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꼭 필요한 엡은 물론 여행지의 홈페이지나 여행안내소도 소개되어있다.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낄 기가막힌 정보들이 그득하다.
나이가 드니 너무 고생스러운 배낭여행은 겁이 난다. 괜찮은 교통편을 이용하고 숙소를 검색해서 예약해보자. 내가 오래전 방문했던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여전하려나.
사르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아직도 건설중이고 그 유명한 피카소와 고야, 벨라스케스의 작품을 직접 보지 못한 것이 늘 아쉬웠다. 꼭 꼭 미술관을 방문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저 주마간산격의 여행이 아닌 제대로 돌아보기 여행서로 딱이다.
큰맘먹고 한 달 살아보기로 떠나볼까나? 아 봄이 다가오니 싱숭생숭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다. 비행기표부터 알아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