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 1 - 조작된 기억 YA! 5
한정영 지음 / 이지북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0780-1.jpg


"경고한다. 지금 즉시 차를 멈추고 보안국 순찰대 요원의 지시에 응하라! 너희들은 허가를 받지 않고 폐쇄 구역에 출입하였으며 , 불법 게임 및 의료용 대안 생체에 무단으로 위해흫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고를 무시할 경우.체포된 후 약물 투여 및 무기한 격리 조치될 수 있다. 지금 즉시..."

드론이 아까보다 더 낮게 날아왔다. (-19-)

하지만 녹두는 고개를 저었다.

"미안하지만, 미행하지 않아도 넌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어." (-78-)

귀에 익은 간호사와 낯선 남자의 목소리 ,"전신 스캔합니다.""세포 개체수 137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노화속도 12퍼센트 가속되었습니다.""튜링 테스트 시작합니다."

"버그 발견, 수정합니다." "cpu 와 프로세스 점검합니다."

"해킹 흔적이 있습니다."(-137-)

저렇게 높이 벽을 쌓은 건 바로 그렇게 느끼도록 하기 위함일지도 몰랐다.'벽 밖에 사는 너희들은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가' 를 웅변하기 위해, 어쩌면 그래서 동맹시는 해수면 상승이 멈춘 뒤에도 물이 넘칠리 없는 북동 지역까지 벽을 쌓았을 것이다.

저 높은 벽을 누군가가 타 넘을리 없는데도 감시 조명은 아주 촘촘한 간격으로 내쏘고 있었다. 그리고 이따금 레이저 불빛으로 벽에 글씨가 만들어졌다. (-204-)

"걱정하지마. 당장은 폐기시키지 않고 네놈의 기억을 리셋해서 사용할 거야. 때가 되면 고통 없이 폐기해 줄 테니."

그 말에 온몸이 굳어 버리는 느낌이 들었다. (-249-)

작가 한정영의 『레플리카 1 』 은 인간의 과학 기술이 좀 더 발전된 상태, 제4차 산업혁명이 완벽해진 미래의 세계관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인간을 복제할 수 있게 되었으며,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상황,의식을 재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인간과 또다른 인간미 만들어질 수 있다.그러한 미래의 모습은 드론이 하늘위에 날아다니며, 탈사회적인 시스템 안에서, 지금 우리가 강조하는 휴먼이 사라진 상태가 놓여지게 된다. 소수의 동맹시에 거주하는 동맹시 시민과,다수의 나머지가 살아가는 제3 거류시로 구분하게 되었으며, 주인공 녹도와 세나가 등장하고 있었다.

소설은 전체적으로 현재 인간이 이해하고 있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미래를 향하고 있었다. 동맹시와 거류시의 공간적 분리가 벽으로 막혀 있으며, 서로 감시하고, 해킹이 가능한 과학 기술을 추구하고 있었다.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건,인간의 뇌의 구조와 기능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진행될 수 있었다. 세나의 혼란 저 너머에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불확실성, 녹두가 이해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세계관이 중첩되고 있었으며, 제페토,로블륵스로 이해되는 메타버스 기술을 차용하여, 게임 공간에 클론을 배치하고 있다. 즉 소설 <레플리카 1> 가 재현하는 미래는 현실이지만, 게임이기도 하다. 또한 서로 감시할 수 있는 완벽한 체계가 갖춰지고 있었으며, 현재 인간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여러가지 불확실성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오로지 튜링테스트에 의존하면서, 조지오웰의 1984에 등장하는 서로가 서로를 김시하고 통제하면서, 서로 시스템에 의해 , 하나의 사회와 또다른 사회가 단절된 미래의 모습을 엿보게 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중무휴 김상수 - 부암동 카페냥 김상수 상무님의 안 부지런한 하루
김은혜 지음 / 비에이블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삶에는 다양한 '5초의 가해자' 들이 존재한다. 상수를 불편해했던 손님이 귀엽게 느껴질 만큼 나에게는 수많은 5초의 가해자들이 있었다. 사회초년생 시절 고객의 웃기지도 않은 농담에 입꼬리를 바르르 떨며 웃어야 했다. 상사의 성적인 농담에 동문서답으로 상황을 모면해야 했다. 강의할 때 목이 터지게 말해도 버젓이 자고 있는 교육생에게 "많이 피곤하신가 봐요." 하며 걱정하는 척 말을 건네며 아름답게 상황을 이끌어가야 했다. (-20-)

상대가 싫어하면 그 행동을 계속하면 안 된다. 안 되는 거다. 그럼 나는 왜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상수가 처음부터 물어보리거나 바로 도망을 갔다면, 나는 진작에 상수 안는 걸 포기했을 것이다. 어쩌면 당신이 싫어하는 그 또라이도 당신에게 물려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일 수 있다. (-21-)

상수는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어떤 것을 먹을 때 나를 떠올릴까? 어엿한 부암동 셀럽인 상수는 츄르 말고도 맛있고 다양한 관심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힘들 때 엄마의 음식을 떠올렸던 것처럼, 상수가 츄르를 먹을 때는 나를 생각해줄 거라 믿고 싶다. (-130-)

세로로 뾰족한 동공은 고양이나 뱀처럼 작고 매복사냥을 하는 야행성 포식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눈동자인데, 물체가 선명하게 보이는 기능도 있다. 원형 동공은 먹잇감을 덮쳤을 때 각도나 거리의 정확도를 높여 사냥의 성공을 돕기 위함이다. (-154-)

고양이는 '요물'이다. '요물'의 사전적 의미는 요망스러운 것, 간사하고 간악한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사실 '요물'은 다른 의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여물'의 제주도 방언인 '요물'이다. (-165-)

누구에게나 타이밍은 정말 중요하다. 고양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다.나는 바쁜 업무가 정리되고 커피 마시며 한숨 돌릴 때쯤 자연스럽게 상수를 찾는다. 일단 상수 앞에 무턱대고 장난감을 들이댄다. (-184-)

사람한테 관심이 없을 뿐이다. 사람만 보면 숨어버리는 예민함은 없지만,갑자기 만진다거나 소리를 내면 귀찮아서 도망가고 어쩔 땐 물어버리기도 한다. 고양이의 습성과 본능을 가진 어쩔 수 없는 고양님이다. (-213-)

상수의 하루는 별 거 없다. 먹고 자고 놀고, 세상 부러운 이 3가지가 상수 일상의 전부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이 단순함이 유지되게 하는 것이다. 자는 시간이 방해되지 않도록, 노는 시간이 충분하도록, 먹는 것이 부족하지 않도록, 이중 하나라도 균형이 깨지면 상수는 아프다. (-233-)

인간의 삶에서 사랑이 빠지게 디면, 삶의 의미와 가치가 반감된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돈에 가치를 두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람에 가치를 우선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이다. 동물과의 교감이 있는 사람에게, 반려동물은 자신의 안전과 옆자리를 인간에게 허용한다. 파양되었던 상수가 저자에게 다가오게 된 이유,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부암동 까페냥 김상수 상무가 될 수 있었던 건 그래서였다. 부암동 명물이자 요물이었다. 부암동 작은 까페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에게, 까페 터줏대감 김상수가 있었다.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항상 겪게 되는 상처와 함께 한 시간들을 상수를 통해 치유하게 되고 위로를 얻게 된다. 상수의 단순함 본성에 자신의 마음에 행복이 깃들게 되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5초 가해자들, 그 가해자들이 나를 만들었고,내 삶의 상처의 근원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또라이라고 표현한다. 사람에 대해서 관심 가지게 되고, 사랑을 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와 공감, 교감으로 가까이 한다는 것은 느낌 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호홉을 맞춱 간다는 것이다. 서로의 안전을 지켜준다는 의미다. 인간 사회에 회복되어야 하는 것, 교감과 공감, 이해다. 그러한 삶의 친근한 코드가 맞아간다는 것은 저자에게 행복과 기쁨이 찾아오게 되는 하나의 이유였다. 행복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 인간의 손을 타게 되는 귀여운 고양이 상수의 소리들, 그상수가 장수고양이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진심어린 마음 씀씀이 생각이 도드라지고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약하면, 모든 사회의 지도층은 금욕주의와 이데올로기, 종교, 광고, 기타 다른 수단을 통해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회 전반의 욕망을 관리해 왔으며, 그것이 바로 부 창출의 출발점이었다.

단순하게 욕망을 자극하거나 탐욕을 찬양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꼭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욕망을 선동하고 부를 추구하는 뭄화가 필연적으로 부를 창출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가난의 미덕을 강조하는 문화에서는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대로 머물 수 밖에 없다. (-43-)

일본의 전략은 이내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의 전략이 되었고, 그 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전략이 되었다. 모두가 자국 상품을 미국과 유럽 시장에 쏟아부었고, 역사상 어느 때보다 많은 물건이 컨테이너 수송선, 유조선, 화물수송기로 태평양을 건넜다. 공간적인 현상인 수출은 발전을 위한 마법의 탄환으로 간주되었다. (-141-)

인류의 시간,공간, 지식과 다른 심층 기반들과 관계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모두 합해도 ,우리는 오늘 벌어지는 놀라운 혁명의 윤곽만을 어렴풋이 읽어 낼 수 있을 뿐이다. (-224-)

이데올로기적이고 사업적인 웅변 이상으로 미국이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시지는 변화의 복음이다. 이것이 경직된 사회에 사는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전달되고 있는 지배적인 메시지이다. 변화는 이루어진다.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조만간 우리 세대 아니면 우리 자손 세대에서는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313-)

일본은 지식 기반 경제체제로 전환되면서 기술 수준과 부가가치가 낮은 제품의 생산은 값싼 노동력을 가진 인접 국가로 넘기기 시작했다. 일본은 아시아에 대한 직접 투자의 유일한 창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1980년대에 이르러선 미국을 제치고 아태지역 최대의 투자 및 경제 원조 공급국이 되었다. (-424-)

한반도에 존재하는 두 개의 국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민족과 정체성의 동질성을 공유하면서도 극단적으로 대조되는 경제, 정치, 문화를 가지고 있는 두 국가에게 어떤 미래가 준비되어 있는가? 한 국가은 지식에 기반을 둔 제3 물결의 경제와 문명으로 향하는 거대한 변혁의 선두에 서 있는 반면, 다른 한 국가는 제1물결과 제2물결로 대표되는 굶주림과 빈곤 사이에 허덕이고 있다. (-495-)

한국이든 북한이든 세계적인 권력을 휘두르는 국가는 아니다. 하지만 북쪽이 탄도미사일과 핵탄두 기술을 확보했을 때, 두 국가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그 때문에 워싱턴과 베이징에서부터 모스크바, 대만, 도쿄, 뉴델리에 이르는 국제 사회의 군사 및 외교 전문가, 언론인 , 소설가, 정보기관 등이 현기증이 날 정도로 다양한 한반도 시나리오를 토해 내고 있다. (-496-)

미국 에너지국과 시몬스의 견해는 지나치게 단편적이다. 그들은 전반적 상황을 더욱 호전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중국과 인도의 사회적 불안이나 성장 둔화 혹은 두 가지가 한꺼번에 발생하는 경우, 전염병의 발생으로 인한 대규모 인구 축소, 중동에서 아시아로 향하는 원유 수송로인 발라카 해협과 해상 교통로에 대한 중국의 지배,혹은 소리 없이 진행된 기술적 변화로 인한 에너지 수요의 감소 등 그 어떤 가능성도 고려하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제품의 지속적인 소형화는 운송,저장 시의 에너지 요구량을 줄일 수 있다. (-566-)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 』 는 2006년에 출간되었으며, 2022년 재복간되었다.부의 미래, 부의 조건을 이야기하고 있는 저자의 저서 안에서는 보편적인 부의 특징을 나열하고 있었다. 부를 끌어들일 수 있는 최적의 조건과 환경을 가진 자는 부를 창출할 수 있고, 가난을 끌어들일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가진 자는 가난을 창출하게 된다. 그것이 앨빈토플러가 부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로 인식하고 있다. 트럼프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건 그가 돈에 대해서 미덕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즉 내가 어떤 가치에 미덕을 삼고 있는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정체성이 결정되고 있다.책을 살펴 보면, 2006년보다 2022년 에는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더 많은 조건이 생겨났다. 빈곤, 고난, 질병, 식수, 의료, 민주주의, 비폭력, 자동화, 카메라, 가상시장, 섹스,자연, 시간, 공간, 종교, 정치, 인성, 건강, 죽음,인과관계 등등은 돈이 될 수 있다. 나에게 제일 익숙하고, 전공으로 남을 수 있는 가치와 미덕이 돈이 되고, 부자가 된다. 여기에는 문화, 기술, 속도, 시간, 힐링, 서비스가 돈이 될 수도 있다. 변화,이데올로기, 종교느 강력한 부의 원천이 될 수 있으며,예기치 않은 변화와 전환이 발생할 땐,부의 가치가 요동치게 된다. 바꾸거나, 전환시키거나, 개선하는 모든 것이 다 부의 원천이 될 수 있으며, 앨빈토플러의 부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위 1%의 압도적 대화법 - 증명하지 못한 인생은 도태될 뿐이다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상위 1%의 기술!
김형준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인간의 신체 부위 중

유일하게 성형할 수 없는 곳

눈빛.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 뿐. (-16-)

누가 잘되든

누가 망하든

관심을 꺼라.

내 소득에 상관없는

가십거리에 신경을 꺼라.

당신의 성장에만 몰입하라.

내가 성공한 비결이다. (-23-)

5년 뒤의 삶이 기대된다면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5년 뒤의 삶이 기대되지 앉는다면

지금이라도 방향을 바꿔야 한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45-)

일기를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해야 한다.

SNS 를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한다.

고로 일기도 안 쓰고

SNS 도 안하면

생각을 아예 안 한다는 소리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하자.

사는 대로 생각하기 싫다면 (-53-)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할까 말까 할 때는 하라.

도전해서 결과가 나오면 돟고

실패해도 과정이 남는다.

너무 오래 생각하는 건 금물이다.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61-)

귀인은 늘 그 자리에 있다.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연락하지 않기 때문이고

찾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귀인은 늘 기다리고 있다. (-79-)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하고,

영업을 잘하고 싶다면

발이 가벼워야 한다.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성실한 사람이 성공한다. (-83-)

도로 위 순간의 대처는

생사를 결정한다.

클로징 순간의 한마디는

계약을 결정한다.

일상에서 매 순간의 선택은

미래를 결정한다. (-96-)

앞으로의 시장은

무엇을 어떻게 파느냐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파느냐의 시대다.

고객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니다.

상품이 아닌 나 자신을 팔아라. (-107-)

세가지 확신을 가져라.

고객에게 도움이 된다.

최고의 관리자가 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고객은 당신이 보여주는

확신을 보고 계약한다. (-131-)

부자는 안 보이는 미래를 믿고

빈자는 보이는 현재도 안 믿는다.

부자는 확언으로 미래를 만들고

빈자는 의심으로 현재를 날린다.

부자는 기옥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빈자는 느낌으로 현재를 살아간다. (-141-)

세상에는 소중하지 않은 일,

가치 없는 일이란 없다.

구두를 닦든

서빙을 하든

알바를 하든

영업을 하든

운동을 하든

중요한 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얼마나 가치와 사명감을 갖고 있느냐,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이것이 당신을 프로로 만들어 줄 것이다.

프로가 되는 순간

세상은 당신을 그대로 주지 않을 것이다. (-170-)

성공은

막연하게 보낸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성공은

치열하게 보낸 시간과

밀도에 비례한다. (-175-)

프로는 자신을 팔고

하수는 회사를 판다.

프로는 비전을 팔고

하수는 이익을 판다.

프로는 사람을 얻고

하수느 사람을 판다

프로는 미래를 팔고

하수는 과거를 판다. (-182-)

독하지 않으면

매력이 없고

매력이 없으면

승부에서 진다

독기를 푸은

눈빛으로 말하라.

당신의 기세가

승부를 결정한다. (-189-)

생각은 습관을 이길 수 없다

습관은 환경을 이길 수 없다.

고로 생각은 절대로

환경을 이길 수 없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답은 하나뿐이다.

환경을 바꿔라.

벼랑끝으로. (-200-)

목표가 없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들고

목표가 있는 사람은

시간이 부족하다.

같은 식단이라도

밀도가 다르다. (-216-)

장사가 잘되는 가게와

성과를 잘 내는 지점은

입구에서부터 공기가 다르다.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뜨거운 에너지, 높은 텐션으로 활기차다.

다행히 긍정이 부정을 앞서서

기운이 안 좋던 사람도 바뀐다.

이것이 긍정적인 환경이 중요한 이유

좋은 말과 생각만 해야 하는 이유다.

리더라면 공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224-)

단군 이래 영업으로

돈 버기 가장 쉬운 시대다.

같은 환경과 무기지만

왜 차이가 나는 걸까.

차이는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영업은 시스템이다. (-230-)

세일즈는 하는 만큼 벌 수 있다고 많은 사람이 도전하지만

편하고 싶은 만큼 편할 수 있어 대부분이 실패한다. (-237-)

111 성공법칙

1시간 더 일직 출근하기

1분간 자신과 대화하기

1명만 더 만나기

1명 더 통화하기

1명 더 친해지기. (-247-)

사람은 과거에 아무리 잘해줬어도

마지막에 못해준 것만 기억한다.

인간관계에서 처음보다 마무리가 더욱 중요한 이유다.

인간관계한 게 다 내 맘 같지 않다.

비즈니스를 10년 이상 같이 하지 않았다면

쉽게 믿지 마라.

뼈저리게 아픈 상처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그러니 너무 정 주고 마음 주다 상처받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챙겨주자

그게 나를 위한 길이다.

내가 제일 소중하니까. (-254-)

같은 행동을

2개월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4개월 반복하면 지인들이 인정하고

6개월 반복하면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고

12개월 반복하면 인생이 바뀐다. (-264-)

사람은 하루에 4시간만

자더라도 죽지 않늗다.

잠자면서 이루는 꿈은

40년을 누릴 수 있다.

좀 자야 하는 사람들이 안 자고

덜 자도 되는 사람들이 더 잔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버는 구조가 없다면

잠을 자지 말고 돈을 벌어라. (-274-)

성공은 할 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다

하지만

성장은 무조건 해야 한다.

작년, 지난달, 어제보단 나아야 한다.

성장이 곧 성공이다. (-279-)

인생의 최종 목적은

성공이 아니라 성숙이다

성숙하기 위해선 성장해야 한다.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난다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

눈을 감을 때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

사랑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후회없이 노력했노라고. (-286-)

고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돈을 쓰고

하수는 돈을 아끼기 위해

시간을 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과감하게 투자하라. (-294-)

성공하고 싶다면, 성장과 매력,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변화를 하되, 방향성이 있어야 하며, 길을 잃을 댄, 돌아와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남들보다 빨리 가려고 하기 보다 제대로 가야 하는 이유, 남들이 나보다 앞서 간다고, 질투하지 말고,시기하지 않으면, 탕니의 성공에 관심을 끊어라, 나만의 페이스로 뚜벅뚜벅 가야 한다.매력에서,독기서린 눈빛은 중요하다. 강렬한 눈빛을 지니고 있는 사람에게 기회는 찾아오고, 성공의 운이 작용한다.열심히 하였는데도 성공하지 않았다면,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찾아내 적극 바꿔 나가야 한다.소심해서 실패했다면,소심하지 않는 상황과 환경이 필요하다.벼랑 끝에 나를 밀어 넣어야 성공할 수 있다. 인간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경계하기 위해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한눈 팔지 말아야 하며, 관심 두지 말아야 하며, 신경쓰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처음과 끝마뮈가 중요하다.과감한 투자가 과감한 성공을 얻는다.빈자로서 살아가고 있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장착해야 한다. 24시간 돈을 벌수 없는 구조라면, 24시간 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의 속성,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이가 성공한다. 심지어 죽은 뒤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이가 성공하며, 준비된 자에게 성공이 찾아온다. 남다른 글쓰기, 남다른 기술, 남다른 프로의식이 성공의 첫번 째 요소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더군다나 한눈 팔지 말아야 하며, 나만의 필기구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죽 준비된 사람은 디테일에 강하고,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는다. 남다른 센스로 자신을 무장하며, 사람을 먼저 챙기며, 돈에 연연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사업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남다른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다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완벽하게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화하고,나의 정체성을 확고히 가진 자에게 성공이 있고, 성장이 있으며, 세상의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저자가 나를 팔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가치가 성공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즉 자신을 팔수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확신에 찬 성공만이 나를 스스로 돋보이게 한다. 찌질하게 살지 말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라.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부동산 투자까지
와삼(와인엔삼겹살)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무주택자(또는 갈아타기를 계획 중인 1주택자 등) 중 많은 이가 주택 매매를 고려할 때 금리 이외에도 세계 경제 및 국내 경제 상황, 인구수 감소 등 여러 변수를 고민한다. 이유는 단 하나, 가장 쌀 때 주택을 사고, 가장 비쌀 때 팔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그동안 만나 보고 겪었던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거시경제 변수, 그중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다. (-57-)

"택지지구 지정 '택촉법' 34년만에 폐지 수순"(머니투데이),2014.10.29) 강석호 의원이 29일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신규 지정을 중단하는 내용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법률안'을 국토부와 협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123-)

우선 공동주택 미분양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준공 전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이다. 후자는 그야말로 악성이다. 즉 지역의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지표다. 거꾸로 얘기하면 미분양 수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지역의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띤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즉 주택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167-)

브랜드 :도급 순위 상위의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로, 신뢰이미지가 구축되어 있다.

엑세권: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아파트다. 특히 교통이 복잡한 서울 등에서 직장까징의 접근성은 빼놓을 수 없는 고려 요소다.

대단지: 일반적으로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를 말하며, 그 이상일수록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더욱 많은 주민 공용 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 공용 관리비도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다.

신축: 보통 5년 이내에 입주한 아파트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일수록 단지 내에 첨단 시설, 주차,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높다.

평지: 언덕이나 구릉지 등 지대가 높지 않는 곳이다. 이런 곳에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그 불편함을 못 느낀다. 특히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차를 가지고 내려오는 아찔함이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또는 도보로 가까운 아파트다. 어린 자녀들도 교통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아동 범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낮춰 주기 때문이다.

학군: 부동산에서 학군은 보통 좋은 중학교다. 좋은 중학교는 학업성취도 또는 특목고 진학률 등으로 판단한다. (고등학교 학군은 이미 부모가 아이의 수준(?)을 파악한 뒤라 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서울 강남, 대구 수성구 등 고등하교 학군 우수 지역처럼 특수한 경우는 제외다.) 이렇게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일반적으로 근처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다.

상권:근처에 카페, 음식점, 영화관, 백화점 등 유통, 평의,여가 시설등이 잘 갖춰져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상권이 근처에 있으면 굳이 외식이나 쇼핑 등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다.

공원: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족과 주말에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192-)

무주택자가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은 아파트 청약이다.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잇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건 편의 시설과, 문화시설,의료시설과 학군이 형성된 곳일수록 사람이 모이기 쉽고, 부동산 수요가 커질 수 있다. 그리고 법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사회 구조가 바뀌면, 부동산 투자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싸게 사서, 높게 팔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그리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볌수를 예상해야 한다. 어떤 부동산에 대해서, 부동산 한 채에 2명 이상이 모여들때는,가격 결정권이 부동산 주인에게 생기게 된다. 지역이나 수도권에서 도시 개발 시, 택지 개발 뿐만 아니라, 도시 재생, 뉴딜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그래서였다. 그리고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며, 적정 가격이 형성되기 전까지 부동산을 팔지 않으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암목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학군과 교육, 교통은 중요하다. 역세권이 생겨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같은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뜨는 역세권이 있고,지는 역세권이 있다.그건 역 주변의 환경이 나쁘거나, 경기 침체,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뜨는 역세권에서,지는 역세권으로 전환된다. 뉴스에 촉각을 기울이고, 여러가지 통계 지표를 꼼꼼히 분석해야 하는 이유, 부동산 투자 고수의 투자 기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시 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