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스미 세이코 지음, 홍주영 옮김 / 끌레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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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피아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안내서

피아노가 능숙해지는데는 이유가 있다

피아노를 계속하는 사람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나?

피아노를 몇살부터 시작하든지 "음악성"은 평생동안 진보해나간다

마음이나 감성은 노화하지 않고 죽을때까지 계속 성장해 나가기 때문이다

그 심오함을 알게되면 피아노가 능숙해지고 즐거움이 솟아난다

이책에는 피아노 연주자의 마음가짐부터 연습법까지 저자의 오랜 연주활동과 레슨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겨있다

자,,,이제부터 힘을 빼고 즐거운 마음으로 피아노를 시작해보자

피아노,,,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피아노는 몸으로 연주해야 하는 악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 손가락을 균등하게 움직이려면 자신이 친 피아노 음을 잘 듣고 균등하게 소리가

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그때그때 음을 조정해가면서 아름답게 칠 수 있는 손가락의 감각을 몸에 새겨 넣어야 한다

멜로디를 담당하는 손가락은 유려하게 노래하듯 쳐야 하고

반주를 맡고 있는 손가락은 주역인 멜로디를 떠받치며 노련하게 고조시키되 결코 지나치게 나서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나타내야 한다

이 양손의 역할을 동시에 매끄럽게 수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손가락에 정확하게 의사전달을 하지 못하면 이 같은 곡예를 해낼 수 없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하나를 의식적으로 움직이면서 익숙해 질때까지 반복연습을 해야한다

반복연습을 한다고 무턱대고 반복하기만 하면 효과는 없고 피로만 쌓인다

항상 자신이 울린 음을 듣고 귀로 확인한 뒤 수정하는 식으로 스스로 음을 제대로 제어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음악을 느끼는 능력과 즐기는 능력이 부족하면 여유나 정취도 사라지고 심신이 모두 슬럼프에 빠져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반복 연습을 할 때에도 손가락을 그저 기계적으로 움직이기만 해서는 안된다

예컨대 옥타브를 칠때도 손가락 움직임을 그저 기계적으로 외우는게 아니라 두개의 음을 잘 듣고 울림을 음미하면서 폭의 감각이 몸에 배도록 해야한다

그런 자세로 연습하면 음악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지낟

 

어려운 프레이즈는 원곡대로 치려고 하지 말고 현재 자신의 능력에 맞게 음을 솎아내서 수월하게 칠 수 있도록 변형해보자

이렇게 하면 오히려 음악의 흐름이 매끄러워져서 연주의 인상이 좋아지고 완성도도 훨씬 높아진다

즐겁고 쉽게 칠 수 있다면 그것이 원곡이든 편곡 악보이든 상관없다

한 곡만큼은 차분히 시간을 들여서 연습한다

딱 한곡만 정해서 반복해서 치는것이다

 

포기하는 사람은 포기할 이유를 열심히 찾고 계속하는 사람은 계속할 이유를 궁리한다

피아노를 습득하는데에는 누구나 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한 이상 계속해보자는 단순한 마음가짐을 갖도록하자

 

연습을 할때는 바로 음을 내는 것부터 시작하지 말고 먼저 악보를 바라보는 습관을 들인다

이를 하지 않고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데 어떤 음형(음표의 배열구성)이 많은지

공통된 부분은 어디인지,표정기호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등을 미리 확인해 놓으면 곡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연주의 방향도 정리된다

연습하는것이 불가능하다면 아무리 조급해한들 정신건강만 해칠뿐이다

연습을 안해서 못친다는 생각이 지나치게 커지면 피아노 앞에 앉기가 아득해진다

불필요한 생각에 얽매이지 말고 효율적인 연습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인이 되어 피아노를 시작하면 기술적으로 높은 경지에 오르려고 해도 한계가 있다

또 어떤 난해한 초절기교를 쓰더라도 무턱대고 손가락만 움직여서는 감동을 줄 수 없을 뿐더러

자기만족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한다

손가락으로 멜로디를 이야기하는 느낌,아름다운 하모니를 울려주는 느낌으로 연주해야 음악을 하는

의미가 있다

 

전자피아노의 경우에는 가급적 좋은 음으로 설정해둔다

만약 할 수 있다면 콘서트홀에서 사용하는 그랜드 피아노 음으로 설정해두자

좋은 피아노음으로 연습하면 그것이 귀에 남는다

평소에 다른 악기로 연습할 때에도 자연히 그 좋은 음에 근접하려고 하게 마련이다

 

바이올린 같은 현악기를 연주할 때 눈은 의지가 되지 않는다

눈으로 보아도 어디가 올바른 도의 위치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귀와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정확한 음을 내는

감각을 습득해야 한다

반면 피아노는 눈으로 보면 올바른 위치를 알 수 있어서 무의식중에

눈으로 치려고 하게 된다

그 때문에 필연적으로 블라인드 터치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블라인드 터치란 손가락 끝과 건반을 보지 않아도 칠 수 있는 피아노 연주법을 일컫는다

 

피아노는 덩치가 큰 악기지만 힘을 들이지 않아도 칠 수 있다

생각보다 더 가볍게 쳐도 음이 나온다

강한 음을 내는 훈련은 몇몇 단계를 거친 다음에 해도 된다

먼저 가볍게 울리는 정도의 약한 음으로 시작해서 탈력의 감각을 익히자

성인들은 일반적으로 음을 약하고 조용하게 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혹은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경향이 있다

약한 음에 초점을 맞춰 연습하면 음의 강약의 폭을 습득할 수 있고 그 결과 표현력도 풍부해진다

피아노는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손이 먼저 나가지 않으면 늦어진다

리듬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속도에 맞게 따라가지 못하고 영영 감각을 터득할 수 없게 된다

 

슬럼프에 빠진 상태라도 계속 연습하는 수밖에 답이 없다

기분에 좌우하지 말고 의욕이 나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야 한다

아무리 힘든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난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힘과 이이디어가 솟아나지 않지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놀라우리만치 문제가 쉽게 풀리기도 한다

악보의 목적은 음악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음표를 정확하게 치는 데만 충실하다 보면 악보가 의도하는 음악에서 벗어나버리는 수가 있다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지향한다면 장조와 단조의 음계구조,음계에서 각 음의 역할, 화음 진행 규칙등

최소한의 서양음악 규칙을 배우면 좋겠다

 

연주란 음악(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되면 당신의 피아노 연주는 분명

계속해서 빛을 발할 것이다

좋아하는 음악으로 다른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피아노로 무엇을 전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꾸밈없고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에 집중해나간다면 훨씬 더 행복하고 멋진 피아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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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상화폐로 3달 만에 3억 벌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채굴기 실전투자 전략서
빈현우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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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후회하지 않을 가상화폐 투자 이야기 

책 제목 그대로 가상화폐투자로 3달만에 3억 벌었다

허황된 이야기로 들리는가?,,,사실 그렇다고 자신있게 대답한다

 

요즘 가상화폐로 전 세계가 목소리를 내는 것 같다

하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지라

궁금하여 깊이 있게 읽는다

지금 가상화폐 투자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한다니,,,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라니,,,도대체 가상화폐가 뭘까?

저자는 2014년 이후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가상화폐,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분석과 더불어 투자차원에서의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연구하기 시작

2017년 이후에는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투자대상으로서의 이더리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비트코인이외에도 많은 가상화폐(비트코인 이외의 가상화폐를 통상 알트코인이라 부른다

모르면 위험하다

그러나 위험을 관리할 수 있을때 그 위험은 큰 기회로 바뀐다

이 책을 통해 가상화폐 투자의 위험관리를 배우기 바란다

기회가 보일 것이다

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돈은 믿음이다

사람들이 돈을 돈으로 믿지 않는 순간 그것은 그냥 종이에 지나지 않고 컴퓨터에 찍힌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많은 금융위기가 있어 왔다

2008년에도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있었다

리먼브라더스 사태, 그때 미국은 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달러를 마구잡이로 찍어내게

된다 이 대목에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가?

왜 이건 참 희한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일반인은 그야말로 피땀 흘려 일한 노등의 대가로 돈을 버는데 누구는 그냥 달러를 찍어낸다

비단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럴 것인데

일반인은 노동을 신성히하고 열심히 일한 대가로 버는 돈이 정말 가치 있는 돈이라고 믿고 있다

왜 그렇게 믿는지 아는가?

왜 열심히 일한 대가로 버는 돈이 정말 가치 있는 돈이라고 믿는지 아는가

스스로 그렇게 믿게 되었을까?

아니다!!!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배웠고 누군가로부터 들었다

그 누군가는 누굴까?

혹시 저어기 위에 마음대로 돈을 찍어내는 그들이 아닐까?

그냥 기득권이 시키는대로 살아간다

더 기막힌 것은 기득권이 심어준 믿음을 철저하게 믿고 살아간다

사실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믿음을 의심하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냥 믿고 사는 것이 편하긴 하다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간다

"상식을 의심하는자"들이 있다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간다

인문하그이 출발은 ,,,내 아버지가 진짜 내 아버지가 맞을까? 라는 의심에서 시작한다고,,,

아무튼 일반인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데 누구는 마음만 먹으면 돈을 찍어낸다는 사실

나카모토 사토시 라는 정체 모를 누군가가 비트코인 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것을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화폐라고 칭했다

2008년에 일어난 일이다

 

위험하지 않은 곳에는 이미 기회가 없다. 위험이 곧 기회다

일반인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데  누구는 마음만 먹으면 돈을 찍어낸다는 사실

이 사실에 분개한 걸까?

돈이 역사를 생각해 본다

처음에는 물물교환 엄청 불편했다

조개껍데기 같은 걸 매개체로 교환을 하기 시작

그러다가 금이라는것이 전 세계적인 물물교환의 매개체로 작동하기 시작

처음에는 금을 저울로 달아서 쓰다가 이후에는 금 보관소를 통해 금 보관증으로

금 보관중이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순간 달리 최초의 지폐가 탄생한 셈이다

이제 금 보관소는 은행이 된다

은행은 비밀을 알게 된다

금이 실제로 있든지 없든지 금 보관증을 맘껏 찍어내도 된다는 비밀말이다

사람들은 그 금 보관증을 돈으로 믿고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돈으로 믿는 지폐가 애초에 금 보관증이라는 사실은 세월이 지나면서 까맣게 잊게 되었다

지폐의 흐름은 없다

우리는 돈을 결재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상에서의 데이터의 이동이 있었을 뿐이고 은행과

카드사의 컴퓨터 어딘가에 숫자로 기록될 뿐이다

금은 사라지고 지폐가 남았다

이제 지폐가 사라지고 숫자만 남을 것이다

 

가상화폐 획득방식에는 크게 2가지

첫번째는 거래소에서 거래를 통해 가상화폐를 매수하는것이다

일반적으로 주식거래를 통해 가상화폐를 매수하는것

두번째는 내가 직접 가상화폐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다

이것을 채굴이라 한다

 

가상화폐는 화폐와 주식의 특징 중 일부를 가지고 있다

즉, 화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도 되고 또한 주식처럼 발행을 할 수도 있다

가상화폐 채굴이란 고성능 컴퓨터를 사용하여 특정 가상화폐에 대응하는 아주 복잡한 연산 문제 혹은

암호를 해독하는데 그것을 해독하게 되면 새로운 가상화폐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당신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주식시장을 왜 만들었겠는가?

일반인들의 배를 불려주기 위해서? 결코 아니다

세금 내고 아파트 대출금 내고, 아이들 교육비 내고 그래도 남는 돈이 있다면 그냥 갖다 바치라고 만든것이 주식시장이다

주식시장의 구조에서 절대 돈은 큰 손 또는 기관 또는 외국인에게서 개인에게로 흘러내리지 않는다

돈은 다만 개인의 주머니에서 나와 어딘가로 흘러들어갈 뿐이다

이것이 주식시장의 근본적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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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분 성경 손글씨 완성 노트
신미희, 조화순,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 달곰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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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에서 명필로 거듭나는 마법의 시간 

하루 7분 악필에서 명필로 거듭나는 시간

성경구절을 따라 쓰고 묵상하며 마음의 안식 찾기

다양한 글씨체를 경험하며 나만의 글씨체 발견하기  

손글씨를 시작하려니 무엇으로 쓸까? 하는 고민이 되었다

다양한 필기도구가 이렇게 많다는 것

그저 연필, 볼펜정도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어떤 도구로 예쁘게 쓸까 고민하다가  

평소 볼펜에서도 보면 유독 잘 쓰여지는것이 있다 

부드럽고 깔끔하니 좋은 볼펜들이 있기에 그것으로 도전해보려한다

막상 손글씨를 쓰다보니 내 글씨가 왜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서체로 적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나의 글씨체로 적어나가고 있다

손글씨를 쓰면서 성경말씀을 통해 묵상의 은혜를 가지게 된다

내 입술로 말씀을 읽고 선포해보기도 하고 적어 보기도 한다

 

 

악필 때문에 메모지를 앞에 두고 한참을 망설였던 순간이 있는가?

글씨는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지표라고 한다

내 글씨를 보고 나의 모든 것을 판단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던 순간도 있는가?

하루에 한번, 적은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글씨 교정 연습에 도전한다면 악필에서 명필로 거듭나는 것

어렵지 않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성경책의 성경구절을 묵상하면서 따라 쓴다면

익숙한 성경구절을 쓰고 암송하는 그 자체로 많은 은혜으 시간이 될 것이다

 

하루 나를 위해 적은 시간을 내 글씨 교정도 하고 말씀 묵상으로 나를 더 변화롭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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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6-1 - 전4권 (2018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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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6-1

공부습관 완성 우공비 자습서 세트

국어,수학,과학,사회, 5분쪽지 시험+스스로 학습,홈런 서술형 비법책,영어단원평가,

공부노트,공부달력

우공비 공부달력&공부노트

2018년 1학기 기대가 됩니다

카카오프렌즈 스쿨테마와 만나 더욱 강해진 우공비와 즐거운 학습

공부노트로 자기주도학습을 잘 잡고 싶고

우공비공부달력으로 6-1학기 또한 기대해봅니다


 

먼저 국어와 과학을 먼저 접해봅니다

6-1 학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엄마만 기대가 되냐구요

 

사실 울막내가 우공비자습서를 선택한지라 ㅋㅋㅋ

아이가 더 기대를 하니 아무래도 엄마도 함께 기대가 될 수 밖에 ㅋㅋㅋ

우공비달력으로 자신의 스케줄을 적어나간다

먼저 6-1학기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도 하고

6-1학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중학생이 되기전 열심히 남은 초등 생활 습관을 잘 짜

자기주도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

우공비 자습서로 초등 마무리를 잘 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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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해력 3 : 깊게 (초등 5~6학년) -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박수자 감수 / 길벗스쿨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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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독해가 답이다

낯선 글도 깊이 있게 파고드는 독해 실력서

보인다ㅡ> 풀린다 ㅡ> 잡았다!!!

중학교를 대하는 초등 5~6학년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가리키는것

현대 사회는 모두 문자 언어로 이루어진 글(책)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다

학교 수업도 교과서라는 책을 통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해하는 능력이란,,,단순히 글자를 읽는것이 아니라 글을 읽으면서

"누가 어떤 목적으로 쓴 글인지, 글의 내용은 어떠한지, 글의 종류는 무엇인지, 어떤 낱말과 문장으로

표현했는지"등을 파악하고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들었는지"등을 정리해 보는것을 말한다

시를 감상하며 읽을 때, 설명하는 글에서 대상을 찾으며 읽을 때, 사회 교과서에서 주제를 찾으며

읽을 때, 과학 이야기에서 정보를 얻으며 읽을 때와 같이 읽기 목적과 글의 종류에 알맞은 방법으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바로,,,독해력이다

문학,,, 시, 이야기

비문학,,,인문,예술,사회,문화,과학,기술

먼저 시 글 독해

동시와 시를 통해 독해력을 키운다  

보는 독해, 중심생각찾기 

독해는 이렇게 하는구나를 보는 독해를 통해 알아간다

비유적 표현은 어떤 대상을 공통점을 가진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한 것

비유적 표현에는 두 대상을 ~같이,~처럼,~듯이 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 빗대는 방법

두대상을 ~는 ~이다 와 같이 표현하는 방법,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람처럼 표현하는 방법등이 있다

 

시의 중심 생각은 시를 통해 말하는 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으로 주제라고도 하는데

먼저 시의 제목이나 자주 나오는 낱말, 중심 글감을 살펴본 뒤 말하는 이나 시에 나오는 인물의 상황

또는 마음과 관련지으면 시의 중심 생각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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