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챌린지 - 생애 첫 재테크 다이어리
김지아(댈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0575-1.jpg


0575-2.jpg


0575-3.jpg


0575-4.jpg


0575-5.jpg


가장 먼저 저축 통장부터 분리한다.

저축 통장자을 먼저 분리해야 나머지 금액 안에서 예산을 예획할 수 있다. 지출하고 남은 돈으로 저축하면 소비가 점점 더 늘어나기 쉽다.

목적에 따라 통장을 쪼갠 다음 '내집 마련 적금','가족 여행' 등 목적에 맞는 이름을 붙이면 볼 때마다 머릿속에 각인되는 효과가 있다. (-90-)

부자가 되기 싫은 이들은 하나도 없다. 단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경험, 노하우가 부족해서 부자가 될수 있는 방법을 놓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1억의 종잣돈을 만드는데 1년이 걸릴 때가 있고, 어떤 이는 1억의 종잣돈을 1달 안에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다. 1억 이상의 연봉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1년 안에 종잣돈 1억을 모으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대한민국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댈님의 생할 속 금융이야기> 유투브를 운영하고 있는 댈님 김지아님의 생애 첫 재테크 저서는 재테크 습관, 돈 모으기 방법, 소비를 줄이고, 종잣돈 모으기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돈이 새는 요소요소를 적극 차단해야 한다. 소비 습관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가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우리 사회 내부에서는 온라인,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소비를 부추기고, 그것을 경제성장의 근원지로 생각한다. 소비지향 주의 , 소비 마케팅, 소비 역량 강화를 키움으로서,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로서 남을 방법을 기업 마케팅을 항상 고민하게 된다. 그럴 때, 소비자는 알뜰한 소비 습관이 필요하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적금을 들고, 체크카드를 써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즉 내가 한달 도안 얼마나 지출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을 때, 소비를 절제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종잣돈 모으기 재테크 습관을 만들 수 있다. 푼돈에서 1억까지 쓰면 쓸수록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우리 금융 저변에 까려 있는 금리 정보, 환율, 앱테크까지,재테크에 필요한 금융정보와 디지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이러한 과정 하나하나 허투루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우리의 소비 구조와 소득구조가 왜곡되어 있어서다. 아끼지 않고, 소비로 전환하고, 저축을 줄이는 방법을 강조한다. 정작 내 돈이 은행에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대출을 통한 재테크가 나의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처럼 강조할 때가 있다.이럴 때 합리적인 소비 구조를 만들어서, 나의 자산에 대해서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나의 자산이 세는 곳은 어디에 있는지 분석한다. 돈이 세는 것을 적극 막게 된다. 마지막으로 돈이 복리로 증가하는 방법을,남다른 재테크 습관으로 깨칠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꽃그늘 - 너에게 어둠이 드리워진대도 넌 내게 여전히 어여쁜 꽃이다
이승렬.윤혁성 지음 / 바른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는 너로 오롯한 사람이다.

너를 사랑해주는 가족들

평생을 함께할 친구가

너의 곁에 있지 않니

아픈 일을 겪을 수도 있다

살다 보면

반드시 슬픈 이별도 있다

살다가 보면

그러니 마음껏 울고

마음껏 사랑하렴

너무도 소중한 아이야 [수선화], 이승렬 (-21-)

비워낸다는 건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로가 우리였던 과거를 지워내고

둥지를 벗어나려는 뻐꾸기처럼

함께했던 오묘한 감정에 미련 남아

당신 깃털이라도 남기고프면

그리움 한 줌 주워 불태우고

하얀 재 하늘에 던져 날려

남은 추억만 간직하렵니다. [뻐꾸기의 깃털], 윤혁성 (-70-)

나의 친구야,

나의 별아,

나의 달아,

나의 하늘아,

나의 꽃아,

나의 봄아,

나의 사랑아

나의 모든 것이었던

너를 보낸다

그리울 것 같다,. 오랫동안 [세계],이승렬 (-71-)

친구야,

힘든 길 오를 때면 술 한잔하며 잠시 쉬어가자.

이 한잔은 너를 위해

이 한잔은 나를 위해

마지막 한잔은 우리르 위해

세상 위에 잔 치켜들고 만물을 내려다보자.

괴롭던 근심, 걱정마저 안주 삼아 털어넣고

오늘은 진탕 취하고선 힘겨운 기억 모두 잊어버리자.

마음속 갈대밭에 감추어둔 이야기 뱉어내기 어렵거든

다음번 안주로 남겨놓고 겨울지나 봄꽃 피어나길 기다리자.

친구야, 우리가 가야 할 길이

거칠고 힘든 길이더라도

꼭 함께 걸어가자. [오르막길], 윤혁성(-111-)

작가 이승렬, 작가 윤혁성, 둘은 2007년 천안용곡초등학교에서 만나 뒤, 16년이 지난 지금 , 서로 깊은 우정을 쌓아가고 있었다.친구로서, 서로에 대한 애틋함,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서, 깊은 의미를 간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로에게 인생 멘토와 인생 멘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어떤 가치가 될 수 있는지 찾아서,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이익을 도모하늑 ㅘㄴ계보다 아낌없이 평생함께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친구 사이였다.

함께, 슬퍼하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손잡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친구의 역할이 될 수 있다. 남들에게 듣는 쓴소리는 불편할 수 있다. 친구 간에 깊은 우정에서 우러나오는 쓴소리는 자신을 위한 쓴소리가 될 수 있기에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큰 거부감이 없다. 서로 함께하면서 만들어진 추억과 기억, 행복과 불행, 서로의 오롯한 기억들은 아픔의 이유였으며, 슬픔의 근원이 되었다.그것이 학로 친구라는 존재가 어떤 의미로 다가가는지 깊은 이해를 요구하고 있었다. 욕심과 탐욕을 비워냄으로서, 채워질 수 있었고, 쉬어가야 할 때와 스스로 움직여야 할 때를 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상기할 수 있게 된다.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기억들이 층층히 쌓여감으로서, 인생의 나이테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우정이라는 나이테, 친구라는 나이테는 서로 나이가 먹어갈 수록 단단해지고, 서로의 존재 이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믿음과 신뢰는 거져 얻어지지 않는다. 서로 터놓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관계, 서로에 대한 서운함 마저도 비워낼 수 있는 그러한 관계가 바로 깊은 우정의 근원적인 가치였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였던 것은 바로 그런 것이었다.나의 삶에 대해서, 선택과 결정에 깊이 관여하지 않지만,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으면, 함께 슬퍼하느 그러한 존재가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진 삶 , 그 자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카드볼 3 메카드볼 애니북 3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화 <메카드 볼> 시리즈에는 주인공 차영웅이 등장하고 있다.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는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존재를 악고 있으며, 메카드볼 세터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차영운 옆에는 또다른 주인공 바다에서 온 인어 세라가 있는데, 차영웅은 세라의 존재를 모르고, 세라를 육지 위에서 구하게 된다. 이 둘 사이에는 지구 밖 외계에서 돌아온 악당 키라얀이 있으며, 키라얀 밑에서 일하는, 마보리단 홍비와 백산이 있었다.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는 나쁜 녀석 키라얀과 선한 마음을 품고 있으여, 스스로 영웅이 되고 싶었던 차영웅이 있었다. 메카니멀 아칸, 파이모스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메카드볼 세터 차영웅은 메카니멀 베가볼트, 캐논 파이톤, 재즈, 앤, 돌핀을 친구 삼아 메카드볼 세터가 된 세라가 있었다. 이들 앞 에 보여지는 13년 전 육지로 갔다는 인어가 영웅의 엄마라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이 이 비밀을 아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그 과정에서 세라와 영웅이 친해지게 되었으며, 마보리단 홍비와 백산, 지구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키라얀의 음모에 맞서 , 둘은 싸우게 된다.

어릴 적 보았던 만화 <메칸더>가 생각이 났다. 성격은 다르지만, 악당을 물리쳐야 인류를 구할 수 있다.그 임무를 영웅과 세라가 맡게 되는데, 둘이 서로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있었다. 그 운명 너머에 감춰져 잇는 초리에 대한 실제 이야기, 그 초리는 13년 전 사라진 인어였다. 초리는 서로에 대한 기억은 망각되었고, 새로운 운명적 서사가 이어지게 되는데,. 책에는 영웅의 학교 친구 한아인, 그리고 또다른 친구 정유리가 있으며 영운의 엄마 하연수와 영웅의 아빠 차준의 운명적 만남은 영웅이 지구인으로 남게 된 이유이며, 차영웅과 세라가 필연적으로 만날 수 있었던 계기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열쇠 10가지
손미향 지음 / 더로드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카카오,네이버 등 스타트업이 찾고 있는 인재는 바로 진짜 실력 있는 "세계 시민"이 될 것이다. 더 이상 인맥이나 학연으로 소개에 의지해서 일하는 행태는 어필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될 MZ 세대는 공정함과 성과를 인정받는 일터를 꿈꾸는 미래 세대 리더들이다. (-10-)

그래서 "자기 성장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통해 나다움이 진정한 자존감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되었어요." 라고 말했다. (-89-)

보스 입장에서 가장 믿음직한 직원은 중간 피드백을 잘하는 이들이다. 맡은 업무가 있다면 주어진 기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지 말고 중간보고를 하며 업무를 지시한 상사의 평가를 미리 요청하는 것이 현명하다. 피드백은 최고의 소통 기회이고 많은 것을 배우고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이다. 비록 마음에 달갑지 않은 피드백도 오히려 긍정적 자세로 새겨들어 적용하고 발전시키는 태도를 가진다면 달라진 실력을 느낄 것이다. (-191-)

긍정의 사람이 되자.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초 긍정의 사람이 되자. 인생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내가 아무리 조용히 있고자 해도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지라 관련된 이들로 인해, 상황으로 인해 하루도 편한 날이 없기도 하다. 열심히 했는데 억울한 일도 많이 당할 수 있다. (-292-)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서로 어울리며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글로벌 마인드로 배려와 나눔, 인서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있었다. (-353-)

인생코칭 전문가란, 나의 인생의 등대 역할을 하는 전문가이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 학습은 나의 인생의 선택과 결정에 대해서, 완벽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현시럭으로 불가능하다. 나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전문가적 식견이 필요할 때이다. 지도 없이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나의 지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그 어떤 선태과 결과보다 중요한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시대를 읽고, 상황과 조건을 잃으면서, 내가 원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그 어떤 선택과 결정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나의 기준으로 볼 때, 원하던 바에 대해서 적재적소에 갈길을 나아갈 수 있는 성공의 열쇠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책의 구절이 깊이 읽혀지는 이유다. 

20세기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은 21세기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세기 널리 쓰여졌던 주산과 암산은 21세기 인재에게 요구되지 않는 조건이며, 수단이다. 즉 ,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기술의 변화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인재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보편적인 성공, 변하지 않은 성공의 비결은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2000년 전 쓰여진 공자의 말씀이 지금껏 성공의 비결에 대해 언급할 때, 빠지지 않은 이유도, 맥락으로 볼 때, 전혀 틀리지 않는 이유다. 즉 미래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은 무엇이며,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가치 중심 인성 코칭' 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 제3차 산업 시대에 걸맞는 인재는 이제 제43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인재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그 인생코칭 전문가의 식견과 경험에서 우러난 기준이 전문가의 내공으로 이어질 수 있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하는 커리어를 이해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 몸이 나에게 걸어오는 말에 귀 기울이는 방법
염두연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고 후 나는 서서 밥을 먹는 습관이 생겼다. 앉으면 척추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시작된 습관이다. 서서 밥을 먹으면 식사 시간이 짧아진다. 밥을 먹으면서도 빨리 다음 일을 생각한다. 일간 소식지에 따르면 직장인의 밥 먹는 시간이 5분에서 10분 정도라 한다. (-5-)

통증이란, 조직 손상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불쾌한 감각 또는 고통스러운 느낌이다. 몸에 상처가 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말 못하는 인체의 조직들이 뇌와 몸의 주체(사람) 에게 보내는 경고 신호라고 생각하면 된다. (-54-)

스트레스 상황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면 슬픔,좌절에서 빨리 벗어나려는 탄성력을 일깨워 내 안에 단단한 근육으로 자리 잡게 했다. (-122-)

몸 바라보기는 몸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라보기는 바디명상, 내장감각의 균형감, 몸을 통한 사유의 인문적 통찰이다. 세 가지 모두 나를 치유와 성장으로 이끄는 통로가 되었다. (-158-)

내가 이렇게 몸을 돌보면 언젠가 몸이 나를 돌보는 때가 온자. 몸과 소통하는 것은 내 몸이 나와 분리되어 외롭게 방치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바쁘다는 이유로 너무 긴 시간 내 몸과 단절한 채 지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가슴을 쓸어준다. (-195-)

나는 종종 집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춘다.'춤은 이엏게 추는 거야' 라는 방법이나 규칙도 없다. 그냥 느낌대로 몸을 움직인다. 맨발로 땅바닥을 딛고선 발바닥 감각을 느껴본다. (-241-)

마치 내 몸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무 문제 없이 존재할 것이라는 착각을 가지게 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서서히 노화를 느끼게 되고, 예고되지 않은 어떤 사건 사고가 내 몸을 한 순간에 와장창 무너뜨릴 때가 있다. 꽤 오래전 대형 마트 앞에서, 급발진한 자동차 하나가, 마트에서 물건 구매 후 밖으로 나온 고객을 치어서 사망에 이를 거라고 그 누가 상상할 수 잇었던가, 그런 일들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 눈앞에 목도할 때, 사람은 큰 상처를 안고 가게 된다.그래서 내 몸은 소중히 여길 수 있어야 한다. 저자처럼 척추가 산산조각이 될 때,내 몸의 망가짐을 스스로 느꼈을 것이다. 다시 회복될 수 없다는 것은 내 몸을 소중히 여기지 못함에서 비롯된 아에 대한 경종이기도 하다. 사람의 호기심과 탐욕이 불러들이는 결과는 참혹할 때가 있다.그래서 이 책에서 몸을 사랑한다는 것이 가지는 의미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깊은 아픔에서 시작되었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상황, 통증을 견디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는 그곳 간에 몸을 받아들이고, 나의 고통을 수용할 수 있다.그 과정에서 나의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순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통증을 가벼이 여기지 않으면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론, 일상의 시간을 늦추고, 우회적으로 되돌아갈 줄 아는 여유와 지혜로움, 몸에서 시작한 그 지혜는 나의 마음과 정신에 깃들게 되어서, 내 주변 사람을 괴롭히기 보다, 수중히 여기고 감사할 줄 알게 된다.그리고 내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나의 몸에서 시작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