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한비자의 가르침
하야시 히데오미 지음, 이지현 옮김 / 전략시티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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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곁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악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이들에게 휘둘리면 안된다 현명하게 그들을 휘어잡고 이용해야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한비자의 가르침

남을 배려하고 덕을 베푸는 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가정이 예로부터 가장 밑바닥에 깔려 있다

정말로 착하고 바르게만 살면 성공을 거머쥐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인지 회의가 들때가 많다

사실 회의를 느끼면 지금까지 살고 있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이용하고 짓밟으려는 사람들이 득세하다는 현실을 왜 진작에 알지 못하고 지금에서야 아는걸까

그동안 그런 삶속에서 사람들이 싫어서 나름 사람들을 피해보았지만 피해본다고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였다

더러우면 내가 피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인간의 삶속은 관계로 형성하는 것이라 계속 피할 수만 없다는  것을 알고 부딪혀보았지만 정말 천사같은 사람들도 남을 이용하려고 든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또 저들을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니 계속 착한 사람으로만 남아 있을 것이 아니라 계속 그렇다고 당할 필요도 없는 것 같고 성공하고 싶다면 휘들리지 말고 그들을 휘어잡고 이용해라는 말이 가슴에 꽂힌다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누가 나쁜 놈들인지 간파하여 그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나아가 이들을 내편으로 어떻게 만들지 이책으로 고민을 해야겠다

성공하는 사람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했던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야한다"

"인간은 매우 소중한 존재다 그러나 좋은 사람을 원한다고 늘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뜻을 거스르는 사람들도 있다 가령 사람이 10명 있다면 그중 2명은 우리와 뜻을 같이 해줄 것이다 2명은 우리의 뜻에 강력하게 반기를 들 것이다 나머지 6명은 이도 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일 것이다 이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2:6:2 법칙

한비자는 태상,상, 태하로 표현한다

태상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한느 20퍼센트, 상이 가운데의 60퍼센트 태하가 반기를 드는 20퍼센트에 해당한다

태상은 더 적은 소수인 극상이고 태하도 더 적은 소수인 극하이지만 일단 이렇게 생각하자

여기서 포인트는 상이다

군주의 정치는 이들 상을 어떻게 통솔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인간을 선과 악 이분법으로 나누려는 것도 관념이다

관념이 아니라 실재를 봐야한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있는 그대로의 인간을 직시하고 거기서부터 어떻게하면 좋을지를 생각해야 한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다면적인 존재다

사람을 부리는 방법은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의해서 마음이 움직이고 행동하는지 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인간관"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주변에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불안해지는 것 같다

"저 사람이 이번에 새로 온 사람이야 대체 어떤 사람일까?"라면 신경이 쓰이고 찜찜한 기분마저 든다

그래서 자신이 정한 기준이나 잣대에 무리하게 맞춰서라도 그사람을 분류하려고 한다

그결과 답답하고 찜찜했던 기분은 풀리지만 비뚤어진 견해를 갖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인간관이 필요하다

군주에게 가장 힘을 실어주는 것도 측근이며 가장 무서운 적으로 돌변하는 것도 측근이다

그러므로 헌신적인 충성에만 기대지말고 배신을 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ㅎ나다

한비자도 신하의 충성심을 믿는 군주야말로 가장 어리석은 군주라고 했다

제 잇속만을 차리려는 이기적인 신하들을 다루려면 자기 마음을 감추고 술을 숨긴 채 신하들을 조종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를 믿지 않는 음흉함이 필요하다

한비자는 신하들에게 자신의 본심을 보여서는 안된다는 무위술, 신하들의 말과 행동이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형명술, 신하들의 말만 믿지 않고 사실을 반드시 확인해 보는 참오술, 등 신하를 부리는 다양한 기술을 제시했다

사람이면 누구나 먹어야 하고 몸을 보호할 옷도 필요하다 안락하게 쉴 집도 필요하다

가능하면 호화로운 것이 좋다 이것이 ,,,탐욕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다, 이래라 저래라 명령받기 싫다. 방해를 받으면 화가 난다. 이것이,,, 분노

아는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서 유명한 사람이 되면 "잘났네~"라며 부러워한다 자신이 하찮은 존재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질투

이러한 감정들은 자기중심적인 성정이 원인이다 우선 자신이 만족감을 느껴야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어야 하며 남에게 지고 싶지 않은 이기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숨쉬며 사는 이상 항상 따라다니는 번뇌이다

"이"를 얻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태도가 돌변한다 친지 친구 가까운 사이에서는 자신의 진자 속내를 숨길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뚜렷하게 "이"의 심리가 드러난다

살기 위해서 "이"에 따라 태도를 바꾸는 것을 누가 비난할것인가

사실 어린 아이들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보는데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더더욱 심할 것이 아닌가

지금도 돌아보면 이를 위해 붙였다 아니면 돌아서 버리는 경우를 얼마나 많이 보고 있는가?

"이"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을 내편으로 만들려면 먼저 그들이 어떤 "이"를 원하는지 파악해야한다

그래야 사람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결국 사람, 특히 자신의 이익에 민감한 이기주의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라므이 "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공자의 세가지 관점

첫째,,,그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라

둘째,,,그 행동의 동기를 살피라

셋째,,,무엇을 기쁨으로 여기는지를 관찰하라

우선 눈으로 보고 그다음에 잘 생각해 살핀 후 상대방의 본심을 간파하라는 의미

규모가 크고 중요한 것들은 대부분 지키려 하기 때문에 판단의 재료가 될 수 없다

작은 것들은 소홀하기 쉬운 만큼 사람을 평가하는 포인트가 된다

지각습관은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본심이 드러난 행동이다

자신의 시간만 중요하지 다른 사람의 시간은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기다려야 한다

사소한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악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사소한 행동에서부터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이기주의자들은 언젠가는 크게 당신의 뒤통수를 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현명하다

작은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지 평소에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관찰하자

사소한 것이라도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 보복을 당할 수 있다

악마 같은 이기주의자들에게 잘못하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므로 상대의 역린(용의 가슴에 거꾸로 난 비늘이라는 뜻으로 이것을 건드리면 살해되므로 임금님의 노여움을 비유적으로 나타낸다)을 건드리면 안된다 물론 이기주의자들의 역린은 바로 자신의 이익이 침해되는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쓸모없음을 한탄하지 않는다

한 발 물러서서 낮게 처신함으로써 이기주의자들의

눈을 피해 여유로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악한 사람이지만 조직이나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포용할 필요가 있다

싫은 마음이 생기더라도

자신의 이익에 민감한 이기적인 사람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끌어 모으려고 했다

얼굴을 보면 역겨울 정도로 싫은 사람과 잘 지내기란 어렵다

그럴수록 당신이 먼저 손을 내미는 양보가 필요하다 인간에게는 혐오의 감정이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책망하지 말자 누구에게나 싫은 사람이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인간으로써 100% 성격이 잘 맞거나 마음이 맞는 일은 우선 바라지 말아야 한다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있더라도 서로 관대한 마음으로 협조해 나가자 하지만 그렇게 해도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역시 적절한 조합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싫은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자

사실 나또한 이런 부분이 제일 힘들고 그동안 싫은 사람 얼굴도 쳐다보지 않았는데

그동안 내가 잘못 처신 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 이렇게 하기란 생각보다 힘들거란것 또한 안다

결국 싫어하는 사람도 부릴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

이런 도량을 "그릇"이라고 한다

싫어하는 사람과 자신의 뜻에 반하는 사람들을 모두 부릴 수 있는 도량이 넓은 사람을 우리는 뛰어난 지도자라고 한다

당신의 그릇은 어느정도인가?

자신만의 세위를 구축하라

첫째,,,자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자각해야한다

둘째,,,적극적으로 자리를 노려야 한다

셋째,,,배경도 세위로 활용해야한다

넷째,,,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한다

한비자는 재능이 있더라도 세위가 없으면 어느 누구도 움직일 수 없다고 한다

능력과 의지가 아무리 출중해도 세위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말 저를 두고 하는 말인지라 명심 또 명심하게 된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다

뭘해도 쉽게 싫증내고 쉽게 포기한다

반대로 일이 조금만 잘 풀리면 금세 우쭐해져 자만하고 발전과 향상을 잊는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화를 내고 남 탓으로 돌린다 동료가 성공하면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욕심이 점점 커지면 걷잡을 수 없게 되고 결국 한계를 잊어버린다

인간 본성과 현실을 인정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을 내뜻대로 움직이려고 노력한다면 성공이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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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훈육하라 -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자라기 2
샤우나 샤피로.크리스 화이트 지음, 김경영 옮김 / 길벗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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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나를 내려놓고 아이와 마주 하는 마음 챙김 수련북도 함께 부록으로 있어 좋다

본문에 나오는 마음 챙김 수련 10가지 집안 곳곳에 붙여놓고 엄마 감정을 조절해 보세요

                        

 

잠시 나를 내려 놓고 아이와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이 사진을 보면서 오늘 잠시 나마 아이를 위해 나를 접고 아이와 함께 했다는 것이다

결국 세아이 따로 따로 재워주다 결국 저녁 2,3시간을 아무것도 못해 나스스로 짜증이 났고 스트레스가 쌓였지만 아이는 제일 행복했던 것 같다

항상 "엄마 바빠~~~ ,엄마 할일이 태산이야 ~~~, 엄마 힘들어~~~"등만 얘기 한 것 같다

아이들이 초등생이 되다보니 엄마를 이해 할꺼라는 생각은 엄마생각이였다

둘째가 아파 재워달라고 해 막내까지 함께 재우다 나도 모르게 잠을 잤나보다

한시간 이상을 자다 순간 놀래 일어나 책을 펼치고 컴앞에 앉아 나의 일을 하는데 갑자기 큰아이가 뽀뽀를 하고 " 나 자~~~" 그런데 문입구에 마냥 서 있는 것

순간 짜증이 났지만 짜증 내지 않고 "재워 줄까 "하니 얼렁 대답해 또 한시간 이상 이런저런 얘기하다 재웠다

몇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고 책을 펼쳐 보는 순간

아이가 다 컸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아직까지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구나를 깨닫고 저녁 동안 한 일들을 잘했다고 나스스로 칭찬하게 된다

감사하게 울 세아이들은 엄마가 옆에서 함께 해 주었다는 것에 행복을 느꼈나보다

아이들을 위해 잠시 나를 내려 놓고 아이들 행복을 먼저 생각했다는 것에 뿌듯하다

대니엘 J. 시겔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한다

수용적인 내면의 알아차림을 일으키는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 아이에게 회복력,사려깊음,연민할 줄 아는 존재가 될 수 있는 힘을 준다

당신의 아이와 세상에 과연 당신 자신보다 나은 선물이 어디있겠는가?

훌륭한 부모 노릇에 대한 정보는 산더미처럼 쏟아져 나와 많은 부모들을 혼동하게 한다

누군가는 엄격하고 다소 위협적이고 강압적이더라도 아이에게 규칙을 따르게 해야한다고 한다

독재형 양육 방식에 맞서 아이에게 한계 따위는 정해줄 필요가 없으며 육아에서 훈육은 금물이라고 이야기하는 허용형 양육방식도 있다 부모가 풀어주면 아이는 알아서 다정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자란다는 얘기인데 하지만 허용형이나 독재형 모두 진정한 훈육의 의미와 아이 발달과정에 대해 잘못 이해한 양육방식이다

이책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있어 자기 절제의 중요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아이가 자기절제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훈육방법을 소개한다

훈육은 흔히 처벌과 혼동되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훈육의 원래 의미는 "가르치다" (to teach)

 

마음챙김 훈육은 아이에게 내면의 지혜를 가르치는

 

 동시에 가정을 더 편안하게 바꿀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는 것

훈육은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쳐 기른다"

자기절제력을 키워서 어울려 사는 법을 "가르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화목한 가정안에서 아이가 자기절제력을 기르도록 도우려면 부모가 먼저 절제할 줄 알아야 하며 의도적인 수련으로 부모의 자기 인식,자기조절, 자기절제력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하면 아이에게도 이러한 자질을 심어줄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지금 그대로도 완벽하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부모가 조건 없이 사랑하고 생긴 모습 그대로 살아갈 자유를 주면 아이는 세상을 신뢰하며 인간으로서 고유한 가치관을 갖게된다

어느정도 저율성이 주어져야 아이는 호기심과 의욕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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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서빙 이효찬 세상을 서빙하다
이효찬 지음 / 살림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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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냉정함을 실감하고 서빙을 통해 효율적으로 능동적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그에게 꼬박 10년이 걸렸다고 한다

10년,,,

저자가 깨달은 네가지

첫째,,,나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삶의 목표를 성공이 아닌 성장에 두고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셋째,,,검색하거라 타인의 조언에 기대지 말고 나만의 정답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경험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작은 경험이 쌓여 내가 되고 꿈이 된다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며 살아야 행복하다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자 자신을 주인공으로 대할 줄 아는 사람만이 성장하는 인생을 꾸려 나갈 수 있다

마음엔 늘 명확한 기준이 있고 여러가지 변수와 악조건에 의지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 부러웠다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어떤 유혹과 질타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사람을 따라가게 된다"

내가 경험한 범위와 만들어가고 싶은 지향점을 잘 접목시켜 내 안에 정리해두지 않으면 기존의 고정관념과 관습을 그대로 따라가게 된다

오늘 어떤 손님이 왔는지 주방의 분위기느느 어떤지를 생각하고 모두가 하나의 화음을 잘 내기 위해서 가게 분위기를 전체 리드하는 사람,,, 서빙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자신감을 잃으면 지구가 나를 왕따 시키는 것처럼 느껴진다

세상이 나를 버린 것 같을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나는 할 수 있다" 는 믿음이다

무조건 믿어주는 사랑을 나에게 주자

준비하는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말이 씨가 된다

행동또한 멋지다

배달을 하면서 그집의 우편물과 배달을 전하고 버릴 쓰레기까지 챙기는 센스

배달을 통해 남들과 다르게 하고 싶은 그 열정 그 아이디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하는 일에 재미와 생명력이 달라지고 말과 행동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알면서도 깨닫는다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표정 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지내면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는커녕 엉망인 사람이 되고 만다  깊이 반성한다

재능과 적성은 우연한 기회에 발견되기도 한다

하기 싫은 일 , 생각해본 적 없는 일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을 꾸역꾸역 찔끔찔끔하면서 괴로울 바엔 기꺼이 해보자

그게 설령 이 순간을 견디기 위한 자기 최면일지라도

경험은 모두 배움이다

그렇게 한단계 지나면서 감각이 발달한다

세상을 보는 눈은 그렇게 키워진다고 믿는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사는 일만큼 행복한게 없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일이 손에 익고 난 뒤에는 매너리즘을 겪는다.  지금까지 해 온 경험과 능력으로도 당분간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자만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쉬운 돈만 벌면서는 살아남을 수없다.

성장하지 않으면 얼마 못 가 그 돈도 벌기 어려워진다

성장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도 없다

주머니가 비어버리면 내가 하고 싶은 다른 일은 시도조차 할 수 없다

아마 행복도 사라지고 말것이다

그러니 언젠가는 꿈보다 돈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그럴땐 좌절하지 않고 돈에게 인생을 배웠다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한다

꿈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는 삶의 모습을 매 순간 실행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삶은 성공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성장하며

나의 시간을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다

친구가,가족이,세상 사람들이 나의 삶을 이해하든 말든

중요한 것은 매일 매일 생각하고 깨달으며 성장하는 것이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옛말을 있다

고생끝에 낙이오고 뿌린대로 거둔다면

나는 그날까지 매일매일 나를 숙성시키겠다고

하루를 즐겁게 맛보겠다고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더 단단하게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즐거워 보이는 일들만 좆을 필요가 없다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꿔서 즐겁지 않았던 순간에도 재미를 느끼려고 또 만드려고 노력해야한다

내가 찾고자 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

내가 느끼려 하지 않는다면 결코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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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새벽 4시 반 - 최고의 대학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성공 습관
웨이슈잉 지음, 이정은 옮김 / 라이스메이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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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후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능력을 발휘하여 인정받고 싶다면 하버드에 있는동안에는 일광욕을 하러 갈 시간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하버드 의 이야기들은 바로 이러한 문화와 정신에 대한 압축이며 20대 청년들이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지녀야 할  살아있는 나침반  

하버드교육문화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이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하버드의 새벽 4시 반 풍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하버드 학생들에겐 낮과밤이 따로 없다 그들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학구열을 불태운다 이른 새벽이나 깊은 밥에도 하버드 캠퍼스는 언제나 환한 불이 켜져 있다

이들은 도서관뿐 아니라 식당 강의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그런 학구열이 보인다고 한다

공부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완벽한 도서관이 되고 학생 하나하나가 발을 딛는 곳은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렇듯 대학시절에 완벽한 공부를 하고 사회로 진출하다보니 우리와 다르게 대학만 들어가면 자유를 선언하는 것과 너무나 다른 환경임을 알게 된다

하버드 출신들은 이런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고 한다

"성공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 있다"

남들이 공부하는 시간에만 공부하고 남들이 일하는 시간에만 일을 할때 더 큰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는 당옇나진리

모든 학생들에게 매일 저녁 두시간의 여가 시간이 주어진다면 서로 각자의 여가 시간을 즐길 것이다

하지만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누군가는 분명 이 두시간을 다르게 보낼 것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러면 당장 공부하라 !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일을 하든지 죽기 살기로 온 힘을 다한다면 우리 안에 감춰진 잠재력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계속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을 말한다 성실한 사람은 이미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열쇠를 쥔 셈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태어날 때부터 능력을 갖춘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버드의 학생들은 모두 자신들이 성실히 노력하고 공부했기 때문에 이 능력과 지헤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타고난 천재성에 의지하거나 자만하지 않는다

꿈을 꾸고 있는가?

해보고 싶은 일이며 잘할 수 있을 것 같은가?

그럼 그렇게 꿈꾸는 목표를 당신이 이룰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러면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갖게 되고 이것이 앞으로 나아갈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자신감이란 우리가 극복해야 할 모든 요소들을 제대로 극복하도록 하는 도구이자 힘이다

"인생이라는 바다에서 상처없이 온전한 배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어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인생이라는 바다에도 역시 온전하기만 했던 배는 없다

인생이 상처로 가득하다고 해도 당당하게 미소 지을 수 있을까

자신감이 있는 한 우리는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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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머니 - 나는 욕망의 월스트리트로 출근한다
케빈 루스 지음, 이유영 옮김 / 부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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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일부이긴 하지,그럻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저 쉽게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야

그 많은 것들을 고작 여기에 쏟아붓고 있다는 거야

여긴 세상을 구하는데가 아니야 돈을 버는게  목적인 곳이거든

골드만삭스가 흡혈오징어라면 모기지 상품 트레이딩 데스크는 바로 빨판이었다

모두가 살아남기 위하여 불안과 두려움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을려는 의지가 엄청 강하다

월스트리트에 관한 대부분의 책이 그들의 오만한 문화에 초점을 맞춰 왔다면 영머니는 그들의 불안함을 직시하고 있다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행해지는 뒷면을 볼 수 있다

세상에 도움이 된다는 건 아주 훌륭한 일이야 그렇지만 동기부여는 돈이 하는거야

골드만삭스와 같은 투자은행들은 주주의 돈을 불려 주기 위해 존재하고 설령 자신들이 수행하는 업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대부분의 경우 순전히 우연의 산물일뿐이라는 것이다

돈 버는 기계속에서 자신이 하는 역할이 도덕적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도 나름 정당화할 수 있었고 시의 적절하게 이루어지는 원유파 생상품 거래를 통해 고객에게 엄청난 비용 절감을 가져다 줄 수 있으니 자신의 업무는 유용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나이에 비해 이룩한 성취를 보자면 신입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거의 모두 실로 운이 좋은 친구들이겠지만 그들은 항상 상대적으로 불운하다

왜냐하면 가까운 곳에 자신보다 돈을 열배쯤 더 벌거나 책임이나 지위가 열배는 더 큰 누군가가 항상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희소성이란 요인까지 등장해서 계산이 더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월가 인력들은 이제 무한대 크기의 파이를 나눠 먹기 위해 경쟁하는게 아니었다

아무런 연줄도 없는 아이티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혜택받지 못한 환경을 딛고서 월가 입성을 이뤄낸 자신에 대한 평가가 고작 이건가?하는 입사하고 나서 대학 재학생 대상 채용설명회에 자발적으로 나서는 등 회사 홍보를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들은 부질없는 짓이었나? 자기 생활도 잘 하지 못하고 가족 모임도 참여 못하면서까지 한 것이 모두 헛수고였단말인가?를 스물네 살 나이에 제이피는 9만달러를 버는 것이 여전히 엄청난 성취인 비금융권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그리 동정받을 만한 입장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외부와 격리된 채 부에 대해 다른 기준을 가진 월가의 시선으로 보면 제이피는 아주 잔인한 대우를 받은 셈이었다

블랙 다이어몬드 구성원들은 하버드 대학 4학년생들 중 다수가 제대로 된 동기 부여 없이 금융권으로 진출한다는데 동의했다 금융업계를 대놓고 경멸하는 하버드 대학의 학생 문화를 보았을때 졸업이 다가올수록 점점 이데올로기적으로 변모하다가 급기야 우르르 월가로 뛰어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하버드 애들은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맞을때까지만 월가를 싫어한다고 한다

금융업체들은 상장회사이며 사회적 ㅇ니지도도 높은 조직들이었다

그들의 행위는 수십만개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고 시민의 삶과 가정을 파괴했을 뿐 아니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중산층 가계의 금융자산을 증발시켜 뚜렷한 전력이 있었다

그렇지만 자신들이 초래한 이런 실패와 경제적 대혼란에도 불구하고 이날의 참석자들은 금융위기 국면을 마치 오랫동안 잊고 지낸 동담거리인 양 웃어넘기고 있었다

이들은 금융위기 이전과 다름없이 엄청난 부를 손에 쥐고 있었다

화를 삭히며 스스로 되뇌던 문구는 그에게 아주 익숙한 좌우명이 되었다

업무분위기나 동료들의 심술 덕에 피가 끓어오를때면 언제나 머리를 숙이고 이마를 누르며 몇번이고 되뇌었다

"화내지 말자, 화내지 말자, 화내지 말자, 그냥 여길 뜨자"

금융업계 전반에서 여러 업체들이 비용절감과 주가 부양에 골몰하면서 많은 인력들을 해고했던 것이다 해고의 칼날을 용케 피한 골드만 삭스 소속 3년차 애널리스트가 그해 불어닥친 해고 바람이 금융권 젊은 인력들의 정신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2010년 부터 2013년까지 밀착 취재해 온 여덟 명의 새내기 금융인들은 자신들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여유없는 시기에 나를 응대해 주었고 때로는 전화나 이메일로 가끔씩 엉뚱한 장소에서 직접 만나 업계 내부의 치부를 들춰낼 수 있는 얘기를 전해 주었다

욕망있는 월스트리트로 출근을 하지만 그속에서 우리들이 알지 못한 것들을 알려주고 다소 어려운 책이지만 흥미롭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이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월가를 점령하기 위해 월가를 통해 움직여짐을 알게 된다

한편으로 뭔지 모를 우월감도 있겠지만 어두운감도 있는듯하다

월스트리트에 입성한 젊은 애너리스트들의 삶을 2년간 추적하고 8명의 청년은 최고의 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들이지만 월가에 들어간 이후 배신감과 위축감 그리고 엄청난 피로에 시달린다

읻르이 2년동안 월가에서 배우는 것은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공포와 최소한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뒤어나다는 우월감이다

높은 보수와 도덕성을 맞바꿔야 하는 파으스트식 거래 앞에 놓인 젊은이들의 불안감을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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