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엔트리 - 일상의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해보자! 구구박사님의 10대를 위한 시리즈 1
구덕회 외 지음 / 잇플ITPLE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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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V' 로 시작하는 5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양(Volume),속도(Velocity),다양성(Veracity),가치 (Value)로 5개의 V 라고 하여 5V 라고도 해요. 그럼 이 다섯 가지 특징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요.

첫 번째는 방대한 데이터의 양(Volume) 이에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이전보다 쉽게 수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면서 데이터의 활용범위도 함께 넓어졌어요.

두 번째는 새로운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속도(Velocity)예요. 우리가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거나 검색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는 계속 만들어져요. 이처럼 데이터는 다양한 곳에서 빠르게 생산되고 있어요.

세 번째는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Variety)해요. 데이터의 형태는 숫자뿐만 아니라 이미지,음성 등 다양한 형태가 있어요.

네 번째로 데이터는 타당성(Veracity)을 가져야 해요. 많은 양의 데이터에는 정확하지 않거나 분석에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데이터도 있어요. 이러한 데이터들은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어요.

다섯번째는 데이터로 가치를 끌어내는 것(Value)이에요.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등의 가치를 끌어낼 수 있어요.(-19-)

2020년 1월 9일 데이터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2020년 8월 5일 데이터 3법이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그로 인해 국가나 개인이 만들어낸 , 공공데이터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하였으며, 산업 전반에 빅데이터 활용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그동안 시행규칙에 따르자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빅데이터가 제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미치게 되었고,우리는 새로운 과학적 이해와 가치를 만들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간의 소비패턴, 행동 패턴, 이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알파고를 통해 고객의 삶과 소비를 편리하게 해준다.

과정에, 10대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IT 소양이다.청소년이 베우는 교과 과정에 꼭 필요하다., 이것은 그동안 우리가 추구해왔던 데이터 활용을 넘어서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준이 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의 활용이 커진다.빅 데이터의 양과 속도, 다양성, 타당성, 가치를 검증하고, 그것을 어떻게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는 요령 , 엔트리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 알고리즘과 딥마인드에 대한 이해,분석, 실제로 엔트리를 이해함으로서,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다. 변수와 상수, 함수와 데이터 과학과 데이터 수학을 동시에 검증해 나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책은 실제 공공데이터를 각 통계사이트에서 구하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정규화하는지, 정규화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분석하고, 분류하면서,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 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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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3 -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김나연 외 지음 / 싱긋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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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를 기반으로 한 로컬 정보 플랫폼 'MY 플레이스' 또한 큰 두각을 보였다. 장소 리뷰를 핵심 콘텐츠로 하는 MY 플레이스는 영수증 리뷰 서비스를 도입했다. 영수증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MY 플레이스의 리뷰는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소비자가 자기 돈을 주고 경험한 후기임을 증명할 수 있게 했다. (-43-)

자기 반려동물 사진을 업로드하여 추천 수로 대결하고 랭킹을 매기는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인'니가개냥' 은 아일랜드, 싱가포르, 베트남에 거주하는 IT 업계 근무자들이 다양한 원격 협업 툴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개발한 것이다. 막연히 본업 외에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모인 개발자,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들이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계속 만나며 아이템을 고민했고, 몇 번의 회의를 통해 도출된 '귀여운 것에 집중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는 방향성 아래 유저가 자신의 반려견,반려묘 사진은 업로드하여 다른 유저의 사진과 서로 '좋아요' 의 수를 대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다. (-145-)

누구나 한 번쯤 '패션은 돌고 돈다' 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촌스럽게 여겨졌던 통바지가 최근에는 '와이드 팬츠' 로 Y2K 패션은 최근에 소비자들에게 힙한 이미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패션 트렌드를 초기에 이끈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바로 1970년대에 태어난 X 세대다. 이들은 과거에 딱 붙는 가죽 바지, 배꼽이 보이는 크롭, 탑, 힙합 바지 등을 입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193-)

요즘은 네이버 나 구글보다 유튜브에서 검색을 시작한다. 그러면 유튜브는 이전의 행동을 분석해서 추천 알고리즘으로 취향에 딱 맞는 콘텐츠를 제시해준다. 이것은 유튜브 광고도 마찬가지다. 이용자의 신상 정보뿐만 아니라 기존의 유튜브 동영상 시청 이력과 검색했던 키워드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 광고가 뿌려지는 것이다. 마켓컬리는 새벽배송 주문이 뚬하면 어김없이 할인 쿠폰을 보내면서 알고리즘이 지금의 구매 아이템을 분석해 상용자가 선호할 만한 상품을 추천 내준다.(-269-)

2009년 김난도의 『트렌드 코리아 2009』가 출간되면서, 지금까지,트렌드에 대해 대중적 지식 전달을 넘어서서, 예측과 분석에 이르고 있다. 트렌드를 이해하면,시대를 이해하고, 각 세대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이해가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트렌드를 통해 답을 얻었고,마케팅에 적극 활용하였다. 이처럼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면,새로운 소비패턴을 찾아내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아이템에 반영할 수 있다. 트렌드가 아이디어가 되고,아이디어가 아이템이 되어, 우리 앞에 놓인 서비스로 연결하고 있다.2023년 트렌드는 X 세대의 자녀에 해당되는 Z 세대를 주목하고 있다.그들의 소비 패턴, 행동의 변화, 마케팅 기법을 찾아내고, 답을 구하고 있다.트렌드 분석이 시장 분석이나 마찬가지다.

Z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한 세대이며, 디지털미디어에 익숙한 세대다,그리고 실속을 중요하며, 나름대로, 도덕적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 한때 유행했던 '우리가 남이가! 』에 대해서, Z세대는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앞세대가 강조했던 사람과의 의리가 그들에게 불이익으로 경제적 빈곤으로 연결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로 인해 그들은 갓 생을 트렌드 전면에 내세웠으며,기존의 IT 플랫폼의 대안을 찾게 된다. 과거 기업이나 판매자의 의도에 따른 고객 경험에 대한 부작용이 나타났으며 대안으로 MY 플레이스가 등장한 이유다. 맛집에 갔더니 실제로 맛이 없었다는 후기에 대한 염증을 Z 세대가 인식하게 된 것이다. 즉 신뢰 트렌드가 신뢰 플랫폼으로 연결되며, 신뢰 아이템을 강조하기에 이르렀다. 면화 속에 답을 구하고,그 안에서,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면, 기존의 트렌드를 새로운 트렌드로 전면 교체할 수 있다. 마케팅 전문가가 Z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하게 된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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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 지음 / CRETA(크레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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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화가, 검은 피카소, 앤디 워홀의 후계자, 장 미셸 바스키아를 설명하는 수식어는 여러 개입니다. 정식 미술 교육을 받은 적도 없지만 남달랐던 재능에 호감형 외모,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지원과 지지까지. 노숙하며 거리를 배회하던 화가가 미술계의 새로운 얼굴이 되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바스키아는 인기가 절정에 올랐던 27세에 요절했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로써 그의 신화 공식이 완성되었죠. (-15-)

'우리나라 1세대 전위예술가','실험미술의 대가' 라고 불리는 이건용은 현재 한국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영국 테이트 모던 , 국립현대미술관, 리움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캔버스 앞에 서서 팔을 뻗어 그리는 1차원적인 방법으로 그리지 않습니다. 신체를 아홉 가지 방식으로 활용해 그리기에 '9차원 회화'라고 불립니다. (-81-)

눈물을 흘리며 씨 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 들이라, 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 곡식단을 안고서 노랫소리 흥겹데 들어 올려라. - 가사 중에서 (-132-)

은 파격적인 주제, 평소에 잘 쓰이지 않는 금관과 타악기 등을 추가한 악기 편성, 각 악기의 참신한 주법과 실험적인 음향 등 곳곳에서 독특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중 눈에 띄는 점이 '고정 악상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곡의 분위기를 암시하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악구를 뜻하죠, 이는 후에 바그너의 음악극이나 교향시에서 '라이트 모티브' 발전되어 쓰입니다. (-160-)

피아졸라는 선천적으로 한쪽 다리가 조금 짧은 채로 태어나서 유년 시절 '절름발이' 라고 놀림 받았고 콤플렉스 때문에 더 거칠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던 시절이 있었죠.피아졸라는 겉으로는 센 척하지만 속은 여린,고슴도치 같은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오랜 친구의 빈틈없는 포옹처럼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그의 음악을 들어보면 공감할 겁니다. 피아졸라의 매력이 빛나는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221-)

음악의 관점에서 미술을 바라 보고 미술의 관점에서 음악을 들여다 본다. 상호 작용하고, 그 과정에서,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암시한다. 남다른 관점에서, 예술을 구현하고, 새롭게 미술적 구연을 느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미술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고, 남다른 해석을 얻곤 한다. 느낌과 생각 미술적 감정과 음악적 감정으로 이해함으로써, 새로운 의미와 생각, 가치를 만들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은 클래식 음악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시도하였다. 자신으 스스로 혁신하고자 한다.음악에 치우치지 않음으로서, 미술과 음악을 균형잡아 나갔다. 자신의 시간의 프레임 속에,미술을 새롭게 보았고,그림 속에 숨겨진 시대적 가치와 상황, 의미를 도출하였다. 화가가 살았던 시대적상황이그들의 그림의 모티브다. 바스키아와 베토벤, 마티스와 사티, 앤디 워홀과 거슈윈, 그리고 생상스와 쇼팽, 드뷔시와 모에, 김향안과 김환기의 작품에서 클라라와 로베르트 슈만을 연상할 수 있다. 사랑을 미술에서 발견하고, 음악에서 사랑을 끄집어낸다. 괴짜 에릭 사티와 에릭사티의 초상화를 그려낸 수잔 발라동은 서로 감응할 수 있다.

10대 교통사고로 온몸에 상처가 있었으며, 신체적 고통 속에 살아왔던 프리다 칼로는 동시대 유명한 화가 디에고 비탈리로 인해 더 큰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살아왔다. 고통과 죽음에 이르는시간을 자신의 고통을 그림 속에 녹여냄으로서 그림을 보며 사람들은 연민을 느꼈다. 프리타 칼로의 작품 을 보면,예술적 가치 너머에 숨어 있는 인간의 깊은 상처와 마주하게 된다.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할 결연한 의지를 만들어 나갔다. 고통과 감정, 상황을 동시에 느끼는 프리다 칼로의통해서 고통을 어루만지며, 내 삶을 성찰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거듭나며, 나늬 고통과 슬픔, 기쁨과 아픔에 대해 재해석하고, 나의 삶 자체를 재조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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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는 기회가 있습니다 - 희망의 증거가 된 60개월의 패자부활전!
박진수 지음 / 또다른우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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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고객 수가 꽉 찼다. 하루 평균 14인 정도 예약이 잡혀 밥 먹을 시간도 없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손님이 이어졌고, 어떤 날은 밤 11시에 영업을 마치기도 했다. 한 분만 예약하는 분들에게는 서로 모르더라도 시간을 맞추도록 조율하면서 샘플용 화장품을 증정했다. (-45-)

나는 가끔 오래된 역사에서 노숙자들을 마주치면 눈에 띄지 않게 한참 도안 바라보곤 한다. 저분들도 나름대로 각자의 사연이 있을 텐데, 이대로 생을 마감하게 되면 얼마나 허무할까? 노숙자 중에는 술에 취해 있는 분도 있지만, 얼마 전까지는 평범하게 살았을 것 같은 노부부처럼 보이는 분들도 있다.((-118-)

무엇보다도 이 원룸에서 나의 시간은 부채를 다 갚고 재기에 성공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했다. 나는 종이박스를 밥상 대신 쓰기로 하고 그 위에 글씨를 썼다.'벙커 탈출할 때까지 상 안 산다!' 나는 원룸에 사는 현재의 삶을 벙커에 빠진 것에 비유해서 생각했다. (-165-)

"보증보험은 정유사, 주유소, 서울보증보험 모두에게 좋아. 정유사는 간편하게 채권을 확보하고, 주유소는 유가 변동이 심할 때 대응력을 높일 수 있어. 카드사에서 돈이 입금되는 시점이 다 달라서 유가가 급등하면 갑자기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주유소 사장님 주에는 보증보험에 대해 들어보지 못해서 아예 관심조차 없는 분들도 많을 거야. 그래서 찾아가서 서비스를 하는 건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아. 특히 교외에 있는 주유소 사장님들은 보증보험 지점에 찾아가 상담하고 싶어도 시간을 못 내는 경우가 많거든."(-212-)

어떤 물건이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신뢰를 얻어야 팔 수 있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영업자는 눈빛이 살아있어야 하고, 진실해야 한다. 고개의 질문에 웃음으로 대충 때우고 말재간으로 그 순간을 넘기면 언젠가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267-)

나는 '돈'이란 성실하게 사람들을 위한 일조의 공공재라고 생각한다. 공부는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하는 사람들, 열심히 노력하지만 직자이 없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한 공공재다. (-337-)

사람들은 잘 바뀌지 않는다. 스스로 바뀌기 위해서는 자신을 내던질 수 있어야 한다. 습관과 관습에 의해서, 자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건을 확립한다. 사업을 하던, 영업하던, 직장인이 되어서, 새로운 일을 하던, 자신의 바뀌지 않으려는 성향 때문에,실패를 마주하면서, 스스로 바꾸려 하지 않는다.

즉, 실패에서, 성공으로 바꿔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 달라진다면, 그것이 기적이라 말할 수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나가기 때문이다. 저자 박진수 씨는 SGI 서울보증 대리점을 시작하고, 우수대리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얻게 된다. 하지만, 긍정적인 일 앞에 부정적인 일도 동시에 발생한다. 사업은 커지고 매출은 수익은 악화일로에 처한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었고, 스스로 무너지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평범한 일상이 순간 파산을 걱정하게 되고, 원룸을 전전하였다. 지하철에 사는 노숙자의 처지가 바로 나의 모습처럼 비쳤다.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거듭날 수 있다면, 다시 재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포기하지 않고, 성공하고, 나름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만들기 위한 나름의 노력, 보증보험 영업을 하면서, 보증보험 고객으로 손꼽히는 사장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서 맞는 사업과 영업 진행하였다. 영업과 성실 믿음을 바탕으로 영업하였고, 과정에서, 목표수익률을 달성함으로써, 5년 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수 있었고,빚을 다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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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숨쉬는책공장 이야기 나무 2
곽영미 지음, 황K 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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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는 유기견과 함께 잘 지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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