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잠든 엔진을 깨워라! - 대한민국 최초로 자동차 엔진을 개발한 이현순의 도전 이야기 엔지니어 멘토 1
이현순 지음 / 김영사on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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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가지 않는 길이었지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뚝심 있게 걸어나갔고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항상 뭔가를 하려고 할때는 모함하는 사람도 시기 질투하는 사람도 많게 마련이다

항상 남보다 앞서 나가려고 할때는 주위의 모함을 듣고 그 모함에 쓰러져야하는지 모함하든지 말든지 의식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일에 집중을 해 나가는 것은 자신이 선택해야할 문제인듯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서 남들의 말들에 흔들리고 있는가 아님 그져 듣고도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저자의 자동차에 대한 사랑으로 어떤 모함속에서도 자기만의 길로 꾸준한 노력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기본기가 뭔지 기본기를 갖추고 있으면 어떤일에서나 항상 할 수 있는 자신감들이 생기는 것 같다

저자의 배경이나 환경이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밑거름자체가 너무나 좋게 깔려있어서

하지만 저자는 좋은 환경 재능을 타고 났기이전에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 댓가를 가져 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환경이 성장하는데 좋은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하며 부족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채유려는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좋은 스펙만 쌓기만을 앉아 연구하기전에 어떤 자기만의 재능 좋은 환경들을 예전의 우리 선배들처럼 뛰면서 열정과 도전을 가지고 한번 뛰어보았으면 한다

자기만의 고집 교수님을 가르칠 수 있는 힘 그런 제자의 말을 들어주는 교수님 모든 환경들이 역시나 우리나라에서는 이뤄질 수 없는 더 넓은 세계속을 볼 수 있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상화잉 바뀔때까지 묵묵히 견디는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두손 놓고 기다리라는 말은 아니다 돌파구를 찾을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최고는 미래를 읽는 눈에서 시작된다

어디를 가나 하겠다는 사람앞엔 또 하지 못하게 가로 막는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힘든 상황속에서 긴터널속에 갇힌 것 같은 시련이 찾아올때가 있다

언제까지 이 상황이 계속될 것 같고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전히 그 상황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느껴질 때는 좌절감이 더 깊어지고 회피해버리고 포기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어진다

그냥 주저앉고 싶다

살아갈때 아니 지금 처한 환경속에서도 이럴날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와 친하게 지내다가는 불이익을 당하기 쉬우니 가까이 오지도 않고 혼자 그 서러움속에서 분을 삼켜야한다

그럴수록 내가 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것은 나의 실력뿐

저자도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계속 오르다보니 어느 순간 태양을 맞닥뜨린 것처럼 복귀를 하지만

그 힘든 상황속에서 그저 주저 앉아 있지 않았다

보직해임 6개월이란 세월속에 홀로 읽은 논문 수가 자그마치 1000편이 넘어간다고 한다

끊임없이 논문을 읽으며 준비를 계속해 왔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때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누구든 자신을 내던져 온전히 한 가지에 집중할 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생각지 못한 발견에 이를 수 있고 평소대로 하던 만큼만 노력한다면 이뤄낼 수 있는게 별로 없다

어떤 일이든 자신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실력을 쌓으면 빛은 보일 것이다

결국 실력앞에선 누구도 뭐라 말을 못한다

실력에서 어느 한부분이라도 부족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저자의 생각과 이책을 읽는 나도 다시 한번 더 실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우리는 그져 다양한 스펙만 가득 채우면 된다고들 생각하지만 다시 한번 우리 젊은 청년들에게 일깨워주고 싶다

성공하고 싶은가

더 이상 소리내지 말고 실력을 키우는데 더 힘을 쓰기 바란다

어떤 조직이든 후배가 선배보다 나아야 발전하는 조직이 될 수 있다

저자는 미래의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다고 한다

"판사는 평생 수십 명의 생사를 좌우하고,  의사는 수천명의 생사를 좌우하지만,  엔지니어는 수억명의 삶을 좌우한다"

한사람의 멋진 상상이 제품으로 만들어질 때 그 제품은 시장에 나가 백배,천배의 영향력을 발휘한다

최고를 향해 도전하라 !!!

저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젊은이 아니 이땅을 살아가고 잇는 모두에게 하루하루 그냥 보낼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배워서 항상 실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끝없이 도전하고 노력하여 실력있는 사람으로 나를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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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3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3
심만수 엮음, 김은주 그림 / 살림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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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감동을 먹고 자랍니다

그 감동이 자라나 새로운 세상을 만듭니다

그런 세상을 주기 위해 우리 부모들이 해야할 것이 무얼까요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3대가 함께 읽고 인생을 생각하는 한국인의 탈무드 옛날 교과서 속 감동 명작

이제는 늙어버린 우리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먼저 천천히 읽어야 할 책

60,70대 노인들도 한때는 소년,소녀들이었고 마르케스의 말을 흉내낸다면 "인간은 누구도 늙지 않는다"라고 할수도 있지 않을까

40,50대 엄마,아빠들도 이 교과서를 읽고 자랐다

이젠 자녀들을 키울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지금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감동에 빠지기 바라는 마음은 저자 못지않게 부모로써 우리 아이들을 명작에 빠지게 하고 싶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을 보게 된다

내가 어디에 속해지는 지도 그때 배운 명작들을 다시금 읽을 수 있다

인간은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고 이야기를 통해 꿈을 꾸고 그 이야기를 현실로 바꾸는 호모나랜스이다

3대가 같은 이야기를 읽고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책이 이곳에 있다

우리가 이야기로 넓어진 세대간의 격을 좁힐 수 있는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

문학은 이야기 힘이 큰 것 같다

모두의 삶을 변화시키고 힘을 주는 백마디 보다도 이야기를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지금 다시 읽지만 옛날 그시절이 느껴지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마음 깊이 새겨져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책안에 엄청난 힘이 들어 있는 이야기가 이책에 가득하다 이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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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사람 글읽는 사람 - 과학적으로 읽고 논리적으로 쓴다, 텍스트 메커니즘
구자련 지음 / 다섯번째사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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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일반적,보편적 사고체계가 있었다는 것

인류가 하나의 언어를 사용했다면 생각의 방식 또한 공통점이 있었을 것이다

인간의 보편성과 더불어 인종과 민족의 개별적 사고 체계 즉 언어마다 특수성과 지역서잉 반영된 다양한 학교 문법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중국어의 경우는 "직설적인 표현을 잘 쓰지 않고 완곡하게 의사를 표시하는 국민성향과 혁명의 과정에서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텍스트 구조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문법적 체계가 서구 언어처럼 잡혀 있지 않다

영어의 경우 논리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문장 형식이 정해져 있고 형식별로 주어나 목적어 등의 어순 또한 결정되어 있다

만약 주어 목적어 등 문장성분의 위치를 바꿔 쓸 경우 의미가 달라진다

그만큼 객관성이 높은 문법체계를 가진 언어라 할 수 있다

한국어의 경우는 격조사가 발달되어 있다

격조사는 명사 구실을 하는 요소 뒤에 붙어 그 요소가 문장 내에서 하는 기능을 나타낸다

한국어는 어순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에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국어를 넘어 언어차원에서 텍스트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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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 스탠퍼드 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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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벤처기업협회 추천도서

한국엔젤투자협회 추천도서

한국청년기업가 정신재단 추천도서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경쟁속에서 이겨 내려고 노력하고 발부둥치면서 허우적 거렸는지를 알게 된다 현실도 경쟁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런데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말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 한 구절이 엄청난 뭔가를 느끼며 알게된다

그동안 경쟁속에서만 살아남을려고 발부둥쳤는데 이게 아니라 경쟁하지말고 독점할 생각은 왜 안 했을까

다시 독점하기 위해 눈을 뜨려 한다

미래를 정확히 예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두가지 확실한 것은

첫째,,,미래는 지금과는 다를 것이라는 점

둘째,,,그래도 미래의 뿌리는 현재의 세상일 것이라는 점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를 드러내고 있는데 그만큼 그사람의 미래를 잘 들여다 본다는 것

완전경쟁의 반대는 독점이다 경쟁하고 있는 회사는 시장 가격에 물건을 팔 수 밖에 없지만 독점기업은 시장을 손에 쥐고 있으므로 스스로 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 독점기업은 경쟁자가 없으므로 자신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 수량과 가격으로 물건을 생산한다

이책은 독점할때 자기 분야에서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은 감히 그 비슷한 제품조차 내놓지 못하는 회사를 가리킨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는 "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비슷비슷하다 불행한 가정들은 모두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이와는 정반대

"행복한 기업들은 다들 서로 다르다

다들 독특한 문제를 해결해 독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실패한 기업들은 한결같다

경쟁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은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는 것이다

경쟁이란 아무도 이윤을 얻지 못하고 의미있게 차별화 되는 부분도 없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경쟁을 더많이 할수록 우리가 얻는 것은 오히려 줄어든다

사람들은 왜 서로 경쟁할까? ,,,마르크스와 세익스피어는 각각 사람들 간의 거의 모든 종류의 갈등을 이해할 수 있는 두가지 모형을 제시했다 

마르크스에 따르면 사람들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싸운다

프롤레타리아가 부르주아와 투쟁하는 것은 (마르크스에 따르면 서로 다른 물질적환경으로 인해) 생각과 목표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차이가 클수록 충돌도 커진다

반면에 세익스피어가 그리는 싸우는 사람들은 모두 비슷비슷하다

그들은 싸울 이유가 전혀 없으며 왜 싸우는지도 분명하지 않다

한 예로 (로미오와 줄리엣)은 " 똑같이 지체 높은 두집안"이라는 대사로 시작된다

두 집안은 비슷한데도 서로 중오하고 심지어 반목이 심해질수록 더욱더 닮아간다

결국 두 집안은 애당초 싸움이 왜 시작되었는지는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더 나은 지침을 제시하는 것은 세익스피어다

사람들은 회사 내부에서 승진을 위해 경쟁자에게 집착하고 그러고나면 회사는 시장에서 자신의 경쟁자들에게 집착한다

온갖 극적인 상황속에서 사람들은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 그 대신 경쟁자에게 관심의 초점을 맞춘다

경쟁에서 벗어난다면 독점기업이 될 수 있겠지만 독점기업도 미래까지 살아남을 때만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다

독점기업세우기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몸집 키우기

파괴하지마라

인접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면 시장을 파괴하지 마라 할 수 있다면 경쟁은 피할수록 좋다

                               

                                               창업자들은 무엇이 다른가 

세상에는 강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고 천재도 있고 멍청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 중간에 있다

모든 사람이 어디쯤 해당하는지 그래프로 나타낸 종형곡선이 나올 것이다

우리는 0에서 1을 만들어 내야한다

그래야만 단순히 지금과 다른 미래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있다

고대인들의 비친 세상이 낯설고도 신기했던 것처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때만이 우리는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오직 그때에만 미래가 올 때까지 세상을 보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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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죽지 그래 - 남정욱이 청춘에게 전하는 지독한 현실 그 자체!
남정욱 지음 / 인벤션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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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름답다

왜 내 인생이니깐

누가 아름답고 아름답지 못하다고 할 수 있을까

나만 아름답고 비록 미래는 예측 불가능하며 사는 일은 정말이지 뜻대로 되지 않는 굴절과 실망의 연속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은 살만한 가치와 보람 희망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또한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냐면 아니라고 당당히 말한다

왜 ,,,지금 현재에 충실히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가 중요하지 뭐 과거 미래를 운운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에 나자신의 젊고 나이 든 것이 무슨 문제가 되리

현재에 충실하고 멋지게 살면 그만이지

누가 뭐라해도 난 아름답다

하지만 청춘들은 이글을 정확히 읽고 알아야 한다

청춘의 환상을 깨라고 한다

맞다

정말 고생 시작은 청춘때는 그저 낭만이라고 나도 말하고 싶다

진짜 고생 40대부터 서서히 얼굴을 드러낸다

20대의 고생은 구조적으로 온다

40대에는 자기 방치와 무책임과 게으름으로 온다

20대의 여파로 나머지 인생이 고달파진다

주변을 둘러보면 실제로 그렇다

젊은 청춘들이여 정신 차리고 40대를 준비해야한다

그때는 노력해도 안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철의 여인 이라는 영화에서

영국경제를 살려놓은 마가렛 대처 수상의 이야기인데 영화 끝에

생각이 말을 만들고, 말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생각없는 말과 행동이 무의미한 습관을 낳고 ,

무의미한 습관이 무지한 인격을 만들고,

무지한 인격은 별 볼 일 없는 운명을 만든다

이렇게 되고 싶지 않다

제목에서도 그렇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책인지라 이책을 읽어야하나 그냥 넘어갈까를 생각하게 했다 그동안 나또한 책을 좀 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움으로 낯이 뜨거웠다

그동안 왜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도 이런 비판이나 생각들이 없었는지 그책을 읽고도 그냥 스쳐 지나왔다는 것에 나의 책읽는 모습을 다시 점검하고 깨닫게 된다

이것이야 말로 진짜 자기 계발서 1,2,3를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이책이 "차라리 죽지 그래"의 부정적인 책이 아님을 크게 깨닫게 된다

논리적이고 비판적이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있다

힘든 청춘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려했고 솔직해지려고 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읽고 잠시 힐링이 아니라 우리가 힘든 청춘 아니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데 의문을 남길 거리들 생각할 거리들 고민할 거리들이 있다

이책을 순간의 힐링을 원하지 않는다

순간의 달콤한 말은 없다 지겹기도 하고 따분하기도 하지만 결국 읽다보면 순간의 비판이 평생 살아가는데 디딤돌이 될 수 있겠다는 짦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에서 다 마음에 와 닿지만 현재 P284장점을 교묘히 숨겨라,,,정말 가슴에 와닿는다

나의 장점이 해가 되는지 이또한 요즘 알게된다

그친구는 다 좋은데 좀 건방져 재주가 있다고 설치는 경향이 있지 그겨 빼고 다 좋아,,,이런식으로 말한다

그 어떤 경우에도 좋은 직무를 맡을 수 없고 절대 업계에 발 붙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왜 이제서야 깨닫게 되는지

나의 장점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미움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생각지 못한 나의 지혜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절대 핑계 대지 말고 절대 좌절하지 말라는 것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당신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걸어라,

그리고 명심하라,

시작하지 않으면 그 어던일도 시작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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