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SSAFY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싸피) 통합 기본서 SW적성진단 + 에세이 + 면접 - 실전모의고사 3회분ㅣ반도체 직무 맞춤 분석 강의ㅣ 실력 UP 핵심이론노트 수록ㅣ소원쌤의 시험장에서 통하는 수리 SKILL 강의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잡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SAFY 는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를 의미하며, 삼성의 SW 교육 경험과 고용노동부 취업 지원 노하우를 기본으로 만든 역량 취업 준비 시험으로서, 취업준비생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관련 지식을 묻고 있다.. 실제 교육 과정 로드맵을 보면, 각각, 5개월 기본 과정, 1개월 1차 Job Fair 과정 5개월 심화과정, 1개월 2차 Job Fair 로 이루어져 있어서,내 수준ㅇ네 맞게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다.

책 SSAFY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때,책의 목적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전문화된 SE 교육 제공, 교육지원금 지급, 국내외 연구소 실습 기회부어, 우수교육생 시상, 개인별 진로상담 및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이렇게 다섯가지 로 구분짓고 있으며, 삼성 그룹내 각 계열사에 취업할 수 있는 sw 활용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으며, SW 적성검사, 에세이,면접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출 유형을 보면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으며, 수리/ 추리논리력, CT(Computational Thinking) 로 구분짓는다.그리고 좀 더 세세하게 수리 /추리력 유형은 응용계산, 자료해석, 언어추리, 도식추리, 단어유추, 논리추론으로 나누었으며, CT 프로그램의 유형은 정렬, 이산수학,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기리디로 분리하고 있다. 즉 CT 프로그램을 위해서, 수리/수리논리력이 필요하기 때문에,두 과목은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컴퓨터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수리/추리논리력을 기본지식으로 한다.

해커스 SSAFY 합격을 위해서, 수험생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아. 책은 크게 기출유형공략, 실전모의고사, 실력 UP 핵심이론노트, 에세이 및 면접으로 분류하며, 각각에 대해서, 에세이 합격 가이드, 면접 합격 가이드를 통해, SSAFY 의 기본 성격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공부하는 동시에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나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으며, Computer Thinking를 완성시킬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된 길들로부터의 위안 - 서울 한양도성을 따라 걷고 그려낸 나의 옛길, 옛 동네 답사기
이호정 지음 / 해냄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래된 길과 옛집을 연결하여,위로와 위안을 얻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된 길들로부터의 위안 - 서울 한양도성을 따라 걷고 그려낸 나의 옛길, 옛 동네 답사기
이호정 지음 / 해냄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도시를 걷다』 라는 코너로 시작된 첫 원고의 장소는 최순우 옛집과 성북동 일대의 서울 성곽, 지금의 서울 한양도성이었습니다. 옛집의 삐거덕거리던 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의 두근거림, 성곽의 낮은 담장 위에서 놀던 동네 아이들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후로 기관지가 재편될 때까지 8년동안 저의 답사는 두 달에 한 번씩 계속되었지요. (-7-)

성북동 126-20번지. 긴가민가하며 들어선 ㄱ 자 골목 끝에서 우리는 낡은 현판이 걸린 한옥 한 채와 마주하였습니다.해 방후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역임한 미술사학자로서, 전통문화와 한국미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 혜곡 최순우(1916~1984) 의 옛집이엇습니다. (-79-)

그것은 우리가 광화문 앞에서, 또는 인사동과 같은 오래된 장소에서 느끼는 역사적 체험과는 사뭇 다른 것이었습니다. 조선의 도읍 '한양' 으로부터 비롯된 '역사 도시' 라는 명칭이 걷애하고 복잡한 서울을 설명하는 하나의 수식어에 지나지 않을지 몰라도, 멀리서 보면 켜켜이 쌍여온 시간과 공간의 자취들이 어떤 방식으로 현대의 도시공간과 관계 맺고 있는지, 얼마나 견고한 밑바탕이 되어 한 도시를 떠받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143-)

동네는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깊은 골 사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북한산의 삼각 봉우리는 저만치 나앉아 뵈지고 않고, 비스듬히 내리 뻗은 능선들은 족두리봉에서 향로봉,비봉,사모바위, 문수봉까지 그야말로 산 다니던 시절의 아련함이 잔뜩 묻은 곳이었습니다.거기서 북한산서을 따라 백운대로 가는 길은 또 어찌나 멀고 까마득했던지요.애꿎은 등산화만 내려다보며 걷다 보면 쥐똥같이 작게 보이던 백색 바위가 코앞에서 거대한 암릉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205-)

궁지에 내몰린 고종으로서는 절체절명의 순간 마지 못했던 선택이 었지만, 한편 새판을 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쌀쌀한 새벽바람을 맞으며 경복궁 영추문을 바져나와 급히 러시아공사관으로 향하던 그의 기분을 상상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타국의 공사관으로 야반도주한 모양새가 되었어도, 자의든 타의든 고종은 이때부터 독립국으로서의 '대한제국'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던 것만는 확실합니다. (-270-)

도시는 백년 남짓 동안 길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고,인위적으로 필요와 목적에 의해 지워지곤 한다. 서로 합의된, 어떤 목적에 따라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길을 지우개로 지우듯 갑자기 쓱싹 지워질 때가 있다. 실제로 내가 사는 곳에서, 과거에 만들어진 철도 길이 사라진 그 흔적을 따라가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철도역사가 이전함으로서,그 철도역을 중심으로 나 있었던 길이 사라지게 된다. 어떤 큰 건물이 사라질 때,그 건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길이,그 건물을 없애서나 이동할 때,자연스럽게 길의 필요조건이 사라지게 되고, 건물과 같은 운명에 놓여질 때가 있다. 이 책에서 담고 있는 한양 도성에 대해서,저자가 역사적 흔적을 찾기 위해서,주목한 것이 과거의 길을 따라가는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옛길은 옛 동네의 정취와 서로 강응한다.

길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필요에 따라, 구역을 나누곤 하였다. 한양 도성, 최순우 옛집을 따라가면서,만들어진 과거의 길은 인간적인 미와 자연미를 간직하고 있으며, 비뚤빼뚤하였지만, 정감이 있는 그런 좁은 길이었다. 사람이 모여드는 옛길이다. 도리어 현대에 와서,거대한 중장비를 이용하여,길을 확장시키고, 곧게 뻗는 길을 보면서,신작로라 불리는, 인위적이면서,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 자연적인 것으로 치부될 수 있다.

그래서, 길을 좋아하고,역사를 좋아하며, 문화를 아끼는 이들은 항상 길을 따라갈 때가 있다.미디어가 발달하여도,내눈으로 직접 목도한 길에는 그 안에 여러가지 우리의 삶이 기록되어 있었으며,누군가의 삶이 기억될 수 있었다. 길에는 역사와 사람,관계가 숨어 있다. 조선시대,일본침탈 이전에 존재하였던 네개의 문, 그 문들이 한양을 지키는 문지기였으며, 그 당시 조선은 망국으로 가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지게 된다. 하지만, 길이 있었기 때문에,우리는 길에 대해서 추억하게 되고, 낡은 길, 좁은 길 안에 ,인간이 지나온 발자국을 찾을게 된다. 최근 들었던 지역 문화 아카이빙 수업에서, 드론에 의해 띄워진 도시의 모습 속에 길을 주목하였던 이유는 이와 무관하지 않았다. 길은 이어지고, 다시 끈허지며, 필요에 의해 다시 연결된다.그리고 그길은 과거의 모습을 잃어버리곤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둠의 손길 페르세포네 × 하데스 1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지음, 최현지 옮김 / 해냄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숨겨진 유혹을 느끼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일 1쓰레기 1제로 -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
캐서린 켈로그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이봉투: 종이봉투는 플라스틱 재질로 된 부분을 반드시 제거한 후 재활용함에 넣어야 한다. 종이봉투는 주로 주소나 수신인 등을 보이게 하려고 투병 비닐로 된 창을 만든 경우가 많다. 플라스틱 재지로 된 이 창은 오염물에 관한 규저이 생기기 전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종이와 플라스틱을 완전히 분리한 상테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41-)

욕실은 작은 공간이지만 쓰레기가 가방 많이 나오는 곳이다.많은 사람이 욕실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분리배추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두루마리 휴지 심처럼 완벽하게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도 그냥 버린다. 면봉, 탐폰, 생리대, 면 제품 등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 목록을 정리해보자.이러한 생활 습관에 간단한 변화만 줘도 환경에 큰 도움이 된다. (-107-)

드라이 샴푸 만드는 법:머리카락 색이 밝으면 칡가루를, 어두우면 칡가루에 코코아 가루를 섞어서 사용한다. (-153-)

갈색 종이 포장지

선물포장지로 사용한다.

메모지로 활용한다.

그림 그리는 종이로 활용한다.

다른 곳에 물건을 보낼 때 사용한다.

필요한 사람이나 배송관련 업무를 보는 곳에 가져다준다.

퇴비로 만든다.

재활용한다. (-207-)

  1. 숧 :따스한 날에는 상그리아가 제격익다.쌀쌀한 날씨에느 뱅쇼가 어울린다. 나는 상그리아와 뱅쇼 둘 다 레드 와인을 제이스로 사용한다.상그리아와 뱅쇼는 맛도 훌륭하지만 만들기 쉽고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 (-255-)

대한민국은 플라스틱 쓰레기배출량 최상위권에 해당되는 대국이다. 실제로 자원은 부족하면서, 플라스틱 소비는 늘어나고 있다.그로인해 프라스틱 쓰레기를 수출하는데 많은 비용을 쓰고 있는 형편이다. 재활용을 최소하는 상황에서, 삶의 수준은 더 높아지고 있으며,그로 인해 환경문제,기후문제가 노출되고 있었다.

ESG 산업이 활성화되고, 제로 웨이스트 운동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환경을 우선 생각하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자연에서 얻은 것을 자연으로 졸려준다는 의미이며, 플라스틱과 비닐을 사용하지 않으며, 재활용를 극대화하는 극단적인 환경운동의 일종이다.그래서, 책을 통해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를 통해,화학제품을 최소화하고,자연 그대로의 생활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할 수가 있었다. 특히 현대인의 삶이 편리해짐으로서,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투기하기 일쑤이며, 이사하거나, 가족 중 누군가가 사망에 이를 때,그 과정에서,발생하는 막대한 쓰레기들을 어떻게 배출할 것인가 고민한 흔적이 책 곳곳에 스며들고 있었다. 즉 괜찮은 재품 하나를 사용하여,오랫동안 쓸 수 있도록 한다면,쓰레기의 양야은 충분히 줄어들 수 있다.기업의 수익구조는 쓰레기 배출랼을 극대화할 때, 형성된다. 바꿔 쓰고,기존의 제품을 버릴 때,새로운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유행에 지났다고 멀쩡한 제품을 버리기 일쑤인 현대인에게, 제로웨이스트 운동, 책 『1일 1 쓰레기 1 제로 』 가 의도한 바가 무엇인지 간파할 수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