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CBT 문제풀이 서비스ㅣ전기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ㅣ 최신 5개년 기출문제
오우진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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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대학교 다닐 적 전기기사, 무선설비 기사 자격증을 준비한 적 있었다. 전기기능사 ,전기 기사 자격증은 나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어서, 그 당시에는 포기했고, 컴퓨터 자격증 취득에 올인 했다.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전기를 다루는 전기 관련 일, 전기를 다루는 공장으로 취업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기술과 함께 일을 병행할 수 있다.


해커스 출판사에서 나온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2024 대비 최신개정판)』 은 전기 필수 이론과 최신기출 문제가 나온다. 전기기능사 시험은 , 해마다 4회 실시하고 있으며, 필기 합격률은 31%~37% 정도로 매우 낮다. 반면 실기 시험은 66%~72% 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에 용이하며, 응시자격, 검정기준, 합격기준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었다.



전기기능사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면, 학습전략이 필요하다. 파트 1 전기 이론, 파트 2 전기기기, 파트 3 전기 설비로 구분하고 있으며, 전기기능사 학습전략에 생소한 전기이론을 놓칠 수 없다. 전기설비 파트에서, 전선 및 전선의 접속, 배선재료와 공구, 옥내배선공사, 전로의 절연 및 접지 공사, 저압 전기설비 보호, 전선로 및 배전공사 ,특수설비, 전원설비 및 기타설비가 학습전략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전기기능사 이론을 꼼꼼하게 존비할 수 있다.



책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2024 대비 최신개정판)』 은 2019년~2023년까지 최신기출 문제, 20회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1200문제를 공부하고, 오답노트를 정리한 다음 미흡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합격이 가능하다. 필수 이론- 최신 기출 문제로 전기기능사 합격전략을 대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기 기능사는 전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전기 안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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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챗GPT로 책 한 권 뚝딱 끝내기 - 한국출판학회 2024 올해의 책
가재산.이세훈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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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한구디지털문인협회가 창립되었다. 그 기념으로 '디지털혁명과 문학의 미래' 라는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그 자리에 연사로 나섰던 오태동 박사는 5년 내에 책을 써 주는 로봇인 '책봇 Book robot' 이 나올 것이라고 예견했다. 책봇이 글을 써주고 목차도 정해주며 표지나 삽화 그림도 그려주는 것은 물론 홍보 마케팅까지 해둘 것이라고 전했다. (-5-)



바야흐로 대중지성의 시대요, 협력 Collaboration 과 융합 Convergence 의 시대다. 손 안의 스마트폰으로 세상 모든 정보와 자료를 검색할 수 있고 그것을 곧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시대다. 인터넷 검색 능력, 그리고 그 정보와 자료를 응용하는 능력이야말로 대중지성의 요체임을 끊임없이 환기시켜 준다. (-49-)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책쓰기를 용이하게 하는 세가지 주요한 기술을 소개한다. STT(speech-to-Text),ITT(Image-to-Text) 및 TTS(Text-to-Speech) 기술은 '챗GPT 삼총사'에 비유한다. 특히 디지털 제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서로 결합된 강점을 강조한다. (-103-)



'사진 찰칵 문서스캔' 앱은 문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디지털화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고급 광학 문자 인식 OCR 기술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한다. 따라서, 학생, 전문가 및 문서 정리 및 보관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 (-121-)



20년 전만 하여도, 책을 쓰는 것은 특정 전업작가들의 전업이었다. 손이 아닌 워드프로세스로 글을 쓸수 있었던 그 시절에도, 글을 쓰는 구조와 논리적인 완결성, 교열교정,윤문까지, 책쓰기의 모든 과정 하나하나에 디테일한 요소가 접목되어야 했으며, 작가가 쓴 초안을 편집자와 출판사 와 서로 협력하고 융합하여 책이 만들어진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챗GPT로 책을 출간할 수 있는 상당시간 제작기간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즉 책 한 권을 쓸 때, 프롬프트(Prompt)를 활용하여, Ai인공지능이 목차를 만들어 주면, 그 안에서, 나의 생각,아이디어를 추가하면 된다. 책쓰기의 기초 뼈대를 챗GPT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출시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자서전 한권 뚝딱 만들수 있다. 하지만 챗GPT만으로 책은 만들어지지 않는다.다양한 앱 도구가 필요하다.



『스마트폰과 챗GPT로 책 한 권 뚝딱 끝내기』 에 나오는 책 을 쓸때 필요한 툴을 보면, 한 권의 책에서, 어떤 상황에 적합한 툴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먼저 구굴문서, 구글 드라이브,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로 문서를 만드는 기본 툴이며, 수정,삭제가 용이하고, 복원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책을 쓰다가 , 자료를 다 사라진 경험이 있다.구글 문서를 사용하면,자정 백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STT(speech-to-Text),ITT(Image-to-Text) 및 TTS(Text-to-Speech) 기술 ,이 세가지 기술은 기존의 책이나 훼손되어, 해석불가능한 책들을 스캔하여, 문서 , 텍스트로 변환하는데 매우 용이하다. 사진 스캔 툴도 있으며, 책은 텍스트, 음성,이미지를 텍스트, 음성으로 변환할 수 있다.이런 기술은 책을 쓰는 것 이외에, 다양한 문서 툴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고, 활용가능하다. 책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장점과 강점, 사용법이 나오고 있으며, 챗GPT 5총사, 오픈 AI,재미나이, 코파이럿, 클로바 X, 크로드의 특징과 기능을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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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박람회 신진 청년 작가 출판오디션 수상작 구매 시)]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인어의 꿈
정담아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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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속도
전혜지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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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라이크 쏘니
정유철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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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이 반했습니다- 꿰맨 눈과 기울어진 사랑
김하진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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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속도
전혜지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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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한국사회의 모순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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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속도
전혜지 지음 / OTD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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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 뚱뚱한 외모 때문에 당연히 운동을 싫어할 거라고 생각한다. 월,수,금은 새벽에 수영 강습을 받고 출근하는데, 대부분이 깜짝 놀란다. 운동도 하냐며 노라고, 생각보다 부지런하다고 놀라고, 물에 뜨냐면서 놀랐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다. 좋아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잘 하기도 했다. 100m 를 13초에 뛴다고 했던 건 중학교 때인데 학교 대표로 육상대회에 나가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우리의 외모만 보고 운동과 건강을 운운하는 건 사장의 오해라는 것이다. (-15-)



플라스틱 용기를 찍어내는 공장에서 불량품을 걸러내고 개수에 맞춰 포장해 나르는 일이었다. 나와 미화언니가 살이 쩠다는 사실은 이 일에 아무 지장이 없었다.,우리는 불량품을 잘 골라냈고 , 개수도 틀리지 않았으며, 깔끔하게 포장해 번쩍번쩍 잘도 날았다. 그 일의 대가로 월급을 받아서 우리는 불금에 치킨과 맥주를 마셨다. 미스 정도 함께.(-45-)



'다른 사람의 일에 말려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나는 점심시간 끄트머리에 시위대에 합류했다.마치 프린터기에 가져가지 않은 출력물이 남아 있었다. 폰트는 헤드라인에 색은 빨갛게, 크기는 72포인트 정도로 '원장 독재 타도' 가 적힌 출력물이었다.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니었다. '조심'하셔도 말려들 수밖에 없었다. 노동이란 그런 거니까.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고단한 거니까.(-78-)



나도 언주도 중고교 시절 우등생이란 소리를 들으며 소위 말하는 '인서울'의 대학에 다녔지만, 나중에야 우리가 깨달은 건 우리의 공부 실력은 어설펐다는 것이다. 입학할 때야 개천에서 용 난 줄 알고 상경했지만, 졸업 후 서울살이는 녹록지 않았다. 취업에도 우리의 학력은 어설퍼서 어설픈 직장을 얻었기 때문에 어설프게 살게 된 것이다. 그 바람에 언주는 우리 아들은 어설프게 만들지 않겠다며 우리의 처지보다 많은 돈을 들여가며 교육에 열과 성을 보였다. (-132-)





2023 목포 문학박람회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수상집 작품집으로 다섯 편이 선정되었다.그 다섯 편은 《인어의 꿈》, 《한 눈이 반했습니다》, 《캐서린의 속도》, 《슈팅 라이크 쏘니》, 《상하이 , 너르 위해 준비했어》 다. 소설 《캐서린의 속도》 는 컴퓨터 공학과 연극을 공부한 전혜진 작가가 쓴 소설이며, 로봇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으며, 10년 간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10 번 모두 낙방한다. 자신의 낙방 습작 글들을 모아서, 《신춘문예 낙선집》을 제작하였으며,좌절하지 않으며,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고 있었다.



소설 《캐서린의 속도》 은 여섯 편의 단편 「비만은 병희다」, 「오늘의 운세」,「나비키스」,「수수료」,「캐서린의 속도」,「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에서」 으로 이루어져 있다.여성으로서의 삶과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 더 나아가 우리가 바꾸어야 하는 현실적이 요소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있었다. 특히 「비만은 병희다」는 여성이라면, 죽을때까지 다이어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회사에서, 면접을 할 때, 여성에게 외모와 몸무게, 나이는 빠지지 않는다. 이 세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일을 잘 하던 못하던, 결함으로 치부하고 있었다. 이 단 편 속 주인공 미스 정병희는 162cm의 키에, 70kg이 넘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다.그건 회사 내에서 눈총 받기 쉬운 상황이며, 뚱뚱한 사람은 운동도 안하고,일도 못하고,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한국 사회의 곱지 않은 민낯을 그대로 주인공 병희에게 나타나고 있으며, 비만은 4대 성인병과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만나는 사람마다 , 잔소리로, 다이어트 , 살빼라는 잔소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나머지 다섯 편의 소설은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한국 사회 곳곳의 저서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바라보면, 한국의 뜨거운 교육열을 칭찬한다. 하지만, 한국 사회 안에서, 학부모의 자녀 교육열은 내 아이는 절대 나같이 살아서는 안된다는 강박관념에서 시작한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한국 사회의 교육열은 학교 체벌을 상식으로 생각하였고, 스승의 그림자는 밟으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생겨났다.지금은 거꾸로, 학생들 눈치를 보고 있는 선생님이 늘어나고 있으며,예전보다 선생님의 처우는 좋아졌지만, 선생님의 인권은 과거에 비해 미흡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 여전히 1등 만능주의 , 어설프게 하느니 안하는게 낫다는 정서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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