면성을 가지고 있었다. 원시 야만의 시대가 보여주었던 전쟁은 집단학살의 정도가 커지고 있었지만,기술적으로 제어할 수 없었다.제어하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하면서, 권력을 지닌 주최의 작인한 죽임은 멈추지 않는다. 단 집단학살을 기획한 권력자의 죽음은 집단학살을 멈추는 제어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안녹산의 난, 몽골의 정복, 제2차 세계대전, 나폴레옹의 전쟁, 마오쩌둥의 어리석은 판단에 의한 대기근이다. 아쉽게도 이러한 집단학살의 형태는 가까운 나라 중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최근 일어났던 양차 세계대전을 다합한다면, 근간 130년동안 일어났던 살인과 테러, 집단학살을 모두 더한다 하여도, 양차 세곅대전이 77퍼센트에 달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소위 미디어가 주로 다루는 최근 40년간의 죽음이 23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독일의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술의 발달로 인해 , 정보공유가 대중화되었으며, 인류의 지적 능력이 높아졌다. 집단학살을 막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인류가 보여주고 있었다. 교통의 발달과 이동의 자유로 인해, 설령 전쟁이나 내전이 어떤 장소에 일어난다 하여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밥을 찾고 있다. 즉 미국이나 소련이 가지고 있는 해무기가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다 하여도, 인류가 경험한 최악의 집단학살에 미치지 못한다. 인류의 똑똑함으로 인해 ,인간의 어리석음이 최악의 집단학살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문제해결의 대안을 이성적으로 해결하려는 인류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 스티븐 핑커느 논리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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