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인문으로 탐구하다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5
박민아.선유정.정원 지음 / 한국문학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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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문화와 과학 혁명, 과학과 인문학, 과학자와 인문 지식인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 그자체를 문제시할때 인용

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에서부터 문과/이과를 가르는 교육제도를 비판하는 자리에서 자주 언급되곤 했다

최근 융합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스노의 두문화 가 다시 조명 받고 있다

두문화는 과학자와 인문지식인들 사이의 간극에 주목하고 있지만 융합을 강조하는 최근 추세에서는 과학과 인문학뿐 아니라 과학과 예술, 과학 내에서도 서로 다른 분야들 간의 협력과 융합을 강조한다

현재의 과학과 다른 분야 간 융합의 양상을 다양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아울러 과학이 철학이나 예술 그리고 사회 전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오늘날 깥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얻기 전의 모습을 보면서 과학이 오늘날까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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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현대카드
박지호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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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기밀까지 엿볼 수 있는 특별 출입증을 손에 쥔 패션지 편집장 

현대카드의 내밀한 속살을 들여다보다

이 놀랍도록 크리에티브하고 집요할 정도로 디테일 한 회사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언제부터인가 어디를 가던 만나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카드가 하나 있었다

그동안 삼성카드가 모두에게 인기이고 삼성카드를 가지고져 많은 사람들이 삼성카드를 고집했다

그런데 현대카드가 어느 순간 어디를 가나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있는 나자신은 아직 현대카드를 만나보지 않고 있다

왜일까?,,,어디를 가나 다양한 행사와 포인트 이벤트로 왠지 어수선하고 왠지 갖고 싶지 않는 카드

누구나 가지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현대카드를 가지고 싶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이다

요즘같이 카드 없애자고 외치는 마당에 굳이 내가 시간 들여 만들 필요가 없고

그 많은 행사와 이벤트로 결국 내가 피해 본다는 것을 알기에 침묵으로 카드 발급을 거부하고 있는 현실이다

현대카드의 모두를 꺼집어 내기 위해 세상에 공개할 수 있다는 용기

약점까지 그대로 다 공개해 상찬이든 비판이든 제대로 쓰기만 해달라는 정태영 사장의 모습속에서 현대카드가 만들어지기까지를 아니 이벤트까지를 다 알 수 있을 것 같다

 

여의도사옥을 오픈하고 아예 소액을 받고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거둔 입장료는 사회단체에 기부할 것

투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로 둘러보고 나서도 기업이 의도했던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 책을 통해 먼저 읽고 투어를 하게 되면 현대카드회사에 대해 정확한 의도를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출판하게 된다

현대카드만의 자신감이 엄청 묻어 나오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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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완역판, 반양장) 세계기독교고전 15
존 번연 지음, 유성덕 옮김, 루이스 레드 형제 그림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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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린는,,,

"성도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은총의 사업은 한 세대도 못 가서 사라져 버릴 것이다

책을 읽는 그리스도인만이 진리를 아는 그리스도인이다 " 

신앙생활과 경건 생활에 성경다음으로 유익을 주는 책들 가운데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성도들에 의하여 읽혀진 고전 셋 

성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토마스 아 켐피스,,,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다음으로 존 번연,,,천로역정으로 기독교 명작들 가운데서 가장 늦게 쓰여졌으나 가장 많이 읽혀지는 책은 역시 ,,,천로역정이다

어떤 지역에 기독교가 전파되면 성경이 먼저 번역되고 그 다음에 번역되는 것이 천로역정 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선교사 게일 목사가 이미 1895년 또 1911년에 이 책을 우리말로 번역했고 그뒤에도 여러 종류의 번역본이 출판되었다 

 천로역정은 지극히 읽기 쉬운 평이한 문체로 쓰여졌으나 동시에 이 세상에서의 성도의 영적투쟁을 비유의 방법으로 매우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의 생애를 알아본다

감옥에 있을 때 번연의 첫 책은 {유익한 명상},그후에 {그리스도인의 행실}, {거룩한 성}, {죄인의 괴수에서 넘치는 은혜}를 펴냈다

1667년부터 1672년까지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천로역정}을 쓰는데 바쳤던 것 같다

1678년에 출판된 이책은 여러 세대 동안 영어권의 독실한 신자들에게 성경다음으로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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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타이밍이다 - 내 아이를 구하는 연령별 영어 학습법
심은보 지음 / 허니와이즈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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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어때문에 힘들어하고 포기했다고 했지만 결국 죽을때까지 새해 계획은 영어,,,

하지만 결국 이뤄내지 못한 것이 영어,,,

영어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무엇이 영어의 기초인지 모르고 기초가 끝나면 그다음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우리 교실에 대부분이라고 한다

영어를 단계적으로 배우지 않고 학년만 올라가는 수능에서 조은 점수를 얻을 수도없고 이 결과는 가슴아프게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게 되는 것이 현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공부는 매우 정직하며 쌓은 만큼 돌려주는 대신 어드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진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한다

영어공부는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다

계속해도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지만 겨우 며칠만 안 하면 금방 표가 나기 때문에 영어를 쓰고자 하는 사람은 하루라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PART ,,,1,,,유아 ,초등기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

초기에 옳은 방향으로 이끈다

시기별 영어시간표  

 

저학년 아이가 제일 먼저 해야할 1순위가 ,,,영어공부

외국어는 절대적으로 학습 시간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어릴때 기초를 닦아 놓아야 학년이 올라가도 제대로 따라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어공부에 대해 우리 모든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보여준다

아이가 어릴수록 영어보다 국어를 먼저 챙기자는 저자의 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실 나또한 국어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책읽기와 국어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데 사실 현실은 엄마들이 그렇지 못함을 깨닫게 해 준다

그동안 나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읽기과 책과의 소통부터 먼저 이뤄지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국어가 탄탄한 아이는 외국어도 잘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지치지 않는다

한국어를 잘하는 아이 모두가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잘하는 아이의 대부분은 한국어를 잘한다

한국어 어휘를 아는 만큼 영어로도 이해가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영어 단어를 아무리 유창하게 발음한다고 해도 그 의미를 한국어로 모른다면 그 아이의 영어 어휘는 더 이상 뻗어나가지 못한다

영어 실력은 그 아이의 모국어 수준이상으로 늘 수가 없다

그러므로 모국어가 한장 발달할 시기에는 아이를 모국어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정말 경제적이다

외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 될 수 있는대로 배경지식으로 저장될 만한 상식을 많이 갖고 있는 아이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중학교시기 

고등학교 시기

이렇게 학년년별로 잘 나와 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울세아이가 초등생인지라

PART,,,1 에 너무 관심이 가 진다

PART,,,2시기도 얼마 있으며 있으면 중학생이 되는 울큰아이들을 위해

PART,,,1부터 정확하게 영어를 위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해 우리 세아이들이 영어에 자신감을 줄 수 잇고 영어로 적기 영어수능 1등급을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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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 기적의 노트! 3P 바인더의 비밀 성과를 지배하는 힘 1
강규형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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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지 않는자, 성공할 수 없다

남과 다른 성공을 꿈군다면 삶을 기록하라 !!! 

 

 

20년간 만든 500권의 바인더 시스템

이랜드 최고경영자인 박성수 회장의 강의와 충고를 통해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고 묵묵히 실천해 나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종이의 사이즈를 통일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크기가 A 4

그런데 A4를 전달받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반으로 접는데

그 반의 정도 크기가 바로 A5

성경책크기

성경의 크기가 A5

우리나라는 경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보통 경영하면 기업경영과 조직경영에만 떠올리고 경영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경영은 다름 아닌 자신경영이다

기업등 조직을 잘 경영하기 위해서는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잘 경영해야 한다

자신 경영이란 지식 기반 시대의 수신

곧 신수신이다

자신 경영을 잘해야만 조직경영도 잘 할 수 있고 나아가 사회경영도 잘 할 수 있다

나를 잘 경영하기 위해선 먼저 종이 위에 나의 꿈과 비젼을 쓰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그동안 쓰다 내려놓은지 오래이다

나의 꿈의 리스트를 서식에 한번 적어보자

꿈을 적을 때 주의 할 점

첫째,,,될까 안될까를 절대로 고민하지 말라

둘째,,,되도록 구체적일수록 좋다

셋째,,,처음부터 빈칸을 다 메우지 않아도 된다

넷째,,,가족끼리 혹은 친구들끼리 아니면 동아리에서 함께 하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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