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바이블
남궁엽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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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어라.

지금 이룬 것이 없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

모든 부자가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었다.

"나는 부자가 되어버리도록 태어났어."

"내 운명이야."

이 말을 마음속에 되새기자. (-7-)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업이 발표하는 분기나 연간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 또는 하회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만약 기업의 실적이 예상을 초과하면 긍정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로, 예사에 미달하면 부정적인 어닝 쇼크로 표시한다. (-61-)



손품으로 사고 싶은 매물을 모두 정리했다면, 중개사에게 연락하여 매물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발품을 팔 때는 혼자보다 2명 이상 함께 집을 보는 것이 좋다. 미처 내가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다른 사람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5-)



부동산 투자 열풍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건설된 생활형 숙박 시설은 10만 개가 넘고, 수만 명이 분양받았다. 그러나 2025년부터 생활형 숙박 시설에 거주하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주택으로 사용할 수 없고,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하락했으며, 투자자들이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다. (-181-)



비트코인은 처음에 78원에서 7,000만 원으로,이더리움은 400원에서 310만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무려 비트코인은 90만 배 상승.이더리움은 9750배 상승했으며, 장기적으로 가격이 우상향하고 있다. 따라서 매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하고 모아간다면 큰 수익을 볼 수 있다. (-191-)



하루 아침,하루 저녁, 길 위에, 폐지를 줍는 사람들, 폐지를 담은 무거운 구르마를 끌고 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다. 무거운 짐을 도로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가는 모습을 볼 때면, 매우 위태롭고, 안타까울 때가 있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돈을 배울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지 않는 이들이 대체로 폐지를 주워서 용돈을 벌거나 생활비를 모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한편 돈에 대한 지식이 쌓인 사람들,경제에 대해 알고,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그런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 선풍기,에어콘 밑에서, 손가락 하나 두드려서,돈을 쉽게 벌고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주식, 부동산, 펀드,채권 ,가상화폐 투자가 대표적이 경우다. 주식은 배당금과 투자 수익을 같이 얻을 수 있고,ETF 자산은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부동산 투자는 부동산 불패한다는 인식을 한국인이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은 고소득 가상화폐 자산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저자는 비트코인 하나를 3,000만원에 구입하여,7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즉 돈과 친해지면,생각이 달라지고,사고방식이 바뀔수 있다.어떤 상황에 대해서, 판단을 하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스스로 돈에 대한 이해 분만 아니라, 부동산 수익,주식 수익, 펀드 수익 ,가상화폐 수익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그 과정이 반복적으로 쌓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공을 여는 마스터키에서 답을 구할 수 있다.

ㅜㅈ동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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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 - 청소년이 배워야 할 스마트한 말 습관
강요식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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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에 능한 사람은 우선 상대방으로 하여금 몇 번이고 '네' 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한다. 그러면 상대방의 심리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상대방이 처음부터 '네' 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많이 할수록 이쪽이깅 원하는 방향으로 대활르 끌고 가기가 쉬워진다. (-27-)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다음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

첫째,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둘째, 상대방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을 질문한다.

셋째, 상대방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넷째, 상대방의 관심이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73-)



"타인을 이해시키는 능력을 발전시키면 시키루록 사회인으로서 적절한 기회를 개척할 확률도 높아진다. 서로의 협력이 필요한 현대사회에서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긴요한 일이다." (-102-)



첫째, 실례를 이용하는 즉시 다음말을 찾아내야 하는 어려움에서 해방된다.

경험에 의한 것을 술술 풀어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둘째, 실례를 이용하면 이야기 진행이 어렵지 않아 처음의 두려움을 몰아내고 이야기를 다듬을 수 있는 여유마저 갖게 된다.

셋째, 실례를 이용하면 즉시 듣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다.

일단 주의력을 끌게 되면 이야기를 전개하기가 쉬워지지만, 이때 길게 늘어놓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요점을 간결하고 쉽게 말해야 한다. (-135-)



우리는 보통 모임이나 토론 장소에서 괜히 주눅이 들어 뭔가 한마디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하고 눈치를 보게 될 때가 있다. 하지만 할 말이 없는데 애써 이야기를 꺼내면 군더더기의 말로 횡설수설하게 될 수 있다.그러 때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는 것이 낫다. 또한 대화 중에도 잠깐씩 집중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음악에도 가락의 장단이 있듯 언어에도 가락이 필요한 것이다. (-184-)



책 『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은 말을 잘 듣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말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대화의 기본 원칙을 언급하고 있다.말을 잘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소통과 대화를 통해서, 신뢰와 믿음, 이해와 공감을 얻게 된다. 무엇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나는 말을 잘하지 못했다. 주눅들 때가 많았고,마이크를 누가 줄까 겁냈던 적이 있었다. 눈치 보았고,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 꼭 말하고 싶었던 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다. 말이 트이지 않았고 나의 성격도 말을 잘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에 서면 떨었고,나와 너 사이에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내지 못했고, 대화의 흐름을 읽지 못했다.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응용하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다. 지금은 이 책이 이해가 된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침묵과 경청이 꼭 필요하다.대화의 핵심 포인트를 짚고, 감정과 생각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회의나 설득에 대화 스킬이 필요하다. 대화에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말을 잘하고, 임기응변에 응하다. 어떤 상황에, 갑자기 상황이 바뀌게 될 때,말을 잘하는 사람과 말을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극명하게 달라진다.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에 대해서,정확하게 적용하기 힘들었고,그 과정에서,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대하지 못한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내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잘 들어 주는 사람이 마를 달할 수 잇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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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 - 하
최인 지음 / 글여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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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고통과 아픔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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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 - 하
최인 지음 / 글여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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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로 맏아들 회가 혼례를 올리는 날이다. 애비로서 아들의 혼례에 참석하지 못하니 비통하기가 이를 데 없다. 밤에 장흥부사 황세득이 술을 가지고 왔다.한양에 있는 첩들을 자기의 관부에 거느리고 왔다. 곤장을 맞고도 정신을 못 차리니 이를 어찌한단 말인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11-)



상을 내리려면 바르게 함을 중요히 여기고

벌을 주려면 용서 없음을 중요히 여긴다.

상을 바르게 하고 벌을 용서없이 행하는 것을

귀와 눈으로 직접 듣고 보는 곳에서 행하면

직접 듣고 보지 못하는 경우의 사람도

암암리에 감화되지 않음이 없다.

대저 성심은 천지에 사무치고

신명에게 통하는 것이다.

하물며 사람에게 있어서야 말할 나위도 없다. (-76-)



오랜만에 몸이 편안해 조반을 마음 놓고 먹었다. 오전에 도지와 함께 정자로 나가 활을 20순 쏘았다. 나는 각궁으로 편전을 쏘고, 도지는 철궁으로 육냥전을 쏘았다. 화살이 마음먹은 대로 날아가 박히지 않았다. 바람 탓을 하면서 객사로 돌아와 공무를 보았다. 점심을 먹고 났는데, 부산으로 보낸 거제현령 안위가 들어왔다. 안위는 중요한 보고가 있다면서 바짝 다가앉았다. (-143-)



선비 안극가의 본관은 탐진이고, 자는 의지, 호는 뇌석이다. 안극가는 1591년 45세의 나이로 사미시에 합격했으나,벼슬에 뜻을 두지 않았다. 그는 성주선비 정구의 문하에 들어가 학문을 쌓는 것을 낙으로 삼았다. 안극가의 스승 정구 또한 세속을 멀리하고 도를 구하는 선비였다. (-209-)



'아산 고향의 한 집안이 적에게 불타 잿더미가 되어 남은 게 하나도 없다."

이는 내 집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았다. 적들이 나를 해하려다가 안 되니까 집안을 절단내려 한다. 이러니 왜적을 가리켜 도적떼라고 하는 것이다. 홀로 배 위에 앉았는데, 심회가 천 가래 만 갈래였다. 오후에 출항해 변산을 거쳐 곧바로 영광 법성포로 들어갔다. 저물어서 법성포 선창 앞에 이르러 닻을 내렸다. 곧 나주목사 배응경이 지휘선으로 와서 적정을 고했다. (-250-)



거센 물이 바르게 흘러

돌도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세(勢)이다.

사나운 새가 빠르게 꺾어 날아

낚아채는 것이 절(節)이다.

이런 까닭으로 전쟁을 잘하는 자는

그 기세가 험하고 그 절도는 짧다.

'세'는 당긴 활과 같고

'절'은 발사된 화살과 같다. (-291-)



잠시 후 선창으로 내려가 군사들에게 출정의 변을 고하고 배에 올랐다. 나팔을 세 번 불고 거북선 1척과 찬옥선 80척, 협선50척의 돛을 올렸다. 배가 포구를 벗어나기 직전 언뜻 예화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예화는 바닷가에 나와 배가 나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나는 예화가 서 있는 바위절벽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내가 넋을 닗고 서 있을 때 조방장 우치적이 보고했다.

"진린 도독 함대도 돛을 올렸습니다." (-342-)



1597년 음력 9월 16일, 원균이 이끌던 조선의 수군은 전멸하였고, 조선의 배는 12척 밖에 남지 않았다.12척의 배를 직접 이끌고  명량해전에 뛰어들었던 조선수군의 장수 이순신 장군은 일본을 크게 패퇴시켰고,그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임진왜란 내내, 전쟁을 치우면서, 23전 23승 전승을 거두었던 이순신 장군은 노량해전에서 ,전사함으로서,자신의 임무를 다한다.



『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을 쓴 소설가 최인이 쓴 『늑대의 사과』,『문명, 그 화려한 역설』,『악마는 이렇게 말했다』,『도피와 회귀』를 읽음으로서,그의 작품 중, 두 편을 제외한 마머지 작품을 완독했다. 소설가 최인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었으며, 지난한 자료 수집과 이야기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기는 그의 문학적 가치에 근거한다, 소설 『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 (하)』 는 을미년(1595년) 음력 1월 1일부터 시작하고 있다.



이순신 장군에겐 예화가 있었다. 부모 없이 자란 예화를 가르치고, 살피며, 요리와 배움을 예화에게 제시하였다. 전란 중에서, 아픔과 고통을 삭힐 수 있었던 건 예화의 극진한 보살핌 때문이다.이순신 장군 ,그도 사람이었다. 아들과 조카들도 전쟁에 투입되었고, 세 명의 전쟁 중에 아들이 사망하였다. 조카도 사망하였던 와중에, 아버지로서,이순신은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 의관을 갖추고 이순신 장군은 배 위에 서서 진두지휘 했다. 배 위에서, 그는 훈령을 따르고, 그 훈련에 따라서 상과 벌이 결정되었다. 항상 전시 상태였고, 활을 쏘았고, 훈련을 병행하였다. 그리고 그는 무술년 (1598년 음력 11월 19일) 마지막 전쟁,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였고, '싸움이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이 소설은 전쟁 뿐만 아니라 인성, 전술과 전략을 제시하고 있었다. 손자병법과 육도 삼략에 나오는 전쟁의 기본 원칙을 꼽씹고 있다.이 원칙은 임진왜란 내내 이어지고 있었으며,고독하고,외로운 삶을 살았던 한 사람의 고단한 인생을 들여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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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 - 상
최인 지음 / 글여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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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전 23승, 임진왜란 이순신장군의 리더십과 인간미를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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