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리얼 스피킹 테마편 1 - 영어회화, 진작 이렇게 공부했어야 했다!
홍문기 외 지음 / 홍글리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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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과 영잘앗 모두에게 피요한 영어회화 책 『이게리얼 스피킹 테마편 1』은 대한민국 영어 전문 브랜드 홍글리쉬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서, 영어 회화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이들, 완벽한 스피킹이 가능하도록 , 실생활 속 영어 표현을 하나하나 정리하도록 도와주고 있었으며,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이들에게,영어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어릴 적 성문영어, 맨투맨 영어로 공부해 왔고, 중학교 영어 단어 1800 단어, 고등학교 1800 단어를 배웠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통해 복습과 예습을 도와주고 있다. 미국영어 표현을 도와주고 있으며, 고급 영어 단어를 영어회화, 영어 프리젠테이션, 영어 인터뷰까지 가능하다.

얼마전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동영상이 기억 났다.가까운 산에 등산하고,산정상에서, 외국인과 대화를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웠다. 그 영어 표현은 어렵지 않았고,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 표현이다. 우리는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지만. 실제 영어 사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영어회화가 어색하고, 조심스럽다. 자신감 있게 영어회화를 하고 싶다면, 영어 기분 단어와 영어 단어 패턴을 습득하면 된다. 책에는 이 영어 회화, 영어 표현에 대해서, 아홉 개의 Part, 수면, 꿈, 먹는 것, 사랑,연애,결혼, 대인관계,날씨,기후, 건강, 질병, 통증, 학교,수업,가격,협상, 시간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40일간 , 400개의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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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 삶, 사랑, 관계에 닿기 위한 자폐인 과학자의 인간 탐구기
카밀라 팡 지음, 김보은 옮김 / 푸른숲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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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자폐스펙트럼장애, 범불안장애르 가진 과학자의 생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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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 삶, 사랑, 관계에 닿기 위한 자폐인 과학자의 인간 탐구기
카밀라 팡 지음, 김보은 옮김 / 푸른숲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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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과 인간 행동을 외국어처럼 습득해야 하느 사람이었다. 그러다가 거기에 능숙하다는 이들 사이에서도 어휘력과 이해력에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필요해서 만들어야 했던 사용 설명서인 이 책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인간관계,개인의 딜레마, 사회적 상황을 더 잘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 (-15-)

단백질에서 배울 가장 중요한 교훈은 타인과 더 원활하게 상호작용하고 일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인간과 달리 단백질은 다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존중하기 때문이다. 앞서 내가 설명한 것처럼 단백질이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선택해서 다양한 유형의 단백질과 조화롭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덕분이디. 인간은 이 일에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 집단행동은 개인의 다양한 성격에 따라 결정될지도 모르지만, 인간의 본능은 대개 균일성을 지향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기본적으로 무리에 어울리고 동료에게 인정받으려는 욕망으로 움직인다. (-75-)

당신이 아는 사람 중에 항상 감정을 잘 통제하고 ,어떤 경우에도 공공연히 문제에 얽매이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한결같은' 사람을 떠올려보라. 그 사람은 평형 상태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는 일이 절대로 없는, 진폭이 작은 성격을 가진 것이다. 그 사람을 밀어내거나 잡아당기는 감정 에너지는 어느 것이든 지나치게 커지는 법이 없다. 마치 느리고 일정한 속도로 잔잔하게 움직이는 그네와 같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이나 멀미 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는다. (-136-)

경사하강법 알고리즘은 우리에게 시행착오를 통해 경로를 실험적으로 발견하고, 주변 환경에 계속 반응하고 평가하면서, 발걸음을 되돌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알려준다. 이 소중한 마지막 교훈은 발걸음의 방향이 아니라 보폭을 가리킨다. 이는 학습률로 알려진 문제다.가장 정확한 결과를 얻으려면 알고리즘이 아주 작은 보폭으로 일정하게 움직이도록 프로그램에서,조금씩 전진하며 발견한 것을 천천히 축적하게 해야 한다.이와 반대로 학습률이 높으면 계곡에 더 빨리 다다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보폭이 정확하지 않아서 최저점을 넘어가버릴 수도 있다. (-203-)

과학자라면 누구나 오류나 나쁜 결과는 없으며 오직 더 나은 학습을 위한 데이터만 있다고 말할 것이다. 따라서 효율성이 높아지도록 기억을 다시 프로그래밍하고 싶다면 핵심 가중치를 생산하는 피드백 고리를 더 신중하게 인지하고, 피드백을 최적화할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적절한 피드백이 없다면 우리는 삶과 주변 세계를 보는 방식을 바꿀 기억력의 한 조각만을 사용하는 셈이다. (-273-)

우리는 모국어를 배울 때, 사용할 때, 의식하지 않는다. 눈과 귀와 행동이 일치하고,말과 행동, 의식과 문화도 정확하게 일치한다. 하지만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 부모 중 한사람이 한국인이거나, 해외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한국어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우고,규칙까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들이 아무리 한국어가 유창하다 하더라도, 한국어에 완벽하게 일치하기 힘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작가 카밀라 팡은 과학자이다. 유니버시티카리지런던에서 생물화학 박사를 취득한 재원이다. 여덟 살 때 ,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스물 여섯 되는 해에 ADHD 를 진단받았으며, 범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다. 그녀가 한국인이라면,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기 힘들 가능성이 크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느 것처럼 저자도 사회성,인간관계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워 나가야 했다. 주변 사람들은 다 이해가 되는 것들이 ,저자는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과학자로서,연구원으로서, 자신의 직업에 결격이 된다는 한국사회 특유의 문화와 의식이 있다.그래서, 저자처럼 자신의 장애를 잘 드러내는 과학자는 거의 없으며, 책을 쓰는 이들도 거의 없다.과학자,의사,판사, 감사와 같은 직업군이다. 책 제목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은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는 ADHD,자폐스펙트럼 장애,범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나의 장애에 대해서, 죄책감, 절망감을 느끼게 된다. 내가 왜 그렇게 태어났을까에 대해서, 자기비판을 서슴치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그 누구도 잘잘못이 아니니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작가의 의도가 분명하다. 언어를 잘 못한다 해서, 외국인이 한국인에게 사과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단 저자처럼 인간관계,사회성이 서툰 이들은 울리 사회의 평균에 맞춰 나간다는 것이 거의 힘들고, 규칙조차 잘 모를 때가 있다. 어떤 조직이나,모임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왕따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 경우, 어떻게 처신하고, ADHD 장애를 가진 이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는지 흥미롭게 풀어 나가고 있었다.생물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패턴들,자연 속의 피드백을 인간 사회에 적용한다면, 자연의 상호 보완에 대해서, 다양성 존중까지, 그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며,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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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 -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2가지 화술 법칙
안은표 지음 / 시아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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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만약 당시이 크게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잭 우드의 말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

"그 어떤 찬사의 말을 들어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사람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19-)

이렇게 인간은 자신이 직접 칭찬받는 것보다도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칭찬을 들을 대 더 흐뭇해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이 방법을 생활에 잘 적용하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49-)

록펠러는 이 연설은 그야말로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의 견본이라고 할 만하다. 만약 록펼러가 종업원들과 잘잘못을 따지며 논쟁을 벌이고 자본의 힘을 방패삼아 잘못을 모두 노동자 측에 떠넘겼다면, 혹은 그들의 잘못을 이론적으로 증명하려고 했다면 어떻게 되엇을까?그야말로 불에 기름을 끼얹은 것처럼 사태는 일파만파로 악화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상대의 마음이 반항과 증오로 가득차 있을 때는 아무리 이치를 따지며 설명해도 설득할 수 없다. (-102-)

링컨과 매클럴런 장군은 사이가 좋지 않기로 유명했다. 매클럴런은 링컨에 대해 불만이 많았고,혹평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링컨은 "매클럴런이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주기만 한다면 나는 그의 마부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말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141-)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이라도 일단 비판을 받으면 기분이 상하기는 마찬가지다. 냉정한 비판을 듣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다. 존경하는 말음은 상대가 자신의 잘못을 따뜻하게 포용해 줄때 우러난다. (-176-)

새롭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은 상품의 선전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 메이킹 중의 하나이다. 비록 기존에 있던 모델이라 하더라도 새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것을 강조하고,같은 종류라 하더라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부각시키면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이것은 다양한 상품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의 기본적인 광고 전략이라 할 수 있다. (-237-)

안은표 작가의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은 2016년 출간되었고, 7년이 지난 2023년 , 100쇄 기념 에디션이 다시 나왔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사회가 가치에 대해 ,정의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으이 사회 구현, 가치 사회 구현으로 나아가고 있다.사실 우리는 실력과 가치를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실력은 있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가 낮아서, 출세를 못하거나, 불행하거나, 성공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서열 중심의 암기공부가 부른 참사이다. 여기서 가치란 교양 혹은 소양으로 부른다. 여기에 추가하자면, 인성도 가치에 해당된다. 실력이 비슷하면, 인성이 높은 사람, 소양이나 교양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보편적 정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이유다.

책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에서는 경청과 마음을 강조한다. 경청하지 않는 사람은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더 나아가 상대방을 깍아 내리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가치를 깍는다고 나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링컨이 위대한 이유는 상대가 적의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의 가치를 깍지 않는다는 점이다. 상대의 가치를 올려주면,나의 가치도 올라간다.하지만 우리 삶은 나쁜 습관이나 나쁜 태도로 인해 상대바의 가치를 깍아서, 나의 가치는 오라갈 수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아왔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위해서는 상대의 가치를 수용하고, 인정하면서, 자유롭게 놓아주어야 한다. 상대가 그 사람의 가치를 깍는 모습이 보인다면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즉 그 사람의 태도와 자세가 실력보다 더 중요한 이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있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이치다. 4대 성인으로 부르는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돌아보면, 상대의 가치를 올려서, 자신의 가치를 극댜화하여, 성인의 반열에 오른 대표적인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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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 -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설득의 달인이 되는 법
박호진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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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리는 불안과 관련된 증상을 비교적 많이 사라지고 있다. 남자에겐 치욕적인 얼굴 홍조, 눈 깜빡임, 목소리 떨림, 시선 회피 등. 사람들 앞에만 서면 이런 불안 증상들이 어김없이 나타났다. 무엇보다 상대방의 눈을 본다는 게 쉽지 않았다. 웬지 똑바로 쳐다보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고,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생각할 것만 같았다. (-15-)

프리젠테이션은 철저한 사전 연습 없이 갑자기 잘되지는 않는다.그리고 절대 어떻게든 되지도 않는다. 아무런 준비 과정 없이 좋은 결과는 있을 수 없다.제대로 된 시험 공부 없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는 것처럼 프레젠테이션 역시 연습과 훈련 없이는 절대 잘될수 없다.'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철저히 준비하고 사전에 대비하는 것만이 답이다. (-54-)

두 번째는 관점 전환 훈련이다. 상대의 관점 즉, 청중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더 고민해서 준비해야 한다. 관점 전환이 잘되는 사람은 비즈니스도 잘하고 연애도 잘한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도 잘한다. 대체로 사회적으로 성공할수록, 자신감이 많을수록 관점의 전환능력이 퇴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수록 관점전환 훈련이 필요하다. (-122-)

프레젠테이션을 평가할 때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바로 질의 응답이다.평가는 제한된 시간에 이루어지므로, 평가자가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프레젠테이션 요약과 질의응답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원고를 암기해서라도 어느 정도 진행할 수 있지만 정작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질의응답 시간에 프레젠더는 답변을 못하게 된다. (-200-)

자신의 손동작이 어색하거나 손동작을 부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했을 때 스스로 어색함을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예를 들어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바닥을 계속 비벼댄다.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이러한 행동은 손동작의 효과를 오히려 떨어뜨리게 되고,다음에 사용하게 될 손동작도 자신없어질 뿐만 아니라 청중의 관심도 급격히 저하시킨다. (-217-)

책 「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에 나오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박대리가 바로 나의 모습이다. 고1 수학 시간에 칠판에 수학문제를 못 풀었던 기억이 있다. 여기서 내가 수학을 못했느냐 하면 그건 아니었다. 종이 위에는 공식 없이 암산으로 풀수 있는 수학 문제를 앞에 나가서 칠판 위에서,푼다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광장공포증, 발표불안증이 있었다.이런 모습은 20년 가까이 되고 있었고,최근 3~4년 안에 조금씩 고쳐지기 시작했다.누가 나를 앞에 세워서, 발표를 하라고 한다면,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다. 손들고 질문한다는 것은 언감생심이다. 요령도 몰랐고, 자신감도 없었으며, 표현력도 부족했다. 책에서 말하는 철저한 훈련과 연습이 나에게 없었다.외모에 대한 자신감, 글에 대한 표현력,제스처,몸짓,이러한 것들이 프레젠터의 기본 요소라는 것을 이 책에서 깨우치게 된다. 원고를 달달 외워서, 사전 연습에 마무리 테스트를 해야 한다. 그리고 프레젠터는 그 프로젝트의 전문가 앞에서서 당당하게 발표를 할 수 있어야 하고,논리적으로 전문가를 설득을 할 수 있어야한다. 직업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던 박대리는 스피치 훈련, 프리젠테이션 훈련을 반복하면서,조금씩 트라우마,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내면 속의 불안, 상대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어설픈 시선 처리, 더나아가, 전문가들의 질의 응답에 제 때 제 때 답을 하지 못함으로서, 스스로 프레젠터로서의 자격미달이라는 것을 항삼 마음에 품고 있었을 것이다.철저한 준비와 연습으로 시행착오를 격은 후, 성공한 프레젠터로서 거듭날 수 있었다.그것이 자신의 경험에서 우려나온 책, 발표 트라우마를 극복한 자기계발서 「소심쟁이 박 대리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다」는 소심하고,내성적인 수많은 프레젠터에게 자신감과 당당함을 선물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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