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12
김성호 지음, 김고은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물리학이라는 학문의 개념은 고전물리학자인 뉴턴 탄생 이후 1700년 였다. 그 이전에는 자연철학이라 일컬었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는 물리학자가 아닌 자얀철학자로 생각했다.갈릴레이, 뉴턴의 사과에 대한 연구로 인해, 천문학과 물리학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천동설이 폐기되고, 지동설이 보편적인 진리로 굳어지게 된다. 중력과 만유인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 을 통해서, 중력의 개념을 이해하였다. 무거운 물체나 가벼운 물체나 동시에 떨어진다 해도, 같이 떨어진다는 개념을 피사의 사탑에서,중력 실험을 하였고, 이 개념이 지구 밖 달이 가지고 있는 중력의 힘에 관심을 가졌다. 지구 안에서, 북쪽으로 갈 수록 몸무게를 측정하면, 무거워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달은 지구의 중력의 6분의 1이므로, 지구에서, 60 킬로그램인 사람은 달에서, 10킬로그램에 불과하다.인간은 중력의 힘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지구 둘레에 인공지능이 떨어지지 않고 도는 원리에 적용되었다. 



인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물리학은 뉴턴의 고전역학과 ,이후 원자와 전자가 발견되고, 양자 역학으로 이어지고 있다.책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을 통해,지구와 우주의 원리에 대해서, 중력과 전자기력,강한 약력과 약한 약력의 정체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으며, 관성의 법칙,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원리를 통해,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리학 지식을 알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 청소년이 묻고 박경서 대사님이 답한 민주주의와 인권
박경서 지음, 김상민 그림 / 생각을말하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세상은 질문에서 시작된다』에는 두가지 키워드,.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해를 돕고 있다. 이 두가지 키워드에 대해서, 우리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켜야 한다'는 마를 하곤 한다.그건 민주주의와 인권의 취약성을 잘 나타내는 단어이며, 위가 이 두가지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리면서, 수많은 희생을 치루어 왔음을 놓치지 않고 있다. 여기서 인권이란'인간답게 살 권리'를 의미하고 있으며, 지금은 인권과 함께, '동물권'에 대한 의식을 중여하게 다루고 있다,



인권이라는 단어는 인간과 권리를 품고 있다. 우리는 권리라는 단어보다 권력이라는 단어에 익숙하다. 인권이 사라진 사회에는 체벌이 존재했고, 폭력과 학대가 살아있었다.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는 독재와 군인이 지배하는 시대를 살았다. 자신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인권이라는 단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시대에는 고문이 현존하였고,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서, 야만적인 일을 서슴치 않았다. 부모가 자녀를 때리는 행위도 인권이 사라진 대표적인 경우다. 어떤 경우에도 인간이 인간을 때리거나 감금해서는 안되며,여론 재판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을 인식시켜주고 있다. 장애인과 여성을 보호하는 것도 인권의 대표적인 케이스다. 서로 존중하고,배려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밥법을 찾는 것, 억압과 착취에서, 벗어나는 것, 산업 재해에서, 노동자의 최소한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는 것 들이 인권의 가치에 해당되며, 어떤 상황에 처해지더라도, 우리의 보편적인 기본 권리를 잊지 않고, 지켜야 함을 깨닫게 해준다.우리 사회에서,질문하지 않는다는 것은 눈앞에 인권이 사라지는 상황에서도,그것이 왜 문제인지 깨닫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믿음 소망 그리고 호랑이
박금산 지음 / 문학수첩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근리 사건을 엿볼 수 있는 역사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믿음 소망 그리고 호랑이
박금산 지음 / 문학수첩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소설 <믿음 소망 그리고 호랑이>의 주인공은 요한나이다.고조할머니 헬렌은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증조할머니 라헬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고,할머니 데보라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엄마 카렌은 미국에서 태어났다.주인공은 자신이 살아온 과거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다섯 나라를 거쳐서 , 시간을 거슬러 온 고조 할머니부터, 주인공까지 걸어온 아픈 삶, 할머니의 인생을 들여다 보고 있었으며 ,그것이 주인공의 인생관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보고 있었다,



이 소설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독특한 판타지 소설이기도 하다, 소설은 우리의 고통을 곳곳에 숨겨 놓는다. 여성의 삶이 고통스러울지언전,그것이 슬픈 것은 아니었다.단지, 혼란스러운 가치관과 정체성을 안고 있을 뿐이다.폴란드 유대인으로부터, 한국과 미국을 거쳐온 여성의 삶, 1950년 7월 26일부터 7월 29읾까지 미구인이 저지른 양민학살사건 노근리 참사 그 안에 숨어 있는 우리의 아픔을 주인공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가 보게 한다,



결국 우리의 삶은 누군가에게 선택되고, 결정되고,그 결정에 따라야 하는 숙명이 있었다. 헬렌, 라헬, 데보라, 카렌 그리고 주인공 나의 인생,유대인 디아스포라를 연상시켰으며,서양의 역사와 동양의 역사가 동떨어져 있지 않음을 이 소설을 통해 암시 하고 있었다.노근리 쌍굴에 얽혀있는 죽음과 시체의 흔적, 인간이 호랑이가 되고, 호랑이가 인간으로 존재하는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남성의 폭력과 파괴가 아닌 여성의 생명과 해방과 벗어남, 배려를 이해하게 되는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위한 선을 긋다
긋다 지음 / 마음의숲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정확한 선긋기가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